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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银行22日上午10点发布了最新版《中国经济简报:经济再平...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rl=https://finance.sina.com.cn/china/gncj/2021-12-22/doc-ikyakumx5630901.shtml

[세계은행 중국성장률 8.0%, 5.1% 예상]

세계은행이 올해와 2022년 중국 성장률을 컨센서스에 가까운 숫자를 발표하였네요. 올해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고 내년은 3월이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동계올림픽 이후 위드코로나 성공 여부와 부양정책 강도가 내년 경기흐름의 결정적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 전기차 발표의 특징>

- 전일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판매량 증가 (25년 1백만대 -> 26년 1.7백만대)는 분명 장기 EPS 증액 요인이나, 몇가지 자세한 세부내역 확인이 요구됨

- 현재 미국 전기차 보조금 안은 최근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의 공식적으로 BBB 인프라예산안 반대표명으로 인해 기존 12월로 예상되던 예산편성 시기가 미뤄진 상황

- 따라서 전일 현대차가 밝힌 미국내 전기차 생산 일정 또는 방식 등은 여전히 미지수일 가능성이 일시적으로 확대

- 한편 BBB지연에 따라 우려의 폭이 심화된 자동차 업체 구분은 1)리비안 등과 같은 신생 전기차 업체 2)기존 내연기관 진영 3)Tesla 순서. 즉, 현대기아의 경우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위치이며, Tesla의 경우 이미 보조금 지급 없이 판매가 되고 있어 승자독식의 가능성도 존재

- 현대기아는 한편 25년이 아닌 26년으로 EV 판매량 타겟을 전망했는데, 이는 미국/중국 사업이 향후 3년간 매우 유동적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 따라서 전일 대대적인 EV판매 타겟 상향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상승은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있음. 다만 미국 보조금은 어떠한 형태로든 (ex. UAW 가입시 4,500달러 제시 항목 제거 등)확대될 것이며, 4Q21~2Q22에는 매우 뚜렷한 이익개선세가 담보된 상황이기 때문에 중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 유효

- 부품업체의 경우 따라서 현지 증설 등이 예상보다 빠르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다만 이는 국내물량 증설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에 2023~24년도 EPS 증가 역시 유효

- 투자매력도 관점에서 보면, 이미 EV차량을 통해 수익화가 이뤄진 완성차를 부품 대비 선호.

-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도 2022년 금리상승기조로 인해 실적 가시성이 높은 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신규EV업체들과는 다르게 ICE에서도 높은 이익률이 보장되는 전통OEM들의 주가강세 역시 지속될 전망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 규정 내용임

※ 이베스트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lOzoH5
안녕하십니까?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입니다.  

변이바이러스 확대와 감염자수 증가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지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우려한 것이 현실이 되고 있어, 아쉽게도 연말모임 등은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올해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도약을 이룬 해였습니다. 되돌아보면 대내외적인 위기가 오히려 임직원들의 의지와 열정을 하나로 모으고, 신규장비와 내재화부품을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하면서 성장이라는 결실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장동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이비젼시스템에서는 향후 10년의 목표를 수립함과 동시에 신규사업 프로젝트 진행에 나서기로 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진행방향은 시점에 맞추어 공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연말 시즌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금년에 못 이룬 계획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내년 계획을 세우면서 설램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희망찬 새해의 1월 뉴스레터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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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입니다.   변이바이러스 확대와 감염자수 증가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중지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우려한 것이 현실이 되고 있어, 아쉽게도 연말모임 등은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올해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도약을 이룬 해였습니다. 되돌아보면 대내외적인 위기가 오히려 임직원들의 의지와 열정을 하나로 모으고, 신규장비와 내재화부품을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금일 코프라 임시주총은 잘 마무리되었네요.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2900472
[공시] (코) 모트렉스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http://old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22900591
이런일도 있네요..
저희는 오늘 하츠 보고서가 올해 마지막 보고서였습니다. 다음주 수요일은 연말 마무리 및 신년 계획을 세울 듯 합니다. 그래도 탐방은 3군데 갑니다.

7월 2일 이 방을 개설한 이후 벌써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6월부터 다음주까지 약 135영업일간 72곳의 탐방을 다녔습니다(컨콜 5곳).. 컨콜 빼면 2일에 1곳은 갔네요..

머리보다는 발에 자신이 있어, 누구보다 더 열심히 많이 뛰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 사진은 올해 커버종목 손익률입니다. 오늘 종가 기준이고, 높은 수익률은 아니지만 시장대비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해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올해 안이면 독립리서치법인으로 전환이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발간 이후 손실률이 큰 종목들은 제가 따로 IR 담당자분과 통화해 지속 코멘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발간이 없어도 기존 종목 및 뉴스 업로드는 지속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