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미르4> 글로벌이 동시 접속자 수 13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최근 <미르4> 글로벌은 신규 직업 석궁사 및 직업 전환 시스템 위상전환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였으며, XDRACO 아이템 거래소 ‘EXCHANGE BY DRACO’ 및 캐릭터 NFT 거래소 등 오픈도 예정되어있습니다.
http://osen.mt.co.kr/article/G1111691356
최근 <미르4> 글로벌은 신규 직업 석궁사 및 직업 전환 시스템 위상전환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였으며, XDRACO 아이템 거래소 ‘EXCHANGE BY DRACO’ 및 캐릭터 NFT 거래소 등 오픈도 예정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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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mt.co.kr
'미르4', 글로벌 동시 접속자 130만 명 돌파
[OSEN=고용준 기자] 한계가 없다. 글로벌 게임 시장서 '게임 한류'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미르4'가 글로벌 동시 접속자 130만명을 돌파했다. 위메이드는 11일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11/12 🧞♂️Disney+ 한국 진출]
-구독료 월 9,900원/연간 99,000원
-광고 없이 콘텐츠 시청 가능
-최대 4개 기기에서 동시 접속 가능
-모바일, TV, 등 다양한 기디 지원, 최대 10대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 가능
-Disney+ 한국 오리지널 컨텐츠 7편 포함 20개(오리지널 18편)신규 콘텐츠 아태지역 최초 공개
[너와나의 경찰수업]-NEW
경찰대학의 배경으로한 청춘 드라마 /
강다니엘, 채수빈 주연
[무빙]-NEW
강풀 웹툰 원작, <킹덤2> 박인제 감독 연출 /
조인성, 류승룡, 한효주 등 출연
[그리드]
<비밀의숲> 이수연 작가의 차기작 스릴러 드라마 /
김아중, 서강준,이시영 출연
[키스 식스 센스]로맨스 드라마 /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출연
[설강화]
<스카이 캐슬>제작진이 선보이는 시대 로맨스 /
정해인, 지수(블랙핑크) 출연
[런닝맨 스핀오프]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블랙핑크: 더 무비]
블랙핑크 데뷔 5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DIsney+ 관련주: NEW, 키이스트 등 중소형 제작사
중소형 제작사 가운데 자체 IP 확보로 해외 판권 수출이 기대되는 ‘키이스트’와 글로벌 SVOD 업체 대상 콘텐츠 라인업이 풍부한 ‘NEW’ 를 중심으로 중소형 제작사 이익 모멘텀 유효하다는 판단
-구독료 월 9,900원/연간 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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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TV, 등 다양한 기디 지원, 최대 10대 모바일 기기에서 다운로드 가능
-Disney+ 한국 오리지널 컨텐츠 7편 포함 20개(오리지널 18편)신규 콘텐츠 아태지역 최초 공개
[너와나의 경찰수업]-NEW
경찰대학의 배경으로한 청춘 드라마 /
강다니엘, 채수빈 주연
[무빙]-NEW
강풀 웹툰 원작, <킹덤2> 박인제 감독 연출 /
조인성, 류승룡, 한효주 등 출연
[그리드]
<비밀의숲> 이수연 작가의 차기작 스릴러 드라마 /
김아중, 서강준,이시영 출연
[키스 식스 센스]로맨스 드라마 /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 출연
[설강화]
<스카이 캐슬>제작진이 선보이는 시대 로맨스 /
정해인, 지수(블랙핑크) 출연
[런닝맨 스핀오프]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블랙핑크: 더 무비]
블랙핑크 데뷔 5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DIsney+ 관련주: NEW, 키이스트 등 중소형 제작사
중소형 제작사 가운데 자체 IP 확보로 해외 판권 수출이 기대되는 ‘키이스트’와 글로벌 SVOD 업체 대상 콘텐츠 라인업이 풍부한 ‘NEW’ 를 중심으로 중소형 제작사 이익 모멘텀 유효하다는 판단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한항공 3Q21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
Q1 4분기 전망
1-1. 여객: 4분기 이후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공급증가는 계획하지 않고 있음. 여객 시황은 계절적 요인이 여행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지 못함. 장거리 노선 수요가 단거리보다 먼저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겨울철 비수기에 진입했음. 펜데믹 환경이 개선되는 것보다 계절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음. 물론 여행수요가 한번에 급변할 수 있어 계속해서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방침
1-2. 화물: 4분기에도 계속 좋을 것. 10월 화물운임은 3분기 평균보다 20%가량 상승. 11월 역시 비슷한 강세를 유지할 전망. 참고로 IATA의 최근 항공업계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향후 12개월 화물운임 추이에 대해 지금보다 악화될 것으로 응답한 비율이 3%밖에 되지 않았음. 전반적으로 증시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화물시황의 강세는 오래 유지될 전망
