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0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한국과 미국 증시 간 디커플링, 언제까지 이어질까"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발 고용 훈풍 속 1) 미국의 10월 소비자 물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고점 도달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위드코로나 모멘텀 확대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실적시즌은 후반부 단계에 진입했으나, 현재는 이익 전망치 변화 여부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실적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감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60~3,080pt).
5일(금) 미국 증시의 신고가를 경신하게 만든 배경은 a) 10월 비농업부문신규고용 호조(53.1만, 예상 45.0만), b) 화이자의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압축할 수 있음.
고용시장의 정상화 진행, 대형 제약사들의 잇따른 코로나 치료제 개발 소식 등은 코로나가 증시에서는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변수 이거나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지 못할 것임을 시사.
물론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폭(4.9%YoY, 예상 4.9%)이 확대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임금발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경제와 증시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문제를 제기.
하지만 고용시장 정상화 진행 및 이로 인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세는 향후 잠재적인 실물 경제 전반적인 유효 수요를 추가로 창출할 수 있음. 원자재발 가격 충격도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임금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10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는 5.8%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됨에 따라, 6개월 연속 5%대 고물가를 시현할 전망.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고점 도달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반면, 서프라이즈로 나올 시 증시에서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재차 증폭될 수 있으므로 10월 물가지표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현재 국내 시장참여자들이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은 미국과 한국 증시와의 탈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3분기 실적시즌 기간에 미국 등 선진국의 실적 모멘텀이 상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임.
결국 신흥국들의 실적 모멘텀이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이미 신흥국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왔던 측면이 있음.
더 나아가, a) 백신 접종 확대 및 위드코로나 돌입, b)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 c) 주말 중 전해진 미국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가결로 인한 신흥국으로의 인프라투자 모멘텀 확산 등을 고려 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의 증시 전망에 대해 과도한 비관론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0
"한국과 미국 증시 간 디커플링, 언제까지 이어질까"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발 고용 훈풍 속 1) 미국의 10월 소비자 물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고점 도달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위드코로나 모멘텀 확대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실적시즌은 후반부 단계에 진입했으나, 현재는 이익 전망치 변화 여부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실적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감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60~3,080pt).
5일(금) 미국 증시의 신고가를 경신하게 만든 배경은 a) 10월 비농업부문신규고용 호조(53.1만, 예상 45.0만), b) 화이자의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압축할 수 있음.
고용시장의 정상화 진행, 대형 제약사들의 잇따른 코로나 치료제 개발 소식 등은 코로나가 증시에서는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변수 이거나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지 못할 것임을 시사.
물론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폭(4.9%YoY, 예상 4.9%)이 확대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임금발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경제와 증시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문제를 제기.
하지만 고용시장 정상화 진행 및 이로 인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세는 향후 잠재적인 실물 경제 전반적인 유효 수요를 추가로 창출할 수 있음. 원자재발 가격 충격도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임금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10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는 5.8%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됨에 따라, 6개월 연속 5%대 고물가를 시현할 전망.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고점 도달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반면, 서프라이즈로 나올 시 증시에서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재차 증폭될 수 있으므로 10월 물가지표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현재 국내 시장참여자들이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은 미국과 한국 증시와의 탈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3분기 실적시즌 기간에 미국 등 선진국의 실적 모멘텀이 상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임.
결국 신흥국들의 실적 모멘텀이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이미 신흥국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왔던 측면이 있음.
