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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장 전 시황] 미국증시, 블랙먼데이에서 안도의 한숨으로… 기술적 반등 시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 극적인 반전에 성공. 나스닥은 장 중 -4.8% 급락 전개, 하지만, 장 후반 낙폭과대 인식과 함께 금리, 유가 하락으로 인한 부담 완화로 상승반전에 성공. 나스닥은 +0.63%, S&P500은 +0.28%, 다우는 +0.29%로 상승마감. 눈에 띄는 부분은 러셀2000이 +2.24% 급등했다는 점. 장 중 변동률은 9.33%에 달했던 상황
 
- 일단, 기술적 반등의 발판은 마련되었다는 판단. 연초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을 괴롭혀왔던 금리 상승, 유가 상승 부담이 완화되었고, 낙폭과대 인식이 유입되기 시작했다는 판단. VIX가 38%까지 급등(2020년 11월 이후 최고치) 이후 하락반전했다는 점도 단기 Selling Climax, 극도의 공포심리는 지났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부분
 
- 1월 FOMC가 단기 반등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음(한국시간으로 27일 새벽 4시 확인 가능). 회의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 제기 중. 금리인상 시사, 50bp 인상 가능성, QT 시점 언급, 금리인상 횟수 상향 등등… 통상적으로 3월, 6월, 9월, 12월 FOMC에서 굵직한 이슈, 이벤트가 나왔음. 1월 FOMC 회의에서 어떤 힌트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시장이 걱정하는, 우려하는 극단적인 선택이 언급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단기 기술적 반등은 1차적으로 하락폭의 50% 되돌림 예상. 나스닥은 14,600p 전후, S&P500은 4,520p 전후, 다우지수는 35,600선 전후까지 반등 가능성 존재
 
- 단기적으로 미국 통화정책 스탠스에 대해 과도한 경계감? 공포심리?가 유입되고 있고, 시장에 일정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 이 경우 1월 FOMC가 안도심리 유입의 계기가 될 가능성 높음. 가까운 예로 QT에 대한 시장 반응 체크. 연준의 스탠스는 변하지 않았지만, 시장의 해석, 투자자들의 심리에 따라 증시는 급등락 반복
 
- KOSPI도 전일 장 중 미국 선물지수,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증시와 상반된 흐름을 보였음. 이는 수급적 변수가 크게 작용했다는 판단. 1) LG에너지솔루션 상장에 대한 부담 속에 2) 외국인의 선물 대량매도 출회(대형주 비중축소 ? 매물압력 불가피). 3) 공매도 압력 확대 가능성(데이터 확인 필요). 4)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코스닥 급락 변수) 대량 출회
 
- 현재 12개월 Fwd PER 10배, PBR 1배 수준은 2,790 ~ 2,810p에 위치. 전일 종가 기준 2,790선을 지켰고, 성장주, 낙폭과대주 들의 낙폭 제한, 차별적인 상승흐름 또한 낙폭과대주 중심의 기술적 반등시도 가능성을 높이는 부분. KOSPI 12월 고점에서 하락폭의 50% 되돌림 수준은 2,910선 정도로 단기 반등시 2,900선 회복/안착시도는 가능할 전망
 
- 다만, 기술적 반등이 추세반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은 1차 하락국면에서 2차 하락국면의 전환점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 이러한 전환점에서 KOSPI 단기 기술적 반등 전개 예상. 연초 이후 하락압력을 높여왔던, 금리, 유가, 통화정책 부담이 일시적으로 완화국면 진입. 단기 급락세를 보였던 성장주, 고밸류 종목들의 자율반등, 기술적 반등 예상
 
연초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 증시 하락압력을 높였던 핵심 변수가 통화정책, 금리에서 경기로 전환될 가능성 높은 상황. 통화정책, 금리 부담으로 인한 조정국면에서는 자산시장별 엇갈린 흐름(금리 급등, 유가 급등 등) 속에 증시 변동성 확대. 하지만, 경기불안심리가 커진데 따른 조정국면은 위험자산 회피(증시 하락, 유가 하락), 안전자산 선호(금리 하락, 달러 강세) 양상이 뚜렷해질 전망
 
