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호텔신라 관련 Comment
http://www.aastocks.com/en/mobile/news.aspx?newssource=HK6&newsid=NOW.1144967
- 홍콩-중국 간의 격리 없는 여행이 12/10 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보도 입니다.
- 호텔신라의 홍콩공항 면세점 매출 회복 속도에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 됩니다.
★ 호텔신라 관련 Comment
http://www.aastocks.com/en/mobile/news.aspx?newssource=HK6&newsid=NOW.1144967
- 홍콩-중국 간의 격리 없는 여행이 12/10 부터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보도 입니다.
- 호텔신라의 홍콩공항 면세점 매출 회복 속도에 긍정적인 뉴스로 판단 됩니다.
Aastocks
Financial News
Provide HK Stocks News and Financial News, including Stocks’ company news, result, world economic data, world markets news, china’s policy, warrant and CBBC news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투자노트 #MZ세대 #전직펀드매니저
* 이번 편은 펀드매니저편입니다. MZ세대의 투자 아이디어를 들어봅니다. 종목보다는 산업과 환경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봅니다.
* 다음주는 기업들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EnMMfQ3kNA&t=165s
* 이번 편은 펀드매니저편입니다. MZ세대의 투자 아이디어를 들어봅니다. 종목보다는 산업과 환경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봅니다.
* 다음주는 기업들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EnMMfQ3kNA&t=165s
YouTube
[투자노트 1회]펀드매니저편 - MZ세대, 펀드매니저들은 어디에 관심있을까?
1. MZ 세대란 무엇이고 소비특성은 어떤가?
2. MZ 세대들의 투자방법은 다를까? 여의도의 젊은 펀드매니저들의 분위기는 어떤가?
3.과거와 많이 달라진 전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수익이 지속적으로 가능할까?
4.페이스북도 메타로 사명을 변경했는데 메타버스시대로 가는 걸까? 여기에 따른 투자자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5. MZ 세대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리셀테크는 무엇일까?
2. MZ 세대들의 투자방법은 다를까? 여의도의 젊은 펀드매니저들의 분위기는 어떤가?
3.과거와 많이 달라진 전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수익이 지속적으로 가능할까?
4.페이스북도 메타로 사명을 변경했는데 메타버스시대로 가는 걸까? 여기에 따른 투자자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5. MZ 세대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리셀테크는 무엇일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이원식] 반도체: 디램 현물가격 반등 시작
● 디램 현물가격 5개월 만에 반등
- 디램 현물가격이 이틀 연속 반등
- DDR4 8Gb 현물가격은 $3.21로 전일대비 대비 0.82% 상승
- 아직까지 현물가격은 고정가격 대비 14% 더 낮아 내년 상반기 고정가격의 추가적인 하락세는 이어질 것
● 현물가격 바닥 형성
- 향후 디램 현물가격은 이번 반등을 통해 저점을 통과한 이후,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고정가격과 현물가격의 괴리율은 현재 -14%로 과거 historical 저점이었던 -20%에 근접해 있어 추가적인 현물가격의 하락을 제한할 것
- 최근 기업 활동 재개에 따른 기업향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또한 향후 PC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던 메모리에 대한 재고가 감소할 수 있어, 디램 현물시장에 긍정적
● 메모리업체들의 추세적 주가 상승 예상
- 현물가격 반등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또한 추세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것
- 10월 서버 ODM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크게 감소했으나, 11월부터 반도체 공급 부족 강도가 완화되며 매출액이 증가할 것
- 서버 ODM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는 메모리에 대한 재고 감소로 이어질 것이고, 이는 메모리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것
링크: https://bit.ly/3xmAOc8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디램 현물가격 5개월 만에 반등
- 디램 현물가격이 이틀 연속 반등
- DDR4 8Gb 현물가격은 $3.21로 전일대비 대비 0.82% 상승
- 아직까지 현물가격은 고정가격 대비 14% 더 낮아 내년 상반기 고정가격의 추가적인 하락세는 이어질 것
● 현물가격 바닥 형성
- 향후 디램 현물가격은 이번 반등을 통해 저점을 통과한 이후,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고정가격과 현물가격의 괴리율은 현재 -14%로 과거 historical 저점이었던 -20%에 근접해 있어 추가적인 현물가격의 하락을 제한할 것
