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행과 관련된 마이데이터 관련 기업 탐방을 다녀왔는데
증권가에서도 본허가 획득을 위한 준비가 계속되고 있네요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40018&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115&page=6
증권가에서도 본허가 획득을 위한 준비가 계속되고 있네요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40018&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115&page=6
NAVER
KB證·NH證,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
KB증권과 NH투자증권이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획득한 증권사는 총 6개사로 늘어나게 됐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과 NH투자증권은 지난 1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획득했다
기보고서 발간종목들 코멘트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40013&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115&page=6
https://finance.naver.com/news/news_read.naver?article_id=0004740013&office_id=014&mode=LSS2D&type=0§ion_id=101§ion_id2=258§ion_id3=&date=20211115&page=6
NAVER
하이비젼시스템, 3Q 영업익 172억원...전년比 142% ↑
(출처=뉴시스/NEWSIS) [파이낸셜뉴스]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전문업체 하이비젼시스템은 3·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42% 증가해 1039억원, 17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실 이 소식을 접하고 주변 애널리스트분들께 의견을 여쭤봤는데 다소 회의적인 분이 많긴 하셨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3016550655056
계속 지켜봐야겠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3016550655056
news.mt.co.kr
중소기업 전문 리서치센터 연내 설립…"보고서 무료 제공" - 머니투데이
중소형 기업을 다룬 보고서를 무료로 공개하는 리서치센터가 올해 중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만들어진다. 한국거래소는 30일 오후 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금...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테슬라 pre-market 2% 하락 중
테슬라 장전 거래에서 2% 하락중입니다.
입이 방정이라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트윗에다가 답글로 빈정대질 않나…(우리나라에서 이랬다면 사업 접어야겠죠)
마이클 버리(빅숏 주인공 실제 모델)는 니가 잘한건 보조금 때문이라고 공격을 하는 등 이슈가 많아지네요.
http://naver.me/Gj38t51V
테슬라 장전 거래에서 2% 하락중입니다.
입이 방정이라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트윗에다가 답글로 빈정대질 않나…(우리나라에서 이랬다면 사업 접어야겠죠)
마이클 버리(빅숏 주인공 실제 모델)는 니가 잘한건 보조금 때문이라고 공격을 하는 등 이슈가 많아지네요.
http://naver.me/Gj38t51V
Naver
머스크 "아직 살아있었네"…부유세 촉구한 샌더스 조롱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부유세 도입을 촉구해온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 인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공개 비판했다. 샌더스는 트위터에 "우리는 매우 부유한 사람들이 공정한 (세금) 몫을 납부하도록 요구
[3Q21 커버종목 실적 Review]
1]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매출액 38억원(+9.9%, yoy)
영업이익 10억원(-44.6%, yoy)
순익 13억원(-20.8%, yoy)
* 실적코멘트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판관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악화
그 요인으로는 누적기준 광고선전비(3Q20 2,800만원 > 3Q21 4.7억원) 증가와 경상연구개발비(3Q20 5.7억원 > 3Q21 9억원) 증가에 기인
최근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연구 SCI 국제 학술지 등재로 지속적인 사업영역은 잘 영위하는 중이라 판단
2] 하이비젼시스템
매출액 1,039억원(+100%, yoy)
영업이익 172억원(+142%, yoy)
당기순이익 168억원(+207%, yoy)
