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 공지사항
1] 이틀만에 벌써 160분이 넘게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인원이 넘을시에는 조기마감할 예정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2] 후원 입금시 예금주 명이 이충헌이라 표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업자라 법적으로 이름이 표기되는 것(은행 문의결과 답변받음)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1차적으로 채널링크 공유는 금주 주말까지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12월 7일 이후부터는 해당일 저녁까지 메일로 링크 보내드리며, 익영업일까지 승인해드립니다.
4] 임시 마감기간 12일까지는 장 마감 후 후원 관련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저희에게 힘이 되는 것이니 양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1] 이틀만에 벌써 160분이 넘게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인원이 넘을시에는 조기마감할 예정이오니 참고부탁드립니다.
2] 후원 입금시 예금주 명이 이충헌이라 표기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업자라 법적으로 이름이 표기되는 것(은행 문의결과 답변받음)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1차적으로 채널링크 공유는 금주 주말까지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12월 7일 이후부터는 해당일 저녁까지 메일로 링크 보내드리며, 익영업일까지 승인해드립니다.
4] 임시 마감기간 12일까지는 장 마감 후 후원 관련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저희에게 힘이 되는 것이니 양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 수요일 보고서나가는 건 안나오는거냐고 문의주신 분들도 계신데.. 그대로 발간합니다!
저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인데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금주 주말 후원해주신 분들은 메일로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저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인데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금주 주말 후원해주신 분들은 메일로 링크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 후원 관련 공지사항 ✅
1️⃣ 선착순 변경, 조기마감 예정
→ 제가 매일 장 끝나고 똑같은 공지를 계속 올리는게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12/7 자정으로 모집기간을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양식은 작성해주셨는데 입금해주신 분이 더 적네요. 현재까지 150분 정도 입금해주셨는데요.
앞으로 200분까지 50분만 더 함께하려 합니다.
그 말인 즉, 12월 7일 전에도 50분이 더 모집된다면 오늘이라도 마감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감되면 마감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 상위 후원자 3분
→ 의외로 이 부분에 관심이 있다는 말씀을 건너 들었습니다..
그리고 크게 후원해주신 분들도 계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탐방을 수십개 가드릴 수는 없고요.. 상황에 맞게 최대한 반영해드립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100만원 가량일 것 같습니다.
3위 후원금이 그 아래와 큰 금액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그래도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1차적인 텔레그램 링크 메일로 송부
→ 방금 구글 양식에 적어주신 메일로 텔레링크 송부드렸습니다.
저희가 만든 텔레그램 비공개방은 텔레링크를 누른다고 바로 들어올 수 없고, 관리자가 승인을 해야 입장 가능합니다.
구글 양식 입금자 명과 계좌 입금자 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내일까지 승인해드립니다.
1️⃣ 선착순 변경, 조기마감 예정
→ 제가 매일 장 끝나고 똑같은 공지를 계속 올리는게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12/7 자정으로 모집기간을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양식은 작성해주셨는데 입금해주신 분이 더 적네요. 현재까지 150분 정도 입금해주셨는데요.
앞으로 200분까지 50분만 더 함께하려 합니다.
그 말인 즉, 12월 7일 전에도 50분이 더 모집된다면 오늘이라도 마감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감되면 마감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 상위 후원자 3분
→ 의외로 이 부분에 관심이 있다는 말씀을 건너 들었습니다..
그리고 크게 후원해주신 분들도 계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탐방을 수십개 가드릴 수는 없고요.. 상황에 맞게 최대한 반영해드립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100만원 가량일 것 같습니다.
3위 후원금이 그 아래와 큰 금액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그래도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1차적인 텔레그램 링크 메일로 송부
→ 방금 구글 양식에 적어주신 메일로 텔레링크 송부드렸습니다.
저희가 만든 텔레그램 비공개방은 텔레링크를 누른다고 바로 들어올 수 없고, 관리자가 승인을 해야 입장 가능합니다.
