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실적 저점은 1Q22
▶️ 4Q21 영업이익 15.2조원(-4.0% QoQ) 전망
- 반도체 9.8조원(-2.6%), IM 3.0조원(-9.3%)
- DP 1.5조원(+0.2%), CE 0.8조원(+11.0%)
▶️ 1Q22를 저점으로 분기 실적 개선 전망
- 반도체가 1Q22 이후 실적 개선 주도
- 메모리는 2Q22 중 바닥 확인 예상
- 비메모리는 P, Q 동시 개선 예상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7444
위 내용은 2021년 12월 17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삼성전자, 실적 저점은 1Q22
▶️ 4Q21 영업이익 15.2조원(-4.0% QoQ) 전망
- 반도체 9.8조원(-2.6%), IM 3.0조원(-9.3%)
- DP 1.5조원(+0.2%), CE 0.8조원(+11.0%)
▶️ 1Q22를 저점으로 분기 실적 개선 전망
- 반도체가 1Q22 이후 실적 개선 주도
- 메모리는 2Q22 중 바닥 확인 예상
- 비메모리는 P, Q 동시 개선 예상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7444
위 내용은 2021년 12월 17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업비트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5조원으로 전일보다 8.2% 감소했으며,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의 거래대금 비중은 12.2%다.
암호화폐 거래대금도 줄어든거 같네요.. 활황일때는 알트코인 하나도 거래대금 1조원이 넘는게 많았는데 줄어든 것 같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007312131
암호화폐 거래대금도 줄어든거 같네요.. 활황일때는 알트코인 하나도 거래대금 1조원이 넘는게 많았는데 줄어든 것 같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007312131
파이낸셜뉴스
[코인브리핑] FOMC 안도랠리..비트코인 6100만원 회복
[파이낸셜뉴스] 가상자산 시장이 급반등했다.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미국의 통화정책 긴축이 예상했던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며 안도랠리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전 9시50분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0.7% 상승한 616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역시 0..
전일 종가 21,050원
매수 가격 37,197원
쩜상 시작 동시호가
[공시] (코) SNK - 주요사항보고서(외국법인등의주식등에대한외국에서의공개매수)
http://old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17000004
매수 가격 37,197원
쩜상 시작 동시호가
[공시] (코) SNK - 주요사항보고서(외국법인등의주식등에대한외국에서의공개매수)
http://old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17000004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잘하는 분들이 더 열심히 함.
"투자 공부,노력 얼마나 제대로 하세요?"
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어주시는
와시즈님 포스팅.
https://m.blog.naver.com/morgoth/222597524025
"투자 공부,노력 얼마나 제대로 하세요?"
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어주시는
와시즈님 포스팅.
https://m.blog.naver.com/morgoth/22259752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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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통한 자본수익을 위한 노력
투자를 불로소득으로 인식하는 사람도 제법 많은 것 같다. 얼핏 보면 내가 직접 노동을 하지않고 얻은 수익...
주식으로 제가 말씀드리기엔 저도 아직 부족해서...
제 사례를 들어 경험 한가지 첨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명문대 졸업생이 아닙니다.
제가 증권사에 가고 싶어 대학생 23살때부때 연합동아리 등을 하며 수년간 느꼈던 점이 있는데요.
아 그리고 유안타 공채 입사 당시 대부분 동기가 해외대/sky 졸업생이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대학교 좋은 애들이 대기업에 취업한다 라고 생각하죠..
근데 제가 연합동아리를 하며 느낀 점은, 명문대학생들이 더 열심히 한다는 겁니다.
명문대 → 대기업 취업이 쉽다가 아니라
명문대학생 친구들이 더 열심히 많이 준비한다 → 대기업 취업가능성이 높은건 어쩔 수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선순환이 아닐까 싶네요.
장중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공유드렸네요. 방해됐다면 송구합니다.
제 사례를 들어 경험 한가지 첨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명문대 졸업생이 아닙니다.
제가 증권사에 가고 싶어 대학생 23살때부때 연합동아리 등을 하며 수년간 느꼈던 점이 있는데요.
아 그리고 유안타 공채 입사 당시 대부분 동기가 해외대/sky 졸업생이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는 대학교 좋은 애들이 대기업에 취업한다 라고 생각하죠..
근데 제가 연합동아리를 하며 느낀 점은, 명문대학생들이 더 열심히 한다는 겁니다.
명문대 → 대기업 취업이 쉽다가 아니라
명문대학생 친구들이 더 열심히 많이 준비한다 → 대기업 취업가능성이 높은건 어쩔 수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선순환이 아닐까 싶네요.
장중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공유드렸네요. 방해됐다면 송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