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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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안녕하세요. 키움 허혜민입니다.

텔레그램에 종종 제약/바이오 소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실 위주 뉴스보다는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내용을 찾기 위해 많은 해외 웹싸이트를 찾아보고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해외 종목은 컴플라이언스로부터 자유롭다보니 좀 더 유연하게 저의 생각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텔레그램 내용을 기사화 하시거나, 공유하실때에는 출처는 분명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가져올 때 출처를 밝히고 있고요.

저는 무료로 외주 컨텐츠 생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의 텔레그램에 오시는 분들께 좀 더 알찬 내용을 공유드리고자 한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텔레 안에서 보시거나, 공유시 출처를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허혜민 연구위원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도 항상 텔레 기능전달을 활용해 공유합니다.

간혹 본인 의견인마냥 출처 안밝히는 채널이 있는데.. 지적재산권은 정말 중요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더욱 신경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영국, 사상 최대 규모 해상풍력 입찰

-4번째 국가입찰 규모 12GW 수준
-3차 입찰때 6GW 단지 확정
-2030년까지 해상풍력 목표 40GW
-세계 최대 시장인 영국의 수요 확대로 글로벌 해상풍력 밸류체인의 업체들 성장 속도 빨라질 것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 세아제강지주 수혜

https://www.offshorewind.biz/2021/12/13/uk-opens-biggest-ever-contracts-for-difference-round/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12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김석환(02-3774-6049)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02-3774-1780)

아시아 증시 전반, 오미크론 우려와 FOMC 경계심에 하락

한국 증시 장중 리뷰: 한국 증시, FOMC 관망하며 외국인·기관 매도에 하락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증시, 오미크론 확진 첫 발생. 투자심리 위축

미 증시 전망: 오미크론에 대한 걱정은 충분한 근거를 확인한 이후에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89672.pdf?attachmentId=2089672
글로벌 투자은행(IB) BNP파리바는 14일 2022년 아시아 시장에 대한 전망보고서를 통해 한국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하고 내년 코스피지수로 3300선을 제시했다. 한국 외에도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55674&office_id=014&mode=LSS2D&type=0&section_id=101&section_id2=258&section_id3=&date=20211214&page=3
뉴욕증시 3대 지수는 FOMC 결과를 앞두고 긴장감을 한껏 높인 가운데 PPI가 크게 올랐다는 소식에 마음의 준비를 더 단단히 하며 하락 마감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미 노동부는 이날 11월 PPI가 전월 대비 0.8% 상승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9.6% 올랐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예상치인 0.5%, 9.2%를 각각 웃도는 수준입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달 기록한 8.8% 상승도 웃도는 것으로 2010년 11월 자료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혹시나 하는 기대를 접게 해 주는 숫자네요.
테이퍼링 속도를 올리면서 3월까지 마무리 하고 첫 금리인상은 5월 or 6월 연 3회 여기까진 시장이 받은 눈치인데 이 이상의 매파적 느낌이 나면 보란듯이 하락 땡깡을 부릴 것 같네요.
금융 섹터 말고는 전 섹터가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가 오늘도 매를 세게 맞았는데요. 이틀 동안 친구들 빠따 맞는거 구경하던 마이크로소프트도 오늘은 불려 나와서 강도 높게 맞으면서 나스닥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어설픈 희망으로 의미 없는 반등을 주기 보다는 오히려 선제적 조정이 약이 되는 그런 그림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