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 3대지수는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의 호조와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뉴스에 상승하며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로나 수혜주였던 펠로톤은 어닝 쇼크를 내며 35% 이상 급락한 반면 코로나 피해주였던 여행 관련 종목인 익스피디아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15% 이상 오르며 치료제 소식 이전 실적에서도 이미 분위기가 넘어갔음을 알 수 있네요.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모두 상승하며 투심이 상당히 강한 모습이였습니다.
이번주는 9일, 10일 10월 PPI와 CPI가 발표되며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긴축 여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 통과도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 꽤 많이 오네요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코로나 수혜주였던 펠로톤은 어닝 쇼크를 내며 35% 이상 급락한 반면 코로나 피해주였던 여행 관련 종목인 익스피디아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15% 이상 오르며 치료제 소식 이전 실적에서도 이미 분위기가 넘어갔음을 알 수 있네요.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모두 상승하며 투심이 상당히 강한 모습이였습니다.
이번주는 9일, 10일 10월 PPI와 CPI가 발표되며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긴축 여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 통과도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 꽤 많이 오네요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https://www.wsj.com/articles/twitter-voters-back-idea-of-elon-musk-selling-10-of-his-tesla-shares-11636312972?st=odqhj95vojll53p&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글로벌 기인중에 기인이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본인의 테슬라 지분 10% 매각에 대한 보팅을 하고 그 결과에 따른다고 한 것이 주말간 큰 뉴스였죠. 오늘 테슬라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에 따른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전 포인트네요.
글로벌 기인중에 기인이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본인의 테슬라 지분 10% 매각에 대한 보팅을 하고 그 결과에 따른다고 한 것이 주말간 큰 뉴스였죠. 오늘 테슬라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에 따른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전 포인트네요.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KTB퀀트 김경훈] 2022년 연간전망: 이제 뚜껑을 열어 볼 때
모 아니면 도, 중간은 없을 내년 증시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올해 들어 사회 전반적인 양극화와 불평등은 고조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매 위기 마다 목격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번 연간전망 자료를 작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가 첫 발병 했을 때 당시 리포트 제목으로 "현재 유동성 기준, 최소 상승여력은 60% 이상"이라는 강력한 어조로 증시의 향방을 시장과 소통해 왔습니다. 헌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특정 방향성에 대한 결론이 부재한 리포트가 완성됐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과 생각을 쏟아 부은 결과물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 다루게 될 내용 중 핵심은 바로 "위드코로나" 시대의 도래입니다.
분석 결과 정부가 공식 발표하고 있는 백신 접종 완료자 수치는 실제 실효 면역율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으며, 이것이 내년에도 신흥국 중심으로 제2, 제3의 변이 바이러스를 재생산하는 토양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우리나라 수출의 활로를 열어 줄 내년 중국에 대한 성장 동력도 현재로서는 미지수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미국의 경우 긴축 사이클로 접어들 내년 하반기까지는 지속적인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위드코로나" 정책이 원만히 정착되어 이제는 수요의 의해 미국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면, 이는 향후 주식시장 측면에서 EM으로 패권이 본격 이전되어 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내년의 국내증시 향방은 "위드코로나" 정책의 성패에 따라 위든 아래든 미국과의 본격적인 디커플링 국면으로 접어들 개연성이 높습니다. 내년 한 해에도 미국의 꾸준한 상승세가 국내증시의 센티먼트 측면에서 하방경직성을 만들어 줄 것이라면, 사실 펀더먼털상 업사이드를 열어 줄 곳은 중국 쪽이기에 전방위적인 모니터링이 지속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필자의 "Adjusted Dupont ROE" 방법론에 대해 소개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로직은 내년과 같은 높은 변동성장을 대응할 때 옵션의 "Covered-Call"과 같은 기능을 하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된 이번 연간전망 자료가 올해보다 더 어려워 질 내년 증시를 대응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EMMWWo)
모 아니면 도, 중간은 없을 내년 증시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올해 들어 사회 전반적인 양극화와 불평등은 고조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매 위기 마다 목격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번 연간전망 자료를 작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가 첫 발병 했을 때 당시 리포트 제목으로 "현재 유동성 기준, 최소 상승여력은 60% 이상"이라는 강력한 어조로 증시의 향방을 시장과 소통해 왔습니다. 헌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특정 방향성에 대한 결론이 부재한 리포트가 완성됐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과 생각을 쏟아 부은 결과물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 다루게 될 내용 중 핵심은 바로 "위드코로나" 시대의 도래입니다.
