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은퇴를 번복하고 일터로 돌아오는 인원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임금상승과 백신접종 등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 자사주 취득 공시 업데이트
(Implications)
●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지 않은 점은 아쉬우나 단기 주가 방어에는 긍정적
● 현대차는 FCF의 30~50% 수준의 주주환원과 경쟁사 수준의 배당성향을 가이던스로 제시해 왔음
● 2019/2020년의 엔진 리콜 등 각종 비용과 투자로 FCF가 적자였음에도 배당을 각각 1.1조원, 0.8조원 실시. 2021년은 FCF가 10조원에 육박할 전망. 이 경우 단순 계산 시 배당금은 최소 3조원 수준으로 급증
● 배당금의 급격한 변동을 피하고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사주 매입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정. 자사주 매입 외에 2021년 배당금 증액도 수반될 전망
● 한편 기아도 배당금을 크게 늘려야하는 상황(관련 보고서 참조). 이익증가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이어질 전망
(News)
● 현대차가 금일 장 종료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 공시. 취득 규모는 5,046억원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씩(보통주 4,423억원, 우선주 623억원)
● 주식수로는 보통주 2,136,681주, 우선주는 632,707주이며 취득 예정 기간은 2021/11/19~2022/2/18
● 취득 후 자사주 비중은 보통주 5.97%에서 6.97%로 상승, 우선주는 5.67%에서 6.67%로 상승
● 우리사주 목적이 아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결정은 2019년 10월 이후 처음. 당시에는 3,304억원 자사주 매입
* 2021/10/28 ‘기아: 내가... 얼마 준다고 했지?’: https://bit.ly/2Z1x1oa
(Implications)
●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지 않은 점은 아쉬우나 단기 주가 방어에는 긍정적
● 현대차는 FCF의 30~50% 수준의 주주환원과 경쟁사 수준의 배당성향을 가이던스로 제시해 왔음
● 2019/2020년의 엔진 리콜 등 각종 비용과 투자로 FCF가 적자였음에도 배당을 각각 1.1조원, 0.8조원 실시. 2021년은 FCF가 10조원에 육박할 전망. 이 경우 단순 계산 시 배당금은 최소 3조원 수준으로 급증
● 배당금의 급격한 변동을 피하고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사주 매입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정. 자사주 매입 외에 2021년 배당금 증액도 수반될 전망
● 한편 기아도 배당금을 크게 늘려야하는 상황(관련 보고서 참조). 이익증가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이어질 전망
(News)
● 현대차가 금일 장 종료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 공시. 취득 규모는 5,046억원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씩(보통주 4,423억원, 우선주 623억원)
● 주식수로는 보통주 2,136,681주, 우선주는 632,707주이며 취득 예정 기간은 2021/11/19~2022/2/18
● 취득 후 자사주 비중은 보통주 5.97%에서 6.97%로 상승, 우선주는 5.67%에서 6.67%로 상승
● 우리사주 목적이 아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결정은 2019년 10월 이후 처음. 당시에는 3,304억원 자사주 매입
* 2021/10/28 ‘기아: 내가... 얼마 준다고 했지?’: https://bit.ly/2Z1x1oa
요즘은 정말 주식시장의 양극화가 심한 것 같습니다.
이미 이런 생각들은 다 하고 계실 거고, 잘 아시겠지만,
또 한 번 이 생각이 든 것은 바이브컴퍼니 때문인데요.
8월 25일 보고서 발간당시 주가가 42,600원, 그 이후 31,550원까지 하락했었습니다.
가장 속 썩이던 기업이었고, 그쯤 바이브컴퍼니 전무님과 통화도 좀 했었는데요.
그 이후 맥스트나 자이언트스텝 같은 회사가 급등할 때도 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최근 급등을 하더니 오늘은 68,700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수익률 이 정도 났죠?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요즘 주식시장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내일은 평택으로 탐방을 2곳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잘 기획해 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미 이런 생각들은 다 하고 계실 거고, 잘 아시겠지만,
또 한 번 이 생각이 든 것은 바이브컴퍼니 때문인데요.
8월 25일 보고서 발간당시 주가가 42,600원, 그 이후 31,550원까지 하락했었습니다.
가장 속 썩이던 기업이었고, 그쯤 바이브컴퍼니 전무님과 통화도 좀 했었는데요.
그 이후 맥스트나 자이언트스텝 같은 회사가 급등할 때도 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최근 급등을 하더니 오늘은 68,700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수익률 이 정도 났죠?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요즘 주식시장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내일은 평택으로 탐방을 2곳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잘 기획해 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글로벌 반도체 시총 1위 엔비디아가 호실적 발표 후 급등하면서 나스닥과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시스코가 찬물을 끼얹은 다우는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8,000건으로 전주보다 감소하며 고용주에겐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백화점 업체인 콜스와 메이시스가 호실적에 10%대, 21%대 급등을 하며 여러모로 미국 시장은 열기가 식지 않는 분위기네요.
하지만 S&P500 11개 섹터 중 7개 섹터는 하락하며 미국 시장도 이전 처럼 물반 고기 반은 아닌 상황입니다.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지만 10년물 국채 금리는 1.58%대에 머물며 고평가 기술주들이 더욱 돋보이는 조금은 아이러니한 흐름이죠.
