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12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오미크론 우려와 FOMC 경계심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한국 증시, FOMC 관망하며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오미크론 확진 첫 발생. 투자심리 위축
미 증시 전망: 오미크론에 대한 걱정은 충분한 근거를 확인한 이후에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89672.pdf?attachmentId=2089672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오미크론 우려와 FOMC 경계심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한국 증시, FOMC 관망하며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오미크론 확진 첫 발생. 투자심리 위축
미 증시 전망: 오미크론에 대한 걱정은 충분한 근거를 확인한 이후에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89672.pdf?attachmentId=2089672
글로벌 투자은행(IB) BNP파리바는 14일 2022년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망보고서를 통해 한국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하고 내년 코스피지수로 3300선을 제시했다. 한국 외에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55674&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214&page=3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55674&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214&page=3
NAVER
BNP파리바 “韓 투자의견 ‘비중확대’…코스피 최대 3300 간다”
반도체·메모리 등 수출 물량 선진국 수요로 ‘탄탄’위드코로나發 소비심리 개선, 한은 금리인상도 긍정적 매니시 레이차우드리 BNP파리바 아시아 주식 리서치총괄 전략가. (제
아직 없었다는 것도 의외긴하지만 기대가 또 되긴하네요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640529&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214&page=5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640529&office_id=015&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214&page=5
NAVER
'카카오 MTS' 내년 초 출격…"주린이가 주요 타깃"
출범 2년만에 증권업 본격 진출카카오페이증권은 내년 초 카카오만의 장점을 살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처음 선보일 계획이다. 출범 2년 만에 진정한 증권사로 거듭나는 셈이다.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확산한 주식 투자 문화를 카카오라는 플랫폼과 연결시키겠다고 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FOMC 결과를 앞두고 긴장감을 한껏 높인 가운데 PPI가 크게 올랐다는 소식에 마음의 준비를 더 단단히 하며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미 노동부는 이날 11월 PPI가 전월 대비 0.8%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9.6% 올랐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인 0.5%, 9.2%를 각각 웃도는 수준입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달 기록한 8.8% 상승도 웃도는 것으로 2010년 11월 자료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접게 해 주는 숫자네요.
테이퍼링 속도를 올리면서 3월까지 마무리 하고 첫 금리인상은 5월 or 6월 연 3회 여기까진 시장이 받은 눈치인데 이 이상의 매파적 느낌이 나면 보란듯이 하락 땡깡을 부릴 것 같네요.
금융 섹터 말고는 전 섹터가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가 오늘도 매를 세게 맞았는데요. 이틀 동안 친구들 빠따 맞는거 구경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오늘은 불려 나와서 강도 높게 맞으면서 나스닥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어설픈 희망으로 의미 없는 반등을 주기 보다는 오히려 선제적 조정이 약이 되는 그런 그림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십시오.
미 노동부는 이날 11월 PPI가 전월 대비 0.8%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9.6% 올랐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인 0.5%, 9.2%를 각각 웃도는 수준입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달 기록한 8.8% 상승도 웃도는 것으로 2010년 11월 자료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접게 해 주는 숫자네요.
테이퍼링 속도를 올리면서 3월까지 마무리 하고 첫 금리인상은 5월 or 6월 연 3회 여기까진 시장이 받은 눈치인데 이 이상의 매파적 느낌이 나면 보란듯이 하락 땡깡을 부릴 것 같네요.
금융 섹터 말고는 전 섹터가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가 오늘도 매를 세게 맞았는데요. 이틀 동안 친구들 빠따 맞는거 구경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오늘은 불려 나와서 강도 높게 맞으면서 나스닥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어설픈 희망으로 의미 없는 반등을 주기 보다는 오히려 선제적 조정이 약이 되는 그런 그림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