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폐배터리 수혜주로 파워로직스, 영화테크, npc 등이 상승했는데..
메인 폐배터리 기술업체는 아닙니다. 시장이 그렇게 알면 뭐 그게 답일수도 있긴하지만..
업계에서 인정하는 폐배터리 추출 기술 보유기업은 성일하이텍과 재영텍이라고 언급드렸었는데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일하이텍은 내년도 IPO 예정, 재영텍은 아직 미정입니다.
메인 폐배터리 기술업체는 아닙니다. 시장이 그렇게 알면 뭐 그게 답일수도 있긴하지만..
업계에서 인정하는 폐배터리 추출 기술 보유기업은 성일하이텍과 재영텍이라고 언급드렸었는데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일하이텍은 내년도 IPO 예정, 재영텍은 아직 미정입니다.
코스피 +0.84%, 상승 642 보합 109 하락 161
코스닥 +0.41%, 상승 899 보합 170 하락 387
근데 주도주는 없는 느낌, 큰 폭의 상승하는 종목도 많지는 않네요.
전반적으로 소폭씩 상승하는 분위기
코스닥 +0.41%, 상승 899 보합 170 하락 387
근데 주도주는 없는 느낌, 큰 폭의 상승하는 종목도 많지는 않네요.
전반적으로 소폭씩 상승하는 분위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금융투자] 2022년 이벤트 캘린더: 점화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 키워드: [1월] 부스터샷, [2월] 베이징 올림픽, [3월] 대한민국 대선, [4월] R&D, [5월] ESG, [6월] 중간점검, [7월] 제도개편, [8월] 잭슨홀,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10월] G20 정상회담, [11월] 소비시즌, [12월] 경제전망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 키워드: [1월] 부스터샷, [2월] 베이징 올림픽, [3월] 대한민국 대선, [4월] R&D, [5월] ESG, [6월] 중간점검, [7월] 제도개편, [8월] 잭슨홀,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10월] G20 정상회담, [11월] 소비시즌, [12월] 경제전망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오전장 CATL -6.6% 급락.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수급 악재. 전일 관영언론에서 특정 운용사의 보험지수 추종 펀드가 CATL을 편입했다며 공개 비판한것이 빌미로 작용 추정. 하반기 이후 중국 본토의 일부 패시브혼합형, 非신재생 테마 펀드의 친환경 테마주 편입에 대한 논란 계속 고조된바 있음. 당국 개입 우려가 로컬투자 투자심리에 부정적. 한편, 금일 로컬기관은 희토, 신재생, 전기차 반도체장비 등 핫테마주 매도 확대, 후선강퉁 외국인 부재도 악재. (•결국은 다시 사겠지만요…)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자동차, 오늘은 왜 오를까?
● 어제자 보고서로 자동차가 요새 잘 안 오르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더니 오늘은 또 갑자기 오르는 중
● 이는 금일 보도된 대로 연구소 내 엔진 관련 개발조직을 없애고 전기차 중심으로 연구조직을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 때문
● 보고서에 언급했듯이 최근 현대기아 주가가 지지부진한 배경은 전기차 업체로의 전환 속도가 경쟁업체보다 느리고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
● 즉 생산능력 이외에 인력구성, 연구개발, 공급망 등 다양한 내연기관 관련 자산을 전기차로 바꿔야 하는데 이는 쉽지 않은 과제들
● 이 중 가장 회사가 먼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연구개발 조직의 변화
● 금일 반등은 전기차 업체로의 빠른 전환의 의지를 회사가 연구개발 조직의 변화를 통해 보여줬기 때문
● 이러한 사측의 결단은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추후 노조와의 협상과 대타협에도 지렛대가 될 수 있음
● 2022년 초 CEO Investor day에서 공장 전환, 인력배치 등 구체적인 전기차 전환 계획이 나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
* 2021/12/23 ‘자동차: 왜 안 오를까?’: https://bit.ly/3pllhqX
● 어제자 보고서로 자동차가 요새 잘 안 오르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더니 오늘은 또 갑자기 오르는 중
● 이는 금일 보도된 대로 연구소 내 엔진 관련 개발조직을 없애고 전기차 중심으로 연구조직을 전면 개편한다는 소식 때문
● 보고서에 언급했듯이 최근 현대기아 주가가 지지부진한 배경은 전기차 업체로의 전환 속도가 경쟁업체보다 느리고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
● 즉 생산능력 이외에 인력구성, 연구개발, 공급망 등 다양한 내연기관 관련 자산을 전기차로 바꿔야 하는데 이는 쉽지 않은 과제들
● 이 중 가장 회사가 먼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분야가 연구개발 조직의 변화
● 금일 반등은 전기차 업체로의 빠른 전환의 의지를 회사가 연구개발 조직의 변화를 통해 보여줬기 때문
● 이러한 사측의 결단은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추후 노조와의 협상과 대타협에도 지렛대가 될 수 있음
