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NVIDIA 어닝 서프 : 시간외 5% 상승
본장에서는 3% 밀렸던 NVIDIA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에서 5% 상승 중입니다.
- 매출(게이밍) 예상 31.8억달러 < 32.2억달러 상회
- 매출(데이터센터) 예상 26.9억달러 < 29.4억달러 상회
- EPS 예상 1.11달러 < 1.17달러 상회
게이밍 그래픽쪽 AI 수요 호조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q-3-earnings-2022-203256956.html
본장에서는 3% 밀렸던 NVIDIA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에서 5% 상승 중입니다.
- 매출(게이밍) 예상 31.8억달러 < 32.2억달러 상회
- 매출(데이터센터) 예상 26.9억달러 < 29.4억달러 상회
- EPS 예상 1.11달러 < 1.17달러 상회
게이밍 그래픽쪽 AI 수요 호조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q-3-earnings-2022-203256956.html
Yahoo
Nvidia easily beats earnings expectations on strong gaming and data center sales
Nvidia reported its Q3 earnings on Wednesday beating analyst expectations on strong sales in gaming and its data center business.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8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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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수) 미국 증시는 실적 등 개별 이슈들에 따른 차별화 장세 속에서 성장주들의 차익실현성 매물로 하락 마감. 전일 월마트에 이어 타켓, 로우스, TJX 등 기업들의 실적 결과를 소화하며 경기소비재(+0.6%) 업종은 강세 흐름을 이어 갔지만, 최근 급등세를 연출했던 전기차 관련주들은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지면서 하락(다우 -0.58%, S&P500 -0.26%, 나스닥 -0.33%, 러셀200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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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달러 인덱스가 95선을 상회하며 약 1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 같은 달러화 강세 기조가 주요국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
전거래일 국내 증시가 미국 소비지표 호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신고가 경신에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주된 원인도 달러화 강세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임.
지난 10일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물가 쇼크 충격을 금융시장에서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달러화에 강세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유럽 내 코로나 대유행이 재차 발생함에 따라,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주요국 정부는 방역조치 강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유럽 경기 회복세가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점증하면서 유로화 약세를 유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부스터샷 시행 촉진 기조, 코로나 치료제 출시 기대감 등을 고려 시 지난 대유행에 비해 실물 경제나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기에, 유로화의 추가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인플레이션의 경우, 상품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긴 하지만 천연가스, 유가, 농산물 등 주요 상품들은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미래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낮춰줄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단기적으로는 전거래일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유로존, 영국 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상존한 상황.
또한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1%대 하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도 제한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최근 국내 증시는 NFT, 메타버스를 제외한 그외 섹터 및 테마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을 어렵게 만들면서, 상기 언급한 특정 종목군들로의 쏠림 현상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모습.
금일에도 쏠림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이익실현 목적의 매도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고 판단. 이 과정에서 연쇄 차익실현 매매 행렬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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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수) 미국 증시는 실적 등 개별 이슈들에 따른 차별화 장세 속에서 성장주들의 차익실현성 매물로 하락 마감. 전일 월마트에 이어 타켓, 로우스, TJX 등 기업들의 실적 결과를 소화하며 경기소비재(+0.6%) 업종은 강세 흐름을 이어 갔지만, 최근 급등세를 연출했던 전기차 관련주들은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지면서 하락(다우 -0.58%, S&P500 -0.26%, 나스닥 -0.33%, 러셀200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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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달러 인덱스가 95선을 상회하며 약 1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이 같은 달러화 강세 기조가 주요국 주식시장에 부담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
전거래일 국내 증시가 미국 소비지표 호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신고가 경신에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주된 원인도 달러화 강세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임.
지난 10일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물가 쇼크 충격을 금융시장에서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유로화의 상대적 약세가 달러화에 강세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현재 유럽 내 코로나 대유행이 재차 발생함에 따라,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 주요국 정부는 방역조치 강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유럽 경기 회복세가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점증하면서 유로화 약세를 유발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부스터샷 시행 촉진 기조, 코로나 치료제 출시 기대감 등을 고려 시 지난 대유행에 비해 실물 경제나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기에, 유로화의 추가 약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인플레이션의 경우, 상품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긴 하지만 천연가스, 유가, 농산물 등 주요 상품들은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이는 미래의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낮춰줄 수 있는 요인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물론 단기적으로는 전거래일 지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유로존, 영국 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경계심리가 상존한 상황.
또한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는 전거래일 1%대 하락에 따른 매수세 유입에도 제한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최근 국내 증시는 NFT, 메타버스를 제외한 그외 섹터 및 테마들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지 않다는 점이 시장 참여자들의 대응을 어렵게 만들면서, 상기 언급한 특정 종목군들로의 쏠림 현상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모습.