- 최근 기업 활동 재개에 따른 기업향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 또한 향후 PC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던 메모리에 대한 재고가 감소할 수 있어, 디램 현물시장에 긍정적
● 메모리업체들의 추세적 주가 상승 예상
- 현물가격 반등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또한 추세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것
- 10월 서버 ODM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크게 감소했으나, 11월부터 반도체 공급 부족 강도가 완화되며 매출액이 증가할 것
- 서버 ODM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는 메모리에 대한 재고 감소로 이어질 것이고, 이는 메모리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질 것
링크: https://bit.ly/3xmAO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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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SK, MSCI 수급 관련 코멘트
당사의 Passive/ETF 담당 고경범(3770-3625) 연구원에 따르면 정기변경 이전에 SK의 SK머티리얼즈 합병 관련, MSCI, KOSPI200 양 지수의 편입 비중이 상향조정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26(금) 종가 기준으로 리밸런싱되며, MSCI 지수 추종자금에서 +1,718억원, KOSPI200 추종자금에서 +283억원의 수급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쳐서 2,001억원 규모입니다.
참고로 어제 SK에 대한 외국인 매수금액은 763억원(순매수 394억원)이었습니다. 만약 이를 100% MSCI 지수 추종자금으로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955억원의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 기대됩니다.
(컴플 승인 득)
당사의 Passive/ETF 담당 고경범(3770-3625) 연구원에 따르면 정기변경 이전에 SK의 SK머티리얼즈 합병 관련, MSCI, KOSPI200 양 지수의 편입 비중이 상향조정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11/26(금) 종가 기준으로 리밸런싱되며, MSCI 지수 추종자금에서 +1,718억원, KOSPI200 추종자금에서 +283억원의 수급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쳐서 2,001억원 규모입니다.
참고로 어제 SK에 대한 외국인 매수금액은 763억원(순매수 394억원)이었습니다. 만약 이를 100% MSCI 지수 추종자금으로 가정하더라도 여전히 955억원의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 기대됩니다.
(컴플 승인 득)
Forwarded from 초이스! 인사이트 한스푼
한화투자증권 김성수-금통위 기자 간담회 요약)
배경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개선세,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 금융 불균형 위험 여전히 높아
주상영 위원 동결 소수의견
연간 GDP 성장률 전망치 2021년 4.0%, 2022년 3.0% 유지
소비자물가 2.3%, 2.0%. 종전 전망치 상당폭 웃도는 수준
1. 정부는 집값이 조정 국면이라고 하고 가계대출은 둔화되는 모습. 통화정책이 금융 불균형에 도움이 되나요? 추가 금리인상 해야되나요?
-> 금융 불균형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누적되어왔기 때문에 거시 건전성 정책은 일관적으로 계속 추진되어야 할 필요
-> 통화정책이 이에 맞춰 정상화된다면 금융 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추가 인상 시사)
2. 금번 기준금리 인상에도 1.0% 여전히 완화적이고, 추가 25bp 인상되더라도 여전히 완화적이라고 생각하나요?
-> 완화정도를 판단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음
-> 기준금리가 1.0%가 되었지만 성장과 물가 수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여전히 완화적임
-> 실질 기준금리 여전히 마이너스. 중립 금리보다도 낮은 수준. 시중 유동성을 보더라도 가계대출 규모가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풍부함. M2 수개월 째 두자릿 수 유지 중
-> 내년 성장/물가 전망을 감안해 볼 때 지금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실물 경제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보고 있음
3. 내년 1월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연속 인상 가능성 있나요? 금리 인상 고려요인은 무엇이 있나요? 3월 대선 앞두고 2월 추가 인상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 앞으로 성장/물가 흐름 비추어볼때 여전히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실물경제 뒷받침하는 수준)
-> 기준금리 정상화는 당연히 필요
-> 추가 인상 시기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려워
-> 3월 대선 때문에 2월 기준금리 인상 어렵다고들 하는데 기준금리는 금융, 경제 상황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 정치적으로 고려하지 않음. 총재 임기도 결부시켜서 이야기 하는데 고려사항 아님
-> 정치/임기 결부시켜 금리인상 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4. 내년 1월 추가 인상해서 1.25% 될 경우 중립금리 수준으로 보아도 되는지?
