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파인디지털은 오늘 한국경제tv 아침방송에서 종목 소개로 언급을 했는데... 아까는 반응도 없더니 현재는 +13~14% 상승중입니다 오를때 따라붙는 전략은 요즘 장에서 더욱 고난이도인 것 같습니다. 무지성 추격매매는 위험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식사하고 왔는데 -2.5% 하락 전환했네요..
저는 리딩할 능력이 없어서 리딩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 시장에 올라가는 종목 잘못 따라붙으면 물리니 참고하시라 정도로만 말씀드렸던겁니다.
시장이 많이 어렵습니다. 어제 미 증시처럼 좀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리딩할 능력이 없어서 리딩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즘 시장에 올라가는 종목 잘못 따라붙으면 물리니 참고하시라 정도로만 말씀드렸던겁니다.
시장이 많이 어렵습니다. 어제 미 증시처럼 좀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Forwarded from 시황 나정환
[케이프 시황/나정환, CFA ☎ 02-6923-7349]
증시 장중 코멘트
· 전일 미 증시가 장중 반등하여 플러스로 마감했음에도 KOSPI 지수는 -3%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2,700pt 초반에 도달하여 Fwd P/E 10배, P/B 1배를 하회하기 시작함. (2010년 이후 KOSPI 평균 P/E 9.9배, P/B 0.99배)
· 수급 관점에서 국내 증시에 비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 IPO를 앞두고 기관수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외인 투자자가 4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음(1/17 이후 외인 누적 순매도액은 1.57조원).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었고,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외인수급이 유입되기 어려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지수가 95pt 수준에서 유지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고 있고, 1월 글로벌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공급망 병목현상 완화가 지연되고 있어 외인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신흥국 주식비중을 확대하기 어려운 상황임
· 현재 개인 투자자가 KOSPI 시장에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지만, 1월 FOMC 불확실성을 앞두고 개인 투자자의 적극적인 매수세는 나오고 있지 않음. LG에너지솔루션 청약 이후 일반투자자의 증거금 반환으로 53조원까지 하락했던 투자자 예탁금이 다시 74조원으로 증가함. 개인의 매수여력은 존재하나, 다수의 불확실성 요인때문에 실질적인 매수는 제한적임
· 증시 변동성이 완화될 수 있는 시점은 1/27 이후가 될 것임. 1월 FOMC는 금리 점도표나 수정 경제전망이 발표되지 않기 때문에 3월 FOMC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움. 다만 매파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는 일부 반영되었기 때문에 만약 1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함. 1/27 이후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21년 4Q 실적이 견조하고 '22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업종 위주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함. 고밸류는 여전히 주의해야하나, 스타일보다는 실적이 꾸준하게 견조한 종목에 대한 저가매수 기회가 있다고 판단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증시 장중 코멘트
· 전일 미 증시가 장중 반등하여 플러스로 마감했음에도 KOSPI 지수는 -3%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2,700pt 초반에 도달하여 Fwd P/E 10배, P/B 1배를 하회하기 시작함. (2010년 이후 KOSPI 평균 P/E 9.9배, P/B 0.99배)
· 수급 관점에서 국내 증시에 비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LG에너지솔루션 IPO를 앞두고 기관수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외인 투자자가 4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음(1/17 이후 외인 누적 순매도액은 1.57조원).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었고, 미 FOMC 회의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외인수급이 유입되기 어려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지수가 95pt 수준에서 유지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고 있고, 1월 글로벌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공급망 병목현상 완화가 지연되고 있어 외인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신흥국 주식비중을 확대하기 어려운 상황임
· 현재 개인 투자자가 KOSPI 시장에서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지만, 1월 FOMC 불확실성을 앞두고 개인 투자자의 적극적인 매수세는 나오고 있지 않음. LG에너지솔루션 청약 이후 일반투자자의 증거금 반환으로 53조원까지 하락했던 투자자 예탁금이 다시 74조원으로 증가함. 개인의 매수여력은 존재하나, 다수의 불확실성 요인때문에 실질적인 매수는 제한적임
· 증시 변동성이 완화될 수 있는 시점은 1/27 이후가 될 것임. 1월 FOMC는 금리 점도표나 수정 경제전망이 발표되지 않기 때문에 3월 FOMC 전까지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기 어려움. 다만 매파적인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는 일부 반영되었기 때문에 만약 1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예상함. 1/27 이후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21년 4Q 실적이 견조하고 '22년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 종목/업종 위주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함. 고밸류는 여전히 주의해야하나, 스타일보다는 실적이 꾸준하게 견조한 종목에 대한 저가매수 기회가 있다고 판단함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이미 후원자분들께는 40분전 코멘트를 드려 전체방에도 공유드리려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엘컴텍은 리딩방 수급 + 아래와 같은 기사로 급등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엘컴텍은 5년간 증권사에서 한 번도 커버되지 않은 종목이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11월 엘컴텍 기업탐방을 다녀왔었습니다. Short Note는 그 당시 이미 제공해드렸고요..
