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물 국채수익률이 재차 1.8%를 돌파하자,
나스닥 선물지수도 장중까지 0.3%대 상승을 지켜왔는데 -0.3% 하락전환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나스닥 선물지수도 장중까지 0.3%대 상승을 지켜왔는데 -0.3% 하락전환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한투증권 리서치] CES 2022: M2X(Mobility to Everything)
CES 2022에서는 총 187개의 온/오프라인 session 진행. 한국투자증권 5명의 애널리스트들은 CES에서 논의된 주목할만한 theme을 아래와 같이 4개로 정리
● Theme 1: 모빌리티
● Theme 2: 가전/디스플레이
● Theme 3: 반도체
● Theme 4: 5G와 AR/VR
● 추천종목: 제너럴 모터스(GM US), 현대차(005380 KS), 애플(AAPL US), 소니(6758 JP), LG디스플레이(034220 KS), 인텔(INTC US), 퀄컴(QCOM US)
리포트: https://bit.ly/3nc4y7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CES 2022에서는 총 187개의 온/오프라인 session 진행. 한국투자증권 5명의 애널리스트들은 CES에서 논의된 주목할만한 theme을 아래와 같이 4개로 정리
● Theme 1: 모빌리티
● Theme 2: 가전/디스플레이
● Theme 3: 반도체
● Theme 4: 5G와 AR/VR
● 추천종목: 제너럴 모터스(GM US), 현대차(005380 KS), 애플(AAPL US), 소니(6758 JP), LG디스플레이(034220 KS), 인텔(INTC US), 퀄컴(QCOM US)
리포트: https://bit.ly/3nc4y7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1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제이미 다이먼이 Fed가 올해 네번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장중 급락한 뒤 장막판 상승 반전했습니다.
(3) 타이거 글로벌이 작년 5년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세줄요약
(1) 제이미 다이먼이 Fed가 올해 네번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장중 급락한 뒤 장막판 상승 반전했습니다.
(3) 타이거 글로벌이 작년 5년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알파시황] 포기는 배추 셀 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GedQrl
★ 경험 상 원화 약세와 금리 급등이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은 사실
> 08년 이후 원/달러가 1,190원 상회하고, 미국 10년물이 주간 단위 +15bp 이상 급등한 구간은 금번을 포함 총 14차례. 해당 구간에서 가치주는 총 11번, 80% 이상 확률로 성장주 대비 양호한 성과를 시현
★금리 인상 구간이라도 장기물 급등이 매 주 발생할 수 없어, 성장주는 이익모멘텀이 유효한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 1) 지난주 미 장기물 주간 상승폭은 +18.8bp.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높은 주간 상승폭. 21년 2월 이후 장기물 주간 변동 폭은 상승 시 평균 +5.8bp, 하락 시 평균 -5.2bp를 기록
> 2) 장기물 상승 주간에 가치와 성장주 Hit ratio는 각각 50%로, 어느 한 쪽으로의 극단적 쏠림 현상은 관찰되지 않음
> 3)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는 성장주의 비중이 늘고 있어, 최근 조정폭이 심화되었던 미디어와 게임의 이익 영향력은 10월 이후 관찰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헷지를 금으로 했지만
> 4) 코로나 19 발생 이후 달라진 지표 중 하나는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인 금 보다 비트코인이 미 장기물과 상관관계가 높아졌다는 점. 현재 코로나19 이후 미 장기물과 비트코인의 격차는 최대치까지 확대
> 비트코인 가격 상승 구간에서 상관관계가 높은 건 가치주 보다는 성장주. 그 중 IT가전(2차전지)와 소프트웨어(게임)의 상대성과가 양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GedQrl
★ 경험 상 원화 약세와 금리 급등이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은 사실
> 08년 이후 원/달러가 1,190원 상회하고, 미국 10년물이 주간 단위 +15bp 이상 급등한 구간은 금번을 포함 총 14차례. 해당 구간에서 가치주는 총 11번, 80% 이상 확률로 성장주 대비 양호한 성과를 시현
