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오늘은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입니다.. 총 2곳 탐방 가는데요
11시에 화성, 13시 30분에 광교에 탐방이 있습니다.
시장이 참 녹록치 않고 어려운 시장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유망 스몰캡 종목을 더 잘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11시에 화성, 13시 30분에 광교에 탐방이 있습니다.
시장이 참 녹록치 않고 어려운 시장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유망 스몰캡 종목을 더 잘 발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저희가 지난주에 바이오리더스 탐방 다녀와서 후원자분들께는 Short Note 제공드렸습니다.
오늘은 종일 탐방 다니다 이제 여의도 도착했는데 바이오리더스가 상한가를 달성했네요
저희가 정기보고서에 담기는 시차를 감안, 적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탐방 다음날까지 Short Note를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 저희만큼 탐방을 많이 다니는 곳은 흔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한달에 10개는 다니니까요..
앞으로도 금액에 상응하는 정보를 제공해 개인투자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독립리서치 법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정기보고서에 담기는 시차를 감안, 적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탐방 다음날까지 Short Note를 제공하는 이유입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 저희만큼 탐방을 많이 다니는 곳은 흔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한달에 10개는 다니니까요..
앞으로도 금액에 상응하는 정보를 제공해 개인투자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독립리서치 법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늘은 탐방가며 뜻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한 곳은 시총 약 3,900억원, 다른 한 곳은 1천억원이었는데 IR 담당자분들께서 여기 저희 채널에 이미 들어와계셨더라고요..
IR 담당자분들만의 네트워킹이 있는데 제 얘기도 거기서 들었다고 해주신 곳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입소문이 좋게 난다면, 더욱 탐방을 잘 다닐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큰 능력은 없지만, 위에 말씀드린 개인투자자뿐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유망 스몰캡 기업을 알릴 수 있도록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한 곳은 시총 약 3,900억원, 다른 한 곳은 1천억원이었는데 IR 담당자분들께서 여기 저희 채널에 이미 들어와계셨더라고요..
IR 담당자분들만의 네트워킹이 있는데 제 얘기도 거기서 들었다고 해주신 곳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입소문이 좋게 난다면, 더욱 탐방을 잘 다닐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큰 능력은 없지만, 위에 말씀드린 개인투자자뿐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 유망 스몰캡 기업을 알릴 수 있도록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말 2022 이데일리 무크지 집필진에 참여했습니다. 어제 책이 발간되었는데요.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애널리스트분들이 참여한 집필에 저희도 함께할 수 있었어서 너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아직 시장에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 회사로서 좋은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좋은 레퍼런스도 많이 쌓고요...
무크지는 예스24, 알라딘, 11번가에서 판매 중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네이버 책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1423307
업계에서 정말 유명한 애널리스트분들이 참여한 집필에 저희도 함께할 수 있었어서 너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아직 시장에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 회사로서 좋은 입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좋은 레퍼런스도 많이 쌓고요...
무크지는 예스24, 알라딘, 11번가에서 판매 중인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네이버 책 :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1423307
[주말 간추린 뉴스]
美 소비 부진·금리 인상 가능성↑···다우 0.56% 하락 [데일리 국제금융시장]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008356&office_id=011&mode=mainnews&type=&date=2022-01-15&page=1
뉴욕주 "오미크론 고비 넘고 있어"…美 일평균 확진 80만명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20514?sid=104
LG엔솔에 자금쏠림 우려... 美 금융주 실적 발표 주목 [주간 증시 전망]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72916&office_id=014&mode=mainnews&type=&date=2022-01-16&page=1
쓰나미 경보에 일본 23만명 피난지시…환태평양 각국 비상(종합4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920984
일본기상청, 남태평양 화산 분화 쓰나미 특보 모두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21245?sid=104
‘조던 골프화’가 뭐길래…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역주행하며 ‘우르르’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1/16/BPKO3EPBGRCCFJJIAFBPMAHYY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운명의 날 앞둔 신라젠, 주식 거래 재개 여부 오는 18일 결정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5031303&office_id=277&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현대산업개발 재건축·재개발 수주 '빨간불'…"현대산업개발 떠나달라"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1635776&office_id=057&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서학개미 '美 3배 ETF'로 쏠린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909551&office_id=009&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네이버·카카오 보름새 1조7천억 담은 개미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909512&office_id=009&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치솟는 채권금리… 기업·가계 ‘빚투 부메랑’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72981&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2
방산株 돌진…"천궁 수출 이어 兆단위 계약 또 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653411&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2