매출액은 시장 컨센 935억원 대비 상회, 영업이익은 219억원 대비 하락
여전히 올해 사상 최대실적 달성에는 이견이 없는 상황
3Q21 누적기준 매출액 2,079억원, 영업익 373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실적을 훨씬 뛰어넘은 상황
자회사 퓨런티어(지분 58.3%)의 내년도 코스닥 상장 예정, 현재 삼성전기 통해 리비안/테슬라 등에 자율주행 센싱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지속 납품 중
메타버스 관련주라는 부분과 최근 LG이노텍의 메타버스 수혜 예상으로 연일 신고가 기록하는 점 감안하면 충분히 업사이드 가능하다고 판단
3] 아이마켓코리아
매출액 7,821억원(+7.8%, yoy)
영업이익 116억원(+18.7%, yoy)
당기순익 107억원(-1.8%, yoy)
전년동기 대비 건설 기자재 및 IT 품목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 베트남은 소폭 감소, 중국은 소폭 증가, 미국 內 삼성전자 오스틴 반도체 MRO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72% 성장
본업 외 시그넷EV와의 전기차 충전소 협력과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바이오 관련 투자 결과가 본격화되는 내년도 더욱 유망할 것으로 판단
4] 휴네시온
매출액 49억원(+38.2%, yoy)
영업손실 0.2억원(적자 축소, 3Q20 1억원 손실)
당기순손실 0.12억원(적자 축소, 3Q20 1억원 손실)
3Q21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45억원, 영업익 6억원, 순익 4.5억원으로 소폭 흑자기록
사업특성상 4Q가 가장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전년동기대비해서는 실적 양호해진 모습
지속적으로 제품 매출을 비롯해 용역 매출 증가 중, 망연계/재택솔루션 신규 성장 및 내년 NAC 신규 매출 증가 기대
1]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매출액 38억원(+9.9%, yoy)
영업이익 10억원(-44.6%, yoy)
순익 13억원(-20.8%, yoy)
* 실적코멘트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판관비 증가로 인한 영업이익 악화
그 요인으로는 누적기준 광고선전비(3Q20 2,800만원 > 3Q21 4.7억원) 증가와 경상연구개발비(3Q20 5.7억원 > 3Q21 9억원) 증가에 기인
최근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연구 SCI 국제 학술지 등재로 지속적인 사업영역은 잘 영위하는 중이라 판단
2] 하이비젼시스템
매출액 1,039억원(+100%, yoy)
영업이익 172억원(+142%, yoy)
당기순이익 168억원(+207%, yoy)
매출액은 시장 컨센 935억원 대비 상회, 영업이익은 219억원 대비 하락
여전히 올해 사상 최대실적 달성에는 이견이 없는 상황
3Q21 누적기준 매출액 2,079억원, 영업익 373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실적을 훨씬 뛰어넘은 상황
자회사 퓨런티어(지분 58.3%)의 내년도 코스닥 상장 예정, 현재 삼성전기 통해 리비안/테슬라 등에 자율주행 센싱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업체 지속 납품 중
메타버스 관련주라는 부분과 최근 LG이노텍의 메타버스 수혜 예상으로 연일 신고가 기록하는 점 감안하면 충분히 업사이드 가능하다고 판단
3] 아이마켓코리아
매출액 7,821억원(+7.8%, yoy)
영업이익 116억원(+18.7%, yoy)
당기순익 107억원(-1.8%, yoy)
전년동기 대비 건설 기자재 및 IT 품목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 베트남은 소폭 감소, 중국은 소폭 증가, 미국 內 삼성전자 오스틴 반도체 MRO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72% 성장
본업 외 시그넷EV와의 전기차 충전소 협력과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바이오 관련 투자 결과가 본격화되는 내년도 더욱 유망할 것으로 판단
4] 휴네시온
매출액 49억원(+38.2%, yoy)
영업손실 0.2억원(적자 축소, 3Q20 1억원 손실)
당기순손실 0.12억원(적자 축소, 3Q20 1억원 손실)
3Q21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45억원, 영업익 6억원, 순익 4.5억원으로 소폭 흑자기록
사업특성상 4Q가 가장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전년동기대비해서는 실적 양호해진 모습
지속적으로 제품 매출을 비롯해 용역 매출 증가 중, 망연계/재택솔루션 신규 성장 및 내년 NAC 신규 매출 증가 기대
[3Q21 커버종목 실적 Review]
5] 티엘비
매출액 443억원(-7.9%, yoy)
영업이익 48억원(+30.7%, yoy)
당기순익 41억원(+41%, yoy)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원가 감소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익단 실적은 개선
DDR5 관련해서는 현재 PC용 DDR5 개발 완료된 상황, 기 보고서 언급내용과 같이 올해보다는 내년에 더욱 기대