더 나아가, a) 백신 접종 확대 및 위드코로나 돌입, b)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 c) 주말 중 전해진 미국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가결로 인한 신흥국으로의 인프라투자 모멘텀 확산 등을 고려 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의 증시 전망에 대해 과도한 비관론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0
Forwarded from SK 신성장산업분석팀
스몰캡 IssueCheck
에코프로(A086520)
Comment by 윤혁진
▶️지주회사로 상장사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HN, 비상장사 에코프로GEM, 에코프로CNG 등을 보유
▶️11/4 에코프로 그룹사들의 라인투어와 CEO IR을 통한 비젼 제시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의 미국진출 공식화 및 생산capa 전망 크게 상향
▶️향후 에코프로의 비상장 자회사인 에코프로GEM(전구체)과 에코프로CNG(리사이클링)의 가치가 부각 전망
하나투어(A039130)
Comment by 윤혁진
▶️여행알선 서비스업(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여행상품 등) 및 호텔 운영 전문업체
▶️화이자의 코로나19 입원/사망 확률을 89% 줄이는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개발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는 효과가 50% 였던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
▶️미국의 리오픈 주식 급등에서도 보이듯이 한국도 리오픈 주식(항공, 여행, 카지노, 엔터 등) 반등세 기대
서진시스템(A178320)
Comment by 나승두
▶️금속 가공 기술 바탕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부품, ESS, 전기차 관련 부품 등 생산하는 메탈종합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금요일(5일) 3분기 매출액 1,736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기록,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공시
▶️2분기 베트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공장 가동 부진했으나, 3분기 가동률 회복과 함께 실적 회복
▶️기관 매수세 집중되며 공시 당일 +10%의 강한 상승세, 전방 산업의 고른 상승세 지속될 전망
코프라(A126600)
Comment by 박찬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이며, 2Q21 매출액 509억원(+86%, YoY), 62억원(+464%, YoY) 기록
▶️11월 4일, BGF(지주사) 투자 발표 후 주가 상승(제 3자 배정 유증으로 신주 및 구주 지분과 CB및 BW 등 포함 2,500억원 투자)
▶️BGF는 '19년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 업체 KBF 인수, '21년 5월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제이에코사이클 설립 등 환경 사업 확장 중
▶️BGF가 '17년 지주사 전환 후 최대 규모 투자.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유통, 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가 진행 중
bit.ly/2ZZ8ZdE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에코프로(A086520)
Comment by 윤혁진
▶️지주회사로 상장사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HN, 비상장사 에코프로GEM, 에코프로CNG 등을 보유
▶️11/4 에코프로 그룹사들의 라인투어와 CEO IR을 통한 비젼 제시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의 미국진출 공식화 및 생산capa 전망 크게 상향
▶️향후 에코프로의 비상장 자회사인 에코프로GEM(전구체)과 에코프로CNG(리사이클링)의 가치가 부각 전망
하나투어(A039130)
Comment by 윤혁진
▶️여행알선 서비스업(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여행상품 등) 및 호텔 운영 전문업체
▶️화이자의 코로나19 입원/사망 확률을 89% 줄이는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개발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는 효과가 50% 였던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
▶️미국의 리오픈 주식 급등에서도 보이듯이 한국도 리오픈 주식(항공, 여행, 카지노, 엔터 등) 반등세 기대
서진시스템(A178320)
Comment by 나승두
▶️금속 가공 기술 바탕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부품, ESS, 전기차 관련 부품 등 생산하는 메탈종합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금요일(5일) 3분기 매출액 1,736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기록,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공시
▶️2분기 베트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공장 가동 부진했으나, 3분기 가동률 회복과 함께 실적 회복
▶️기관 매수세 집중되며 공시 당일 +10%의 강한 상승세, 전방 산업의 고른 상승세 지속될 전망
코프라(A126600)
Comment by 박찬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이며, 2Q21 매출액 509억원(+86%, YoY), 62억원(+464%, YoY) 기록
▶️11월 4일, BGF(지주사) 투자 발표 후 주가 상승(제 3자 배정 유증으로 신주 및 구주 지분과 CB및 BW 등 포함 2,500억원 투자)
▶️BGF는 '19년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 업체 KBF 인수, '21년 5월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제이에코사이클 설립 등 환경 사업 확장 중
▶️BGF가 '17년 지주사 전환 후 최대 규모 투자.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유통, 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가 진행 중
