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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송구스런 말씀을 더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보고서까지 쉬는걸로 결정을 내렸는데요

오늘까지도, 주말까지도 사무실 세팅을 계속 해야될 것 같습니다. 금방 할 줄 알았는데 할게 참 많네요.

주식보다 의자조립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16주를 매주 보고서를 냈으니 겸사겸사 쉬어?가는 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에서 보고서에 집중하기가 힘들거라 판단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새로 영입한 직원과 잘 달리도록 하겠으며, 신규보고서는 11월 17일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한가지 송구스런 말씀을 더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보고서까지 쉬는걸로 결정을 내렸는데요 오늘까지도, 주말까지도 사무실 세팅을 계속 해야될 것 같습니다. 금방 할 줄 알았는데 할게 참 많네요. 주식보다 의자조립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16주를 매주 보고서를 냈으니 겸사겸사 쉬어?가는 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에서 보고서에 집중하기가 힘들거라 판단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새로 영입한 직원과 잘 달리도록 하겠으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의 인프라부양안이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상원에서는 통과되었기 때문에 바이든이 서명하면 발효됩니다

1.2조달러의 규모로 도로,교통,항만, 철도, 공항에 대한 투자와 수소, CCUS, 송전망 등이 포함됩니다

1.75조달러의 다른 부양안은 예산 세입, 세출 보고서가 나오는 11월 15일 전후에 표결을 하겠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선거에서 지고 뉴저지에서도 고전하면서 민주당의 맘이 급해졌을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발개위, 전국 일평균 석탄생산량 1,188만톤 돌파, 연중 최고 기록 : 4일 기준 일평균 1,188만톤은 연중 고점 대비 +16.5만톤 상회. 11월 이후 일평균 1,153만톤으로 10월 대비 평균 80만톤 이상 증가. 생산량이 가장 많은 두 개성, 산시성 일평균 생산 349만톤으로 10월 대비+22만톤, 네이멍구 일평균 333만으로 10월 대비+42만톤 증가. 현 추세라면 일평균 1,200만톤 돌파 전망.

>중국 발개위, 전국 발전소 석탄 비축량 1.12억톤으로 상승, 가용 일수 20일로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 : 3일 기준 동북3성 석탄 가용 일수는 32일이며, 양호일강(两湖一江:후베이/후난/장시성) 지역의 석탄 가용 일수는 25일, 광둥, 광시, 구이저우, 윈난 등 가용일수는 평균 20일 이상. 최근 석탄 생산량 및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석탄 공급 가능.

•중국 발개위 발표를 보니 왜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는지 잘 알겠네요. 이제 인위적으로 끄거나, 수요 문제가 아니라면 전력난 이슈는 픽크를 지난것 같습니다.
전일 미국장은 리오프닝 관련주들의 강세가 이어졌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유럽 확진자, 사망자 급증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럽에서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독일과 프랑스 등 몇몇 국가는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발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일일 3-4만명씩 신규 감염자가 나옵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동부 유럽의 사망자 수 급증세가 심각하네요.

과연 화이자 치료제가 얼마나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뉴욕 증시 3대지수는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의 호조와 화이자 경구용 치료제 뉴스에 상승하며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코로나 수혜주였던 펠로톤은 어닝 쇼크를 내며 35% 이상 급락한 반면 코로나 피해주였던 여행 관련 종목인 익스피디아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15% 이상 오르며 치료제 소식 이전 실적에서도 이미 분위기가 넘어갔음을 알 수 있네요.
헬스케어를 제외한 10개 섹터가 모두 상승하며 투심이 상당히 강한 모습이였습니다.
이번주는 9일, 10일 10월 PPI와 CPI가 발표되며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긴축 여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잘 살펴봐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법안 통과도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가 꽤 많이 오네요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https://www.wsj.com/articles/twitter-voters-back-idea-of-elon-musk-selling-10-of-his-tesla-shares-11636312972?st=odqhj95vojll53p&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글로벌 기인중에 기인이죠,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본인의 테슬라 지분 10% 매각에 대한 보팅을 하고 그 결과에 따른다고 한 것이 주말간 큰 뉴스였죠. 오늘 테슬라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에 따른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갈지도 관전 포인트네요.
[KTB퀀트 김경훈] 2022년 연간전망: 이제 뚜껑을 열어 볼 때

모 아니면 도, 중간은 없을 내년 증시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올해 들어 사회 전반적인 양극화와 불평등은 고조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현상은 전세계적으로 매 위기 마다 목격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번 연간전망 자료를 작성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고민과 갈등을 했던 것 같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가 첫 발병 했을 때 당시 리포트 제목으로 "현재 유동성 기준, 최소 상승여력은 60% 이상"이라는 강력한 어조로 증시의 향방을 시장과 소통해 왔습니다. 헌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특정 방향성에 대한 결론이 부재한 리포트가 완성됐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과 생각을 쏟아 부은 결과물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 다루게 될 내용 중 핵심은 바로 "위드코로나" 시대의 도래입니다.

분석 결과 정부가 공식 발표하고 있는 백신 접종 완료자 수치는 실제 실효 면역율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으며, 이것이 내년에도 신흥국 중심으로 제2, 제3의 변이 바이러스를 재생산하는 토양이 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우리나라 수출의 활로를 열어 줄 내년 중국에 대한 성장 동력도 현재로서는 미지수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미국의 경우 긴축 사이클로 접어들 내년 하반기까지는 지속적인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만약 "위드코로나" 정책이 원만히 정착되어 이제는 수요의 의해 미국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면, 이는 향후 주식시장 측면에서 EM으로 패권이 본격 이전되어 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내년의 국내증시 향방은 "위드코로나" 정책의 성패에 따라 위든 아래든 미국과의 본격적인 디커플링 국면으로 접어들 개연성이 높습니다. 내년 한 해에도 미국의 꾸준한 상승세가 국내증시의 센티먼트 측면에서 하방경직성을 만들어 줄 것이라면, 사실 펀더먼털상 업사이드를 열어 줄 곳은 중국 쪽이기에 전방위적인 모니터링이 지속 필요해 보입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필자의 "Adjusted Dupont ROE" 방법론에 대해 소개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로직은 내년과 같은 높은 변동성장을 대응할 때 옵션의 "Covered-Call"과 같은 기능을 하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된 이번 연간전망 자료가 올해보다 더 어려워 질 내년 증시를 대응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EMMW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