최근 심텍, 코리아써키트 등 DDR5 관련주들은 일제히 신고가 위치, 동사도 시장에서 알려진다면 추가 상승 여력 높다고 판단
6] 뷰노
매출액 3억원(+63%, yoy)
영업익 -45억원(적자지속)
당기순익 -44억원(적자지속)
최근 뷰노메드 딥ECG는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그 외에도 뷰노메드 등 지속적인 특허 및 판매처 확대 중
대기업 고객사와의 지속적인 협업 소식도 기대해볼만한 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7] 잉글우드랩
매출액 445억원(+23.6%, yoy)
영업이익 64억원(+91.3%, yoy)
당기순익 54억원(+258%, yoy)
화장품 업체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 매출 99%는 미국향이라는 점에서 호실적 지속 가능
미국 고객사들의 제품 적기 납입과 미국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존 고객 관계 유지 및 신규 고객 발굴에 따른 긍정적인 해석
8] 바이브컴퍼니
매출액 79억원(+50%, yoy)
영업손실 -21억원(적자지속)
당기순손실 -25억원(적자지속)
최근 AI 기술을 비롯해 LG그룹 광고사인 HS애드와도 협업 진행 중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연계 플랫폼 개발에도 지속
다만 금일 신고가를 기록한 자이언트스텝과 같은 메타버스 대장주와는 같은 흐름 보이지 못하는 경향
기존 메타버스 관련주들로의 온기 확산시 추가적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5] 티엘비
매출액 443억원(-7.9%, yoy)
영업이익 48억원(+30.7%, yoy)
당기순익 41억원(+41%, yoy)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원가 감소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익단 실적은 개선
DDR5 관련해서는 현재 PC용 DDR5 개발 완료된 상황, 기 보고서 언급내용과 같이 올해보다는 내년에 더욱 기대
최근 심텍, 코리아써키트 등 DDR5 관련주들은 일제히 신고가 위치, 동사도 시장에서 알려진다면 추가 상승 여력 높다고 판단
6] 뷰노
매출액 3억원(+63%, yoy)
영업익 -45억원(적자지속)
당기순익 -44억원(적자지속)
최근 뷰노메드 딥ECG는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그 외에도 뷰노메드 등 지속적인 특허 및 판매처 확대 중
대기업 고객사와의 지속적인 협업 소식도 기대해볼만한 점,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7] 잉글우드랩
매출액 445억원(+23.6%, yoy)
영업이익 64억원(+91.3%, yoy)
당기순익 54억원(+258%, yoy)
화장품 업체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 매출 99%는 미국향이라는 점에서 호실적 지속 가능
미국 고객사들의 제품 적기 납입과 미국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존 고객 관계 유지 및 신규 고객 발굴에 따른 긍정적인 해석
8] 바이브컴퍼니
매출액 79억원(+50%, yoy)
영업손실 -21억원(적자지속)
당기순손실 -25억원(적자지속)
최근 AI 기술을 비롯해 LG그룹 광고사인 HS애드와도 협업 진행 중
메타버스와 디지털트윈 연계 플랫폼 개발에도 지속
다만 금일 신고가를 기록한 자이언트스텝과 같은 메타버스 대장주와는 같은 흐름 보이지 못하는 경향
기존 메타버스 관련주들로의 온기 확산시 추가적 상승 가능할 것으로 판단
[3Q21 커버종목 실적 Review]
9] 코프라
매출액 516억원(+30.9%, yoy)
영업이익 65억원(+61.8%, yoy)
당기순이익 70억원(+65.7%, yoy)
최근 BGF 인수 소식에 주가 급등, EP 시장 호조에 따른 동사도 YOY 고성장하는 모습 지속
차량 경량화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며 탄소중립 수혜에 따른 실적 증가도 지속될 것이라 판단
10] 라온피플
매출액 +36억원(+29.6%, yoy)
영업손실 -18억원(적자지속)
당기순손실 -16억원(적자지속)
최근 동사는 4개 기관서 300억원 투자 유치를 비롯해 하반기 수주잔고 175억원 달성하며 상반기 대비 200% 급증.
사측에서는 자사주를 취득하는 주주 환원 정책도 시행했지만 시장에서는 CB 발행과 분할 이슈로 급격한 투심 악화 지속 중.
더 이상 나올 악재 가능성이 미미하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위치는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고 판단. 카카오VX와 협력하는 골프사업 매출도 순항 중.
11] 파인디지털
매출액 260억원(-7.2%, yoy)
영업이익 20억원(-23.8%, yoy)
당기순익 22억원(-58.2%, yoy)
영업이익 측면에서 yoy 감소이유는 판관비(경상개발비 및 판매수수료, 기타영업비용) 증가
당기순익 측면에서 yoy 감소이유는 작년도 일회성 수익으로 인한 것
블랙박스 사업은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사양산업이 아님. 유럽 수출쪽으로의 활로 개척여부가 관건이라 판단
12] 앱코
매출액 208억원(-52.2%, yoy)
영업손실 44억원(적자전환)
당기순손실 44억원(적자전환)
3Q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실적 감소와 GPU 가격 상승으로 인한 반사피해.
