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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12월 코스닥 전략: 생각보다 안전한 12월, 대형주 선호

자료 링크: https://bit.ly/3DuWkOa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12월 코스닥 전략 자료입니다. 여전히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유리한 환경, 코스닥 내에서는 대형주가 유리한 흐름 예상합니다.

업종은 콘텐츠 기업, 그리고 점진적으로 바이오 업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질 필요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 시장 전망: 생각보다 안전한 12월, 대형주 선호 흐름 지속
■ 코스닥 업종 전략: 콘텐츠 기업에 대한 관심 지속
■ 12월 코스닥 시장의 IPO Trend: 툴젠 주목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청개구리 KOSPI. 무엇이 문제일까?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기관 순매도세에 2,950선 후반대에서 약보합세 기록 중. 글로벌 인플레이션 및 연준 통화정책 관련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KOSPI는 장 초반 2,937p까지 하락. 특히 전일 발표된 10월 영국(+ 4.2%, 이전치 3.1%), 캐나다(+4.7%, 이전치 4.4%) 물가상승률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박을 높임. 한편 통화정책 관련해서 뉴욕 연방은행은 이미 11월 15일~12월 13일 매입 일정을 통해 테이퍼링 반영(국채 매입 계획은 기존 800억달러에서 700억달러, MBS 매입은 기존 400억달러에서 350억달러로 축소). 그럼에도 미국채 금리가 하락세를 기록하며, 달러 약세-원/달러 환율 하락으로 장 중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는 낙폭을 축소했지만 여전히 상단은 제한. 지난 10월 초부터 KOSPI는 60주 이평선에서 등락 반복하는 모습
  
- 아시아 증시는 호주(ASX +0.21%), 대만(가권지수 +0.21%)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 특히 홍콩 항셍지수는 1.26% 하락하는 가운데 플랫폼 기업 실적 부진 우려에 알리바바, 메이투안은 각각 4.925, 3.42% 하락 중
  
-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금리 하락-달러 약세에 1,170원 후반대로 하락
  
- 업종별로는 카카오뱅크(+1.9%) 강세에 은행업은 1.36% 상승. 서비스업(+0.36%)은 엔씨소프트(+4.97%), NAVER(+2.37%) 중심으로 강세. 한편 UAE 한국형 방공체계 도입에 LIG넥스원(+7.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6%) 등 방산주 강세. 반면 보험(-0.89%), 기계(-0.99%) 약세. 운수창고(-0.82%)는 대한해운(-2.62%), HMM(-0.77%) 등 해운주 부진. 시총 상위단에서는 현대차(-0.72%), 기아(-0.48%) 등 자동차 주가도 약세
 
 - KOSDAQ은 개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속에 1,030p에서 제한적 등락 반복 중.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15%), IT소프트웨어(+1.26%)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1.27%), 운송장비/부품(-1.19%) 약세
 
- 어제 흐름과는 정반대. 전일 미국 증시 약세에도 불구하고 KOSPI는 상승반전 시도 중. 장 중 2,961p까지 낙폭이 커지기도 했지만, 원/달러 환율 낙폭확대, 외국인 선물 순매수 확대, 현물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약보합권까지 낙폭 축소
 
- 전일 미국 채권금리 하락반전으로 인터넷,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가 KOSPI 낙폭축소, 상승반전을 이끌고 있음. 반도체 업종도 약보합권까지 낙폭 축소. 소외주, 성장주 등락에 따라 KOSPI 단기 흐름이 바뀌는 상황
 
- 테이퍼링 시행에도 불구하고 채권금리 하락반전, 달러 약세반전. 1) 테이퍼링은 유동성 흡수, 긴축이 아님. 2) 유동성 공급 규모를 줄이는 것. 3) 따라서 채권금리, 달러의 테이퍼링 우려는 선반영되었다는 판단. 4)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증시 격언을 떠올릴 부분
 
- 현재 KOSPI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불안한 흐름을 보이는데에는 대외 불확실성도 있지만, 한국 기업 실적에 대한 불안심리가 크기 때문. 10월 3/4분기 실적 시즌 돌입 이후 지난주까지 미국 12개월 선행 EPS는 역사적 고점을 매주 경신. 반면, 한국 12개월 선행 EPS는 하락세 뚜렷. 미국과 한국의 12개월 선행 EPS 상대강도는 올해 하반기 이후 가장 낮은 수순을 경신하는 중
 