Q2 고용지원금 종료 관련
11월부터 고용지원금이 종료. 이에 따라 기존 정부의 지원금만큼 대한항공 인건비 부담이 증가. 다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 3분기 들어 휴직 비중이 매월 낮아지고 있기 때문. 2022년 고용지원금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Q3 3분기 영업외손익 관련
기타 영업외손익 2,600억원 중 대부분이 외화환산손실. 3분기말 기준 순외화부채는 49억달러로 감소했고 실제 환율 변동에 노출된 부분은 30억달러 중반 규모
Q4 연결 사업부 실적 관련
4-1. 항공우주: 실적 개선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음. 분기 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지 못하고 있음. 민항기 수요가 아직 좋지 않기 때문. 실적 회복에는 언제 항공사들이 새로운 기재를 도입할 수 있을지가 중요. 다만 적자폭이 커지고 있지 않고 현재 BEP 수준에 머물 전망
4-2. 호텔: 투숙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올해 초 10~20%에서 2분기 지나며 50%를 넘었고 3분기에는 70% 가까이 올라왔음. 펜데믹 이전 투숙율은 80%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음. 하지만 평균 숙박료로 보면 2분기와 비슷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하락한 상황이라 본격적인 손익 개선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Q1 4분기 전망
1-1. 여객: 4분기 이후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공급증가는 계획하지 않고 있음. 여객 시황은 계절적 요인이 여행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하지 못함. 장거리 노선 수요가 단거리보다 먼저 회복되는 모습이지만 겨울철 비수기에 진입했음. 펜데믹 환경이 개선되는 것보다 계절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보고 있음. 물론 여행수요가 한번에 급변할 수 있어 계속해서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방침
1-2. 화물: 4분기에도 계속 좋을 것. 10월 화물운임은 3분기 평균보다 20%가량 상승. 11월 역시 비슷한 강세를 유지할 전망. 참고로 IATA의 최근 항공업계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향후 12개월 화물운임 추이에 대해 지금보다 악화될 것으로 응답한 비율이 3%밖에 되지 않았음. 전반적으로 증시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화물시황의 강세는 오래 유지될 전망
Q2 고용지원금 종료 관련
11월부터 고용지원금이 종료. 이에 따라 기존 정부의 지원금만큼 대한항공 인건비 부담이 증가. 다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을 것. 3분기 들어 휴직 비중이 매월 낮아지고 있기 때문. 2022년 고용지원금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Q3 3분기 영업외손익 관련
기타 영업외손익 2,600억원 중 대부분이 외화환산손실. 3분기말 기준 순외화부채는 49억달러로 감소했고 실제 환율 변동에 노출된 부분은 30억달러 중반 규모
Q4 연결 사업부 실적 관련
4-1. 항공우주: 실적 개선 움직임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음. 분기 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지 못하고 있음. 민항기 수요가 아직 좋지 않기 때문. 실적 회복에는 언제 항공사들이 새로운 기재를 도입할 수 있을지가 중요. 다만 적자폭이 커지고 있지 않고 현재 BEP 수준에 머물 전망
4-2. 호텔: 투숙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 올해 초 10~20%에서 2분기 지나며 50%를 넘었고 3분기에는 70% 가까이 올라왔음. 펜데믹 이전 투숙율은 80%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음. 하지만 평균 숙박료로 보면 2분기와 비슷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소폭 하락한 상황이라 본격적인 손익 개선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요즘 스페이스X는 정말 바쁘네요
어제는 스타링크 프로젝트 발사가 있었는데
영상보시면 짙은 안개위로 발사되는 팔콘9은 장관입니다
어제 53개의 저궤도 위성이 발사되어서 현재까지 1844개를 올렸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발사된 위성은 위성간통신기능(ISL)이 탑재된 업그레이드 버전인데 ISL이 되면 지상게이트웨이가 없어도 됩니다.
스타링크는 현재 10만명정도 가입되었고 14개국에서 영업승인을 받았습니다. 뭐 더 늘어날거고 내년에는 IPO도 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스페이스X말고 스타링크...)
현재 우주인터넷 시장은 스타링크와 원웹이 열심히 개척중입니다.
물론 보이는걸로는 스타링크 경쟁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원웹은 스타링크와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구요.
일단 위성 자체의 크기가 작고 숫자도 적으며 아직 ISL 기능이 없습니다. 위성제작 및 발사시스템을 수직계열화된 스타링크와는 달리 외부에 의존하는 것도 비용측면에서 열세요인이고...