저점을 지나가는 구간이라고 판단. 최근 뉴딜정책 일환 중 하나인 패드뱅크 23억원 수주,
내년 초부터는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엔시스/레인보우로보틱스/코퍼스코리아는 실적 미발표
반기/분기보고서를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경우 최초 사업연도와 그 다음 사업연도에 한해 제출기한 15일 연장
[출처 : 다트 홈페이지]
9] 코프라
매출액 516억원(+30.9%, yoy)
영업이익 65억원(+61.8%, yoy)
당기순이익 70억원(+65.7%, yoy)
최근 BGF 인수 소식에 주가 급등, EP 시장 호조에 따른 동사도 YOY 고성장하는 모습 지속
차량 경량화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이며 탄소중립 수혜에 따른 실적 증가도 지속될 것이라 판단
10] 라온피플
매출액 +36억원(+29.6%, yoy)
영업손실 -18억원(적자지속)
당기순손실 -16억원(적자지속)
최근 동사는 4개 기관서 300억원 투자 유치를 비롯해 하반기 수주잔고 175억원 달성하며 상반기 대비 200% 급증.
사측에서는 자사주를 취득하는 주주 환원 정책도 시행했지만 시장에서는 CB 발행과 분할 이슈로 급격한 투심 악화 지속 중.
더 이상 나올 악재 가능성이 미미하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 위치는 나쁘지 않은 상황이라고 판단. 카카오VX와 협력하는 골프사업 매출도 순항 중.
11] 파인디지털
매출액 260억원(-7.2%, yoy)
영업이익 20억원(-23.8%, yoy)
당기순익 22억원(-58.2%, yoy)
영업이익 측면에서 yoy 감소이유는 판관비(경상개발비 및 판매수수료, 기타영업비용) 증가
당기순익 측면에서 yoy 감소이유는 작년도 일회성 수익으로 인한 것
블랙박스 사업은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사양산업이 아님. 유럽 수출쪽으로의 활로 개척여부가 관건이라 판단
12] 앱코
매출액 208억원(-52.2%, yoy)
영업손실 44억원(적자전환)
당기순손실 44억원(적자전환)
3Q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실적 감소와 GPU 가격 상승으로 인한 반사피해.
저점을 지나가는 구간이라고 판단. 최근 뉴딜정책 일환 중 하나인 패드뱅크 23억원 수주,
내년 초부터는 추가적인 실적 성장 가능성 높다고 판단.
엔시스/레인보우로보틱스/코퍼스코리아는 실적 미발표
반기/분기보고서를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경우 최초 사업연도와 그 다음 사업연도에 한해 제출기한 15일 연장
[출처 : 다트 홈페이지]
보고서 작성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고 팽개치거나 안보지 않습니다.
오른 것만 강조하지도 않고요.
코멘트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오른 것만 강조하지도 않고요.
코멘트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15일 (월) 미국 증시는 11월 뉴욕 제조업 지표 개선, 공급난 완화 기대감에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부담 속 차익실현 압력으로 소폭 하락 마감(다우 -0.04%, S&P500 0.00%, 나스닥 -0.04%, 러셀2000 -0.45%).
----
지난 10일 미국과 중국의 인플레이션 쇼크로 공급난 우려가 재차 증폭되기도 했으나, 시장에서는 지속성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인플레 쇼크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
15일 발표된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호조세(30.9, 예상 22.0)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규주문(24.3→28.8)은 개선됐으며 배송시간(38.0→32.2)이 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
현지 외신에서도 적체 현상이 심각했던 LA 등 서부 항만 내 컨테이너 대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는 등 공급난의 우려와 불안은 정점에 달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국채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가 출현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아직까지 채권과 외환시장에서는 지난 인플레 쇼크가 유발한 연준의 긴축 우려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미국 증시는 레벨 부담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채권,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주식시장에도 단기적인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다만, 금일 발표 예정인 소매판매,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일 시에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제한된 수준에서 진행이 될 것으로 전망.
공급난 완화 기대감이 선반영됨에 따라, 2거래일 연속 1%대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대외 이벤트 대기심리 속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성장 및 대형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전망.
장중에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회담의 주요 논의 사안은 외교, 인권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증시 민감도가 높은 무역 문제는 기존 무역 합의 이행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그칠 것으로 판단.
한편, 장 마감 후 바이든 대통령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서명 전해진 상황. 물론 지난주부터 주가에 반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인프라투자 집행 현실화 기대감은 금일 증시의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45
----
15일 (월) 미국 증시는 11월 뉴욕 제조업 지표 개선, 공급난 완화 기대감에도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 부담 속 차익실현 압력으로 소폭 하락 마감(다우 -0.04%, S&P500 0.00%, 나스닥 -0.04%, 러셀2000 -0.45%).