페이스북보다 자주 열어보는 당근마켓... 쿠팡은 전방위 영향력 상승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611500000329?did=NA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대출금리 상승 가속도에 ‘영끌족’ 식은땀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27495.html
美 소비 부진·금리 인상 가능성↑···다우 0.56% 하락 [데일리 국제금융시장]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008356&office_id=011&mode=mainnews&type=&date=2022-01-15&page=1
뉴욕주 "오미크론 고비 넘고 있어"…美 일평균 확진 80만명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20514?sid=104
LG엔솔에 자금쏠림 우려... 美 금융주 실적 발표 주목 [주간 증시 전망]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72916&office_id=014&mode=mainnews&type=&date=2022-01-16&page=1
쓰나미 경보에 일본 23만명 피난지시…환태평양 각국 비상(종합4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920984
일본기상청, 남태평양 화산 분화 쓰나미 특보 모두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2921245?sid=104
‘조던 골프화’가 뭐길래…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역주행하며 ‘우르르’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1/16/BPKO3EPBGRCCFJJIAFBPMAHYY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운명의 날 앞둔 신라젠, 주식 거래 재개 여부 오는 18일 결정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5031303&office_id=277&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현대산업개발 재건축·재개발 수주 '빨간불'…"현대산업개발 떠나달라"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1635776&office_id=057&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서학개미 '美 3배 ETF'로 쏠린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909551&office_id=009&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네이버·카카오 보름새 1조7천억 담은 개미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909512&office_id=009&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1
치솟는 채권금리… 기업·가계 ‘빚투 부메랑’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72981&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2
방산株 돌진…"천궁 수출 이어 兆단위 계약 또 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653411&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20116&page=2
페이스북보다 자주 열어보는 당근마켓... 쿠팡은 전방위 영향력 상승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1611500000329?did=NA
LG디스플레이, 파주 중소형 OLED 공장 대규모 증설 돌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93890?sid=105
대출금리 상승 가속도에 ‘영끌족’ 식은땀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27495.html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2년 1월 1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0년 국채금리가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 JP모건이 내년까지 임금 등 비용 상승요인이 있다고 밝혀 6% 급락했습니다.
(3) 트레이딩 회사 Vitol이 올해 10% 이상 원유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2.839%, +0.028%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4.0조원 -0.6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1개월 NDF 환율 1,191.03원 (+3.73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0년 국채금리가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2) JP모건이 내년까지 임금 등 비용 상승요인이 있다고 밝혀 6% 급락했습니다.
(3) 트레이딩 회사 Vitol이 올해 10% 이상 원유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2.839%, +0.028%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4.0조원 -0.6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9%
1개월 NDF 환율 1,191.03원 (+3.7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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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긴축 및 수급 소화 불량이 유발하는 변동성 확대 국면"
한국 증시는 중앙은행 긴축 우려 속 중국의 12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한국의 1월 수출(~20일), 3) 미국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 1월 말(27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둘러싼 수급 변동성 확대도 주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880~2,980pt).
14일(금) 미국 증시는 JP모건(-6.2%)의 실적 부진, 소매판매(-1.9%MoM, 예상 -0.1%) 및 산업생산(-0.1%MoM, +0.3%) 둔화 등의 악재에도 장중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 글로벌 대장주 성격인 나스닥의 경우,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
그러나 한동안 우상향 추세를 지속했던 미국 증시도 연준의 긴축강화라는 불확실성 앞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파월 의장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 간에 정책 스탠스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추가 혼란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금융시장에서도 연준의 연내 4회 금리인상으로 컨센서스가 매파적으로 이동. 일부 대형 IB에서는 6회 이상까지도 열어놓으면서 70~80년대 당시의 “고물가 + 빠른 금리인상” 사이클의 재현을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 모습(79년 10월 연준은 금리를 한 번에 4%p 인상하기도 함).
이처럼 시장은 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면서도, 이를 제대로 소화 못하면서 긴축 발작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임.
물가와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 관점에서 금리 인상에 나서야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그러나 애틀랜타 연은에서 발표하는 탄력적 물가(자동차, 주유비, 중고차 등 가격 변동성이 큰 품목), 비탄력적 물가(대중교통, 의료비 등 가격 변동성이 안정적인 품목)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과거 70~80년대 빠른 긴축 사이클이 반복될 소지는 낮다고 판단.
