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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선반영이 됐음을 바라면서 전약후강 시장이었으면 좋겠네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 앱코(129890, KQ) : 리오프닝 수혜주 하나를 깜빡하셨습니다 기업탐방 일자 : 21.10.08(금) 레포트 발간일자 : 21.10.27(수) 시가총액 : 1,509억원 / 현재주가 : 15,350원 목표주가 : 24,000원 / 상승여력 : +56.4% ① 국내 독보적 1위 게이밍기기 업체, 홈 게이밍 & E-Sports 시장 성장에 따른 동반 성장 ② 과거 PC방 게이밍기기 M/S 90% 차지, 재오픈시…
이때만해도 리오프닝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던 상황..
그 이후 오미크론 등 코로나19는 재확산되었었습니다.

그 당시 15,350원 보고서 발간 이후 12,000원대까지 하락하면서 든 생각이
회사는 충분히 좋은데, 시간이 좀 더 걸리겠구나 였습니다.

시장에서 전혀 관심없는 종목이었고, 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블리자드 인수가 이렇게 숨통을 트여주네요.. 윗꼬리 달지 않고 이 기조가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편의점 업태 코멘트

★ BGF리테일의 강세에 대하여

- BGF리테일 금일뿐만 아니라, 최근 2주간 주가 약 14%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음

- 22년 위드코로나에 따른 트래픽 회복의 기대뿐만 아니라, 최근 주류, 가공식품 등의 가격 상승에 따른 편의점 객단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편의점 업태에 대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됨. 금일도 4캔 만원 맥주는 사라지고 있고, 비비고 편의점 용기 죽의 판매가 인상 뉴스가 있었음

- 편의점 업태의 주가가 가장 강했던 시기는 담배값이 인상되었던 2015년이었음


★ 왜 BGF리테일만 강한 것인가?

- 여기서 시장의 질문은 유독 BGF리테일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일 것. BGF리테일이 주가 상승과는 달리 GS리테일의 주가는 부진한 상황

- 이에 대해선 BGF리테일의 경우, 편의점 Pure 사업자라는 점과 함께 최근 편의점의 기존점성장률 퍼포먼스가 GS리테일을 크게 아웃퍼폼하고 있기 때문이라 판단(4Q21E 기존점성장률 전망치 BGFR +3% vs GSR -1%). 기존점성장률의 격차는 편의점 사업의 증익과 감익으로 나타남


★ 유안타증권 의견은?

- 양사의 기존점성장률의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는 것이 양사 편의점의 경쟁력에 기반한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당사는 동의하지 않음. 당사는 기본적으로 양사간의 점포 입지 비중의 차이에 기인하다고 판단

- GS리테일의 경우, 대도시 점포 입지비중이 BGF리테일 대비해서 높음. 대도시에 입지 비중이 높다는 것은 그간 유독 코로나19로 부진했던 유흥가, 오피스, 학교 상권 등의 점포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

- 이 때문에 GS리테일이 코로나19에 따른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음. 기존에 GS리테일이 강했던 카운터FF(치킨, 튀김류 등) 상품들이 마스크로 인해 취식이 어려워진 것도 일부 영향이 있을 전망

- 이를 반대로 생각해본다면, BGF리테일 대비 GS리테일의 위드코로나 전환에 따른 편의점 업황 회복이 더욱 강할 수 있음을 의미할 것. 또한 21년의 실적의 기저도 고려해야할 것임

- 이 때문에 편의점 업태에 대한 관심을 권고하고 있으나, BGF리테일 대비 GS리테일을 선호하는 의견을 제시 중에 있음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국내 주식시장 관련 코멘트>
리서치센터 국내주식전략팀 노동길
 
-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양상이 지속. 현재 국내 지수 조정 원인은 대내외 요인이 한꺼번에 맞물린 결과
- 1) LG에너지솔루션 관련 수급 쏠림, 2) 한국은행 긴축 기조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3) 1월 FOMC 전 경계감, 4) 중국 코로나 제로 정책에 따른 제조업 생산 차질 우려 지속 등
- 해당 영향으로 우리 시장은 KOSPI, KOSDAQ 각각 연초 이후 금일까지 4.5%, 9.5% 하락 중
 
- 수급 차질은 정점을 지나는 중. 개인투자자 청약은 오늘 마무리되고 상장 후 패시브 펀드 매수 수요는 1조원을 하회. 중요한 부분은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주식시장이 얼만큼 감내해야 하는지 여부
- 한국 시중금리는 이미 연내 두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반영해 놓은 상황. 미국 금리의 경우에도 연내 네 차례 기준금리 인상분을 단기채 금리에 반영
- 할인율 부담은 연내 계속되겠지만 시중금리 상승 속도 자체는 과도. 시중금리가 위로 발산하는 형태가 아니라고 한다면 국내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을 고려했을 때 감내 가능
 
- 다음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경계감 지속되겠으나 3월 기준금리 기정사실화한 상황에서 추가로 내놓을 수 있는 정책 스탠스는 제한적
- 미국은 이미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소비심리, 제조업 지수 선행지표에서 둔화가 나타나고 있음. 연준의 1월 FOMC 전후로 금리 인상 횟수에 대한 경계감은 다소 완화되는 국면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음
 
