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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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이제 좀 액션을 보여주려나보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대보마그네틱]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급계약내용 : 전자석 탈철기 공급계약
계약금액총액(원) : 3,793,708,800
매출액대비(%) : 24.02
계약상대 : HRK(DongRi)
시작일 : 2022-01-10
종료일 : 2022-09-30
연환산(%) : 33.34
오늘 한국경제TV 개장방송에서도 언급한 내용이고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일테지만,

지난해 소재주가 강하고 장비주가 약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부터는 소재주보다 장비주가 더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LG ES가 상장하며 공모금액으로 장비투자 기대감이 고조됐기 때문입니다.

오늘장 엠플러스, 대보마그네틱 등 장비주는 상대적으로 견조하지만,
엔시스나 유일에너테크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 수급에 따른 영향으로 금일 하락이 지속 하락으로 연결되진 않을 것 같다고 판단합니다.
엔시스는 주요 고객사 매출비중이 LG ES 6, 삼성SDI가 4 정도 되고요..
유일에너테크는 주요 고객사가 SK온입니다.
또한 통상 대선 6개월~1년전에 관련주들이 움직였지만,
코로나19 특수성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못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긴축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우려, 미국 경제지표(EX. 실업률)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간 상황들과 맞물려
지난주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8%를 터치했습니다.

기존 성장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뚜렷한 주도섹터가 없는 가운데(있다면 시클리컬..) 정치테마주로 수급이 쏠림현상이 발생했다고도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오스템임플란트] 기재정정 횡령 및 배임 혐의발생

횡령 금액
1,880억 원 >> 2,215억 원으로 변경
(자기자본 대비 108.18%)

- 회사로 반환된 추가 100억 원, 235억 원을 제외한 현재까지 횡령으로 인한 최종 피해발생액은 1,880억 원으로 변동 없습니다.

- 횡령인 이OO은 현재 구속 수사 중입니다.

- 피고소인은 2021년 및 2020년도 4분기에 각 100억 원과 235억 원을 출금 후 반환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이와 관련 자료를 금일 수사기관에 추가 제출하였습니다.(2020년도 횡령분은 결산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쌍용자동차]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M&A 투자계약(본계약)체결
10년물 국채수익률이 재차 1.8%를 돌파하자,
나스닥 선물지수도 장중까지 0.3%대 상승을 지켜왔는데 -0.3% 하락전환했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투증권 리서치] CES 2022: M2X(Mobility to Everything)
CES 2022에서는 총 187개의 온/오프라인 session 진행. 한국투자증권 5명의 애널리스트들은 CES에서 논의된 주목할만한 theme을 아래와 같이 4개로 정리

● Theme 1: 모빌리티
● Theme 2: 가전/디스플레이
● Theme 3: 반도체
● Theme 4: 5G와 AR/VR
● 추천종목: 제너럴 모터스(GM US), 현대차(005380 KS), 애플(AAPL US), 소니(6758 JP), LG디스플레이(034220 KS), 인텔(INTC US), 퀄컴(QCOM US)

리포트: https://bit.ly/3nc4y7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022년 1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제이미 다이먼이 Fed가 올해 네번 금리를 올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2)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장중 급락한 뒤 장막판 상승 반전했습니다.

(3) 타이거 글로벌이 작년 5년만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알파시황] 포기는 배추 셀 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GedQrl

★ 경험 상 원화 약세와 금리 급등이 중첩되는 구간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은 사실

> 08년 이후 원/달러가 1,190원 상회하고, 미국 10년물이 주간 단위 +15bp 이상 급등한 구간은 금번을 포함 총 14차례. 해당 구간에서 가치주는 총 11번, 80% 이상 확률로 성장주 대비 양호한 성과를 시현

★금리 인상 구간이라도 장기물 급등이 매 주 발생할 수 없어, 성장주는 이익모멘텀이 유효한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 1) 지난주 미 장기물 주간 상승폭은 +18.8bp.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높은 주간 상승폭. 21년 2월 이후 장기물 주간 변동 폭은 상승 시 평균 +5.8bp, 하락 시 평균 -5.2bp를 기록

> 2) 장기물 상승 주간에 가치와 성장주 Hit ratio는 각각 50%로, 어느 한 쪽으로의 극단적 쏠림 현상은 관찰되지 않음

> 3) 이익 가시성이 높아지는 성장주의 비중이 늘고 있어, 최근 조정폭이 심화되었던 미디어와 게임의 이익 영향력은 10월 이후 관찰

★과거에는 인플레이션 헷지를 금으로 했지만

> 4) 코로나 19 발생 이후 달라진 지표 중 하나는 전통적인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인 금 보다 비트코인이 미 장기물과 상관관계가 높아졌다는 점. 현재 코로나19 이후 미 장기물과 비트코인의 격차는 최대치까지 확대

> 비트코인 가격 상승 구간에서 상관관계가 높은 건 가치주 보다는 성장주. 그 중 IT가전(2차전지)와 소프트웨어(게임)의 상대성과가 양호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