구글 양식 입금자 명과 계좌 입금자 명이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 내일까지 승인해드립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 후원 관련 공지사항 ✅ 1️⃣ 선착순 변경, 조기마감 예정 → 제가 매일 장 끝나고 똑같은 공지를 계속 올리는게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이에 따라 12/7 자정으로 모집기간을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글 양식은 작성해주셨는데 입금해주신 분이 더 적네요. 현재까지 150분 정도 입금해주셨는데요. 앞으로 200분까지 50분만 더 함께하려 합니다. 그 말인 즉, 12월 7일 전에도 50분이 더 모집된다면 오늘이라도 마감될 수…»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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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탐방 다녀온 스몰캡기업
Short Note 양식입니다.
이렇게 2달간 30개 이상 제공해드립니다.
Short Note 양식입니다.
이렇게 2달간 30개 이상 제공해드립니다.
* 메일로 보내드린 텔레그램 주소기간이 만료됐다는 문의를 주시는데..
이번 텔레그램 업데이트를 하시면 문제가 해소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이번 텔레그램 업데이트를 하시면 문제가 해소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LS증권/글로벌주식영업팀
제목 해외증시 동향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12월 4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 이어지며 하락>
- 다우 : 34,580.08(-0.17%)
- S&P500 : 4,538.43(-0.84%)
- 나스닥 : 15,085.47(-1.92%)
- 1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21.0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55.0만)를 하회하였고, 11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하며 예상치(4.5%) 하회
-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9.1을 기록하며 예상치(65.0)를 하회하였고, 10월 내구재주문 확정치는 -0.4% mom을 기록하며 예비치(-0.5%) 대비 상향 조정
- WHO는 아직까지 오미크론 관련 사망 보고는 확인하지 못했고 현재의 코로나19 백신을 바꿀만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전했으며, FDA는 필요할 경우 오미크론 대응 백신과 치료제를 신속 검토할 것이라는 방침을 전함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실질 GDP가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넘었고 경제활동이 견조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으며, FOMC에서 부양책의 철회 속도를 더 빠르게 고려할 수 있다고 전함
- 오미크론 변이 우려와 고용지표 부진이 더해지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11% 하락한 66.43$/bbl을 기록
-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테이퍼링 속도가 늦춰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불라드 총재 발언이 더해지면서 뉴욕 증시는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유럽: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STOXX600 : 462.77(-0.57%)
- 유로존 11월 서비스업 PMI는 55.9를 기록하며 예상치(56.6)를 하회하였고, 10월 소매판매는 +1.4%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1.4%)에 부합
- 오미크론 변이 우려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장 후반 미국의 고용지표가 발표되며 하락세로 전환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7.9배 / 2.73배
미국 : 21.6배 / 4.32배
유럽 : 14.9배 / 1.95배
중국 : 12.7배 / 1.53배
일본 : 14.4배 / 1.32배
한국 : 10.5배 / 1.14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입니다.