기사가 자극적으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탐방 다녀온 바에 의하면 현재 엘컴텍은 몽골 정부의 압박으로 사금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장 가운데서 단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직접 기업탐방 다녀와 드리는 자료는, 수익을 내기 위해 도와드리는 자료이기도 하지만 손실을 보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역할도 하려 하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엘컴텍, 전쟁 우려에 금 관련주 '부각'…주가 훨훨
엘컴텍은 2007년 몽골 현지에 설립된 회사를 통해 금이 매장된 광구 탐사권을 보유하고 있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1251342375340cd1e7f0bdf_45
들은바에 의하면 엘컴텍은 리딩방 수급 + 아래와 같은 기사로 급등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엘컴텍은 5년간 증권사에서 한 번도 커버되지 않은 종목이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11월 엘컴텍 기업탐방을 다녀왔었습니다. Short Note는 그 당시 이미 제공해드렸고요..
기사가 자극적으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탐방 다녀온 바에 의하면 현재 엘컴텍은 몽골 정부의 압박으로 사금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장 가운데서 단타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직접 기업탐방 다녀와 드리는 자료는, 수익을 내기 위해 도와드리는 자료이기도 하지만 손실을 보지 않도록 도와드리는 역할도 하려 하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엘컴텍, 전쟁 우려에 금 관련주 '부각'…주가 훨훨
엘컴텍은 2007년 몽골 현지에 설립된 회사를 통해 금이 매장된 광구 탐사권을 보유하고 있다.
https://cnews.pinpointnews.co.kr/view.php?ud=202201251342375340cd1e7f0bdf_45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미 후원자분들께는 40분전 코멘트를 드려 전체방에도 공유드리려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엘컴텍은 리딩방 수급 + 아래와 같은 기사로 급등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엘컴텍은 5년간 증권사에서 한 번도 커버되지 않은 종목이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11월 엘컴텍 기업탐방을 다녀왔었습니다. Short Note는 그 당시 이미 제공해드렸고요.. 기사가 자극적으로 작성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탐방 다녀온 바에 의하면 현재 엘컴텍은 몽골 정부의 압박으로 사금을…
엘컴텍 하락 VI 진입입니다..
꼭 수익을 내야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지키는 것 또한 수익...
꼭 수익을 내야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지키는 것 또한 수익...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증시 급락 코멘트
자료 링크: https://bit.ly/3fWBDk4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증시 하락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론은 2월 초~중순에는 바닥 확인 가능하지만, 반등 추세가 형성될 시기는 '봄'을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정 원인: 1) 긴축 불확실성, 2) IPO 수급 불안, 3)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갈등, 4) 반대매매
■ 결론: 설 연휴 이후에는 바닥 확인이 가능할 것이나, 추세적인 반등 흐름은 ‘봄 이후’
■ KB 시황,파생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fWBDk4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증시 하락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론은 2월 초~중순에는 바닥 확인 가능하지만, 반등 추세가 형성될 시기는 '봄'을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정 원인: 1) 긴축 불확실성, 2) IPO 수급 불안, 3)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갈등, 4) 반대매매
■ 결론: 설 연휴 이후에는 바닥 확인이 가능할 것이나, 추세적인 반등 흐름은 ‘봄 이후’
■ KB 시황,파생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Telegram
KB시황 하인환
KB증권 시황 하인환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텔레그램 채널 : http://bit.ly/KB_Market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 김정환] 2차전지/장비: 장비주 사이클이 온다
● 22년, 2차전지 장비주 사이클의 시작점
- 2차전지 장비주에 대한 비중확대 추천. 22년은 2차전지 장비주들의 수주 증가와 매출액 및 이익 반등의 시작점이기 때문
- 높아진 수주잔고로 매출액이 22년부터 증가할 전망. 매년 연간 수주액 증가로 22년은 이익률 회복, 23년은 매출액 및 이익의 동반 증가 예상. 22~23년은 주가 상승 모멘텀 지속 강화될 전망
- 올해는 신규 2차전지 투자 프로젝트가 추가될 가능성 높음. 미국, 유럽 업체의 신규 2차전지 투자와 전기차 업체의 자체 2차전지 생산/조달을 위한 투자 진행 중
● 장비업체도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 가능
- 중국 주요 2차전지 장비 및 소재업체는 12MF PER 기준 평균 40배(20년부터 현재). 중국 내 압도적인 점유율과 해외 수출 경쟁력으로 장비업체와 소재업체 간의 밸류에이션 차이가 크지 않음
- 한국 주요 2차전지 장비업체 5곳의 합산 PER은 12개월 후행 기준 평균 30배에 거래돼 소재업체 대비 약 50% 할인 받음
