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12월 30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2021년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2021년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 기관 매도에 코스피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개인소득세 감세 정책 등 각종 부양 정책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미 증시 전망: 2022년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062.pdf?attachmentId=2090062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코스피, 2021년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2021년 마지막 거래일, 외국인 기관 매도에 코스피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개인소득세 감세 정책 등 각종 부양 정책에 따른 투자심리 회복되며 상승
미 증시 전망: 2022년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90062.pdf?attachmentId=2090062
저는 직접 기업을 탐방한 후 꾸준히 IR 담당자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덕분에 위 질문들에 대해서 답변을 하루만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IR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위 질문들에 대해서 답변을 하루만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IR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대표입니다.
올해 2월 퇴사 후 6월부터 본격적으로 독립리서치 사업에 전념했습니다. 많은 탐방을 다녔고, 보고서를 냈으며 최근에는 국내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법인으로 전환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7월 초 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5천분만 모실 수 있어도 큰 성공일 것 같다’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운좋게도 6.5천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만나뵙는 주변 자산가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내년에도 참 쉽지 않은 주식시장이 예상된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가지 긍정적인 부분은,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스몰캡에서 그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의외로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의 발간 보고서 대상이 ‘개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도권에서는 개인을 대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보고서 TP에 NOT RATED가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지인 애널리스트분께 여쭤보면 그 회사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로 생각하는 주가를 말씀해주십니다. 굳이 보고서에 담지 않는 것 뿐이죠..
저는 앞으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독립리서치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강세가 가능한 시장이라면 더더욱 가능성이 높구요..
모든 리딩방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각종 불미스런 일이 생기는 리딩방에는 월 30~50만원을 내면서, 리서치자료에는 참 인색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인식이 점차 바뀌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저희 또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여의도 주변 큰 자산가분들을 뵈면, 그 분들은 보통 자신만의 네트워킹을 만들거나 스스로의 판단으로 그 자리에 서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투자의 대가들 중 리딩이나 남의 도움, 기술적분석으로 끝까지 시장에 살아남아 유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실이 주는 의미가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고 파는 타이밍을 도와주는(물고기를 낚아주는)것이 아닌 좋은 종목이 무엇인가(물고기 위치를 말씀드리는)를 안내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회사는 점차 성장하고 있으며, 더욱 성장해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항상 하시는 일 잘 이뤄지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
올해 2월 퇴사 후 6월부터 본격적으로 독립리서치 사업에 전념했습니다. 많은 탐방을 다녔고, 보고서를 냈으며 최근에는 국내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법인으로 전환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7월 초 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5천분만 모실 수 있어도 큰 성공일 것 같다’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운좋게도 6.5천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만나뵙는 주변 자산가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내년에도 참 쉽지 않은 주식시장이 예상된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가지 긍정적인 부분은,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스몰캡에서 그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의외로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의 발간 보고서 대상이 ‘개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도권에서는 개인을 대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보고서 TP에 NOT RATED가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지인 애널리스트분께 여쭤보면 그 회사의 실적 추정치와 목표로 생각하는 주가를 말씀해주십니다. 굳이 보고서에 담지 않는 것 뿐이죠..
저는 앞으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독립리서치 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상대적으로 중소형주의 강세가 가능한 시장이라면 더더욱 가능성이 높구요..
