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조용히 지나간 비올 관련 뉴스도 체크해보겠습니다.
오늘 비올 IR 담당 부장님과 오전 통화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중국시장을 뚫은 국내 의료기기 업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中시후안제약그룹과 의료기기 '실펌엑스' 공급계약
5년간 180억 규모, 연매출(122억) 대비 150% 달해
비올 창사 이래 단일 계약으로 사상 최대 규모
"年33조 달하는 거대 中미용의료시장 공략 강화"
뉴스 주요 내용
① 2001년 설립된 시후안제약그룹은 현재 중국 의약품 업계 3위에 올라 있다.
② 비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 미용의료시장 3위로 연간 32조 8000억원 규모로 형성된 중국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③ 아울러 시후안제약그룹이 보유한 중국 내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실펌엑스를 중국 전역에 판매할 방침이다.
④ 이는 실펌엑스를 향후 5년 동안 시후안제약그룹에 총 180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80억원은 단일 계약으로는 비올이 2009년 설립한 이래로 가장 큰 수준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비올 연매출 122억원(2020년 기준) 대비 150%에 달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56866321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오늘 비올 IR 담당 부장님과 오전 통화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중국시장을 뚫은 국내 의료기기 업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中시후안제약그룹과 의료기기 '실펌엑스' 공급계약
5년간 180억 규모, 연매출(122억) 대비 150% 달해
비올 창사 이래 단일 계약으로 사상 최대 규모
"年33조 달하는 거대 中미용의료시장 공략 강화"
뉴스 주요 내용
① 2001년 설립된 시후안제약그룹은 현재 중국 의약품 업계 3위에 올라 있다.
② 비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전 세계 미용의료시장 3위로 연간 32조 8000억원 규모로 형성된 중국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③ 아울러 시후안제약그룹이 보유한 중국 내 영업 네트워크를 통해 실펌엑스를 중국 전역에 판매할 방침이다.
④ 이는 실펌엑스를 향후 5년 동안 시후안제약그룹에 총 180억원 규모로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80억원은 단일 계약으로는 비올이 2009년 설립한 이래로 가장 큰 수준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비올 연매출 122억원(2020년 기준) 대비 150%에 달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56866321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비올, 피부과 의료기기 中수출…5년간 180억 규모
비올 피부과 의료기기 실펌엑스 (제공=비올)[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피부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335890)이 중국 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 미용의료기기 거대 시장인 중국 현지 공략에 나선다.비올은 피부과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와 관련, 시...
* 비올 IR 담당자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먼저 공유드립니다.
국내 먼저 보도된 기사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56866321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저희와 시후안제약그룹이 계약 체결관련해서 홍콩 증시에서도 보도가 되었다고 하여 내용 공유드립니다.
실펌X에 대한 중국 시후안그룹도 관심이 매우 커서 저희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① http://finance.eastmoney.com/a/202201102241227172.html
② http://www.etnet.com.hk/www/tc/news/commentary_expert_detail.php?category=stocks&expert=louiswong&newsid=ETN320110879
③ https://hd.stheadline.com/news/columns/1348/20220111/966274/%E5%B0%88%E6%AC%84-%E9%96%8B%E5%B7%A5%E5%89%8D%E8%90%BD%E7%9B%A4-%E9%A0%AD%E6%A2%9D%E5%90%8D%E5%AE%B6%E6%9C%AC%E5%91%A8%E5%BF%83%E6%B0%B4-%E5%9B%9B%E7%92%B0%E9%86%AB%E8%97%A5%E7%8F%BE%E5%83%B9%E5%8F%AF%E5%90%B8
④ https://finance.sina.com.cn/stock/hkstock/marketalerts/2022-01-10/doc-ikyamrmz4258454.shtml
국내 먼저 보도된 기사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56866321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저희와 시후안제약그룹이 계약 체결관련해서 홍콩 증시에서도 보도가 되었다고 하여 내용 공유드립니다.
실펌X에 대한 중국 시후안그룹도 관심이 매우 커서 저희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① http://finance.eastmoney.com/a/202201102241227172.html
② http://www.etnet.com.hk/www/tc/news/commentary_expert_detail.php?category=stocks&expert=louiswong&newsid=ETN320110879
③ https://hd.stheadline.com/news/columns/1348/20220111/966274/%E5%B0%88%E6%AC%84-%E9%96%8B%E5%B7%A5%E5%89%8D%E8%90%BD%E7%9B%A4-%E9%A0%AD%E6%A2%9D%E5%90%8D%E5%AE%B6%E6%9C%AC%E5%91%A8%E5%BF%83%E6%B0%B4-%E5%9B%9B%E7%92%B0%E9%86%AB%E8%97%A5%E7%8F%BE%E5%83%B9%E5%8F%AF%E5%90%B8
④ https://finance.sina.com.cn/stock/hkstock/marketalerts/2022-01-10/doc-ikyamrmz4258454.shtml
이데일리
비올, 피부과 의료기기 中수출…5년간 180억 규모
비올 피부과 의료기기 실펌엑스 (제공=비올)[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피부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335890)이 중국 업체와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 미용의료기기 거대 시장인 중국 현지 공략에 나선다.비올은 피부과 의료기기 ‘실펌엑스’(SYLFIRM X)와 관련, 시...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비올 IR 담당자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먼저 공유드립니다. 국내 먼저 보도된 기사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5686632196408&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저희와 시후안제약그룹이 계약 체결관련해서 홍콩 증시에서도 보도가 되었다고 하여 내용 공유드립니다. 실펌X에 대한 중국 시후안그룹도 관심이 매우 커서 저희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저희는 보고서 발간 후 방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업 담당자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저희가 영위하는 사업에 대해 관심을 많이 주셔서 미팅도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사업관련 미팅 2개가 있고,
탐방은 이번주 2곳, 다음주는 3곳(컨콜 1곳)이 있습니다.
저희 후원 관련해서는 다다음주 정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후원 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큰 고비 없이 회사는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마 올해까지도 월급을 받지는 못할 것 같네요(ㅠㅠ)
제가 월급 받는 돈으로 차라리 연구원 1명을 더 영입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최근 채널 구독자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상반기 내 1만명이 돌파되었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다음주에는 사업관련 미팅 2개가 있고,
탐방은 이번주 2곳, 다음주는 3곳(컨콜 1곳)이 있습니다.
저희 후원 관련해서는 다다음주 정도에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후원 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큰 고비 없이 회사는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마 올해까지도 월급을 받지는 못할 것 같네요(ㅠㅠ)
제가 월급 받는 돈으로 차라리 연구원 1명을 더 영입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최근 채널 구독자 분들이 많이 늘어나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상반기 내 1만명이 돌파되었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