- 소재업체 PER 감안했을 때, 장비업체 적정 PER을 22년 기준 30배, 23년 기준 20배로 제시
● 국내 고객사 확보 + 해외 신규 고객 추가 가능한 기업 선호
- 최선호주는 엠플러스. 한국 2차전지 셀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고, 해외 신규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가 예상되기 때문. 현 주가 기준 22년 PER 26배, 23년 PER 13배
- 장비 난이도가 높은 전극 공정 장비 공급업체(피엔티, 씨아이에스), 소재 업체향 탈철장비 공급업체(대보마그네틱) 등 진입 장벽이 있는 장비 업체도 선호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주보다 매력적
- 한국 2차전지 장비업체는 해외 고객사 수 증가와 수주 지역 다변화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될 가능성 높음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체들은 주요 고객사의 투자가 1~2년간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고객사 및 공급 지역 다변화가 제한적이어서 2차전지 장비업체가 더 매력적
- 유럽 신규 2차전지 업체들은 한국 셀 업체향 장비 공급 레퍼런스가 있는 한국 장비업체를 선호. 글로벌 2차전지 업체향 장비 공급이 늘어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 한국 셀 업체들이 미국 현지에 투자할 경우 한국 장비 업체를 채택할 가능성 매우 높음
*리포트: https://bit.ly/3FWSWMz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DisplayBattery
● 22년, 2차전지 장비주 사이클의 시작점
- 2차전지 장비주에 대한 비중확대 추천. 22년은 2차전지 장비주들의 수주 증가와 매출액 및 이익 반등의 시작점이기 때문
- 높아진 수주잔고로 매출액이 22년부터 증가할 전망. 매년 연간 수주액 증가로 22년은 이익률 회복, 23년은 매출액 및 이익의 동반 증가 예상. 22~23년은 주가 상승 모멘텀 지속 강화될 전망
- 올해는 신규 2차전지 투자 프로젝트가 추가될 가능성 높음. 미국, 유럽 업체의 신규 2차전지 투자와 전기차 업체의 자체 2차전지 생산/조달을 위한 투자 진행 중
● 장비업체도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 가능
- 중국 주요 2차전지 장비 및 소재업체는 12MF PER 기준 평균 40배(20년부터 현재). 중국 내 압도적인 점유율과 해외 수출 경쟁력으로 장비업체와 소재업체 간의 밸류에이션 차이가 크지 않음
- 한국 주요 2차전지 장비업체 5곳의 합산 PER은 12개월 후행 기준 평균 30배에 거래돼 소재업체 대비 약 50% 할인 받음
- 소재업체 PER 감안했을 때, 장비업체 적정 PER을 22년 기준 30배, 23년 기준 20배로 제시
● 국내 고객사 확보 + 해외 신규 고객 추가 가능한 기업 선호
- 최선호주는 엠플러스. 한국 2차전지 셀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고, 해외 신규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가 예상되기 때문. 현 주가 기준 22년 PER 26배, 23년 PER 13배
- 장비 난이도가 높은 전극 공정 장비 공급업체(피엔티, 씨아이에스), 소재 업체향 탈철장비 공급업체(대보마그네틱) 등 진입 장벽이 있는 장비 업체도 선호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주보다 매력적
- 한국 2차전지 장비업체는 해외 고객사 수 증가와 수주 지역 다변화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될 가능성 높음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업체들은 주요 고객사의 투자가 1~2년간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고객사 및 공급 지역 다변화가 제한적이어서 2차전지 장비업체가 더 매력적
- 유럽 신규 2차전지 업체들은 한국 셀 업체향 장비 공급 레퍼런스가 있는 한국 장비업체를 선호. 글로벌 2차전지 업체향 장비 공급이 늘어난다는 점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 한국 셀 업체들이 미국 현지에 투자할 경우 한국 장비 업체를 채택할 가능성 매우 높음
*리포트: https://bit.ly/3FWSWMz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DisplayBattery
최근 달란트투자 유튜브에 출연했을때도 말씀드렸는데
장비주 중 저평가되어있는 업체는 피엔티라고 봅니다.
그 외 저희가 커버하는 장비주는 유일에너테크/엔시스가 있습니다.
장비주 중 저평가되어있는 업체는 피엔티라고 봅니다.
그 외 저희가 커버하는 장비주는 유일에너테크/엔시스가 있습니다.
진짜 이렇게 될까 무섭네요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8571명으로 역대 최다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가 8천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 일일 최다 확진자는 지난달 15일 7848명이었다. 방역당국은 다음달 하루 확진자가 2만∼3만명이나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예측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28668.html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8571명으로 역대 최다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가 8천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 일일 최다 확진자는 지난달 15일 7848명이었다. 방역당국은 다음달 하루 확진자가 2만∼3만명이나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예측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28668.html
www.hani.co.kr
확진자 첫 8천명대…“다음달 3만명 넘어설 수도”
신규 8571명…지난달 15일 7848명 넘어서내일부터 평택 등 4개 지역 ‘대응체계 전환’전국 재택치료 격리기간도 10일 → 7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