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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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일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샘보단 현대리바트가 매력도가 더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못보신 분들은 투자 아이디어 정도로만 한 번 봐주세요
한샘보단 현대리바트가 매력도가 더 높지 않나 생각합니다..
못보신 분들은 투자 아이디어 정도로만 한 번 봐주세요
[키움 허혜민] 코로나 부스터 샷 필요하지 않다고 언급
미국 보건당국,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은 추가 접종 받을 필요 없다고 강조
화이자는 확실한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WHO가 아직 백신 공급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이 있는 만큼, 부유국의 추가 접종 주문하지 말 것을 당부.
이스라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자/바이오엔텍 부스터샷 승인. (이스라엘은 화이자 부스터샷 데이터 확보 때문인듯)
https://reut.rs/2TZ7oBY
부스터 샷 필요성은 데이터 나온 뒤에 판단하기로 하고,
시장성에 대해서..
아무래도 부유국 부스터샷 접종은 제약사에 좀 더 이익을 가져다줍니다.
국가간 백신 계약에 부스터샷이 옵션으로 끼여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러한 옵션을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도상국 및 제약사간 백신 공급 계약이 늦춰지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부스터샷 허가 안되면, 빅파마의 수익성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이지만 공급(Q) 측면에서는 좀 더 숨통이 트일 수 있는 이슈이지 않을까..
미국 보건당국, 백신 접종 완료한 사람은 추가 접종 받을 필요 없다고 강조
화이자는 확실한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WHO가 아직 백신 공급받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이 있는 만큼, 부유국의 추가 접종 주문하지 말 것을 당부.
이스라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자/바이오엔텍 부스터샷 승인. (이스라엘은 화이자 부스터샷 데이터 확보 때문인듯)
https://reut.rs/2TZ7oBY
부스터 샷 필요성은 데이터 나온 뒤에 판단하기로 하고,
시장성에 대해서..
아무래도 부유국 부스터샷 접종은 제약사에 좀 더 이익을 가져다줍니다.
국가간 백신 계약에 부스터샷이 옵션으로 끼여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러한 옵션을 이행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도상국 및 제약사간 백신 공급 계약이 늦춰지게 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부스터샷 허가 안되면, 빅파마의 수익성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적이지만 공급(Q) 측면에서는 좀 더 숨통이 트일 수 있는 이슈이지 않을까..
Reuters
U.S. officials say fully vaccinated don't need booster
U.S. health officials, after meeting with vaccine maker Pfizer PFE.N>, reiterated on Monday that Americans who have been fully vaccinated do not need to get a booster shot, a spokesperson for the Health and Human Services Department said.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로부터 전달받음]
[6월 소비자물가, 이번에도 서프라이즈]
6월 미국 소비자물가(A.K.A 헤드라인 물가)가 전년동기대비(YoY)로 5.4%를 기록하며, 5월(5.0%) 및 시장 컨센서스(4.9%)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가격 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도 4.5%로 5월(3.8%) 및 예상치(4.0%)를 상회했습니다.
물가 압력이 확대된 배경으로는 병목 현상 해소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재개에 따른 사회 곳곳의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중고차 가격 급등세(45%YoY, 11%MoM)가 6월 물가 상승에 약 30%를 기여했고, 그외 기여 품목들을 보면 호텔, 자동차 렌트, 의료, 항공 요금 등이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한몫했네요.
전년동기대비 뿐만 아니라 전월대비로도 상승폭이 확대됐다는 점에 있어서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후 미국 선물시장은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했고, 달러화와 10년물 금리도 위로 튀어오르는 모습이네요.
이런 시장 움직임의 배경에는 내일부터 있을 파월의장의 상하원 증언까지는 지켜보려는 경계심리도 개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에 대해 다들 신경쓰는 것은 연준의 통화정책 스케쥴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시장에서도 성장주vs가치주, 대형주vs 중소형주, 경제재개 vs 비대면 등 스타일 및 테마 로테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의 인플레이션 판단 변화(일시적 vs 추세적) 여부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움 한지영
[6월 소비자물가, 이번에도 서프라이즈]
6월 미국 소비자물가(A.K.A 헤드라인 물가)가 전년동기대비(YoY)로 5.4%를 기록하며, 5월(5.0%) 및 시장 컨센서스(4.9%)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네요.