-> 1월 기준금리 인상한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 현재 금리는 중립금리에 여전히 못미치고 있음
5. 기준금리 속도 조절론에 대한 견해?
-> 인상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한 이유는 코로나 발발했을 때 예상되었던 경기 침체/위기에 대응한 이례적 대응
-> 위기 대응 조치는 경기 상황이 개선되면 정상화 하는 것이 당연
-> 우리가 경기 상황 고려 안하는줄 아나, 금통위는 누구보다도 경기 상황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고 있음
-> 성장, 물가 오름세 많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가만히 있는다면 완화의 정도는 더 커진다는 의미
-> 실질적인 완화정도는 종전보다 더욱 확대된 상황
6. 금번 한은 물가 전망치는 목표치 상회했음. 향후 리스크 평가 부탁
-> 3개월 전망치보다 대폭 끌어올렸음. 원자재 가격 상승세 확대, 수요측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
-> 앞으로 인플레 리스크는 원자재 가격 높은 변동성.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에너지 원자재 가격이 높은 오름세를 이어갈 수도
-> 두번째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촉발한 물가 압력이 여타 부문으로 퍼져나가는 것도 우려스러움
-> 2%이상 상승한 물가 상승 품목이 연초대비 많음. 그 중 근원 품목 비중도 커졌음. 수요 측면으로 물가 압력이 옮겨가고 있다는 것
-> 세번째는 글로벌 공급 병목현상. 우리나라는 아직 그 영향이 주요국 대비 크지 않음. 그치만 병목현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고, 국내 물가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고 있음
-> 그 다음 일반인 기대 인플레이션. 이게 불안해지면 추가적인 물가 상승. 대표적으로 임금 인상 요구
7. 코로나 재확산이 민간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요?
-> 조사국에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코로나 확산될 수 있다는 의견 받아들여서 전망했음
-> 면밀히 볼 것임. 그치만 현재 상황 감안해서 전망했고, 방역조치 예전만큼 강해지지도 않지 않을까 함
8.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 대비 가계 이자부담이 빠르게 증가했고, 대출금리 상승이 소비심리 위축시켜서 정책 정상화 방해되는거 아닌가요?
-> 가계대출 중에 변동금리 대출이 75%정도 됨. 시차는 있겠지만 가계 이자부담으로 작용할 걸로 보고는 있음
-> 이거 때문에 가처분소득이 줄어서 소비 위축시킬 수도 있지만 경제활동 정상화되고 있고, 재정정책 확대(취약계층)기조 보면 대출금리 인상의 소비 제약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겠음
9. 12월 말 종료되는 CP 회사채 매입 연장 가능성은?
-> 현재 협의중
10. KDI는 고부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성장률 저해시킨다고 하는데? 내년 3% 성장률 유지 배경 설명해주세요
-> 당연히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에 영향을 줌. 하지만 현재 경제/금융 여건을 감안했을 때 경기 여건이 크게 제약받지 않을 것
-> 누차 강조하는데 왜 금리를 올리냐, 이게 타이트닝이 아님. 정상화임. 다른나라 어디에도 기준금리 인상을 타이트닝이라고 하지 않고 노멀라이제이션이라고 부름
-> 아까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도 얘기했지만 왜 우리가 경기 상황을 고려하지 않겠음? 지금 상황에서는 이례적으로 낮췄던 금리 수준을 이어갈 명분이 없음
11. 인플레 파이터인 한은이 기준금리 내년 말 1.75%까지 올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현재 기준금리 상황이 경제 여건을 제약시키지 않는 수준
-> 이 이상 이야기 해줄 수 없음. 적절하지 않음
-> 시장 분위기는 알고, 참고하고 있고, 필요하면(중앙은행 - 시장 괴리가 크면) 커뮤니케이션 통해 줄여나갈 것임
12. 미국 테이퍼링 가속화, 내년 기준금리 인상 움직임도 나오고 있음. 추가 인상 관련 미국과의 속도 조절 어떡할건가요? 우린 먼저 시작했는데?
