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NDF 원달러 환율 1,191원
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191원까지 올랐습니다.
한국과 미국시장 디커플링 요인 중 하나가 달러 강세인데 해소가 안되고 있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4736
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191원까지 올랐습니다.
한국과 미국시장 디커플링 요인 중 하나가 달러 강세인데 해소가 안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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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infomax.co.kr
NDF, 1,191.50/1,191.70원…5.45원↑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91.60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최근 1개월물...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1년 11월 2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내년 상반기 중 실적 바닥 기대로 마이크론이 8% 넘게 올랐습니다.
(2) 삼성전자가 이재용 방미로 5년 만에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3) Fed 부의장과 이사가 테이퍼링 가속화를 주장했습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3.036%, -0.105%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6.3조원 -0.5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5%
1개월 NDF 환율 1,191.30원 (+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내년 상반기 중 실적 바닥 기대로 마이크론이 8% 넘게 올랐습니다.
(2) 삼성전자가 이재용 방미로 5년 만에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3) Fed 부의장과 이사가 테이퍼링 가속화를 주장했습니다.
미 5년 breakeven rate 3.036%, -0.105%p (2% 상회시 유의, 2.5% 상회시 경고)
한국 고객예탁금, 66.3조원 -0.5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05%
1개월 NDF 환율 1,191.30원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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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스몰캡 Indepth / 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골판지라 쓰고 금판지라고 읽는다
- 골판지 산업의 재편으로 주요 원지와 판지 부문이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 영세 판지 업체들이 사라지고 주요 업체가 점유율을 확보하며 가격 협상력이 증가. 그 결과 2017년과 유사한 원가 수준에서 2021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 회사들의 펀더멘털이 바뀌었음
- 2021년의 골판지 산업 호황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증가, 대양제지 화재로 인한 공급 감소로 발생한 일시적 상황이 아님. 골판지 산업에서 택배가 차지 하는 비중은 5%가 채 되지 않으며, 대양제지의 복구는 설비 특성상 빨라도 2년 이상이 소요. 연간 골판지 시장이 4%씩 성장함을 감안하면 현재 수요 공급 밸런스를 이어갈 것
- 국내 골판지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전망. 구조적 변화로 원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2018년 실적 경신함을 감안하면 2018년 6x의 멀티플은 부담스럽지 않음. 일본 업체들과 비교해도 적게 받을 이유 없다는 판단
- 골판지 산업 호황기에 영업현금 흐름이 빠르게 개선되고,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가 크게 발생하는 아세아제지, 삼보판지 선호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imz3F>
★ 골판지라 쓰고 금판지라고 읽는다
- 골판지 산업의 재편으로 주요 원지와 판지 부문이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업체들의 점유율이 상승. 영세 판지 업체들이 사라지고 주요 업체가 점유율을 확보하며 가격 협상력이 증가. 그 결과 2017년과 유사한 원가 수준에서 2021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 회사들의 펀더멘털이 바뀌었음
- 2021년의 골판지 산업 호황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증가, 대양제지 화재로 인한 공급 감소로 발생한 일시적 상황이 아님. 골판지 산업에서 택배가 차지 하는 비중은 5%가 채 되지 않으며, 대양제지의 복구는 설비 특성상 빨라도 2년 이상이 소요. 연간 골판지 시장이 4%씩 성장함을 감안하면 현재 수요 공급 밸런스를 이어갈 것
- 국내 골판지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전망. 구조적 변화로 원가 상승하는 구간에서 2018년 실적 경신함을 감안하면 2018년 6x의 멀티플은 부담스럽지 않음. 일본 업체들과 비교해도 적게 받을 이유 없다는 판단
- 골판지 산업 호황기에 영업현금 흐름이 빠르게 개선되고,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가 크게 발생하는 아세아제지, 삼보판지 선호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imz3F>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반도체 수출 잠정치 요약]
2021년 11월 1일 ∼ 11월 20일 반도체 수출은 74.8억 달러(8.9조 원)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5% 증가. 한국 전체 수출 증가율 27.6% 대비 웃돌며 탄탄한 수준
11/1 ~ 11/20 기간의 반도체 수출 잠정치를 11월 10일까지의 열흘 치와 비교하면 1.98배 수준
