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외에도 최근 주가 흐름이 좋지 않은 커버종목도 주말간에 코멘트 작성토록 해보겠습니다. 사무실 세팅을 아직도 하고 있어서 계속 붙어 있기가 힘드네요ㅠㅠ 맛점 하세요!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반복되는 코로나 확산>
안녕하세요. 백신 접종 후에 위드 코로나로 가는 길이 순탄치는 않습니다. 유럽도 다시 확진자가 최고치로 가는데요,
중국은 백신접종율이 80%에 육박하나 강력한 통제정책(0 tolerance)으로 아직 백신 효능에 검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 동계올림픽 이후 리오프닝이 시작된다면 중국의 코로나 상황이 주목되는데요, 경기부양과 코로나 사이에서 중국의 역할이 블랙박스로 남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12555?cds=news_edit
안녕하세요. 백신 접종 후에 위드 코로나로 가는 길이 순탄치는 않습니다. 유럽도 다시 확진자가 최고치로 가는데요,
중국은 백신접종율이 80%에 육박하나 강력한 통제정책(0 tolerance)으로 아직 백신 효능에 검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 동계올림픽 이후 리오프닝이 시작된다면 중국의 코로나 상황이 주목되는데요, 경기부양과 코로나 사이에서 중국의 역할이 블랙박스로 남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12555?cds=news_edit
Naver
WHO "유럽, 다시 팬데믹 진원지로"…코로나19 재확산 경고
세계보건기구, WHO는 유럽이 다시 코로나19 팬데믹, 세계적 대유행의 진원지가 됐다면서 내년 2월까지 50만 명의 사망자가 더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한스 클루주 WHO 유럽사무소 소장은 현지시간 4일,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미국과 상반되는 한국 분위기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기관 순매도세에 약 0.5% 하락. 11월 FOMC 결과 소화 과정 속에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 미국 10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 한편 BOE가 시장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했다는 소식이 채권 및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로 이어진 모습. 예상외 결정으로 영국 국채 5년물은 0.84%에서 0.64%로 하락해 브렉시트 투표일 이후 최대폭 하락 기록. 미국 10년물 금리도 1.6%에서 1.52%로 하락. 외환시장에서는 영국 파운드화 약세가 미국 달러 강세를 자극. 이와 연동되어 금일 원/달러 환율도 1,180원 중반대로 상승하며 외국인 선물 순매도세를 자극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호주 ASX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38%, 1% 상승하는 가운데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24%, 1.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파운드화 약세-미국 달러 강세에 장 초반 1,186원까지 상승. 이후 달러 강세 압력 완화에 상승폭 일부 축소, 현재 1,183원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한 F&F는 4.93% 상승해 섬유/의복(+3.39%) 업종 강세 주도. 운송장비(+0.4%), 기계(+0.31%) 업종도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 하이브는 리얼타임 콘텐츠 사업체결 소식에 8.42% 상승. 전일 신작 실망감에 급락한 엔씨소프트는 반발 매수세 유입에 5.55% 상승. 반면, 카카오뱅크(-4%)의 연이은 부진에 은행(-3.59%) 약세. 철강/금속(-3.15%), 건설업(-1.63%), 유통업(-1.46%)도 약세. 다음주 보호예수물량 해제되는 크래프톤, SK아이테크놀리지는 각각 3.42%, 3.62% 하락 중
- KOSDAQ은 장 초반 995p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중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에 0.27% 상승 중.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6%), IT소프트웨어(+1.35%)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0.83%), 건설(-0.39%)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기관 순매도세에 약 0.5% 하락. 11월 FOMC 결과 소화 과정 속에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 미국 10월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심리 유입. 한편 BOE가 시장 예상과 다르게 기준금리를 동결했다는 소식이 채권 및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로 이어진 모습. 예상외 결정으로 영국 국채 5년물은 0.84%에서 0.64%로 하락해 브렉시트 투표일 이후 최대폭 하락 기록. 미국 10년물 금리도 1.6%에서 1.52%로 하락. 외환시장에서는 영국 파운드화 약세가 미국 달러 강세를 자극. 이와 연동되어 금일 원/달러 환율도 1,180원 중반대로 상승하며 외국인 선물 순매도세를 자극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호주 ASX지수, 대만 가권지수는 각각 0.38%, 1% 상승하는 가운데 중국 상해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각각 0.24%, 1.0% 하락
- 원/달러 환율은 파운드화 약세-미국 달러 강세에 장 초반 1,186원까지 상승. 이후 달러 강세 압력 완화에 상승폭 일부 축소, 현재 1,183원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한 F&F는 4.93% 상승해 섬유/의복(+3.39%) 업종 강세 주도. 운송장비(+0.4%), 기계(+0.31%) 업종도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 하이브는 리얼타임 콘텐츠 사업체결 소식에 8.42% 상승. 전일 신작 실망감에 급락한 엔씨소프트는 반발 매수세 유입에 5.55% 상승. 반면, 카카오뱅크(-4%)의 연이은 부진에 은행(-3.59%) 약세. 철강/금속(-3.15%), 건설업(-1.63%), 유통업(-1.46%)도 약세. 다음주 보호예수물량 해제되는 크래프톤, SK아이테크놀리지는 각각 3.42%, 3.62% 하락 중
- KOSDAQ은 장 초반 995p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중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에 0.27% 상승 중. 업종별로는 디지털컨텐츠(+2.6%), IT소프트웨어(+1.35%)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0.83%), 건설(-0.39%)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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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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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테마주가 이렇게 무섭네요
한가지 송구스런 말씀을 더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보고서까지 쉬는걸로 결정을 내렸는데요
오늘까지도, 주말까지도 사무실 세팅을 계속 해야될 것 같습니다. 금방 할 줄 알았는데 할게 참 많네요.