향후 금리인상을 생각하면 밸류가 높은 기술주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공급망 문제와 임금 상승 등을 고려한 향후 마진 압박 측면이나 경기 피크 아웃을 감안한다면 대형 성장주가 부담 없는 선택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8,000건으로 전주보다 감소하며 고용주에겐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백화점 업체인 콜스와 메이시스가 호실적에 10%대, 21%대 급등을 하며 여러모로 미국 시장은 열기가 식지 않는 분위기네요.
하지만 S&P500 11개 섹터 중 7개 섹터는 하락하며 미국 시장도 이전 처럼 물반 고기 반은 아닌 상황입니다.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지만 10년물 국채 금리는 1.58%대에 머물며 고평가 기술주들이 더욱 돋보이는 조금은 아이러니한 흐름이죠.
향후 금리인상을 생각하면 밸류가 높은 기술주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공급망 문제와 임금 상승 등을 고려한 향후 마진 압박 측면이나 경기 피크 아웃을 감안한다면 대형 성장주가 부담 없는 선택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naver.me/GQced84g
이 기사는 서빙로봇을 얘기하는거지만, 로봇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가 포인트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국회의원들은 암호화폐 세금 신고 요건을 개선하기 위해 초당적인 법안 'Keep Innovation in America Act' 제출
https://www.cnbc.com/2021/11/18/new-bipartisan-bill-to-addresses-crypto-tax-reporting-requirement.html
https://www.cnbc.com/2021/11/18/new-bipartisan-bill-to-addresses-crypto-tax-reporting-requirement.html
CNBC
Lawmakers introduce bipartisan bill to address crypto tax reporting requirement
The Keep Innovation in America Act would lay out a definition for crypto brokers, newly bound to the tax reporting rules.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전기차 버블=
* Valuation의 아버지로 유명한 뉴욕 스턴 경영대학원 다모다란 교수가 FT에 칼럼을 썼습니다(How the valuation chasm in markets can be bridged).
* 주제는 전기차에 대한 Valuation 논란입니다. 매출 규모가 500억 달러가 안되는 테슬라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서고, 매출도 없는 리비안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 전통적 가치 평가로는 버블이라는 비관론과 혁신 기업들의 미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는 낙관론의 괴리가 심합니다.
* 다모다란 교수에 따르면, 최근 성장기업들의 Valuation에 세 가지가 더 반영되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 1) 향후 성장 및 확장 잠재력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는 전기차로 끝나지 않고, 자율주행과 테슬라 에너지 등 에너지/배터리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지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 2) 성장기업들은 대부분 적자입니다. 적자 대부분이 투자 때문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적자가 클수록 더 공격적으로 투자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3) 성장기업들은 서로 다른 영역임에도 Tech를 지향합니다.즉, 자본이나 노동 의존도가 낮습니다. 어느 정도 매출 규모가 되면, 이익률이 매우 높습니다.
* 이 가운데 제 소견으로는 투자자들이 성장기업에 더 환호하는 이유는 투자 때문입니다.
* 예컨대 리비안은 한 해 14억 달러 이상 투자하고, 이 중 11억 달러는 R&D 입니다. 자동차 1대도 못 팔면서도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현대/기아차는 R&D 투자액으로 40억 달러로, 매출의 2.9% 입니다. 테슬라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이 4.7%에 달합니다.
* 궁극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렵합니다. 그러나 시장참여자들은 투자에 진심인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미래를 변화시킬 것라는데 베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전기차 버블=
* Valuation의 아버지로 유명한 뉴욕 스턴 경영대학원 다모다란 교수가 FT에 칼럼을 썼습니다(How the valuation chasm in markets can be bridged).
* 주제는 전기차에 대한 Valuation 논란입니다. 매출 규모가 500억 달러가 안되는 테슬라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서고, 매출도 없는 리비안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 전통적 가치 평가로는 버블이라는 비관론과 혁신 기업들의 미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는 낙관론의 괴리가 심합니다.
* 다모다란 교수에 따르면, 최근 성장기업들의 Valuation에 세 가지가 더 반영되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 1) 향후 성장 및 확장 잠재력입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는 전기차로 끝나지 않고, 자율주행과 테슬라 에너지 등 에너지/배터리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지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 2) 성장기업들은 대부분 적자입니다. 적자 대부분이 투자 때문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적자가 클수록 더 공격적으로 투자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3) 성장기업들은 서로 다른 영역임에도 Tech를 지향합니다.즉, 자본이나 노동 의존도가 낮습니다. 어느 정도 매출 규모가 되면, 이익률이 매우 높습니다.
* 이 가운데 제 소견으로는 투자자들이 성장기업에 더 환호하는 이유는 투자 때문입니다.
* 예컨대 리비안은 한 해 14억 달러 이상 투자하고, 이 중 11억 달러는 R&D 입니다. 자동차 1대도 못 팔면서도 엄청난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현대/기아차는 R&D 투자액으로 40억 달러로, 매출의 2.9% 입니다. 테슬라는 매출액 대비 R&D 비중이 4.7%에 달합니다.
* 궁극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렵합니다. 그러나 시장참여자들은 투자에 진심인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미래를 변화시킬 것라는데 베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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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