분석 결과 정부가 공식 발표하고 있는 백신 접종 완료자 수치는 실제 실효 면역율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으며, 이것이 내년에도 신흥국 중심으로 제2, 제3의 변이 바이러스를 재생산하는 토양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우리나라 수출의 활로를 열어 줄 내년 중국에 대한 성장 동력도 현재로서는 미지수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미국의 경우 긴축 사이클로 접어들 내년 하반기까지는 지속적인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위드코로나" 정책이 원만히 정착되어 이제는 수요의 의해 미국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면, 이는 향후 주식시장 측면에서 EM으로 패권이 본격 이전되어 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내년의 국내증시 향방은 "위드코로나" 정책의 성패에 따라 위든 아래든 미국과의 본격적인 디커플링 국면으로 접어들 개연성이 높습니다. 내년 한 해에도 미국의 꾸준한 상승세가 국내증시의 센티먼트 측면에서 하방경직성을 만들어 줄 것이라면, 사실 펀더먼털상 업사이드를 열어 줄 곳은 중국 쪽이기에 전방위적인 모니터링이 지속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필자의 "Adjusted Dupont ROE" 방법론에 대해 소개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로직은 내년과 같은 높은 변동성장을 대응할 때 옵션의 "Covered-Call"과 같은 기능을 하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된 이번 연간전망 자료가 올해보다 더 어려워 질 내년 증시를 대응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EMMWWo)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0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한국과 미국 증시 간 디커플링, 언제까지 이어질까"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발 고용 훈풍 속 1) 미국의 10월 소비자 물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고점 도달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위드코로나 모멘텀 확대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실적시즌은 후반부 단계에 진입했으나, 현재는 이익 전망치 변화 여부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실적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감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60~3,080pt).
5일(금) 미국 증시의 신고가를 경신하게 만든 배경은 a) 10월 비농업부문신규고용 호조(53.1만, 예상 45.0만), b) 화이자의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압축할 수 있음.
고용시장의 정상화 진행, 대형 제약사들의 잇따른 코로나 치료제 개발 소식 등은 코로나가 증시에서는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변수 이거나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지 못할 것임을 시사.
물론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폭(4.9%YoY, 예상 4.9%)이 확대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임금발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경제와 증시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문제를 제기.
하지만 고용시장 정상화 진행 및 이로 인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세는 향후 잠재적인 실물 경제 전반적인 유효 수요를 추가로 창출할 수 있음. 원자재발 가격 충격도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임금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10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는 5.8%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됨에 따라, 6개월 연속 5%대 고물가를 시현할 전망.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고점 도달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반면, 서프라이즈로 나올 시 증시에서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재차 증폭될 수 있으므로 10월 물가지표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현재 국내 시장참여자들이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은 미국과 한국 증시와의 탈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3분기 실적시즌 기간에 미국 등 선진국의 실적 모멘텀이 상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임.
결국 신흥국들의 실적 모멘텀이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이미 신흥국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왔던 측면이 있음.
더 나아가, a) 백신 접종 확대 및 위드코로나 돌입, b)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 c) 주말 중 전해진 미국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가결로 인한 신흥국으로의 인프라투자 모멘텀 확산 등을 고려 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의 증시 전망에 대해 과도한 비관론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0
"한국과 미국 증시 간 디커플링, 언제까지 이어질까"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발 고용 훈풍 속 1) 미국의 10월 소비자 물가를 통한 인플레이션 고점 도달 여부, 2)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위드코로나 모멘텀 확대 여부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현재 실적시즌은 후반부 단계에 진입했으나, 현재는 이익 전망치 변화 여부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실적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감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60~3,080pt).
5일(금) 미국 증시의 신고가를 경신하게 만든 배경은 a) 10월 비농업부문신규고용 호조(53.1만, 예상 45.0만), b) 화이자의 코로나 치료제 기대감으로 압축할 수 있음.
고용시장의 정상화 진행, 대형 제약사들의 잇따른 코로나 치료제 개발 소식 등은 코로나가 증시에서는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변수 이거나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지 못할 것임을 시사.
물론 시간당 평균 임금 증가폭(4.9%YoY, 예상 4.9%)이 확대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임금발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경제와 증시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문제를 제기.