★금리 인상 구간이라도 장기물 급등이 매 주 발생할 수 없어, 성장주는 이익모멘텀이 유효한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 1) 지난주 미 장기물 주간 상승폭은 +18.8bp.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높은 주간 상승폭. 21년 2월 이후 장기물 주간 변동 폭은 상승 시 평균 +5.8bp, 하락 시 평균 -5.2bp를 기록
> 2) 장기물 상승 주간에 가치와 성장주 Hit ratio는 각각 50%로, 어느 한 쪽으로의 극단적 쏠림 현상은 관찰되지 않음
> 3)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는 성장주의 비중이 늘고 있어, 최근 조정폭이 심화되었던 미디어와 게임의 이익 영향력은 10월 이후 관찰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헷지를 금으로 했지만
> 4) 코로나 19 발생 이후 달라진 지표 중 하나는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인 금 보다 비트코인이 미 장기물과 상관관계가 높아졌다는 점. 현재 코로나19 이후 미 장기물과 비트코인의 격차는 최대치까지 확대
> 비트코인 가격 상승 구간에서 상관관계가 높은 건 가치주 보다는 성장주. 그 중 IT가전(2차전지)와 소프트웨어(게임)의 상대성과가 양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건설(Overweight)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4Q21 Preview: 1월이 변곡점! Conviction BUY
▶️ 본격적인 대선국면 시작과 가이던스가 제시될 1월이 건설업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2021년 매 분기 아쉬운 실적발표가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지만, 내년부터는 국내와 해외 모두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ROE 역시 2~3년 추세적인 증가세이며, 밸류에이션은 다시 저평가 국면으로 진입
- 작년 주택공급은 주요 건설사 모두 연초 가이던스 대비 하회했지만, 최근 2~3년 누적 신규 분양 및 진행 매출 고려시 향후 2~3년간 주택 매출 우상향은 변함 없을 전망
- 작년 유가 수준 대비 부진한 해외수주를 기록했지만, 산유국의 재정확보에 따른 예산 배분으로 올해는 양호할 전망. 발주처의 투자계획 취소나 지연 리스크는 제한적
▶️ 4분기 해당 실적보다는 실적발표에서 제시될 분양/수주/실적 가이던스에 주목
- 대선 모멘텀을 비롯해 주택과 해외 모두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국면이며, 대형 건설사 모두 긍정적인 투자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업황 Conviction BUY 제시
- 개별적인 선호도에 따라 종목선택이 가능하며, 당사는 최선호주로 삼성엔지니어링과 GS건설을, 차선호주로는 대우건설을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Gj69QQ>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 4Q21 Preview: 1월이 변곡점! Conviction BUY
▶️ 본격적인 대선국면 시작과 가이던스가 제시될 1월이 건설업종의 변곡점이 될 전망
- 2021년 매 분기 아쉬운 실적발표가 4분기에도 이어질 전망이지만, 내년부터는 국내와 해외 모두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ROE 역시 2~3년 추세적인 증가세이며, 밸류에이션은 다시 저평가 국면으로 진입
- 작년 주택공급은 주요 건설사 모두 연초 가이던스 대비 하회했지만, 최근 2~3년 누적 신규 분양 및 진행 매출 고려시 향후 2~3년간 주택 매출 우상향은 변함 없을 전망
- 작년 유가 수준 대비 부진한 해외수주를 기록했지만, 산유국의 재정확보에 따른 예산 배분으로 올해는 양호할 전망. 발주처의 투자계획 취소나 지연 리스크는 제한적
▶️ 4분기 해당 실적보다는 실적발표에서 제시될 분양/수주/실적 가이던스에 주목
- 대선 모멘텀을 비롯해 주택과 해외 모두 업황이 개선되고 있는 국면이며, 대형 건설사 모두 긍정적인 투자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업황 Conviction BUY 제시
- 개별적인 선호도에 따라 종목선택이 가능하며, 당사는 최선호주로 삼성엔지니어링과 GS건설을, 차선호주로는 대우건설을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Gj69QQ>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파월의장 인준 청문회, 사전 증언 공개
오늘 밤 12시 파월 의장의 인준 청문회가 진행되죠. 미리 statement가 공개됐네요. (링크는 아래)