금일에도 쏠림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단기간 급등에 따른 이익실현 목적의 매도 물량이 출회될 수 있다고 판단. 이 과정에서 연쇄 차익실현 매매 행렬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주가 변동성 확대에 유의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51
[11월 18일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수 : 3,292명
- 국내 3,272명(수도권 2,583명+비수도권 689명)
- 해외 20명
- 사망자 : 29명(누적 : 3,187명)
신규 확진자수 : 3,292명
- 국내 3,272명(수도권 2,583명+비수도권 689명)
- 해외 20명
- 사망자 : 29명(누적 : 3,187명)
라온피플은 자회사에 대검찰청 부장검사 출신의 김영준 이사를 등기임원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라온피플 자회사인 에이치엔에이치(H&H)에 등기임원으로 선임된 김 이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대검찰청 부장검사 등 요직을 거친 사법연수원 29기 출신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1181016420734
라온피플 자회사인 에이치엔에이치(H&H)에 등기임원으로 선임된 김 이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대검찰청 부장검사 등 요직을 거친 사법연수원 29기 출신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1181016420734
파이낸셜뉴스
라온피플, 서울 법대-대검찰청 부장검사 출신 김영준 이사 영입
[파이낸셜뉴스] 라온피플은 자회사에 대검찰청 부장검사 출신의 김영준 이사를 등기임원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라온피플 자회사인 에이치엔에이치(H&H)에 등기임원으로 선임된 김 이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대검찰청 부장검사 등 요직을 거친 사법연수원 29기 출신이다. 지적재산권 및 공정거래법은 물론 ..
Forwarded from 《유안타 투자전략》 김용구/고경범/이재형/민병규/김호정/황병준/신현용
🧿 유안타 [Passive/ETF 고경범]
(KOSPI200 정기변경 - Risk On & Off)
■ 카카오페이, KOSPI200 편입 불확실성은 있지만
- 카카오페이의 Alipay 지분이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편입에 부정적인 것은 사실
- 넷마블 등 타 종목과의 형평성을 본다면, 유동비율 하향조정 편입은 타진할 수 있는 상황
■ 잔여 편출 1종목 - 동원F&B or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편출 예상종목 : F&F홀딩스, 일양약품, LX홀딩스, 삼양식품, 롯데하이마트, LX하우시스
- 카카오페이 편입 시, 1) 동원F&B 2)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쿠쿠홀딩스, 넥센타이어 중 11/3~23일 평균시가총액이 하위 1종목이 편출될 것
■ 유동비율 변경
- SK아이이테크놀로지 +19%p, SK바이오사이언스 +11%p, 크래프톤 +9%p, 카카오뱅크 +5%p 등 14종목의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프리미어 슈페리어의 11/16 블럭딜(지분 8.8% 중 4.8% 매각) 후 자발적 보호예수 기간 90일 설정이 사실이라면 지수 유동비율 상승 모멘텀을 기대 필요
- 우리금융지주의 유동비율 변경은 매각입찰 소요를 볼 때, 이번 반영은 어려운 상황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CsEDxJ
(KOSPI200 정기변경 - Risk On & Off)
■ 카카오페이, KOSPI200 편입 불확실성은 있지만
- 카카오페이의 Alipay 지분이 하반기 KOSPI200 정기변경 편입에 부정적인 것은 사실
- 넷마블 등 타 종목과의 형평성을 본다면, 유동비율 하향조정 편입은 타진할 수 있는 상황
■ 잔여 편출 1종목 - 동원F&B or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편출 예상종목 : F&F홀딩스, 일양약품, LX홀딩스, 삼양식품, 롯데하이마트, LX하우시스
- 카카오페이 편입 시, 1) 동원F&B 2)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쿠쿠홀딩스, 넥센타이어 중 11/3~23일 평균시가총액이 하위 1종목이 편출될 것
■ 유동비율 변경
- SK아이이테크놀로지 +19%p, SK바이오사이언스 +11%p, 크래프톤 +9%p, 카카오뱅크 +5%p 등 14종목의 유동비율 변경 예상
- 프리미어 슈페리어의 11/16 블럭딜(지분 8.8% 중 4.8% 매각) 후 자발적 보호예수 기간 90일 설정이 사실이라면 지수 유동비율 상승 모멘텀을 기대 필요
- 우리금융지주의 유동비율 변경은 매각입찰 소요를 볼 때, 이번 반영은 어려운 상황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하였음
* 자료 원문: https://bit.ly/3CsEDxJ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12월 코스닥 전략: 생각보다 안전한 12월, 대형주 선호
자료 링크: https://bit.ly/3DuWkOa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12월 코스닥 전략 자료입니다. 여전히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유리한 환경, 코스닥 내에서는 대형주가 유리한 흐름 예상합니다.
업종은 콘텐츠 기업, 그리고 점진적으로 바이오 업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질 필요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 시장 전망: 생각보다 안전한 12월, 대형주 선호 흐름 지속
■ 코스닥 업종 전략: 콘텐츠 기업에 대한 관심 지속
■ 12월 코스닥 시장의 IPO Trend: 툴젠 주목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DuWkOa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12월 코스닥 전략 자료입니다. 여전히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유리한 환경, 코스닥 내에서는 대형주가 유리한 흐름 예상합니다.
업종은 콘텐츠 기업, 그리고 점진적으로 바이오 업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질 필요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 시장 전망: 생각보다 안전한 12월, 대형주 선호 흐름 지속
■ 코스닥 업종 전략: 콘텐츠 기업에 대한 관심 지속
■ 12월 코스닥 시장의 IPO Trend: 툴젠 주목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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