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2K subscribers
4.89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하이비젼시스템의 경우 기존에 알고 계신 투자포인트는
아이폰 출시에 따른 검사장비 관련주다 일텐데요..
삼성전자 m/s의 30%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부터 삼성전자가 협력업체한테 직접 검사 후 가져오라고 지침이 변경됐습니다. 그래서 자화전자, 캠시스, 엠씨넥스 등에 검사장비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타버스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카메라가 필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향후 카메라에 대한 수요도 더욱 많아질 것이고, 검사장비에 대한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회사 3d프린팅업체 큐비콘, 자율주행 핵심 센싱 카메라 모듈 및 검사장비인 퓨런티어도 중요 모멘텀이 될 것 같습니다.

퓨런티어는 올해 기술특례상장기업으로 상장 예정이며, 현재 삼성전기를 통해 테슬라에 자율주행 검사장비를 납품중입니다. 현대차, 기아도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어제 주가가 많이 오른 감이 있지만, 올해 사상 최대실적이 예상된다는 점과 테슬라 관련주 부각 가능성까지 본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 하이비젼시스템(126700, KQ) : 애플, 삼성전자, 테슬라 그리고 메타버스까지 탐방일자 : 21.06.30(수) 발간일자 : 21.07.14(수) 시가총액 : 2,876억원 / 현재주가 : 19,250원 목표주가 27,900원 / 상승여력 +44.9% ① 국내 1위 카메라 모듈검사 장비 제조업체, 1Q 실적 부진은 수주 이연 탓, 2Q 반영 예정 ② 올해 하반기 애플의 아이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신작 출시로…»
7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삼성전기가 북미 전기차 업체에 카메라 모듈을 대량 공급한다. 규모가 5000억원을 넘는 대형 계약을 따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북미 전기차 업체 A사의 차세대 전기차에 들어갈 카메라를 수주했다. 최근 진행된 경쟁 입찰에서 삼성전기가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

이 부분에 하이비젼시스템이 모듈검사장비를 제공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으나 이런 부분도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레포트 pdf 참조 부탁드립니다.
최근 옵트론텍이 강하게 쏜 적이 있었는데
퓨런티어와 영역은 다르긴하지만

옵트론텍 > 삼성전기 > 테슬라
주가가 고점에 위치해있지만 18년도 고점은 충분히 경신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만.. 잘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서 물렸다고 책임지라고 하는 ㅎㅎ
그런 경우 없이 본인 판단 하에 잘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1.07.13 (화) 필라델피아 반도체]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CFA

전일 대비 -0.55%, 3,301선 마감
상승주 3, 하락주 27

다우 -0.31%, 나스닥 -0.38%, S&P 500 -0.35%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대만 TSMC와 미디어텍의 6월 호실적 발표 이후 월요일에 상승했다가 화요일에 하락.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에 대한 부담 때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9%, 전년 동기 대비 +5.4%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008년 8월(+5.4% Y/Y) 이후 최고치

반도체지수 편입주 중에 상승주는 3개사. TSMC ADR +1.04%, 인텔 +0.25%, Monolithic Power +0.13%. 그 밖의 종목은 하락

메모리 반도체 및 스토리지 업종도 전반적 약세. 마이크론 -1.40%, WDC -1.14%, 실리콘 모션 -1.79%, Seagate -0.54%

금주 실적 발표 예정 기업은 TSMC. 내일(목) 오후 분기 실적 발표. 다음 주 실적 발표 기업은 ASML(반도체 노광장비),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아날로그 반도체), 테라다인(반도체 테스트장비) 등

감사합니다.
[7/14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13일(화) 코스피는 6월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가 상존했음에도, 실적 시즌 기대감, 중국의 6월 수출입 호조,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우호적인 대내외 환경 조성에 힘입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세를 보임에 따라 상승 마감. 

또한 전거래일 미국 테슬라 급등, 국내 정부의 배터리 산업 육성 기대감 등으로 전기차 밸류체인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에 추가 모멘텀을 제공(코스피 +0.7%, 코스닥 +0.8%). 

업종별로는 의약품(-0.5%), 종이목재(-0.1%)를 제외한 서비스(+1.6%), 섬유의복(+1.6%), 유통(+1.6%), 의료정밀(+1.4%)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40억원, 3,070억원 순매수, 개인이 5,630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 서프라이즈, 2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경계심리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하방압력을 받으며 장중 부진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미국 증시에서 골드만삭스(-1.2%), JP 모건(-1.4%) 등 금융주들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음에도 주가가 하락한 것은 2분기 호실적 전망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측면이 컸으며, 3분기 이후의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데서 기인. 

국내 실적 시즌도 이와 유사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2분기 실적 결과 보다는 이후 컨퍼런스콜에서의 실적 전망 추가 개선 여부가 중요해진 시점.

당사는 일시적인 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지만,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논란도 재차 점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지수 상승을 제한시킬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753
7월 14일 (수) 0시 기준 확진자
1615명. 국내 1568명

대전 41 서울 633 부산 62 대구 52 인천 93 광주 15 울산 11 세종 6

경기 453 강원 15 충북 9 충남 36 전북 9 전남 6 경북 19 경남 87 제주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