모든 리딩방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각종 불미스런 일이 생기는 리딩방에는 월 30~50만원을 내면서, 리서치자료에는 참 인색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인식이 점차 바뀌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며, 저희 또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여의도 주변 큰 자산가분들을 뵈면, 그 분들은 보통 자신만의 네트워킹을 만들거나 스스로의 판단으로 그 자리에 서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투자의 대가들 중 리딩이나 남의 도움, 기술적분석으로 끝까지 시장에 살아남아 유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이 사실이 주는 의미가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사고 파는 타이밍을 도와주는(물고기를 낚아주는)것이 아닌 좋은 종목이 무엇인가(물고기 위치를 말씀드리는)를 안내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회사는 점차 성장하고 있으며, 더욱 성장해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에도 항상 하시는 일 잘 이뤄지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대표입니다. 올해 2월 퇴사 후 6월부터 본격적으로 독립리서치 사업에 전념했습니다. 많은 탐방을 다녔고, 보고서를 냈으며 최근에는 국내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법인으로 전환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7월 초 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며, ‘5천분만 모실 수 있어도 큰 성공일 것 같다’라는 목표를 세웠는데 운좋게도 6.5천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 생각합니다. 만나뵙는 주변 자산가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내년에도…»
[주말 간추린 뉴스]
12/30 미증시
연말 앞두고 다우 0.25%↓ [데일리 국제금융시장]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002799&office_id=011&mode=mainnews&type=&date=2021-12-31&page=1
12/31 미증시
미국증시 마지막날 하락…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1010004&t=NN
WHO 사무총장 "새해 코로나 종식"…2년 만에 첫 낙관 전망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10188447
[2022년 증시 전망] "IPO, 더 쎈놈이 온다"…LG엔솔·현대ENG 출격 대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645572
24兆 팔았던 연기금…올해 어떻게 달라질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10921782
철강 호황에 한국 조강 생산 7천만t 회복…올해도 '훈풍' 기대
http://naver.me/5g3Y646R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으로 분류
https://m.yna.co.kr/view/AKR20220102000200082?input=1195m
中, 올 연말에 전기차 보조금 폐지한다…"판매 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19445
삼성, 새해 시설투자에 속도…'2030 시스템반도체 1위' 달성 박차
http://naver.me/GbUAiE8x
한국 무역역사 새로 썼다…연간 수출액 6445억 돌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018895i
WSJ "美 금리 결정할 FOMC '새 얼굴' 다수는 매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1/338/
"'빚으로 지은 집' 무너질 수도"…영끌족 직격탄 '경고' [김익환의 BOK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7905
12/30 미증시
연말 앞두고 다우 0.25%↓ [데일리 국제금융시장]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002799&office_id=011&mode=mainnews&type=&date=2021-12-31&page=1
12/31 미증시
미국증시 마지막날 하락…
무더기 리콜 테슬라 휘청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1010004&t=NN
WHO 사무총장 "새해 코로나 종식"…2년 만에 첫 낙관 전망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10188447
[2022년 증시 전망] "IPO, 더 쎈놈이 온다"…LG엔솔·현대ENG 출격 대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645572
24兆 팔았던 연기금…올해 어떻게 달라질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10921782
철강 호황에 한국 조강 생산 7천만t 회복…올해도 '훈풍' 기대
http://naver.me/5g3Y646R
EU,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녹색'으로 분류
https://m.yna.co.kr/view/AKR20220102000200082?input=1195m
中, 올 연말에 전기차 보조금 폐지한다…"판매 호조"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819445
삼성, 새해 시설투자에 속도…'2030 시스템반도체 1위' 달성 박차
http://naver.me/GbUAiE8x
한국 무역역사 새로 썼다…연간 수출액 6445억 돌파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1018895i
WSJ "美 금리 결정할 FOMC '새 얼굴' 다수는 매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1/338/
"'빚으로 지은 집' 무너질 수도"…영끌족 직격탄 '경고' [김익환의 BOK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7905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유틸리티/철강 문경원]
▶[Issue Comment] 유틸리티:
EU, 원자력과 가스를 친환경 발전으로 인정
2022.1.3(월)
(Report 링크) https://bit.ly/31i5pfw
- EU Taxonomy 위임법률의 초안이 정식 발표되기 이전, 주요 내용이 1월 2일 Financial Times, Reuters 등 외신 등을 통해 공개. 일부 제한을 두고 원자력과 가스를 친환경 발전으로 인정하는 것이 핵심
-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세부적인 수정이 있더라도 원자력, 가스를 포함시키는 결정 자체가 되돌려지기는 어렵다는 판단