특이점은 인플레이션을 꼭 잡겠다는 문구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식자재/주거/교통비 등 필수재의 가격을 올려 저소득층의 부담을 높인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알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우리의 tool을 사용하겠다"
한국에서도 벼락거지라는 말이 작년에 유행했죠. 중앙은행이 돈을 너무 많이 풀어 소득불평등 심화시켰다는 비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플레이션 잡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겠죠. 파월도 사람이니까 비난 듣긴 싫을겁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testimony/powell20220111a.htm
오늘 밤 12시 파월 의장의 인준 청문회가 진행되죠. 미리 statement가 공개됐네요. (링크는 아래)
특이점은 인플레이션을 꼭 잡겠다는 문구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식자재/주거/교통비 등 필수재의 가격을 올려 저소득층의 부담을 높인다는 사실을 우리가 잘 알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우리의 tool을 사용하겠다"
한국에서도 벼락거지라는 말이 작년에 유행했죠. 중앙은행이 돈을 너무 많이 풀어 소득불평등 심화시켰다는 비난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인플레이션 잡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겠죠. 파월도 사람이니까 비난 듣긴 싫을겁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testimony/powell20220111a.htm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Testimony by Chair Powell at his nomination hearing
Chairman Brown, Ranking Member Toomey, and other members of the Committee,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appear before you today. I would like to thank Pres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 [SK증권] Bond Market Watcher
신얼 ☏ 02-3773-8898, eshin@sks.co.kr
1월 금통위 프리뷰: 한은법 제 1조의 균형 차원의 금리 인상
2022년 1월 금통위의 기준금리 25bp 인상을 통한 기준금리 1.25%로의 상향 조정을 전망한다.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의 2회 연속 금리 인상은 통방문 문구의 ‘점진적’에서 ‘적절히’로 이미 변경한 것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한국은행의 자율적 판단을 보다 강화하는 과정임을 시사한다.
또한, 한국은행법 제1조 1항의 ‘물가안정’과 2항의 ‘금융안정’의 균형을 추구하는 출발점이 되겠다.
이에 따라 연초 및 2회 연속이라는 부담감을 어렵지 않게 극복하고 한은의 금리 인상은 자연스럽게 진행되겠다.
이미 예상한 만큼 시장금리는 금리 인상보다는 한은 총재의 향후 정책 경로에 보다 집중하겠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https://bit.ly/3GdzzQe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신얼 ☏ 02-3773-8898, eshin@sks.co.kr
1월 금통위 프리뷰: 한은법 제 1조의 균형 차원의 금리 인상
2022년 1월 금통위의 기준금리 25bp 인상을 통한 기준금리 1.25%로의 상향 조정을 전망한다.
기준금리 결정 금통위의 2회 연속 금리 인상은 통방문 문구의 ‘점진적’에서 ‘적절히’로 이미 변경한 것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다.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한 한국은행의 자율적 판단을 보다 강화하는 과정임을 시사한다.
또한, 한국은행법 제1조 1항의 ‘물가안정’과 2항의 ‘금융안정’의 균형을 추구하는 출발점이 되겠다.
이에 따라 연초 및 2회 연속이라는 부담감을 어렵지 않게 극복하고 한은의 금리 인상은 자연스럽게 진행되겠다.
이미 예상한 만큼 시장금리는 금리 인상보다는 한은 총재의 향후 정책 경로에 보다 집중하겠다.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보고서: https://bit.ly/3GdzzQe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