주식보다 의자조립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16주를 매주 보고서를 냈으니 겸사겸사 쉬어?가는 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에서 보고서에 집중하기가 힘들거라 판단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새로 영입한 직원과 잘 달리도록 하겠으며, 신규보고서는 11월 17일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보고서까지 쉬는걸로 결정을 내렸는데요
오늘까지도, 주말까지도 사무실 세팅을 계속 해야될 것 같습니다. 금방 할 줄 알았는데 할게 참 많네요.
주식보다 의자조립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16주를 매주 보고서를 냈으니 겸사겸사 쉬어?가는 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에서 보고서에 집중하기가 힘들거라 판단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새로 영입한 직원과 잘 달리도록 하겠으며, 신규보고서는 11월 17일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한가지 송구스런 말씀을 더 드려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다음주 보고서까지 쉬는걸로 결정을 내렸는데요 오늘까지도, 주말까지도 사무실 세팅을 계속 해야될 것 같습니다. 금방 할 줄 알았는데 할게 참 많네요. 주식보다 의자조립에 재능이 있는 것 같은.... 16주를 매주 보고서를 냈으니 겸사겸사 쉬어?가는 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미완인 상태에서 보고서에 집중하기가 힘들거라 판단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새로 영입한 직원과 잘 달리도록 하겠으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의 인프라부양안이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상원에서는 통과되었기 때문에 바이든이 서명하면 발효됩니다
1.2조달러의 규모로 도로,교통,항만, 철도, 공항에 대한 투자와 수소, CCUS, 송전망 등이 포함됩니다
1.75조달러의 다른 부양안은 예산 세입, 세출 보고서가 나오는 11월 15일 전후에 표결을 하겠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선거에서 지고 뉴저지에서도 고전하면서 민주당의 맘이 급해졌을겁니다
1.2조달러의 규모로 도로,교통,항만, 철도, 공항에 대한 투자와 수소, CCUS, 송전망 등이 포함됩니다
1.75조달러의 다른 부양안은 예산 세입, 세출 보고서가 나오는 11월 15일 전후에 표결을 하겠다고 합니다
버지니아 선거에서 지고 뉴저지에서도 고전하면서 민주당의 맘이 급해졌을겁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발개위, 전국 일평균 석탄생산량 1,188만톤 돌파, 연중 최고 기록 : 4일 기준 일평균 1,188만톤은 연중 고점 대비 +16.5만톤 상회. 11월 이후 일평균 1,153만톤으로 10월 대비 평균 80만톤 이상 증가. 생산량이 가장 많은 두 개성, 산시성 일평균 생산 349만톤으로 10월 대비+22만톤, 네이멍구 일평균 333만으로 10월 대비+42만톤 증가. 현 추세라면 일평균 1,200만톤 돌파 전망.
>중국 발개위, 전국 발전소 석탄 비축량 1.12억톤으로 상승, 가용 일수 20일로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 : 3일 기준 동북3성 석탄 가용 일수는 32일이며, 양호일강(两湖一江:후베이/후난/장시성) 지역의 석탄 가용 일수는 25일, 광둥, 광시, 구이저우, 윈난 등 가용일수는 평균 20일 이상. 최근 석탄 생산량 및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석탄 공급 가능.
•중국 발개위 발표를 보니 왜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는지 잘 알겠네요. 이제 인위적으로 끄거나, 수요 문제가 아니라면 전력난 이슈는 픽크를 지난것 같습니다.
>중국 발개위, 전국 발전소 석탄 비축량 1.12억톤으로 상승, 가용 일수 20일로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 : 3일 기준 동북3성 석탄 가용 일수는 32일이며, 양호일강(两湖一江:후베이/후난/장시성) 지역의 석탄 가용 일수는 25일, 광둥, 광시, 구이저우, 윈난 등 가용일수는 평균 20일 이상. 최근 석탄 생산량 및 공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됨에 따라 안정적으로 석탄 공급 가능.
•중국 발개위 발표를 보니 왜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가는지 잘 알겠네요. 이제 인위적으로 끄거나, 수요 문제가 아니라면 전력난 이슈는 픽크를 지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