쉽게 얘기하면 스타링크보다 많은 사람에게 서비스 제공이 어렵습니다(B2C). 그래서 원웹은 고액의 사용료를 받을수있는 기업,기관 등을 노립니다(B2B)
뭐 정치적인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원싸이드하게 스타링크가 모든 시장을 다먹지는 못할거라고 봅니다. 최소 유럽 기업이나 기관들은 원웹쓰겠죠. 우리나라도 그럴거구요.
https://youtu.be/AtmtP4vouSY
어제는 스타링크 프로젝트 발사가 있었는데
영상보시면 짙은 안개위로 발사되는 팔콘9은 장관입니다
어제 53개의 저궤도 위성이 발사되어서 현재까지 1844개를 올렸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발사된 위성은 위성간통신기능(ISL)이 탑재된 업그레이드 버전인데 ISL이 되면 지상게이트웨이가 없어도 됩니다.
스타링크는 현재 10만명정도 가입되었고 14개국에서 영업승인을 받았습니다. 뭐 더 늘어날거고 내년에는 IPO도 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스페이스X말고 스타링크...)
현재 우주인터넷 시장은 스타링크와 원웹이 열심히 개척중입니다.
물론 보이는걸로는 스타링크 경쟁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원웹은 스타링크와 다른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구요.
일단 위성 자체의 크기가 작고 숫자도 적으며 아직 ISL 기능이 없습니다. 위성제작 및 발사시스템을 수직계열화된 스타링크와는 달리 외부에 의존하는 것도 비용측면에서 열세요인이고...
쉽게 얘기하면 스타링크보다 많은 사람에게 서비스 제공이 어렵습니다(B2C). 그래서 원웹은 고액의 사용료를 받을수있는 기업,기관 등을 노립니다(B2B)
뭐 정치적인 요인을 감안하더라도 원싸이드하게 스타링크가 모든 시장을 다먹지는 못할거라고 봅니다. 최소 유럽 기업이나 기관들은 원웹쓰겠죠. 우리나라도 그럴거구요.
https://youtu.be/AtmtP4vouSY
YouTube
Starlink Mission
On Saturday, November 13 at 7:19 a.m. EST, Falcon 9 launched 53 Starlink satellites to orbit from Space Launch Complex 40 (SLC-40) at Cape Canaveral Space Force Station in Florida. This was the ninth launch and landing of this Falcon 9 first stage booster…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위드 코로나가 실시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카카오T의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530만 2642명을 기록했다. 위드 코로나 시행 전주인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의 WAU인 502만 7273명과 비교할 때 약 5.5% 증가했다.
http://naver.me/GTWXxEBh
http://naver.me/GTWXxEBh
Naver
위드 코로나로 시작된 '택시 대란'…호출앱 이용도 '껑충'
핵심요약 위드 코로나와 함께 '택시 잡기' 전쟁도 시작 "오후 10시쯤 몰리던 콜, 오후 11시~새벽 늦게로" # 지난 8일 자정. A씨는 서울 광화문에서 회식을 마친 뒤 귀가를 위해 택시 호출 앱을 켰다. 하지만
내일 3Q 실적보고서 제출기한일입니다.
보유종목 중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잘 체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음주는 탐방 3곳 + 방송 3회 + 보고서(아마도 실적 리뷰 업데이트) 작성도 있어 꽤 바쁜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보유종목 중 아직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은 기업이라면 잘 체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음주는 탐방 3곳 + 방송 3회 + 보고서(아마도 실적 리뷰 업데이트) 작성도 있어 꽤 바쁜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15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하방 경직성은 확보했지만, 자신감은 여전히 부재"
한국 증시는 1)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 지표, 2)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물가 판단 변화, 3) 외국인들의 수급 여건 호전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3,000선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지는 주간인 만큼, 금주에도 개별 테마 및 이슈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50~3,030pt).
공급난이 초래한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쇼크가 연준의 조기 긴축 불안감을 재차 확산시키고 있는 모습.
11월 13일 기준, 미국 금리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2022년 6월 FOMC에서의 25bp 금리인상 확률은 49.6%로 10월 13일 33.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지난 금요일 발표한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쇼크(71.7, 예상 66.8)를 기록하며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불안에서 기인.
해당 지수 내 세부항목이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9%로 전월(4.8%)에 비해 상승했으며, 이 같은 고물가 부담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실질 구매력 위축 우려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장참여자들은 공급난, 인플레이션,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관련 주가 충격을 상당부분 소화해 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연준, 시장참여자들 모두 데이터 후행적으로 판단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공급난 해소 진행 과정 및 그와 관련한 미래 인플레이션 전망치 변화 여부가 관건.
