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1월 코스닥 전략 자료 중 개인 수급 관련부분 업데이트> (빨간색 선이 지금)
양도세 과세기준일 전후 개인 순매수(코스닥)
- 이전에 비해 매도 규모가 늘었지만, 사실 당연한 결과. 개인 참여가 늘었고, 양도세 기준 금액은 예전에 비해 낮아졌으니...
- 2015~2020년의 6년간 이어진 패턴은 과세기준일 이후부터 순매수 전환
양도세 과세기준일 전후 개인 순매수(코스닥)
- 이전에 비해 매도 규모가 늘었지만, 사실 당연한 결과. 개인 참여가 늘었고, 양도세 기준 금액은 예전에 비해 낮아졌으니...
- 2015~2020년의 6년간 이어진 패턴은 과세기준일 이후부터 순매수 전환
기업리서치센터의 가세로 독립리서치가 늘어나며 중소형 기업 분석 보고서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법인 등록을 마친 '밸류파인더'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2281519511370268
최근 법인 등록을 마친 '밸류파인더'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112281519511370268
e대한경제
밖에서는 독립리서치 늘고, 안에서는 역할 다양화…변화하는 리서치센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12월 30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다우, 연말 쇼핑시즌 매출 기반으로 6일 연속 상승
미 증시는 오미크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며 연말을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혼조 마감. 연말 쇼핑시즌 매출이 견고했던 일부 소매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기술주의 경우는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진 여파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업종 차별화는 지속. 여기에 연말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개별 기업들의 변화 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25%, 나스닥 -0.10%, S&P500 +0.14%, 러셀2000 +0.12%)
변화요인: 종목 차별화 진행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123006295810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다우, 연말 쇼핑시즌 매출 기반으로 6일 연속 상승
미 증시는 오미크론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며 연말을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혼조 마감. 연말 쇼핑시즌 매출이 견고했던 일부 소매업종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기술주의 경우는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진 여파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업종 차별화는 지속. 여기에 연말을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개별 기업들의 변화 요인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도 특징(다우 +0.25%, 나스닥 -0.10%, S&P500 +0.14%, 러셀2000 +0.12%)
변화요인: 종목 차별화 진행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123006295810_343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1월 전략: 멀티플은 오를까?
1월 코스피 밴드로 2,900~3,100p를 제시합니다. 신년 증시도 여느 때처럼 난이도가 높을 전망입니다. 경기와 정책이 이전보다 불리하고 이익 모멘텀도 강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향후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만이 시장을 지지할 것입니다. 그 결과 지수도 당분간 횡보세를 보일 듯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대응은 여전히 종목으로 집중해야 하고, 그중에서 반도체, 전자부품, 플랫폼 등 IT 산업의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
- 코스피 2,900~3,100p 예상. 오미크론 확산, 테이퍼링 가속화 등 증시에 비우호적 환경 유지
- 이익 모멘텀도 전반적으로 둔화. 다만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로 멀티플 확장이 나타날 전망
- 시장은 종목으로 대응. 지수와 무관한 개별기업 관심. 반도체, 전자부품, 플랫폼 등 IT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vzMCn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1월 코스피 밴드로 2,900~3,100p를 제시합니다. 신년 증시도 여느 때처럼 난이도가 높을 전망입니다. 경기와 정책이 이전보다 불리하고 이익 모멘텀도 강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향후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만이 시장을 지지할 것입니다. 그 결과 지수도 당분간 횡보세를 보일 듯 합니다. 이런 환경에서 대응은 여전히 종목으로 집중해야 하고, 그중에서 반도체, 전자부품, 플랫폼 등 IT 산업의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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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2,900~3,100p 예상. 오미크론 확산, 테이퍼링 가속화 등 증시에 비우호적 환경 유지
- 이익 모멘텀도 전반적으로 둔화. 다만 성장 산업에 대한 기대로 멀티플 확장이 나타날 전망
- 시장은 종목으로 대응. 지수와 무관한 개별기업 관심. 반도체, 전자부품, 플랫폼 등 IT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evzMCn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