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경제TV 개장방송이 있어 아침에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그리고 1차적으로 메일 보내드린 분들은 텔레링크 클릭해서 텔레방 승인신청 부탁드립니다. 금일 안으로 승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차메일 이후 2차로 후원하신분들은 장 중 내로 메일로 링크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차적으로 메일 보내드린 분들은 텔레링크 클릭해서 텔레방 승인신청 부탁드립니다. 금일 안으로 승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차메일 이후 2차로 후원하신분들은 장 중 내로 메일로 링크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탐방 다녀온다고 말씀드렸던 탐방기업 유니셈 Short Note입니다.
금일 시장 약세시현 가운데서도 긍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시가 -0.35%)
현재 25분 정도 자리 남아있습니다. 저도 빨리 마감돼서 후원 홍보(?)글 안올릴 수 있도록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시장 약세시현 가운데서도 긍정적인 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시가 -0.35%)
현재 25분 정도 자리 남아있습니다. 저도 빨리 마감돼서 후원 홍보(?)글 안올릴 수 있도록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투증권 이동연] 12/6 홍콩 인터넷/게임 섹터 약세 코멘트
● 개장 후 홍콩과 본토 증시는 상반된 흐름 보여
-11시 46분 기준으로 상해(+0.3%), 심천(-0.7%) 증시가 홍콩H지수(-1.4%) 대비 선방 중
-빅테크 비중이 높은 항셍테크지수(-2.5%)가 특히 부진
-디폴트 우려가 높아진 헝다 주가는 -9.3% 하락 중. 다만 항셍부동산지수(+1.0%), 항셍중국H금융지수(+0.7%)는 예상외로 홍콩 시장에서 가장 선방하는 모습. 지준율 인하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로 판단
● 금일 홍콩 IT S/W 섹터 약세는 디디글로벌의 미국 증시 상장폐지 리스크가 지속 반영된 결과
- 디디글로벌은 12/3에 미국증시 상장폐지 및 홍콩증시 상장 추진 계획을 발표
- 해외 언론은 지난 주말에 VIE 구조를 가진 중국 기업의 해외 상장이 제한됐다고 보도
- 중국 정책당국은 해외 언론의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즉시 대응. 디디글로벌 상장폐지 발표는 개별 기업의 이슈일 뿐이며, 현 시점에도 해외 상장을 준비 중인 중국 기업이 있다고 보도 내용 정정
● 실제로 VIE 구조를 가진 IT S/W 및 전기차 기업 주가가 현 시점까지 특히 부진한 모습. 단 하락폭은 개장 초 대비 축소되는 모습
-주요 기업 주가 흐름: <이커머스> 알리바바 -6.3%, JD.com -3.7%, <게임/온라인 엔터> 텐센트 -2.1%, Bilibili -3.9%, 넷이즈 -2.7%, <검색> 바이두 -4.1%, <전기차> Xpeng(-6.0%), Li Auto(-11.1%)
-알리바바는 CFO 교체 이슈까지 부각되며 peer 대비 하락폭이 큼
● 대응 방안
-당분간 중국 빅테크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 3Q21 실적 발표 후 주가가 부진하던 가운데 VIE 이슈까지 발생했기 때문. 다만 중국 정부의 빠른 대응으로 VIE 이슈에 따른 낙폭 확대는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 높아
-IT S/W 섹터의 본질적인 문제는 펀더멘털에 있다고 판단. 4Q21 가이던스 하향조정, 신사업에 대한 투자 증가로 성장률 둔화와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국면이기 때문. 따라서 IT S/W 섹터에서는 JD.com과 같이 차별화된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IT S/W보다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예상되는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을 선호하는 의견 유지
*텔레그램 링크: https://t.me/chinaitev
● 개장 후 홍콩과 본토 증시는 상반된 흐름 보여
-11시 46분 기준으로 상해(+0.3%), 심천(-0.7%) 증시가 홍콩H지수(-1.4%) 대비 선방 중
-빅테크 비중이 높은 항셍테크지수(-2.5%)가 특히 부진
-디폴트 우려가 높아진 헝다 주가는 -9.3% 하락 중. 다만 항셍부동산지수(+1.0%), 항셍중국H금융지수(+0.7%)는 예상외로 홍콩 시장에서 가장 선방하는 모습. 지준율 인하와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결과로 판단
● 금일 홍콩 IT S/W 섹터 약세는 디디글로벌의 미국 증시 상장폐지 리스크가 지속 반영된 결과
- 디디글로벌은 12/3에 미국증시 상장폐지 및 홍콩증시 상장 추진 계획을 발표
- 해외 언론은 지난 주말에 VIE 구조를 가진 중국 기업의 해외 상장이 제한됐다고 보도