-> 통화정책에서 우선되어야 할 것은 국내 경제 상황
-> 미국이 올린다고 호로록 기계적으로 올리는 것은 아님
-> 우리가 주요국 중에서 빨리 움직인 나라 중에 하나. 빨리 움직여 놓으면 그에 따른 효과도 있음. 미국과의 금리차가 생기기 때문에 국내 경제 상황에 맞춘 정책 운영이 가능함
13. 통방문구에서 물가 문구 조정(상당기간 목표치 상회). 당분간에서 상당 기간으로 바뀐건 어느정도에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놓은건가요?
-> 처음엔 짧을 것으로 봤는데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14. 통방문 배포 이후에도 국고 금리 하락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시장 우려가 과도했던건지, 소통이 잘못된건지?
-> 금리는 선반영해서 움직였던 것으로 알고있음. 금리 인상을 과도하게 반영했던 참가자들이 포지션 조정하는 것으로 봄
15. 내년, 내후년 성장률 전망치가 잠재성장률보다 높음. 적정 기준금리도 높아졌다고 생각하게 됨. 정상화 되는 금리 레벨도 높아졌다고 봐도 되나요?
-> 정상화라는 것은 경제 상황에 달려있음
16. 한미 통화 스와프는 연말 종료되나요?
->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음. 현재 협의 중. 작년 3월 체결 당시와 지금 상황은 많이 다름
17. 금융당국 대출 조이면서 집값 상승세 주춤해지고 있는데 집값 어떻게 되나요?
-> 주택가격이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인식 확산
-> 대출규제 강화, 금리 상승 등이 가격 하락 기대도 커졌음
-> 장기적으로 주택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속단하기는 어려움
18. 국채선도 금리에 내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2.0%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도 반영되어 있는데 시장 반응에 대한 견해는? 내년 1분기 내에는 인상 필요성을 얼마나 보는지? 시장의 1, 2월 추가인상 기대는 한은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 인가요?
->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영향도 있지만 수급, 대외금리 요소도 복합적으로 작용
-> 시장금리 형성에 있어서 기준금리 2.0%를 반영한 것을 판단하는 것은 어려움. 참고하겠음
-> 시장 기대가 한은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다면 소통할 것
-> 아직 추후 소통할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봄
-> 1분기 경제 상황에 달려있음. 1분기 인상 배제할 수 없음
배경
국내 경제가 글로벌 공급 차질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개선세, 물가 상승세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 금융 불균형 위험 여전히 높아
주상영 위원 동결 소수의견
연간 GDP 성장률 전망치 2021년 4.0%, 2022년 3.0% 유지
소비자물가 2.3%, 2.0%. 종전 전망치 상당폭 웃도는 수준
1. 정부는 집값이 조정 국면이라고 하고 가계대출은 둔화되는 모습. 통화정책이 금융 불균형에 도움이 되나요? 추가 금리인상 해야되나요?
-> 금융 불균형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누적되어왔기 때문에 거시 건전성 정책은 일관적으로 계속 추진되어야 할 필요
-> 통화정책이 이에 맞춰 정상화된다면 금융 불균형 완화 효과가 뚜렷해질 것(추가 인상 시사)
2. 금번 기준금리 인상에도 1.0% 여전히 완화적이고, 추가 25bp 인상되더라도 여전히 완화적이라고 생각하나요?