- 이러한 변화의 조짐은 지난주 목요일 실업수당 청구건수 쇼크 이후 가시화되기 시작. 전일 미국 장 중 증시 급락도 1월 FOMC 경계감 속에 경제지표 부진과 우크라이나 사태 격화 우려의 영향. 기저에는 경기불안심리가 자리한 상황에서 불확실성 변수가 유입되며 안전자산 상승, 위험자산 급락세 전개. 시카고 연은의 전미활동 지수는 -0.15(전월 0.44)로 예상치 0.25를 하회했고, 미국 1월 제조업 PMI도 55로 12월 57.7대비 하락. 서비스업 PMI는 50.9로 전월 57.6대비 급락, 18개월래 최저치 기록. , 확장국면 이탈 가능성을 높임
 
- 코로나19 확진자 대폭증,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의 영향이 반영되었다는 판단. 2월 중 1월 경제지표를 확인하면서 경기불안심리 가중될 가능성. 1차 하락보다 변동성이 더 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즉, 단기적으로 KOSPI는 반등시도에 나설 가능성이 높지만, 이는 중기 하락추세 속에 전환점에서 나타나는 기술적 반등이라는 판단. 낙폭과대주 중심으로 단기 Trading 전략은 유효. 전략적으로는 여전히 리스크 관리가 필요. KOSPI 2,900선 이상에서는 다시 한 번 주식비중 축소, 현금비중 확대 권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상승시 오히려 비중축소의 의견을 제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다만 아직 본격적인 반대매매 출현은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9월27일부터 10월6일까지 하락 구간 당시 신용잔고는 무려 2조3000억원 가량 감소한 바 있다. 이에 반해 현재 감소 추세는 큰 편이 아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전날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들이 1700억원 가까이 사다가 장막판 1100억원 순매도로 줄었다"면서 "이는 주식을 매도해서 담보 부족 비율을 메꾸려고 하는 모습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24_0001735701&cID=10403&pID=15000
어제 장 마감으로 갈수록 코스닥 시장에서는 600억원 매도(1,700억원→1,100억원)가 나오는 모습을 보이긴 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장비(반도체/통신)
고영민, 최도연]

IT장비/반도체
- 온고지신(溫故知新)

▶️ 결론
- 장비주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필요
- 장비주 투자 = 실적
→ 실적변수 다각화 종목 선별 중요

▶️ 목차
-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고민, 그리고 해답
- 국내 장비사들의 체질개선 가속화
- 수혜요인별 주요 Value-Chain 정리
- 투자전략
- Appendix: 반도체 장비 입문

▶️ 종목선별이 중요
- 최선호주: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 차선호주: 유니셈, 에스티아이, 엘오티베큠
- 관심종목: 신성이엔지, 오로스테크놀로지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8969

위 내용은 2022년 1월 2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2월 IPO 예정 기업 : 현대엔지니어링

건설 담당 박세라 위원이 2월 IPO 예정인 현대엔지니어링 인뎁스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글로벌 엔지니어링 업태에 대해 A부터 Z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소개 자료까지 겸하고 있어, 꼭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Key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장과 동시에 건설업종 시가총액 최상위
2) 해외 EPC사와는 달리 설계비중이 낮은 점은 아쉬움
3) 그러나 전체매출 25% 가량이 그룹사 매출로 안정적
4) 폐플라스틱 수소화 작업 등 신사업 기대

자세한 내용은 박세라 위원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리포트 링크 : https://bit.ly/358QyWf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설연휴 미/홍/중/일/베 휴장안내]

[미국]
휴장 없음

[홍콩]
1/31(월)반장,
2/1(화)~2/3(목) 휴장
*반장 10:30~13:00 오전장만 개장

[중국본토]
1/31(월)~2/4(금) 휴장

[일본]
휴장 없음

[베트남]
1/31(월)~2/4(금) 휴장

매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금융투자 해외주식영업팀)
1월 25일(화) 0시 기준

*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 국내 : 8,356명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미,EU 각국 정상회담

- 바이든, 만장일치로 우크라이나와의 긴장 완화를 촉구
- 바이든, 러시아가 개입할 경우 막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을 경고
- 마크롱, 확고한 경고가 필요하지만 대화 강도를 높일 필요가 있음
- 마크론, 러시아-우크라이나 회담 가질 것
- 각 정상들은 현재 긴장에 대한 외교적 해결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고 발표
- 대체로 이번 회담을 통해 미국과 EU 각국은 군사적인 충돌보다는 외교적인 협상이 필요 하고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점이 특징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668527
기사삭제됐네요

일보 작성
25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8571명 발생했다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기존 하루 신규확진 최다치는 지난달 15일의 7848명이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15명, 국내 확진자는 총 8356명이었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4만9979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92명, 사망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658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