- 중국 정책당국은 해외 언론의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즉시 대응. 디디글로벌 상장폐지 발표는 개별 기업의 이슈일 뿐이며, 현 시점에도 해외 상장을 준비 중인 중국 기업이 있다고 보도 내용 정정
● 실제로 VIE 구조를 가진 IT S/W 및 전기차 기업 주가가 현 시점까지 특히 부진한 모습. 단 하락폭은 개장 초 대비 축소되는 모습
-주요 기업 주가 흐름: <이커머스> 알리바바 -6.3%, JD.com -3.7%, <게임/온라인 엔터> 텐센트 -2.1%, Bilibili -3.9%, 넷이즈 -2.7%, <검색> 바이두 -4.1%, <전기차> Xpeng(-6.0%), Li Auto(-11.1%)
-알리바바는 CFO 교체 이슈까지 부각되며 peer 대비 하락폭이 큼
● 대응 방안
-당분간 중국 빅테크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 3Q21 실적 발표 후 주가가 부진하던 가운데 VIE 이슈까지 발생했기 때문. 다만 중국 정부의 빠른 대응으로 VIE 이슈에 따른 낙폭 확대는 단기간에 그칠 가능성 높아
-IT S/W 섹터의 본질적인 문제는 펀더멘털에 있다고 판단. 4Q21 가이던스 하향조정, 신사업에 대한 투자 증가로 성장률 둔화와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국면이기 때문. 따라서 IT S/W 섹터에서는 JD.com과 같이 차별화된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필요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IT S/W보다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예상되는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파운드리 산업을 선호하는 의견 유지
*텔레그램 링크: https://t.me/chinaitev
Telegra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182분께 메일로 채널링크 다시 송부드렸습니다.
링크 클릭해서 승인요청 부탁드립니다.
지금 입장요청은 126분이십니다.
잠시 후 입금자명 일치 확인과정 거쳐서 순차적으로 승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클릭해서 승인요청 부탁드립니다.
지금 입장요청은 126분이십니다.
잠시 후 입금자명 일치 확인과정 거쳐서 순차적으로 승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2022년 반도체 전망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상반기 재고만 극복하면 거칠 것이 없다
안녕하세요,
22년 반도체 전망자료입니다.
내년 파워풀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기대되지만,
2Q22까지 공급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그간 급격히 축적, 증가해온 셋트사 재고의
방향성을 확인한 후 매수 관점 접근하는 것이
현시점 기준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수요 전망]
- PC 수요 21년 대비 유지
- 스마트폰 수량성장 YoY +3%, 5G +7.6억대, 침투율 54%로 확대
- 데이터센터 IT spending 22년 +5.5%
- 하이퍼스케일러 22년 Capex 강세
- 단, Capex 하반기 집중 예상. 인텔 Sapphire Rapids, AMD Genoa의 출시일정 지연 고려
- 구글(1Q21), 아마존(1Q20)의 서버 내용연수 변경(3→4Y)시 감가상각 변화 참고하면, 대규모 서버자산의 교체주기 임박 유추
[공급 전망]
- 글로벌 DRAM Capex 전망치 기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점차 상향 중
- 22년 DRAM 3사 Wafer capa +7%
- 삼성 P2, SKH M16 Capa 본격 가동. 3Q21 → 4Q21 +40K, 4Q21 → 4Q22 +75K
- 삼성, SKH D1z tech 비중 22년초 가파르게 증가
[재고]
- DELL, Lenovo, Xiaomi 등 원재료 재고 사상 최대
- 중화권 로컬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부담
[DRAM 가격]
- 4Q21 ~ 1Q22 중 유의미한 재고조정(Set 판매 강세 또는 재고일수의 구조적 상향) 없을 경우 2Q22 재고조정 가능성 높음
- 22년 전반에 걸친 재고 소모 구간 경험 이후, 4Q22 서버수요 강세에 기반한 가격 반등 예상
- 기존 DRAM 분기별 -13%, -9%, -3%, 0%에서 -10%, -10%, -5%, +5%로 전망치 변경
[종목의견]
삼성전자 목표가 84,000원, 최선호주
SKH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 투자의견 Hold로 하향
자료링크: https://bit.ly/3GgEek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상반기 재고만 극복하면 거칠 것이 없다
안녕하세요,
22년 반도체 전망자료입니다.
내년 파워풀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기대되지만,
2Q22까지 공급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그간 급격히 축적, 증가해온 셋트사 재고의
방향성을 확인한 후 매수 관점 접근하는 것이
현시점 기준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었습니다.