bit.ly/2ZZ8ZdE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BGF(남성현 위원님 보고서)
●지난주 목요일 공시
코프라(시총 2,513억원)의 지분 50%중반을 2500억원에 인수(지분 44% +CB/BW). 금요일 상한가
●코프라 설명:
*기존 비즈니스는 플라스틱 알갱이(PA, PP, PC, PBT, ABS) 사와서 => 첨가/강화해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환/판매하는 방식(한온시스템/두원공조 등이 메인 전방)
*올해부터 배터리트레이(인지컨트롤스 등)에 적용시키려 했었음. 알루미늄, 카본소재 등과 경쟁. 이미 올 상반기 이익 두배남
●지난주 목요일 공시
코프라(시총 2,513억원)의 지분 50%중반을 2500억원에 인수(지분 44% +CB/BW). 금요일 상한가
●코프라 설명:
*기존 비즈니스는 플라스틱 알갱이(PA, PP, PC, PBT, ABS) 사와서 => 첨가/강화해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환/판매하는 방식(한온시스템/두원공조 등이 메인 전방)
*올해부터 배터리트레이(인지컨트롤스 등)에 적용시키려 했었음. 알루미늄, 카본소재 등과 경쟁. 이미 올 상반기 이익 두배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제가 잊은게 있는데 지난주에 수에즈 운하가 2022년 통행료 6% 인상. 운하 당국은 내년에 통과 물동량이 7% 증가할 것으로 전망. 참고로 수에즈 운하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항로라서 아마도 BDI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잘 관찰 해야 됨. 이는 공급망 이슈에 부정적인 요인임
일임의 대표적인 상품은 자문사/운용사 펀드매니저가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증권사PB도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이 없으면 랩을 운용하지 못합니다.
저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아쉬운 일이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내 소중한 돈을 넘긴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108134606102
저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아쉬운 일이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내 소중한 돈을 넘긴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108134606102
다음뉴스
"상위 0.1% 트레이더 주식매매와 똑같이" 미등록 투자일임 극성
올해 들어 주식 리딩방을 통한 사기 및 미등록 투자일임 행위가 늘어 피해 민원도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8일 발표한 ‘2021년 주식리딩방 불법·불건전 영업행위 중간 점검결과’를 보면, 올해 9월까지 조사 업체 474곳 가운데 70곳(14.8%)이 불법 유사투자자문 혐의로 적발됐다. 지난해 적발률(14%)보다 소폭 늘었다. 적발 유형의 주요 특징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담보대출 등의 관련정보 확인방법]
[다트에서 종목 검색]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제 2부 대량보유내역] - [2.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나. [계약내용에]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어느 증권사에서 몇 주를 빌렸는지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에서는 이자율과 담보유지비율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종목은 가렸습니다. 혹시나 주주분들이 계시다면 언짢아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다트에서 종목 검색]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제 2부 대량보유내역] - [2.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나. [계약내용에]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어느 증권사에서 몇 주를 빌렸는지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에서는 이자율과 담보유지비율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종목은 가렸습니다. 혹시나 주주분들이 계시다면 언짢아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09242
IBK투자증권 PB시절 은행과 연계한 영업을 할 때 이부분을 체크해서 영업포인트로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위 기사 보면서 생각나서 공유드렸습니다.
이번 단속에는 총 31개조·108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경찰이 단속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현장 조사과정에서 적발된 위법 사항을 바로 수사할 수 있어 합동단속의 실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의 수를 1만여개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속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권역별 요소·요소수의 유통 흐름을 촘촘히 파악해 대응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8050400530?input=1195m
환경부는 단속 대상이 되는 업체의 수를 1만여개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단속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권역별 요소·요소수의 유통 흐름을 촘촘히 파악해 대응할 예정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8050400530?input=1195m
연합뉴스
요소수 매점매석, 3년이하 징역·1억이하 벌금…정부 합동단속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국발 요소수 수급 비상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요소수와 요소수의 원료인 요소 등의 매점매석 행위와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