- 원자력, 가스가 친환경 발전으로 분류되면서 더 낮은 비용에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신규 프로젝트 역시 증가할 전망. 이러한 효과는 전체 원가 중 이자 비용의 비중이 높은 원자력 프로젝트에 특히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
- EU Taxonomy와 이집트 수주 등 큼직한 뉴스가 공개된 상황에서 다음으로 주목해볼만한 원자력 관련 이벤트는 3월 9일 대선
- 연초 공개된 긍정적인 뉴스들이 단기간에는 원자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에 기여할 수 있겠으나, 이미 기대감이 일정 부분 주가에 반영이 되었고, 후속 이벤트들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중기적으로 랠리가 이어질 지는 불확실하다는 판단
(Report 링크) https://bit.ly/31i5pf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유틸리티/철강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moon
▶[Issue Comment] 유틸리티:
EU, 원자력과 가스를 친환경 발전으로 인정
2022.1.3(월)
(Report 링크) https://bit.ly/31i5pfw
- EU Taxonomy 위임법률의 초안이 정식 발표되기 이전, 주요 내용이 1월 2일 Financial Times, Reuters 등 외신 등을 통해 공개. 일부 제한을 두고 원자력과 가스를 친환경 발전으로 인정하는 것이 핵심
- 불확실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세부적인 수정이 있더라도 원자력, 가스를 포함시키는 결정 자체가 되돌려지기는 어렵다는 판단
- 원자력, 가스가 친환경 발전으로 분류되면서 더 낮은 비용에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고, 신규 프로젝트 역시 증가할 전망. 이러한 효과는 전체 원가 중 이자 비용의 비중이 높은 원자력 프로젝트에 특히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
- EU Taxonomy와 이집트 수주 등 큼직한 뉴스가 공개된 상황에서 다음으로 주목해볼만한 원자력 관련 이벤트는 3월 9일 대선
- 연초 공개된 긍정적인 뉴스들이 단기간에는 원자력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에 기여할 수 있겠으나, 이미 기대감이 일정 부분 주가에 반영이 되었고, 후속 이벤트들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중기적으로 랠리가 이어질 지는 불확실하다는 판단
(Report 링크) https://bit.ly/31i5pf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유틸리티/철강 개별 채널 링크
https://t.me/meritzmoon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SCFI는 2021년 마지막 주에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올랐습니다. 이제 5,000p를 넘어섰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00% 상승한 셈입니다. 이에 따라 4분기 선사들은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입니다.
해운운임의 상승세는 중국 춘절 연휴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3~4월부터 1년단위 장기계약(SC)들을 체결하는게 되는데 선사들에게 매우 유리해졌다는 점에서 올해 역시 증익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SCFI 5,047p (+1.8%)
CCFI 3,344p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7947
해운운임의 상승세는 중국 춘절 연휴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3~4월부터 1년단위 장기계약(SC)들을 체결하는게 되는데 선사들에게 매우 유리해졌다는 점에서 올해 역시 증익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SCFI 5,047p (+1.8%)
CCFI 3,344p (+1.3%)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47947
Naver
컨테이너운임 사상 첫 5000 뚫어…"1분기까지 고공행진"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에 따른 해운 물류대란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상 운임은 당분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대표적 글로벌 컨테이너선 운임지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 엔시스 : 독보적인 입지
- 자료링크 : https://bit.ly/3r0mJyH
# 핵심 포인트
- 고객사(LGES, SDI, 해외 전기차 업체)내 독점적 위치(높은 마진)
-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해외 전기차 업체 수주 본격화)
- 적정 시총 3,600억원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를 보유한 비전검사장비 업체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검사 장비 전문업체. 전극공정부터 모듈/팩 공정까지 제조공정 전반에 걸친 비전검사장비 대응 가능
-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는 지속 상승 중이며, 이에 따라 비전검사 적용 Step 수도 증가 추세
- 동사는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이며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 올해부터 ‘25년까지 4년간의 잠재 수주규모는 약 6천억원에 달함
-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에 달할 것으로 추정
- 파일럿 라인 구축에 단독 벤더로 참여한 만큼 양산 라인 구축 시 단독 수주 유력할 것으로 판단
- '25년까지 동사의 연평균 매출 체력은 약 1,600억원 수준으로 상승
- 급증할 신규 수주에 대비해 최근 시설 투자 결정. 증설 완료 시 동사의 생산능력은 매출액 기준 6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으로 +233% 상승
▶ 적정 시가총액 3,600억원
- '22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700억원(+66.7% YoY), 영업이익 140억원(+86.7% YoY) 달성 가능할 전망
- 현 이차전지 장비 업종은 ‘25년까지의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며 P/E 20.X~30.X 수준의 높은 멀티플 수준을 형성
- 특히 동사의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20% 수준의 Top-tier 레벨 OPM이 근거), 해외 고객사 확보 등은 Peer 업체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분명한 프리미엄 요인인 만큼 상단 수준의 P/E 적용이 타당
- 30.X 적용 시 적정 시가총액은 3,600억원으로 산정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엔시스 : 독보적인 입지