12월 4일 해외증시 동향 및 밸류에이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과 오미크론 변이 우려 이어지며 하락>
- 다우 : 34,580.08(-0.17%)
- S&P500 : 4,538.43(-0.84%)
- 나스닥 : 15,085.47(-1.92%)
- 1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21.0만명을 기록하며 예상치(55.0만)를 하회하였고, 11월 실업률은 4.2%를 기록하며 예상치(4.5%) 하회
-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69.1을 기록하며 예상치(65.0)를 하회하였고, 10월 내구재주문 확정치는 -0.4% mom을 기록하며 예비치(-0.5%) 대비 상향 조정
- WHO는 아직까지 오미크론 관련 사망 보고는 확인하지 못했고 현재의 코로나19 백신을 바꿀만한 증거는 아직 없다고 전했으며, FDA는 필요할 경우 오미크론 대응 백신과 치료제를 신속 검토할 것이라는 방침을 전함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실질 GDP가 팬데믹 이전 최고치를 넘었고 경제활동이 견조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있으며, FOMC에서 부양책의 철회 속도를 더 빠르게 고려할 수 있다고 전함
- 오미크론 변이 우려와 고용지표 부진이 더해지면서, WTI유가는 전일대비 0.11% 하락한 66.43$/bbl을 기록
-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테이퍼링 속도가 늦춰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불라드 총재 발언이 더해지면서 뉴욕 증시는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유럽: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하락 전환>
- STOXX600 : 462.77(-0.57%)
- 유로존 11월 서비스업 PMI는 55.9를 기록하며 예상치(56.6)를 하회하였고, 10월 소매판매는 +1.4% yoy를 기록하며 예상치(+1.4%)에 부합
- 오미크론 변이 우려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에 상승세로 출발한 유럽 증시는, 장 후반 미국의 고용지표가 발표되며 하락세로 전환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7.9배 / 2.73배
미국 : 21.6배 / 4.32배
유럽 : 14.9배 / 1.95배
중국 : 12.7배 / 1.53배
일본 : 14.4배 / 1.32배
한국 : 10.5배 / 1.14배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중국 주말에는 무슨 일이? (1)
>다음주 ‘지준율 인하 기대’와 ‘헝다그룹 디폴트 악재’ 중 어디에 포커싱해야 할까?
-(사건 1) 리커창 총리, 3일 저녁 7월과 같은 단어로 ‘적절한 시기에 지준율 인하’ 가능성 시사 : 11월 이후 확장형 통화정책 전환 시사와 유사한 맥락. 재정정책과 함께 12월-1분기 유동성 반등 기대감 상승.
-(사건 2) 헝다그룹 사실상 디폴트 선언, 3일 저녁 광둥성-인민은행-증감회-은감회 릴레이 성명을 통해 개별 리스크 해소와 자본시장 영향 차단 주력 시사 : 10월 부동산 대출 반등했지만, 부동산 업황은 여전히 하락중이며, 최근 1개월 디밸로퍼 발행 달러채 가격도 급락 이후 제한적인 반등.
(*사건에 대해 3일 저녁 중국 역외 위안화 환율과 상품시장 반응은 안정적. 본토증시 선물은 안정적, 홍콩증시 선물은 미국/중국ADR 급락 연동 하락)
>다음주 홍콩증시 중심으로 (사건 2)에 대한 경계심이 먼저 작용할 수 있음. 시장의 두 가지 우려(신용위험의 자본시장 전염+부동산 수요 둔화)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채 예상보다 조금 빠르게 디폴트가 발생했기 때문(당사는 당초 2분기로 예상). 즉, 12월 기준 업황 회복 수준과 역외 채권시장의 투자심리는 완전한 체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
>다만, 9월 헝다 충격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중국정부의 스탠스 변화. 금번 부동산 리스크는 수요자 부실이 아닌, 공급자 대상 규제(누적 3년)의 결과물. 시장의 본질적인 우려에 대한 키는 상황을 만든 중국정부가 쥐고 있는 것. 3일 중국정부는 역할 분담을 통해 사실상 직접 개입을 선언한 것으로 판단. 즉, 지방정부(광둥성)가 직접 개입하고, 중앙의 인민은행과 은감회는 서포트, 증감회는 자본시장 선전과 안정에 주력하는 역할 분담.