현재 바이든 정부에서는 미국 실물 경제 회복세를 저해하고 있는 기름값 상승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검토 중이라는 점을 주목해볼 만하다고 판단. 이 같은 조치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현재의 공급난 문제는 통제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10월 이후 코스피는 2,900선에서 하방 지지력을 확보하긴 했지만, 3,000선 안착 이후 상승 추세로의 복귀에 대해서는 시장의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
단기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게임 등 특정 테마주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다만, 매크로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내성 증가, 국내 증시 과매도권 인식에 따른 외국인들의 수급 호전 가능성 확대 등을 감안 시, 대형주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1
"하방 경직성은 확보했지만, 자신감은 여전히 부재"
한국 증시는 1) 미국과 중국의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주요 실물경제 지표, 2)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물가 판단 변화, 3) 외국인들의 수급 여건 호전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3,000선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
매크로 영향력이 높아지는 주간인 만큼, 금주에도 개별 테마 및 이슈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연출하며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50~3,030pt).
공급난이 초래한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쇼크가 연준의 조기 긴축 불안감을 재차 확산시키고 있는 모습.
11월 13일 기준, 미국 금리선물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2022년 6월 FOMC에서의 25bp 금리인상 확률은 49.6%로 10월 13일 33.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
지난 금요일 발표한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가 쇼크(71.7, 예상 66.8)를 기록하며 201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불안에서 기인.
해당 지수 내 세부항목이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은 4.9%로 전월(4.8%)에 비해 상승했으며, 이 같은 고물가 부담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실질 구매력 위축 우려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강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시장참여자들은 공급난, 인플레이션,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관련 주가 충격을 상당부분 소화해 내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연준, 시장참여자들 모두 데이터 후행적으로 판단하고, 가격에 반영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공급난 해소 진행 과정 및 그와 관련한 미래 인플레이션 전망치 변화 여부가 관건.
현재 바이든 정부에서는 미국 실물 경제 회복세를 저해하고 있는 기름값 상승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검토 중이라는 점을 주목해볼 만하다고 판단. 이 같은 조치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현재의 공급난 문제는 통제 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
10월 이후 코스피는 2,900선에서 하방 지지력을 확보하긴 했지만, 3,000선 안착 이후 상승 추세로의 복귀에 대해서는 시장의 자신감이 부족한 상황.
단기적으로는 NFT, 메타버스, 게임 등 특정 테마주로의 쏠림 현상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지수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다만, 매크로발 변수에 대한 시장의 내성 증가, 국내 증시 과매도권 인식에 따른 외국인들의 수급 호전 가능성 확대 등을 감안 시, 대형주에 대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건설 2022년 전망
당사 건설/건자재 담당 박세라 위원님 2022년 전망 나왔습니다. 내년에 대선도 있고 해서 가장 관심이 많으실 섹터일텐데요.
1) 부동산 해법은 결국 정비사업 활성화가 될 수밖에 없음 : 현대건설, HDC현대산업
2) 탄소중립, 단가인상 가능한 핵심 소재를 찾자 : KCC, 쌍용C&E
3) CAPEX를 보자 - 가스/수소/MENA EPC 발주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링크 : https://bit.ly/3wNlftZ
당사 건설/건자재 담당 박세라 위원님 2022년 전망 나왔습니다. 내년에 대선도 있고 해서 가장 관심이 많으실 섹터일텐데요.
1) 부동산 해법은 결국 정비사업 활성화가 될 수밖에 없음 : 현대건설, HDC현대산업
2) 탄소중립, 단가인상 가능한 핵심 소재를 찾자 : KCC, 쌍용C&E
3) CAPEX를 보자 - 가스/수소/MENA EPC 발주 기대 :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링크 : https://bit.ly/3wNlftZ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외국인, 변덕인가? 변심인가?
지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힘입어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추후에도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 좋겠지만 아직 기조가 전환됐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환율, 경기, 실적 등이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를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시장 전체보다 업종과 종목 위주로 외국인 자금 흐름을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
- 전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 그러나 기조 전환을 단언할 수 없는 환경
- 올해 외국인 지분율은 31.4%로 하락. 박스피 당시인 2015년 8월에 근접
- 외국인 수급이 중요. 순매수는 2차전지, 친환경, 순매도는 바이오, 음식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f6qx1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지난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힘입어 시장이 반등했습니다. 추후에도 외국인 자금이 유입되면 좋겠지만 아직 기조가 전환됐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환율, 경기, 실적 등이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를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분간 시장 전체보다 업종과 종목 위주로 외국인 자금 흐름을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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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유입. 그러나 기조 전환을 단언할 수 없는 환경
- 올해 외국인 지분율은 31.4%로 하락. 박스피 당시인 2015년 8월에 근접
- 외국인 수급이 중요. 순매수는 2차전지, 친환경, 순매도는 바이오, 음식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f6qx1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