- 증시의 추세를 결정짓는 핵심 동력은 펀더멘털. 펀더멘털 동력이 견고하고, 추가적인 개선 기대감이 지속된다면 물가/금리 상승국면에서 증시는 더 강한 상승추세 전개. 미국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증시가 하락추세를 보인 적은 없음. 물론, 통화정책 전환점에서 불안심리 증폭으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염두에 두어야겠지만, 펀더멘털 동력이 견고했던 국면에서는 어김없이 상승추세를 재개하고, 이어갔음
 
- 현재 KOSPI와 글로벌 증시의 상승추세를 제한하는 것은 펀더멘털에 대한 불안감. 글로벌 경제성장률 하향조정, 물가 상승률 상향조정 속에 KOSPI는 이익 불확실성이 가세하며 상대적 약세를 보이는 상황.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기 전까지 방어적, 보수적 투자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오늘은 오후 4시 잠실에 탐방이 있어 자리비우겠습니다
은퇴를 번복하고 일터로 돌아오는 인원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임금상승과 백신접종 등의 영향으로 추정됩니다.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 자사주 취득 공시 업데이트

(Implications)

●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지 않은 점은 아쉬우나 단기 주가 방어에는 긍정적

● 현대차는 FCF의 30~50% 수준의 주주환원과 경쟁사 수준의 배당성향을 가이던스로 제시해 왔음

● 2019/2020년의 엔진 리콜 등 각종 비용과 투자로 FCF가 적자였음에도 배당을 각각 1.1조원, 0.8조원 실시. 2021년은 FCF가 10조원에 육박할 전망. 이 경우 단순 계산 시 배당금은 최소 3조원 수준으로 급증

● 배당금의 급격한 변동을 피하고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나가기 위해 자사주 매입결정을 내린 것으로 추정. 자사주 매입 외에 2021년 배당금 증액도 수반될 전망

● 한편 기아도 배당금을 크게 늘려야하는 상황(관련 보고서 참조). 이익증가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 이어질 전망


(News)
● 현대차가 금일 장 종료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취득 공시. 취득 규모는 5,046억원으로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 1%씩(보통주 4,423억원, 우선주 623억원)

● 주식수로는 보통주 2,136,681주, 우선주는 632,707주이며 취득 예정 기간은 2021/11/19~2022/2/18

● 취득 후 자사주 비중은 보통주 5.97%에서 6.97%로 상승, 우선주는 5.67%에서 6.67%로 상승

● 우리사주 목적이 아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취득결정은 2019년 10월 이후 처음. 당시에는 3,304억원 자사주 매입


* 2021/10/28 ‘기아: 내가... 얼마 준다고 했지?’: https://bit.ly/2Z1x1oa
요즘은 정말 주식시장의 양극화가 심한 것 같습니다.

이미 이런 생각들은 다 하고 계실 거고, 잘 아시겠지만,
또 한 번 이 생각이 든 것은 바이브컴퍼니 때문인데요.

8월 25일 보고서 발간당시 주가가 42,600원, 그 이후 31,550원까지 하락했었습니다.

가장 속 썩이던 기업이었고, 그쯤 바이브컴퍼니 전무님과 통화도 좀 했었는데요.
그 이후 맥스트나 자이언트스텝 같은 회사가 급등할 때도 따라가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최근 급등을 하더니 오늘은 68,700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수익률 이 정도 났죠?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요즘 주식시장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내일은 평택으로 탐방을 2곳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소개시켜 드릴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잘 기획해 보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글로벌 반도체 시총 1위 엔비디아가 호실적 발표 후 급등하면서 나스닥과 S&P500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시스코가 찬물을 끼얹은 다우는 소폭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68,000건으로 전주보다 감소하며 고용주에겐 여전히 타이트한 고용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백화점 업체인 콜스와 메이시스가 호실적에 10%대, 21%대 급등을 하며 여러모로 미국 시장은 열기가 식지 않는 분위기네요.
하지만 S&P500 11개 섹터 중 7개 섹터는 하락하며 미국 시장도 이전 처럼 물반 고기 반은 아닌 상황입니다.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지만 10년물 국채 금리는 1.58%대에 머물며 고평가 기술주들이 더욱 돋보이는 조금은 아이러니한 흐름이죠.
향후 금리인상을 생각하면 밸류가 높은 기술주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공급망 문제와 임금 상승 등을 고려한 향후 마진 압박 측면이나 경기 피크 아웃을 감안한다면 대형 성장주가 부담 없는 선택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