>시장의 관심은 결국 헝다그룹의 존폐 여부보다는 부채문제(금융부채+매입채무)의 은행권/채권시장 전염, 대형 디밸로퍼 연쇄 도산, 부동산 업황 추가 급랭의 악순환 차단 여부. 우리는 당국 스탠스 변화를 볼 때 은행권/자본시장 충격 및 부동산 업황 경착륙 장기화 가능성 매우 낮다고 판단. (부동산 업황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
>시장은 큰 틀에서 (사건 1) 관련 중국 확장형 통화/재정정책 전환과 2022년 1분기 이전 경기 연착륙, 2분기 이전 인프라 투자, 내수 회복 본격화 가능성에 포커싱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다음주 경제공작회의 개최와 안정감 제공, 미중 무역 협력 이슈(표적 관세 배제 절차 발표 예상)를 신중한 낙관 속에서 지켜볼 필요. (사건 2)로 인한 조정은 중국증시 비중확대 기회라는 의견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중국 주말에는 무슨 일이? (1)
>다음주 ‘지준율 인하 기대’와 ‘헝다그룹 디폴트 악재’ 중 어디에 포커싱해야 할까?
-(사건 1) 리커창 총리, 3일 저녁 7월과 같은 단어로 ‘적절한 시기에 지준율 인하’ 가능성 시사 : 11월 이후 확장형 통화정책 전환 시사와 유사한 맥락. 재정정책과 함께 12월-1분기 유동성 반등 기대감 상승.
-(사건 2) 헝다그룹 사실상 디폴트 선언, 3일 저녁 광둥성-인민은행-증감회-은감회 릴레이 성명을 통해 개별 리스크 해소와 자본시장 영향 차단 주력 시사 : 10월 부동산 대출 반등했지만, 부동산 업황은 여전히 하락중이며, 최근 1개월 디밸로퍼 발행 달러채 가격도 급락 이후 제한적인 반등.
(*사건에 대해 3일 저녁 중국 역외 위안화 환율과 상품시장 반응은 안정적. 본토증시 선물은 안정적, 홍콩증시 선물은 미국/중국ADR 급락 연동 하락)
>다음주 홍콩증시 중심으로 (사건 2)에 대한 경계심이 먼저 작용할 수 있음. 시장의 두 가지 우려(신용위험의 자본시장 전염+부동산 수요 둔화)가 아직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채 예상보다 조금 빠르게 디폴트가 발생했기 때문(당사는 당초 2분기로 예상). 즉, 12월 기준 업황 회복 수준과 역외 채권시장의 투자심리는 완전한 체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
>다만, 9월 헝다 충격과 가장 크게 다른 점은 중국정부의 스탠스 변화. 금번 부동산 리스크는 수요자 부실이 아닌, 공급자 대상 규제(누적 3년)의 결과물. 시장의 본질적인 우려에 대한 키는 상황을 만든 중국정부가 쥐고 있는 것. 3일 중국정부는 역할 분담을 통해 사실상 직접 개입을 선언한 것으로 판단. 즉, 지방정부(광둥성)가 직접 개입하고, 중앙의 인민은행과 은감회는 서포트, 증감회는 자본시장 선전과 안정에 주력하는 역할 분담.
>시장의 관심은 결국 헝다그룹의 존폐 여부보다는 부채문제(금융부채+매입채무)의 은행권/채권시장 전염, 대형 디밸로퍼 연쇄 도산, 부동산 업황 추가 급랭의 악순환 차단 여부. 우리는 당국 스탠스 변화를 볼 때 은행권/자본시장 충격 및 부동산 업황 경착륙 장기화 가능성 매우 낮다고 판단. (부동산 업황 부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
>시장은 큰 틀에서 (사건 1) 관련 중국 확장형 통화/재정정책 전환과 2022년 1분기 이전 경기 연착륙, 2분기 이전 인프라 투자, 내수 회복 본격화 가능성에 포커싱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다음주 경제공작회의 개최와 안정감 제공, 미중 무역 협력 이슈(표적 관세 배제 절차 발표 예상)를 신중한 낙관 속에서 지켜볼 필요. (사건 2)로 인한 조정은 중국증시 비중확대 기회라는 의견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신흥국 전략 애널리스트 김경환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 경제•증시 관련 정보 공유 채널입니다! 저희는 공식 자료를 통해서만 투자의견을 드리고 있습니다. 뉴스 정보와 이슈 관련 코멘트는 공식 의견에 기반하거나, 개인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