● 2022년 초 CEO Investor day에서 공장 전환, 인력배치 등 구체적인 전기차 전환 계획이 나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전망
* 2021/12/23 ‘자동차: 왜 안 오를까?’: https://bit.ly/3pllhqX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이경수)
개인 순매도는 금일 뿐 아니라 27일, 28일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그동안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나오겠지요 작년 배당락 3일전부터 배당락까지 코스닥에만 2.1조원의 개인 순매도세가 관찰되었습니다(피크는 배당락일인 28일)다만 개인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에 따라 주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지난 22일 리포트를 통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관과 외인은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를 역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2개년 기준으로 보면 배당락 2일전인 24일이 모두 코스닥 지수의 저점이었습니다 내년 실적개선 및 개인 순매도 집중의 컨셉으로 평단을 낮추시는 아이디어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점입니다
[주식회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금일부로 저희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 직장이 국내 유일 독립리서치 법인이라 소개했었으니, 국내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 법인이 된 셈이네요.
오늘 기준, 코스피는 연초대비 약 4.6%, 코스닥은 약 3.9% 상승했습니다.
주변 주식을 크게 하시는 분들께서는 점차 스몰캡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 말씀해주십니다.
저희는 135영업일간 거의 2일에 1번꼴로 탐방을 다녔습니다.
다음주부터 약 3주간 탐방도 벌써 9개를 잡아두었습니다. 발로 뛰며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일반 유사투자자문업 리딩방과 다릅니다.
리딩방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면, 저희는 물고기가 어디있는지를 말씀해드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사람이 없어진다면, 낚시하는 방법을 몰라 물고기를 못잡겠죠...
20대때부터 한국경제TV에 출연하며 여의도에 헤비트레이더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 기준 모수이기에 정확하지 않을 순 있지만) 그 분들은 본인 스스로의 판단으로 그 자리에 있게 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6개월 달려왔을 뿐이지만, 앞으로 6개월 1년.. 그 이상 더 열심히 달려보려 합니다.
업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런 독립리서치법인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주식회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금일부로 저희는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 직장이 국내 유일 독립리서치 법인이라 소개했었으니, 국내 몇 안되는 독립리서치 법인이 된 셈이네요.
오늘 기준, 코스피는 연초대비 약 4.6%, 코스닥은 약 3.9% 상승했습니다.
주변 주식을 크게 하시는 분들께서는 점차 스몰캡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 말씀해주십니다.
저희는 135영업일간 거의 2일에 1번꼴로 탐방을 다녔습니다.
다음주부터 약 3주간 탐방도 벌써 9개를 잡아두었습니다. 발로 뛰며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저희는 일반 유사투자자문업 리딩방과 다릅니다.
리딩방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면, 저희는 물고기가 어디있는지를 말씀해드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사람이 없어진다면, 낚시하는 방법을 몰라 물고기를 못잡겠죠...
20대때부터 한국경제TV에 출연하며 여의도에 헤비트레이더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 기준 모수이기에 정확하지 않을 순 있지만) 그 분들은 본인 스스로의 판단으로 그 자리에 있게 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6개월 달려왔을 뿐이지만, 앞으로 6개월 1년.. 그 이상 더 열심히 달려보려 합니다.
업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런 독립리서치법인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도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 주식회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