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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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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목)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 불안으로 장 초반 변동성이 확대되기도 했으나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봉쇄정책 미시행 발표, 하원의 임시지출예산안 통과 소식 등 일부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반등세로 마감(다우 +1.8%, S&P500 +1.4%, 나스닥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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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지역에서 오미크론이 확산되고 있으며, 재감염 위험이 기존 변이에 비해 높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보건 차원에서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 

그러나 2일 바이든 정부의 오미크론 방역지침을 통해 재확인할 수 있듯이, 미국 등 주요국들이 전면적인 봉쇄조치 시행은 지양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치명률 등 세부 데이터가 여전히 부재한 것은 사실이나, 봉쇄정책 등 정부의 관련 정책 불확실성이 낮은 이상 오미크론이 유발하는 악재로서의 증시 충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할 것으로 보임.                

한편, 연준 인사들은 여전히 매파적인 색채가 짙은 모습. 최근 상하원 증언에서 12월 FOMC 테이퍼링 가속화를 시사한 파월의장에 이어, 애틀랜타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들도 조기 테이퍼링 종료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 

생각해볼 점은 현재 연준의 정책 대응 여력이 크지 않기 때문에, 만에 하나 있을 오미크론발 경기 둔화 혹은 경기 회복 지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가이던스를 활용해볼 수 있다는 것. 

다시 말해, 테이퍼링 가속화라는 매파적인 가이던스를 통해 시장의 컨센서스를 형성시킨 후, 실제 12월 FOMC에서는 기존 테이퍼링 속도를 유지한다면 시장 참여자들로 하여금 이를 완화적인 정책 신호로 받아들이게 만들 수 있기 때문. 

따라서, 테이퍼링 가속화, ‘22년 공격적인 금리인상 등 연준의 긴축 속도 강화에 대한 과도한 불안은 지양할 필요.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물론 전거래일 급등했던 반도체 관련주, 급락했던 2차전지, NFT, 메타버스 관련주들 간에는 차익실현 물량, 저가매수세 물량 등으로 국내 증시 전반적인 수급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확대될 여지는 있음. 

다만,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원화 강세 환경, 국내 증시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등을 고려 시 외국인들이 주도하는 대형주 수급 장세는 연말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8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본격 랠리는 1Q22

▶️ 1Q22 중 모멘텀 작동 예상
- 모멘텀 출발은 주문량 증가
- 인터넷 기업들의 메모리 주문 재개 예상

▶️ 2Q22 중 메모리 가격 반등 예상
- IT 공급망 차질 정상화
- 전방 서버 재고 소화 마무리
- 인텔/AMD 신규 서버 플랫폼 출시
- 미국 국방부 JWCC 프로젝트

▶️ 1Q22부터 주가 본격 랠리 예상
- 과거 주가 저점 사례 확인 (Page 6)
- 단기적으로 중소형주들 주가 키맞추기 예상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6942

위 내용은 2021년 12월 3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당분간이 남아공 확진자 와 사망자 수치를 살펴 보겠습니다.

어제 말씀드린대로 확진자는 8561명으로 뛰었지만, 사망자는 28명으로 낮은 수준에서 유지 되고 있네요. 사망자가 후행할테니 조금더 지켜보겠습니다.

정말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간밤에 있었던 연준 이사들 발언 주요내용입니다.

Randal Quarles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연준이 테이퍼링을 예상 종료시점인 6월보다 빠르게 종료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찬성(certainly would be supportive)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매파, 2021년 투표권)

1.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늦은 시기에 둔화된다면 기준금리를 예상 시점보다 빠르게 인상해야 함

2. OECD가 전망한대로 2022년 말 인플레이션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면 내년 기준금리를 본인이 점도표에서 전망한 한번 이상 인상해야 함

3. 원래 본인은 꾸준하되 점진적인 인상(slow and steady)을 지지해왔음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1년 투표권)

1. 조기 정책 정상화는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충분히 가능. 2022년에는 일부가 예상하는 것처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
오늘은 경기도 화성에 유니셈, 비올 탐방이 오전부터 있어 일찍 자리를 비웁니다.

시간날때마다 기사 업로드하겠습니다.

오늘 양시장 강하게 마감했으면 바라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52.1 (10월 53.8)

>中国11月财新服务业PMI 52.1,前值53.8。

•10월과 11월 차이신과 관방 PMI가 모두 반대로 나왔습니다. 10월에는 관방 PMI가 모두 빠지고, 이번에는 차이신이 모두 빠졌습니다. 조사대상이 국유/민영, 대형/중소형 등 차이가 커서 정책 변화 경기 인식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