당시에는 탄력적, 비탄력적 물가가 모두 폭등했으나, 현재는 물류대란 및 공급난, 코로나 이후 일시적 수요급증이 맞물리면서 탄력적 물가만 폭등하고, 비탄력적인 물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양적긴축 등 긴축 사이클 돌입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 다만 급격한 정책 시차 단축 또는 긴축 가속화에 대한 현재의 과도한 불안 국면은 장기화되지 않을 전망.
실적 측면에서는 미국과 한국 모두 4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낮은 것도 사실. 그럼에도 글로벌 공급난 완화, 양호한 수출 펀더멘털 등을 고려 시 역설적으로 예상보다 견조한 4분기 실적, 우려보다 덜 하향된 실적 추정치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이는 중앙은행의 긴축 강화, 1월말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둘러싼 수급 변동성 증폭의 충격을 상쇄시켜주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60
"긴축 및 수급 소화 불량이 유발하는 변동성 확대 국면"
한국 증시는 중앙은행 긴축 우려 속 중국의 12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한국의 1월 수출(~20일), 3) 미국 금융주들의 실적 결과에 영향 받을 전망. 1월 말(27일)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둘러싼 수급 변동성 확대도 주중 지속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880~2,980pt).
14일(금) 미국 증시는 JP모건(-6.2%)의 실적 부진, 소매판매(-1.9%MoM, 예상 -0.1%) 및 산업생산(-0.1%MoM, +0.3%) 둔화 등의 악재에도 장중 낙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 글로벌 대장주 성격인 나스닥의 경우,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
그러나 한동안 우상향 추세를 지속했던 미국 증시도 연준의 긴축강화라는 불확실성 앞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파월 의장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 간에 정책 스탠스가 엇갈리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추가 혼란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현재 금융시장에서도 연준의 연내 4회 금리인상으로 컨센서스가 매파적으로 이동. 일부 대형 IB에서는 6회 이상까지도 열어놓으면서 70~80년대 당시의 “고물가 + 빠른 금리인상” 사이클의 재현을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 모습(79년 10월 연준은 금리를 한 번에 4%p 인상하기도 함).
이처럼 시장은 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면서도, 이를 제대로 소화 못하면서 긴축 발작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임.
물가와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 관점에서 금리 인상에 나서야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그러나 애틀랜타 연은에서 발표하는 탄력적 물가(자동차, 주유비, 중고차 등 가격 변동성이 큰 품목), 비탄력적 물가(대중교통, 의료비 등 가격 변동성이 안정적인 품목)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과거 70~80년대 빠른 긴축 사이클이 반복될 소지는 낮다고 판단.
당시에는 탄력적, 비탄력적 물가가 모두 폭등했으나, 현재는 물류대란 및 공급난, 코로나 이후 일시적 수요급증이 맞물리면서 탄력적 물가만 폭등하고, 비탄력적인 물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양적긴축 등 긴축 사이클 돌입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상정하는 것은 적절. 다만 급격한 정책 시차 단축 또는 긴축 가속화에 대한 현재의 과도한 불안 국면은 장기화되지 않을 전망.
실적 측면에서는 미국과 한국 모두 4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낮은 것도 사실. 그럼에도 글로벌 공급난 완화, 양호한 수출 펀더멘털 등을 고려 시 역설적으로 예상보다 견조한 4분기 실적, 우려보다 덜 하향된 실적 추정치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이는 중앙은행의 긴축 강화, 1월말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을 둘러싼 수급 변동성 증폭의 충격을 상쇄시켜주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60
단독이긴하지만...
주가 13%대 급락 전 증권사 대거 리포트 쏟아져
실적 공시·IR 없이 같은 전망 배포해 의혹 커져
실제 전화 통해서 1대1로 애널리스트들에게 IR
브리핑 진행… 사전 유출했다면 공정공시 위반
https://m.ajunews.com/view/20220116152538562
주가 13%대 급락 전 증권사 대거 리포트 쏟아져
실적 공시·IR 없이 같은 전망 배포해 의혹 커져
실제 전화 통해서 1대1로 애널리스트들에게 IR
브리핑 진행… 사전 유출했다면 공정공시 위반
https://m.ajunews.com/view/20220116152538562
아주경제
[단독] LG생활건강, 4분기 전망 증권사에 미리 알렸다
최근 주가가 급락 중인 LG생활건강이 공정공시 의무를 위반했다는 정황이 나온다. 취재 결과 LG생활건강이 일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에게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내용을 미리 전달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정보를 입수한 증권사의 부정적인 보고서가 쏟아졌고 주가도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