- KOSPI 2,800~2,850p는 현재 한국 기업 이익률 기준 적정 후행 PBR 구간. 해당 레벨 이하 구간은 대규모 이익 하향을 고려한 숫자. 최근 KOSPI 이익수정비율의 상승세가 관찰되고 있고 애널리스트 이익에 선행하는 CITI 경기서프라이즈 지수가 바닥을 확인
- 주식 비중을 줄이는데 실익 크지 않은 구간. 향후 지수 하락 속도는 둔화할 수 있으며 이익 추정치의 반등이 나올 3월 전까지 기간 조정 형태로 전환할 가능성 높음
- 상반기 할인율 부담이 영향을 주는 구간에서 저PER 위주의 접근 전략 유효. 한국 주식시장 시총 상위인 IT, 자동차, 은행 등은 대표적 저PER 업종. 밸류에이션과 유동성 환경의 약화 등을 고려할 경우 KOSDAQ보다 KOSPI가 나은 환경
저희는 오늘 여의도에서 NDR이 있어 장 마감 후 나가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앱코가 상 풀리고 치열하게 매수, 매도세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데, 오늘을 기점으로 꾸준히 잘 상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발간 보고서 손익률 한 번 보고, 낙폭 과대한 종목들은 회사에 한 번 전화해서 회사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알아봐야겠습니다.
힘든 장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십시오.
오스템임플란트 -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 본 공시는 2022년 1월 18일 경향신문에 보도된 [박동흠의 생활 속 회계이야기]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사고와 '상장기업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1. 해당 기사에 언급된 내용 중 "3분기까지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예금 등이 2,062억원"라는 내용에 관하여 당사의 2021년 3분기 말 현금 및 현금성 자산(단기금융자산 등 포함)은 별도기준 2,926억원, 연결기준 4,553억원 입니다.

2. "2020년 연간 매출액이 4,293억원"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된 4,293억원은 별도기준이며, 또한 연결기준 매출액은 6,316억원입니다.

3. "자회사까지 포함하면 2021년 말까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000억원, 1,000억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보인다."와 관련하여 현재 당사가 추정한 바로는 보도 내용 대비 상당 수준 초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결산이 확정되는대로 공정공시를 통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4. 2021년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은 기 공시(22.01.10)된 횡령금액 2,215억원 중 기 횐수된 335억원 및 경찰수사와 언론보도 등에 따른 손실 금액을 고려 시 수백억원 이상 예상되고 있습니다. 향후 횡령 손실액에 대한 외부 변호사 의견서 수령 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5. 기사에 언급된 내부회계관리제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외부 전문가와 함께 개선 작업에 착수하였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포함한 내부통제시스템을 강력히 구축하여 향후 발생 가능한 모든 부정 및 회계오류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무보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119900276&dcmNo=8356326&eleId=0&offset=0&length=0&dtd=HTML
영화관에서 NDR은 처음이네요...
제가 누가 누군지는 잘 모르지만 기관투자자 30여분 이상 참석하신 것 같네요.

NDR Short Note는 내일 후원자분들께 잘 정리해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 유안타 [Derivatives Analyst 정인지]

(1/19 파생 상품 코멘트)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매수의 시사점

■ KOSPI200 선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

• KOSPI200 선물, 5일 연속 하락세 이어지는 가운데 380pt 수준에 위치한 10월 저점대 지지대 이탈. 60일 이평선 기준 이격도 96% 수준으로 과매도권 근접. 일반적으로 95% 부근에서는 반등 가능성 높음.

• 12월 만기 이후로 외국인 선물 누적 순매수 약 1.7만 계약. 스프레드 매수를 통해 롤오버된 물량 제외하면 -3.5만계약 순매도. 금일 역시 오전 장에 4천 계약 이상 순매수했지만 오후에 대부분 다시 매물로 출회.

• 1월 13일 이후 전일까지 미결제약정 꾸준히 증가. 금일 하락 과정에서 미결제 약정 감소해 매수 포지션의 손절매가 나오는 모습. 하락 시 매수 포지션 손절은 단기 저점대 형성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신호임.

■ KOSPI200 옵션, 외국인 대규모 풋 옵션 순매수

• 금일 오전 외국인 풋 옵션 약 400억원 순매수. 외국인 투자자들이 300억원 이상 순매수하거나 순매도하는 것은 일년 중 몇 일 되지 않는 특이한 현상임.

• 2020년 2월 3일과 같은 해 3월 13~18일까지 외국인 풋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도. 당시는 반등에 성공해 외국인 수익 확보. 반대로 2021년 1월 11, 12, 26일에 외국인 콜 옵션 +300억원 이상 순매수. 이 때에는 단기 고점대 형성.

•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방향성 매매는 중요한 변곡점에서 나타남. 추세 추종형 매매는 실패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급락 시 대규모 풋 옵션 매수는 단기 저점대의 시그널로 해석할 수도 있음.


* 자료원문 : https://bit.ly/3tBaXO1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의 승인을 득하였음
오늘 많은 투자자들이 궁금해했던 외국인 풋매수에 대한 뷰를 정인지 위원님이 정리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