-> 완화정도를 판단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음
-> 기준금리가 1.0%가 되었지만 성장과 물가 수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여전히 완화적임
-> 실질 기준금리 여전히 마이너스. 중립 금리보다도 낮은 수준. 시중 유동성을 보더라도 가계대출 규모가 줄어들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풍부함. M2 수개월 째 두자릿 수 유지 중
-> 내년 성장/물가 전망을 감안해 볼 때 지금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실물 경제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보고 있음
3. 내년 1월 추가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형성되어 있는데 연속 인상 가능성 있나요? 금리 인상 고려요인은 무엇이 있나요? 3월 대선 앞두고 2월 추가 인상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 앞으로 성장/물가 흐름 비추어볼때 여전히 기준금리 수준은 여전히 완화적(실물경제 뒷받침하는 수준)
-> 기준금리 정상화는 당연히 필요
-> 추가 인상 시기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어려워
-> 3월 대선 때문에 2월 기준금리 인상 어렵다고들 하는데 기준금리는 금융, 경제 상황 보고 판단하는 것이지 정치적으로 고려하지 않음. 총재 임기도 결부시켜서 이야기 하는데 고려사항 아님
-> 정치/임기 결부시켜 금리인상 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4. 내년 1월 추가 인상해서 1.25% 될 경우 중립금리 수준으로 보아도 되는지?
-> 1월 기준금리 인상한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 현재 금리는 중립금리에 여전히 못미치고 있음
5. 기준금리 속도 조절론에 대한 견해?
-> 인상기조를 유지하겠다고 한 이유는 코로나 발발했을 때 예상되었던 경기 침체/위기에 대응한 이례적 대응
-> 위기 대응 조치는 경기 상황이 개선되면 정상화 하는 것이 당연
-> 우리가 경기 상황 고려 안하는줄 아나, 금통위는 누구보다도 경기 상황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고 있음
-> 성장, 물가 오름세 많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통화정책이 가만히 있는다면 완화의 정도는 더 커진다는 의미
-> 실질적인 완화정도는 종전보다 더욱 확대된 상황
6. 금번 한은 물가 전망치는 목표치 상회했음. 향후 리스크 평가 부탁
-> 3개월 전망치보다 대폭 끌어올렸음. 원자재 가격 상승세 확대, 수요측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
-> 앞으로 인플레 리스크는 원자재 가격 높은 변동성.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에너지 원자재 가격이 높은 오름세를 이어갈 수도
-> 두번째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촉발한 물가 압력이 여타 부문으로 퍼져나가는 것도 우려스러움
-> 2%이상 상승한 물가 상승 품목이 연초대비 많음. 그 중 근원 품목 비중도 커졌음. 수요 측면으로 물가 압력이 옮겨가고 있다는 것
-> 세번째는 글로벌 공급 병목현상. 우리나라는 아직 그 영향이 주요국 대비 크지 않음. 그치만 병목현상이 당초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고, 국내 물가 수준을 전반적으로 높이고 있음
-> 그 다음 일반인 기대 인플레이션. 이게 불안해지면 추가적인 물가 상승. 대표적으로 임금 인상 요구
7. 코로나 재확산이 민간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요?
-> 조사국에서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코로나 확산될 수 있다는 의견 받아들여서 전망했음
-> 면밀히 볼 것임. 그치만 현재 상황 감안해서 전망했고, 방역조치 예전만큼 강해지지도 않지 않을까 함
8. 기준금리 인상 시그널 대비 가계 이자부담이 빠르게 증가했고, 대출금리 상승이 소비심리 위축시켜서 정책 정상화 방해되는거 아닌가요?
-> 가계대출 중에 변동금리 대출이 75%정도 됨. 시차는 있겠지만 가계 이자부담으로 작용할 걸로 보고는 있음
-> 이거 때문에 가처분소득이 줄어서 소비 위축시킬 수도 있지만 경제활동 정상화되고 있고, 재정정책 확대(취약계층)기조 보면 대출금리 인상의 소비 제약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겠음
9. 12월 말 종료되는 CP 회사채 매입 연장 가능성은?
