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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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가 실시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카카오T의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530만 2642명을 기록했다. 위드 코로나 시행 전주인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WAU인 502만 7273명과 비교할 때 약 5.5% 증가했다.

http://naver.me/GTWXxEBh
내일 3Q 실적보고서 제출기한일입니다.
보유종목 중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잘 체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음주는 탐방 3곳 + 방송 3회 + 보고서(아마도 실적 리뷰 업데이트) 작성도 있어 꽤 바쁜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11/1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하방 경직성은 확보했지만, 자신감은 여전히 부재"

한국 증시는 1)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 지표, 2)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물가 판단 변화, 3) 외국인들의 수급 여건 호전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3,000선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지는 주간인 만큼, 금주에도 개별 테마 및 이슈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50~3,030pt).

공급난이 초래한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쇼크가 연준의 조기 긴축 불안감을 재차 확산시키고 있는 모습. 

11월 13일 기준, 미국 금리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2022년 6월 FOMC에서의 25bp 금리인상 확률은 49.6%로 10월 13일 33.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지난 금요일 발표한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쇼크(71.7, 예상 66.8)를 기록하며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불안에서 기인. 

해당 지수 내 세부항목이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9%로 전월(4.8%)에 비해 상승했으며, 이 같은 고물가 부담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실질 구매력 위축 우려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장참여자들은 공급난, 인플레이션,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관련 주가 충격을 상당부분 소화해 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연준, 시장참여자들 모두 데이터 후행적으로 판단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공급난 해소 진행 과정 및 그와 관련한 미래 인플레이션 전망치 변화 여부가 관건. 

현재 바이든 정부에서는 미국 실물 경제 회복세를 저해하고 있는 기름값 상승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검토 중이라는 점을 주목해볼 만하다고 판단. 이 같은 조치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현재의 공급난 문제는 통제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10월 이후 코스피는 2,900선에서 하방 지지력을 확보하긴 했지만, 3,000선 안착 이후 상승 추세로의 복귀에 대해서는 시장의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 

단기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게임 등 특정 테마주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다만, 매크로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내성 증가, 국내 증시 과매도권 인식에 따른 외국인들의 수급 호전 가능성 확대 등을 감안 시, 대형주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건설 2022년 전망

당사 건설/건자재 담당 박세라 위원님 2022년 전망 나왔습니다. 내년에 대선도 있고 해서 가장 관심이 많으실 섹터일텐데요.

1) 부동산 해법은 결국 정비사업 활성화가 될 수밖에 없음 : 현대건설, HDC현대산업

2) 탄소중립, 단가인상 가능한 핵심 소재를 찾자 : KCC, 쌍용C&E

3) CAPEX를 보자 - 가스/수소/MENA EPC 발주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링크 : https://bit.ly/3wNlftZ
[한투증권 김대준] 외국인, 변덕인가? 변심인가?

지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힘입어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추후에도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 좋겠지만 아직 기조가 전환됐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환율, 경기, 실적 등이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를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시장 전체보다 업종과 종목 위주로 외국인 자금 흐름을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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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 그러나 기조 전환을 단언할 수 없는 환경

- 올해 외국인 지분율은 31.4%로 하락. 박스피 당시인 2015년 8월에 근접

- 외국인 수급이 중요. 순매수는 2차전지, 친환경, 순매도는 바이오, 음식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f6qx1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제가 부동산은 잘 모르지만, 국내 증시를 유동성 측면에서 바라볼 때에는
가상화폐쪽 자금과 부동산쪽의 자금 흐름도 반드시 체크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한금융투자] 한국, 미국 어닝시즌 코멘트_211115

*한국 3Q21 상장기업 실적발표 요약(시총기준 81.5%, 794종목 발표)

- 3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17.6%, 전분기대비 +6.7%, 컨센서스대비 +1.5%,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43.8%, 전분기대비 +11.8%, 컨센서스대비 -2.1%

- 3Q21 시장 전체 합산 실적(삼성전자 제외):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19.1%, 전분기대비 +5.1%, 컨센서스대비 +1.8%,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50.8%, 전분기대비 +7.3%, 컨센서스대비 -2.8%


*S&P500 3Q21 실적발표 기업

- 현재까지 총 460개 기업 발표, EPS 384개(83.7%), Sales 343개(74.7%) 기업 컨센서스 상회, EPS 375개(81.7%), Sales 413개(90%) 기업 전년동기대비 증가

- 상회(58.8%), 보합(31.4%), 하회(9.8%)





- S&P 3Q21 EPS 증가율 +36.9%
- S&P 4Q21 EPS 증가율 +20.5%
- S&P 2021 EPS 증가율 +46.2%
- S&P 2022 EPS 증가율 +7.4%
2시에 탐방이 있어 잠시 자리 비우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내일 오전 바이든-시진핑 화상 정상회담

내일 오전 "바이든-시진핑 정상회담"이라는 빅 이벤트가 있습니다.

바이든 취임 후 시 주석과 화상으로라도 "정상회담" 형식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시장에선 기대감도 큽니다.

1) 시진핑은 내년초 동계올림픽을 무사히 잘 치르기 위해
2) 바이든은 떨어지는 지지율을 방어하기 위해 회담을 유화적으로 끌고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데

저는 다소 회의적입니다.

바이든은 안그래도 공화당에게 “친중국"이라며 공격을 많이 받아왔는데 2022년 중간선거 앞둔 상황에서 과연 중국에 호의적 결정을 내릴지?

시진핑도 대만 때문에 미국한테 열받아 있는 상황일텐데, 갑자기 유화적으로 돌아설지? 굉장히 어려워보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가 좋다면, 내일 오후장은 Risk-On 분위기가 강화되겠죠. 내일 화요일 장은 크게 swing이 있을 듯 하니, 모니터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