한편, 반도체의 전방 산업 수요를 의미하는 컴퓨터 주변기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하며 양호한 흐름 시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2021년 11월 1일 ∼ 11월 20일 반도체 수출은 74.8억 달러(8.9조 원)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5% 증가. 한국 전체 수출 증가율 27.6% 대비 웃돌며 탄탄한 수준
11/1 ~ 11/20 기간의 반도체 수출 잠정치를 11월 10일까지의 열흘 치와 비교하면 1.98배 수준
한편, 반도체의 전방 산업 수요를 의미하는 컴퓨터 주변기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4% 증가하며 양호한 흐름 시현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장 중 시황] 반도체 훈풍에 3,000선 회복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약 1.3% 상승, 3,000선 회복. 오늘 KOSPI 강세는 반도체 업종이 주도. KOSPI 지수는 38p 상승하는 가운데 이중 삼성전자(28p), SK하이닉스(9p) 총 37p 기여 중. 등락종목수는 하락종목이 523개로 상승종목수(334)보다 많으며 외국인, 기관 수급이 전기전자 업종에 쏠리는 모습.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6,9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총 4,980억원, 기관은 두 종목을 약 1,900억원 규모로 순매수 중. 이처럼 그 동안 억눌려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반등에는 dram 가격 바닥 통과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주 말 씨티, 에버코어 등 외국 기관에서 내년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마이크론이 7.8% 급등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중국 상해종합지수, 일본 닛케이지수는 각각 0.65%, 0.12% 상승하는 반면 홍콩 항셍지수, 호주 ASX지수는 각각 0.32%, 0.5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 영향으로 장 초반 1,191원까지 상승. 그러나 위안화 약세로 달러 추가 강세 제한, 외국인의 국내 증시 자금 유입에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 축소. 현재 1,186원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SK하이닉스(+8.52%), 삼성전자(+5.2%) 등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전기전자 업종은 4.07% 상승. 운송장비(+2.33%)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현대차(+4.3%), 기아(+2.03%)등 자동차주 강세. 반면 섬유/의복(-1.31%), 의약품(-0.73%), 기계(-0.7%)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그동안 NFT 산업 기대감에 강세 기록한 하이브(-3.37%), 엔씨소프트(-2.0%) 약세. 아울러 UAE향 무기 수출에 지난주 급등세 기록한 LIG넥스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11.54% 하락
- KOSDAQ은 KOSPI와 상반된 방향으로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1.13% 하락. 특히 게임빌(-14.78%), 카카오게임즈(-10.05%) 등 게임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디지털컨텐츠업종은 5.2% 하락. 아울러 지난 10월 초부터 상승세를 이어간 오락/문화 업종도 5.82% 하락 중. 반면 반도체, 통신장비 업종은 각각 2.18%, 1.9% 상승
- KOSPI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세에 약 1.3% 상승, 3,000선 회복. 오늘 KOSPI 강세는 반도체 업종이 주도. KOSPI 지수는 38p 상승하는 가운데 이중 삼성전자(28p), SK하이닉스(9p) 총 37p 기여 중. 등락종목수는 하락종목이 523개로 상승종목수(334)보다 많으며 외국인, 기관 수급이 전기전자 업종에 쏠리는 모습.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6,900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총 4,980억원, 기관은 두 종목을 약 1,900억원 규모로 순매수 중. 이처럼 그 동안 억눌려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반등에는 dram 가격 바닥 통과 기대감이 긍정적으로 작용. 지난주 말 씨티, 에버코어 등 외국 기관에서 내년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 마이크론이 7.8% 급등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중국 상해종합지수, 일본 닛케이지수는 각각 0.65%, 0.12% 상승하는 반면 홍콩 항셍지수, 호주 ASX지수는 각각 0.32%, 0.52%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 영향으로 장 초반 1,191원까지 상승. 그러나 위안화 약세로 달러 추가 강세 제한, 외국인의 국내 증시 자금 유입에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 축소. 현재 1,186원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SK하이닉스(+8.52%), 삼성전자(+5.2%) 등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전기전자 업종은 4.07% 상승. 운송장비(+2.33%)도 강세 기록하는 가운데 현대차(+4.3%), 기아(+2.03%)등 자동차주 강세. 반면 섬유/의복(-1.31%), 의약품(-0.73%), 기계(-0.7%)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그동안 NFT 산업 기대감에 강세 기록한 하이브(-3.37%), 엔씨소프트(-2.0%) 약세. 아울러 UAE향 무기 수출에 지난주 급등세 기록한 LIG넥스원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11.54% 하락
- KOSDAQ은 KOSPI와 상반된 방향으로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1.13% 하락. 특히 게임빌(-14.78%), 카카오게임즈(-10.05%) 등 게임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어 디지털컨텐츠업종은 5.2% 하락. 아울러 지난 10월 초부터 상승세를 이어간 오락/문화 업종도 5.82% 하락 중. 반면 반도체, 통신장비 업종은 각각 2.18%, 1.9%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