하지만 고용시장 정상화 진행 및 이로 인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세는 향후 잠재적인 실물 경제 전반적인 유효 수요를 추가로 창출할 수 있음. 원자재발 가격 충격도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을 높여 주기 때문에, 임금 상승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한편, 10일(수) 발표 예정인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는 5.8%로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됨에 따라, 6개월 연속 5%대 고물가를 시현할 전망.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한다면 인플레이션이 고점 도달 인식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반면, 서프라이즈로 나올 시 증시에서 인플레이션 민감도가 재차 증폭될 수 있으므로 10월 물가지표 결과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현재 국내 시장참여자들이 가장 고민을 하는 부분은 미국과 한국 증시와의 탈동조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3분기 실적시즌 기간에 미국 등 선진국의 실적 모멘텀이 상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던 것으로 보임.
결국 신흥국들의 실적 모멘텀이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며, 그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이미 신흥국들의 실적 전망치 하향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어 왔던 측면이 있음.
더 나아가, a) 백신 접종 확대 및 위드코로나 돌입, b)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의 코로나 치료제 가시화, c) 주말 중 전해진 미국의 1조달러 인프라투자 가결로 인한 신흥국으로의 인프라투자 모멘텀 확산 등을 고려 시 한국을 포함한 신흥국들의 증시 전망에 대해 과도한 비관론을 갖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50
Forwarded from SK 신성장산업분석팀
스몰캡 IssueCheck
에코프로(A086520)
Comment by 윤혁진
▶️지주회사로 상장사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HN, 비상장사 에코프로GEM, 에코프로CNG 등을 보유
▶️11/4 에코프로 그룹사들의 라인투어와 CEO IR을 통한 비젼 제시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의 미국진출 공식화 및 생산capa 전망 크게 상향
▶️향후 에코프로의 비상장 자회사인 에코프로GEM(전구체)과 에코프로CNG(리사이클링)의 가치가 부각 전망
하나투어(A039130)
Comment by 윤혁진
▶️여행알선 서비스업(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여행상품 등) 및 호텔 운영 전문업체
▶️화이자의 코로나19 입원/사망 확률을 89% 줄이는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개발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는 효과가 50% 였던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
▶️미국의 리오픈 주식 급등에서도 보이듯이 한국도 리오픈 주식(항공, 여행, 카지노, 엔터 등) 반등세 기대
서진시스템(A178320)
Comment by 나승두
▶️금속 가공 기술 바탕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부품, ESS, 전기차 관련 부품 등 생산하는 메탈종합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금요일(5일) 3분기 매출액 1,736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기록,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공시
▶️2분기 베트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공장 가동 부진했으나, 3분기 가동률 회복과 함께 실적 회복
▶️기관 매수세 집중되며 공시 당일 +10%의 강한 상승세, 전방 산업의 고른 상승세 지속될 전망
코프라(A126600)
Comment by 박찬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이며, 2Q21 매출액 509억원(+86%, YoY), 62억원(+464%, YoY) 기록
▶️11월 4일, BGF(지주사) 투자 발표 후 주가 상승(제 3자 배정 유증으로 신주 및 구주 지분과 CB및 BW 등 포함 2,500억원 투자)
▶️BGF는 '19년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 업체 KBF 인수, '21년 5월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제이에코사이클 설립 등 환경 사업 확장 중
▶️BGF가 '17년 지주사 전환 후 최대 규모 투자.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유통, 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가 진행 중
bit.ly/2ZZ8ZdE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에코프로(A086520)
Comment by 윤혁진
▶️지주회사로 상장사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HN, 비상장사 에코프로GEM, 에코프로CNG 등을 보유
▶️11/4 에코프로 그룹사들의 라인투어와 CEO IR을 통한 비젼 제시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의 미국진출 공식화 및 생산capa 전망 크게 상향
▶️향후 에코프로의 비상장 자회사인 에코프로GEM(전구체)과 에코프로CNG(리사이클링)의 가치가 부각 전망
하나투어(A039130)
Comment by 윤혁진
▶️여행알선 서비스업(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여행상품 등) 및 호텔 운영 전문업체
▶️화이자의 코로나19 입원/사망 확률을 89% 줄이는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개발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는 효과가 50% 였던 것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