----
지난 10일 미국과 중국의 인플레이션 쇼크로 공급난 우려가 재차 증폭되기도 했으나, 시장에서는 지속성은 길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면서 인플레 쇼크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
15일 발표된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호조세(30.9, 예상 22.0)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신규주문(24.3→28.8)은 개선됐으며 배송시간(38.0→32.2)이 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
현지 외신에서도 적체 현상이 심각했던 LA 등 서부 항만 내 컨테이너 대수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하는 등 공급난의 우려와 불안은 정점에 달해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그러나 국채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가 출현했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아직까지 채권과 외환시장에서는 지난 인플레 쇼크가 유발한 연준의 긴축 우려를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미국 증시는 레벨 부담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채권,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주식시장에도 단기적인 변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다만, 금일 발표 예정인 소매판매,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호조세를 보일 시에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제한된 수준에서 진행이 될 것으로 전망.
공급난 완화 기대감이 선반영됨에 따라, 2거래일 연속 1%대 강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는 대외 이벤트 대기심리 속 단기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성장 및 대형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보일 전망.
장중에는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회담의 주요 논의 사안은 외교, 인권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증시 민감도가 높은 무역 문제는 기존 무역 합의 이행을 확인하는 수준에서 그칠 것으로 판단.
한편, 장 마감 후 바이든 대통령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서명 전해진 상황. 물론 지난주부터 주가에 반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인프라투자 집행 현실화 기대감은 금일 증시의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4945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도 위드 코로나를 유지할 수 있을지... 위드 코로나에 찬 바람까지 부니 유럽 상황이 또 심각해 지네요.
백신 맞고 나름 잘 준비한 선진국들도 또 이러면 공급망 문제가 또 심각해 지지 않을지 걱정이 되긴 하네요
백신 맞고 나름 잘 준비한 선진국들도 또 이러면 공급망 문제가 또 심각해 지지 않을지 걱정이 되긴 하네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신규장비 공급 확대로 최고 매출액 갱신
☞ 3Q21 Review: 매출액 +100.6%yoy, 영업이익 +141.6%yoy. 최고 매출액 달성
☞ 4Q21 Preview: 매출액은 전년동기 수준, 신규 장비 비중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 2021년 기준, PER 6.4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cvPIU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신규장비 공급 확대로 최고 매출액 갱신
☞ 3Q21 Review: 매출액 +100.6%yoy, 영업이익 +141.6%yoy. 최고 매출액 달성
☞ 4Q21 Preview: 매출액은 전년동기 수준, 신규 장비 비중으로 수익성 개선 예상
☞ 2021년 기준, PER 6.4배 수준으로 국내 유사업체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https://bit.ly/3cvPIU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이규하] 2022년 전망: 휴대폰/IT부품
■ 2022년 전망: 휴대폰/IT부품산업 - 스마트폰 수요 점진적 회복세, 미래는 폴더블과 XR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는 반도체 공급 부족,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출하량 및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기수요 발생으로 수요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한다.
- 업체별로는 Apple과 중화권 업체들이 시장 성장세를 뛰어넘는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 삼성전자의 경우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을 제외하고는 경쟁력이 부족해 시장 성장률보다는 낮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Apple은 2022년에도 양호한 판매 증가세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화권 업체들은 2022년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이 완화되며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수요는 저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5G 침투율이 많이 올라왔고 혁신이 부족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세트업체들은 폴더블 스마트폰과 XR(확장현실)기기 같은 소비자의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기 출시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XR기기의 경우 3차원 메타버스와 함께 IT기기 성장을 이끌 차세대 제품이라고 판단된다.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2022년 전망: 휴대폰/IT부품산업 - 스마트폰 수요 점진적 회복세, 미래는 폴더블과 XR
-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는 반도체 공급 부족,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출하량 및 수요가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공급 부족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기수요 발생으로 수요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한다.
- 업체별로는 Apple과 중화권 업체들이 시장 성장세를 뛰어넘는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 삼성전자의 경우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을 제외하고는 경쟁력이 부족해 시장 성장률보다는 낮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Apple은 2022년에도 양호한 판매 증가세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화권 업체들은 2022년 반도체 공급부족 영향이 완화되며 출하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수요는 저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5G 침투율이 많이 올라왔고 혁신이 부족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세트업체들은 폴더블 스마트폰과 XR(확장현실)기기 같은 소비자의 수요를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기 출시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XR기기의 경우 3차원 메타버스와 함께 IT기기 성장을 이끌 차세대 제품이라고 판단된다.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