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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시장 분위기 급반전. 결국 환율이었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전일 반등세를 이어가며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세에 3,270선 회복/안착 시도 중. 전일 미국 증시 강세, 원/달러 환율 하락세에 외국인 수급 불안 완화. 2/4분기 실적 기대감 유입되는 가운데 중국 6월 수출입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 6월 수출은 전년대비 32.3% 증가해 예상치(+23%) 상회. 수입은 전년대비 36.7% 증가해 예상치(+29.5%) 상회
 
- 아시아 증시도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홍콩 항셍지수는 중국 규제 강화 예고에 부진한 빅테크/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반등세 이어가며 1.92% 상승. 특히 텐센트, 메이투안은 각각 5.05%, 5.54% 상승. 일본 TOPIX, 중국 상해종합지수도 각각 0.66%, 0.24% 상승
 
-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와 외국인 국내 증시자금 유입에 1,143원까지 하락
 
- 업종별로는 마켓컬리 국내 상장 추진 소식에 관련주 상승하며 유통업
(+1.52%) 강세. 특히 마켓컬리 초기 투자자인 SK네트웍스는 5.27% 강세. 서비스업(+1.27%)도 강세 기록하며 NAVER는 3.58% 상승. 더불어 금융업(+1.22%) 등 금리 민감업종도 미국채 금리 반등세에 강세. 특히 한국금융지주, 신한지주는 각각 4.12%, 1.15% 상승. 반면 의약품(-0.26%), 종이/목재(-0.60%) 약세
 
- KOSDAQ도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약 0.7% 상승. 업종별로는 IT부품(+3.51%), IT하드웨어(+1.73%)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1.2%) 약세
 
- 지난 주말만 해도 불안감에 휩싸였던 증시가 이틀 연속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음. 지난 주말 장 중 저점(3,188p)대비 90p 반등(장 중 고점 3,272p). 변한 것은 환율, 그리고 외국인 매매패턴. 원/달러 환율이 1,150원 터치 이후 하락 반전하며 1,144원대로 하락. 지난 주말 1.3조원을 매도했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록 중.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이틀 동안 1.5조원 이상 순매수를 하며 기관 프로그램 매수까지 가세. 이틀 동안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5,000억원 이상 순매수 기록 중
 
- 서울/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한 경기불안은 감안해야겠지만, 이보다는 확진자수 정점통과 여부가 중요. 내수불안은 지난주말 조정과정에서 일정부분 선반영.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원화 약세압력 진정 예상
 
- 이번주 월요일 ‘[Conviction Buy Call. 더 나빠질 것 없다.’ 라는 자료를 통해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펀더멘털, 정책 변화가 아닌 투자심리, 수급 변수가 지난주 후반 조정의 원인이었다는 점. 펀더멘털 동력이 유효하다면 시장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고, 결국 상승추세로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
 
- KOSPI 하락보다 투자심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던 반도체 업종의 드라마틱한 반전 주목. 연중 저점권을 위협했던 반도체 업종은 중요 지지권에서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KOSPI대비 상대강도를 보면 7월 이후 바닥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지난 주말 하락, 이번주 반등 과정을 통해 점치 상대적 강세양상을 보이는 상황
 
- 이번주 중 미국 6월 CP결과(오늘 밤)와 미국 6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국 2분기 GDP 성장률과 6월 실물지표 발표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시장 반응에 따라 등락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음. 이 과정에서도 주목할 부분은 물가/금리 상승압력은 정점을 통과했고, 경기방향성은 등락은 있더라도 우상향이라는 점. 특히, 미국 제조업 지표, 설비가동률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하반기 재고축적 수요 유입시 제조업 경기회복세가 뚜렷해질 가능성이 높기 떄문
 
- 단기 등락은 있더라도 시장의 상승추세는 여전히 견고하고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GDP 성장률 전망은 6%에 달하고, 한국 2021년 영업이익, 순이익 전망은 각각 212조원, 165조원에 달하는 상황. 12개월 Fwd PER 또한 3,200선은 1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상황. 단기 급반등에 따른 등락과정, 기간조정이 있더라도 KOSPI 방향성 전환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향후 네이버와 카카오 대결?의 분수령이 메타버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뷰노도 탐방 다녀온 기업인데... 기술특례상장으로 아직 적자상황입니다
새로닉스는 금일 18% 상승하고 있는 엘앤에프 최대주주입니다
엘앤에프에 대한

새로닉스의 지분 16.75%

광성전자 지분의 약 98%도 새로닉스가 보유

즉, 16.75% + 4.31*0.98 = 20.97%

현재 엘앤에프 시총 30,942억원(주가 110,200원)
30,942 * 0.2097 = 약 6,489억원
결론적으로 새로닉스의 엘앤에프 투자지분가치는 6,489억원

현재 새로닉스 시총 1,410억원(11,350원 기준)
투자 아이디어 정도로만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별도재무제표 지난해 기준은 적자기업
210713 하나금투 세미나 요약, 자동차/반도체

1. 현대차/기아

- 2Q 실적_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차질 불구, 국내외 고수익 차량 판매 호조/믹스개선/인센티브 하락에 따른 ASP 상승효과로 시장 기대차 상회 전망
- 현대 아이오닉5 및 기아 EV6 판매 증가도 친환경차 모멘텀 강화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기여할 전망

- 현대차 2Q 프리뷰_ 기저효과로 인한 전반적인 증가율 확대, 미국/유럽/인도 판매 호조, 매출 29.2조/영익 1.97조 예상(+33%/+233% YoY)
- 기아 2Q 프리뷰_ 기저효과로 인한 전반적인 증가율 확대, 미국/유럽/인도 판매 호조, 인센티브 하락 및 판매보증충담금 부담 해소, 매출 18.4조/영익 1.45조 예상(+62%/+895% YoY)

2. 난야테크

- 대만 DRAM 반도체 공급사, 제품 가격 전분기 대비 30% 상승으로 인한 실적 증가
- 주력제품 DDR3 수요 차량용/가전용/통신장비용 시장 견조,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 수혜
-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로 인한 투자 심리 부정적, 3Q/4Q 실적 우려 확대

3. 테크윙

- 2Q 잠정실적 매출 830억/영입 158억, 컨센서스 801억 상회
- 비메모리 핸들러 매출 및 소모품 매출 호조
- 해외고객사 매출 비중 80% 넘는데 비해 밸류에이션 저평가, 시황에 크게 영향받지 않고 장비와 소모품 수주 안정적
현대차그룹 5개사 일제히 2Q 호실적 전망..

현대위아는 2Q 흑자전환 예상치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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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거 외 명신산업 & 엠에스오토텍 사례도 올려보았습니다..
6월 중국 휴대폰 출하량 데이터 발표(CAICT)

CAICT는 중국의 6월 휴대폰 출하량이 1) 1분기 선수요 반영, 2) 모바일 칩 공급 부족, 3) 화웨이 부재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했지만, 하락폭은 4~5월대비 축소되었다고 설명.  

- 6월 출하량 2,566만대(-10.4% YoY, +11.7% MoM)
- 이 중 5G 핸드셋 출하량 1,979만대(+13.0% YoY, +18.2% MoM)
- 5G폰 출하 비중 77%(5월 73%)

원문 링크(중): https://bit.ly/3hB47S5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