가격 변동성이 큰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도 4.5%로 5월(3.8%) 및 예상치(4.0%)를 상회했습니다.
물가 압력이 확대된 배경으로는 병목 현상 해소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재개에 따른 사회 곳곳의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중고차 가격 급등세(45%YoY, 11%MoM)가 6월 물가 상승에 약 30%를 기여했고, 그외 기여 품목들을 보면 호텔, 자동차 렌트, 의료, 항공 요금 등이 물가를 끌어올리는데 한몫했네요.
전년동기대비 뿐만 아니라 전월대비로도 상승폭이 확대됐다는 점에 있어서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해당 지표 발표 후 미국 선물시장은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했고, 달러화와 10년물 금리도 위로 튀어오르는 모습이네요.
이런 시장 움직임의 배경에는 내일부터 있을 파월의장의 상하원 증언까지는 지켜보려는 경계심리도 개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에 대해 다들 신경쓰는 것은 연준의 통화정책 스케쥴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시장에서도 성장주vs가치주, 대형주vs 중소형주, 경제재개 vs 비대면 등 스타일 및 테마 로테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월 의장을 포함한 주요 연준 인사들의 인플레이션 판단 변화(일시적 vs 추세적) 여부를 보고 대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움 한지영
요즘에 그만두는 업계 애널리스트 분들도 많다고 하네요...
작년에도 많았지만요..
밤이 늦었는데도 좋은 코멘트 남겨주시는거보면 대단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년에도 많았지만요..
밤이 늦었는데도 좋은 코멘트 남겨주시는거보면 대단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자랑할 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요즘 하고 있는 것을 잠시 말씀드리면..
6~7월 2달간 약 20여 곳의 탐방을 다녀왔고, 다닐 예정입니다.
다행히 내일 화성에 있는 기업탐방은 취소되지 않았네요.
매주 한국경제tv 출연도 3~4회 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제 이름으로 된 프로그램도 만들어주셨습니다.
현재는 격주이지만 개장 방송 외
증시라인 10:25~10:35분 사이에 진행되는
'이충헌의 회사다녀왔습니다'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모로 도움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 아침 레포트로 인사드리겠습니다.
6~7월 2달간 약 20여 곳의 탐방을 다녀왔고, 다닐 예정입니다.
다행히 내일 화성에 있는 기업탐방은 취소되지 않았네요.
매주 한국경제tv 출연도 3~4회 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제 이름으로 된 프로그램도 만들어주셨습니다.
현재는 격주이지만 개장 방송 외
증시라인 10:25~10:35분 사이에 진행되는
'이충헌의 회사다녀왔습니다'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모로 도움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 아침 레포트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7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금리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하락
미 증시는 199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으나,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다우 지수를 제외하고 상승 전환 하기도 했음. 그러나 물가지표에 반응하지 않던 국채 금리가 30년물 국채 입찰 이후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전환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인프라투자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다우 -0.31%, 나스닥 -0.38%, S&P500 -0.35%, 러셀2000 -1.88%)
변화요인: ①소비자물가지수와 국채금리 ②금융주 실적 ③인프라투자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71405441069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금리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하락
미 증시는 199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으나, 영향이 제한된 가운데 다우 지수를 제외하고 상승 전환 하기도 했음. 그러나 물가지표에 반응하지 않던 국채 금리가 30년물 국채 입찰 이후 급등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전환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더불어 인프라투자 관련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다우 -0.31%, 나스닥 -0.38%, S&P500 -0.35%, 러셀2000 -1.88%)
변화요인: ①소비자물가지수와 국채금리 ②금융주 실적 ③인프라투자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71405441069_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