- 자료링크 : https://bit.ly/3r0mJyH
# 핵심 포인트
- 고객사(LGES, SDI, 해외 전기차 업체)내 독점적 위치(높은 마진)
-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해외 전기차 업체 수주 본격화)
- 적정 시총 3,600억원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를 보유한 비전검사장비 업체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검사 장비 전문업체. 전극공정부터 모듈/팩 공정까지 제조공정 전반에 걸친 비전검사장비 대응 가능
- 잇다른 전기차 화재 이슈로 인해 불량 검사에 대한 중요도는 지속 상승 중이며, 이에 따라 비전검사 적용 Step 수도 증가 추세
- 동사는 LGES(파우치/원통형 전극공정 독점), 삼성SDI(각형/원통형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 독점), 해외 전기차 업체(전 공정 독점 추정)와 거래 중이며 고객사 내 독점적 지위 확보
▶ ‘25년까지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
- 올해부터 ‘25년까지 4년간의 잠재 수주규모는 약 6천억원에 달함
- 그 중 해외 전기차 업체향 수주 비중이 약 49%에 달할 것으로 추정
- 파일럿 라인 구축에 단독 벤더로 참여한 만큼 양산 라인 구축 시 단독 수주 유력할 것으로 판단
- '25년까지 동사의 연평균 매출 체력은 약 1,600억원 수준으로 상승
- 급증할 신규 수주에 대비해 최근 시설 투자 결정. 증설 완료 시 동사의 생산능력은 매출액 기준 6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으로 +233% 상승
▶ 적정 시가총액 3,600억원
- '22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700억원(+66.7% YoY), 영업이익 140억원(+86.7% YoY) 달성 가능할 전망
- 현 이차전지 장비 업종은 ‘25년까지의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며 P/E 20.X~30.X 수준의 높은 멀티플 수준을 형성
- 특히 동사의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20% 수준의 Top-tier 레벨 OPM이 근거), 해외 고객사 확보 등은 Peer 업체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분명한 프리미엄 요인인 만큼 상단 수준의 P/E 적용이 타당
- 30.X 적용 시 적정 시가총액은 3,600억원으로 산정됨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유안타증권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 엔시스 : 독보적인 입지 - 자료링크 : https://bit.ly/3r0mJyH # 핵심 포인트 - 고객사(LGES, SDI, 해외 전기차 업체)내 독점적 위치(높은 마진) - 25년까지 4년간 잠재 수주규모 6천억원(해외 전기차 업체 수주 본격화) - 적정 시총 3,600억원 ▶ 고객사 내 독보적 입지를 보유한 비전검사장비 업체 - 엔시스는 2차전지 비전검사 장비 전문업체. 전극공정부터…
TP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적정 시가총액이 3,600억원임을 감안하면 발행주식 수가 약 1,056만주로 TP는 34,100원 정도가 됩니다
또한 보고서에는 2022E 매출액 70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전망했습니다.
저희는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전망했는데 더 긍정적으로 보셨네요.
또한 보고서에는 2022E 매출액 70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전망했습니다.
저희는 매출액 650억원, 영업이익 125억원을 전망했는데 더 긍정적으로 보셨네요.
FN가이드 급상승어에 뷰노가 있네요
루닛만 너무 밸류평가를 잘 받는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관심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판독 일치도 93.5%… AI 진단기업도 ‘날개’
[머니S리포트-AI에 빠진 제약·바이오 ③] 루닛·뷰노 전문기업 주목… 대기업도 도전장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123110538075291
루닛만 너무 밸류평가를 잘 받는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관심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판독 일치도 93.5%… AI 진단기업도 ‘날개’
[머니S리포트-AI에 빠진 제약·바이오 ③] 루닛·뷰노 전문기업 주목… 대기업도 도전장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123110538075291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 배임 혐의발생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103000001
● 사고발생내용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 고소인: 오스템임플란트 주식회사
- 피고소인: 오스템임플란트 주식회사 자금관리 직원 이OO
● 횡령 등 금액
- 발생금액: 1,880억원
- 자기자본: 약 2,048억원 (2020년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 자기자본대비: 91.81%
● 사고발생일자: 2021-12-31
● 확인일자: 2021-12-31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일부)
- 상기 건은 자금관리 직원 단독으로 진행한 횡령 사건이며, 당사는 2021년 12월 3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 추후 변경되는 사항이나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103000001
● 사고발생내용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 고소인: 오스템임플란트 주식회사
- 피고소인: 오스템임플란트 주식회사 자금관리 직원 이OO
● 횡령 등 금액
- 발생금액: 1,880억원
- 자기자본: 약 2,048억원 (2020년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 자기자본대비: 91.81%
● 사고발생일자: 2021-12-31
● 확인일자: 2021-12-31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일부)
- 상기 건은 자금관리 직원 단독으로 진행한 횡령 사건이며, 당사는 2021년 12월 3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 추후 변경되는 사항이나 추가로 확정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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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횡령ㆍ배임혐의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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