▶️미국의 리오픈 주식 급등에서도 보이듯이 한국도 리오픈 주식(항공, 여행, 카지노, 엔터 등) 반등세 기대
서진시스템(A178320)
Comment by 나승두
▶️금속 가공 기술 바탕으로 통신장비, 반도체 부품, ESS, 전기차 관련 부품 등 생산하는 메탈종합솔루션 제공 업체
▶️지난주 금요일(5일) 3분기 매출액 1,736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기록, 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공시
▶️2분기 베트남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공장 가동 부진했으나, 3분기 가동률 회복과 함께 실적 회복
▶️기관 매수세 집중되며 공시 당일 +10%의 강한 상승세, 전방 산업의 고른 상승세 지속될 전망
코프라(A126600)
Comment by 박찬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업체이며, 2Q21 매출액 509억원(+86%, YoY), 62억원(+464%, YoY) 기록
▶️11월 4일, BGF(지주사) 투자 발표 후 주가 상승(제 3자 배정 유증으로 신주 및 구주 지분과 CB및 BW 등 포함 2,500억원 투자)
▶️BGF는 '19년 생분해성 발포 플라스틱 업체 KBF 인수, '21년 5월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제이에코사이클 설립 등 환경 사업 확장 중
▶️BGF가 '17년 지주사 전환 후 최대 규모 투자.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유통, 재활용까지 수직계열화가 진행 중
bit.ly/2ZZ8ZdE
당사는 컴플라이언스에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BGF(남성현 위원님 보고서)
●지난주 목요일 공시
코프라(시총 2,513억원)의 지분 50%중반을 2500억원에 인수(지분 44% +CB/BW). 금요일 상한가
●코프라 설명:
*기존 비즈니스는 플라스틱 알갱이(PA, PP, PC, PBT, ABS) 사와서 => 첨가/강화해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환/판매하는 방식(한온시스템/두원공조 등이 메인 전방)
*올해부터 배터리트레이(인지컨트롤스 등)에 적용시키려 했었음. 알루미늄, 카본소재 등과 경쟁. 이미 올 상반기 이익 두배남
●지난주 목요일 공시
코프라(시총 2,513억원)의 지분 50%중반을 2500억원에 인수(지분 44% +CB/BW). 금요일 상한가
●코프라 설명:
*기존 비즈니스는 플라스틱 알갱이(PA, PP, PC, PBT, ABS) 사와서 => 첨가/강화해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전환/판매하는 방식(한온시스템/두원공조 등이 메인 전방)
*올해부터 배터리트레이(인지컨트롤스 등)에 적용시키려 했었음. 알루미늄, 카본소재 등과 경쟁. 이미 올 상반기 이익 두배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제가 잊은게 있는데 지난주에 수에즈 운하가 2022년 통행료 6% 인상. 운하 당국은 내년에 통과 물동량이 7% 증가할 것으로 전망. 참고로 수에즈 운하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항로라서 아마도 BDI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잘 관찰 해야 됨. 이는 공급망 이슈에 부정적인 요인임
일임의 대표적인 상품은 자문사/운용사 펀드매니저가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증권사PB도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이 없으면 랩을 운용하지 못합니다.
저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아쉬운 일이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내 소중한 돈을 넘긴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108134606102
저런 사태가 발생한 것은 아쉬운 일이나,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내 소중한 돈을 넘긴 것도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108134606102
다음뉴스
"상위 0.1% 트레이더 주식매매와 똑같이" 미등록 투자일임 극성
올해 들어 주식 리딩방을 통한 사기 및 미등록 투자일임 행위가 늘어 피해 민원도 급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8일 발표한 ‘2021년 주식리딩방 불법·불건전 영업행위 중간 점검결과’를 보면, 올해 9월까지 조사 업체 474곳 가운데 70곳(14.8%)이 불법 유사투자자문 혐의로 적발됐다. 지난해 적발률(14%)보다 소폭 늘었다. 적발 유형의 주요 특징
[최대주주의 보유주식 담보대출 등의 관련정보 확인방법]
[다트에서 종목 검색]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제 2부 대량보유내역] - [2.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나. [계약내용에]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어느 증권사에서 몇 주를 빌렸는지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에서는 이자율과 담보유지비율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종목은 가렸습니다. 혹시나 주주분들이 계시다면 언짢아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다트에서 종목 검색]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제 2부 대량보유내역] - [2.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나. [계약내용에]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어느 증권사에서 몇 주를 빌렸는지
다. [주요계약이 담보계약인 경우 추가 기재사항]에서는 이자율과 담보유지비율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종목은 가렸습니다. 혹시나 주주분들이 계시다면 언짢아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09242
IBK투자증권 PB시절 은행과 연계한 영업을 할 때 이부분을 체크해서 영업포인트로 사용하곤 했었습니다. 위 기사 보면서 생각나서 공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