[수요 전망]
- PC 수요 21년 대비 유지
- 스마트폰 수량성장 YoY +3%, 5G +7.6억대, 침투율 54%로 확대
- 데이터센터 IT spending 22년 +5.5%
- 하이퍼스케일러 22년 Capex 강세
- 단, Capex 하반기 집중 예상. 인텔 Sapphire Rapids, AMD Genoa의 출시일정 지연 고려
- 구글(1Q21), 아마존(1Q20)의 서버 내용연수 변경(3→4Y)시 감가상각 변화 참고하면, 대규모 서버자산의 교체주기 임박 유추
[공급 전망]
- 글로벌 DRAM Capex 전망치 기존 역성장에서 성장으로 점차 상향 중
- 22년 DRAM 3사 Wafer capa +7%
- 삼성 P2, SKH M16 Capa 본격 가동. 3Q21 → 4Q21 +40K, 4Q21 → 4Q22 +75K
- 삼성, SKH D1z tech 비중 22년초 가파르게 증가
[재고]
- DELL, Lenovo, Xiaomi 등 원재료 재고 사상 최대
- 중화권 로컬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재고 부담
[DRAM 가격]
- 4Q21 ~ 1Q22 중 유의미한 재고조정(Set 판매 강세 또는 재고일수의 구조적 상향) 없을 경우 2Q22 재고조정 가능성 높음
- 22년 전반에 걸친 재고 소모 구간 경험 이후, 4Q22 서버수요 강세에 기반한 가격 반등 예상
- 기존 DRAM 분기별 -13%, -9%, -3%, 0%에서 -10%, -10%, -5%, +5%로 전망치 변경
[종목의견]
삼성전자 목표가 84,000원, 최선호주
SKH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 투자의견 Hold로 하향
자료링크: https://bit.ly/3GgEeke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전일 테슬라 부품 리콜 관련>
- 전일 보도된 테슬라 상해공장 모델Y 부품 조향장치 리콜에 따라 국내 자동차 섹터 대형 종목 중 만도만 약세 시현(현재가 -1.38% 기록 중)
- 그러나 언급된 모델Y의 조향장치 부품은 만도가 공급하는 부품이 아닌 '스티어링 너클'에 해당
- 만도가 현재 테슬라로 공급중인 부품은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MoC이며 이중 언급된 너클의 경우 이에 해당되지 않음
- 관련기사https://bit.ly/3Ey5ESg
- 전일 보도된 테슬라 상해공장 모델Y 부품 조향장치 리콜에 따라 국내 자동차 섹터 대형 종목 중 만도만 약세 시현(현재가 -1.38% 기록 중)
- 그러나 언급된 모델Y의 조향장치 부품은 만도가 공급하는 부품이 아닌 '스티어링 너클'에 해당
- 만도가 현재 테슬라로 공급중인 부품은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MoC이며 이중 언급된 너클의 경우 이에 해당되지 않음
- 관련기사https://bit.ly/3Ey5ESg
www.getnews.co.kr
테슬라, 조향부품 불량 중국산 전기차 '모델Y' 대량 리콜 - 글로벌경제신문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방향 조정 관련 부품인 스티어링 너클 문제로 중국에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 차량을 리콜한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4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홈페이지를 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번 주말에는 큰 이슈들이 많았습니다.. ① 찰리 멍거의 버블 경고로 인한 대표적 위험자산 중 하나인 암호화폐 폭락 ② 이와 함께 미 3대지수도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 1.9%대 하락(장중 3%까지 하락) ③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선언 ④ 중국 지급준비율 인하 기대감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시장 낙폭이 크진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오히려 강세일수도.. ③④ 첫째는 지급준비율 인하 기대감입니다. 지준율…
뒷걸음질치다 쥐 잡은 격이 됐지만, 무튼 전약후강의 모습이 잘 연출됐네요.
저 얘기는 오늘 한국경제TV 개장 방송에도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저 얘기는 오늘 한국경제TV 개장 방송에도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대명소노시즌]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회사명 : 두나무(주)
주요사업 :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증권플러스 서비스 제공
취득금액(원) : 5,000,000,000
자기자본(원) : 166,485,182,558
자기자본대비(%) : 3
지분비율(%) : 0.0288
취득방법 : 현금취득
취득목적 : 재무적 투자를 위한 주식 취득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회사명 : 두나무(주)
주요사업 :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 증권플러스 서비스 제공
취득금액(원) : 5,000,000,000
자기자본(원) : 166,485,182,558
자기자본대비(%) : 3
지분비율(%) : 0.0288
취득방법 : 현금취득
취득목적 : 재무적 투자를 위한 주식 취득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15일부터 중국 지준율 50bp 인하
지준율 인하 후 금융기관 가중평균 지준율 8.4%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15일부터 중국 지준율 50bp 인하
지준율 인하 후 금융기관 가중평균 지준율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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