-> 현재 협의중
10. KDI는 고부채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성장률 저해시킨다고 하는데? 내년 3% 성장률 유지 배경 설명해주세요
-> 당연히 기준금리 인상은 경제에 영향을 줌. 하지만 현재 경제/금융 여건을 감안했을 때 경기 여건이 크게 제약받지 않을 것
-> 누차 강조하는데 왜 금리를 올리냐, 이게 타이트닝이 아님. 정상화임. 다른나라 어디에도 기준금리 인상을 타이트닝이라고 하지 않고 노멀라이제이션이라고 부름
-> 아까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도 얘기했지만 왜 우리가 경기 상황을 고려하지 않겠음? 지금 상황에서는 이례적으로 낮췄던 금리 수준을 이어갈 명분이 없음
11. 인플레 파이터인 한은이 기준금리 내년 말 1.75%까지 올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현재 기준금리 상황이 경제 여건을 제약시키지 않는 수준
-> 이 이상 이야기 해줄 수 없음. 적절하지 않음
-> 시장 분위기는 알고, 참고하고 있고, 필요하면(중앙은행 - 시장 괴리가 크면) 커뮤니케이션 통해 줄여나갈 것임
12. 미국 테이퍼링 가속화, 내년 기준금리 인상 움직임도 나오고 있음. 추가 인상 관련 미국과의 속도 조절 어떡할건가요? 우린 먼저 시작했는데?
-> 통화정책에서 우선되어야 할 것은 국내 경제 상황
-> 미국이 올린다고 호로록 기계적으로 올리는 것은 아님
-> 우리가 주요국 중에서 빨리 움직인 나라 중에 하나. 빨리 움직여 놓으면 그에 따른 효과도 있음. 미국과의 금리차가 생기기 때문에 국내 경제 상황에 맞춘 정책 운영이 가능함
13. 통방문구에서 물가 문구 조정(상당기간 목표치 상회). 당분간에서 상당 기간으로 바뀐건 어느정도에요?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열어놓은건가요?
-> 처음엔 짧을 것으로 봤는데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14. 통방문 배포 이후에도 국고 금리 하락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시장 우려가 과도했던건지, 소통이 잘못된건지?
-> 금리는 선반영해서 움직였던 것으로 알고있음. 금리 인상을 과도하게 반영했던 참가자들이 포지션 조정하는 것으로 봄
15. 내년, 내후년 성장률 전망치가 잠재성장률보다 높음. 적정 기준금리도 높아졌다고 생각하게 됨. 정상화 되는 금리 레벨도 높아졌다고 봐도 되나요?
-> 정상화라는 것은 경제 상황에 달려있음
16. 한미 통화 스와프는 연말 종료되나요?
->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 없음. 현재 협의 중. 작년 3월 체결 당시와 지금 상황은 많이 다름
17. 금융당국 대출 조이면서 집값 상승세 주춤해지고 있는데 집값 어떻게 되나요?
-> 주택가격이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다는 인식 확산
-> 대출규제 강화, 금리 상승 등이 가격 하락 기대도 커졌음
-> 장기적으로 주택 가격이 안정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속단하기는 어려움
18. 국채선도 금리에 내년 말까지 기준금리가 2.0%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도 반영되어 있는데 시장 반응에 대한 견해는? 내년 1분기 내에는 인상 필요성을 얼마나 보는지? 시장의 1, 2월 추가인상 기대는 한은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 인가요?
->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영향도 있지만 수급, 대외금리 요소도 복합적으로 작용
-> 시장금리 형성에 있어서 기준금리 2.0%를 반영한 것을 판단하는 것은 어려움. 참고하겠음
-> 시장 기대가 한은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다르다면 소통할 것
-> 아직 추후 소통할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봄
-> 1분기 경제 상황에 달려있음. 1분기 인상 배제할 수 없음
정부에 따르면 이번 규제혁신방안에는 폐배터리 추출원료 재활용 위해 국가표준(KS) 제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67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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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공기관 부지 수소충전소 임대료↓… 지하철 와이파이 속도 10배 ↑
정부가 공공기관 내 부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면 임대료를 낮춰준다. 또 지하철 내 객차에서 연결되는 와이파이 속도를 10배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25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