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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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 -0.36% 하락에 하락종목 1천개가 넘는다는게 과도한 쏠림현상을 반증하네요.

소외되는 사람들도 많아진다는 뜻이고, 급기야 자금 이탈까지 될 수 있는 불안정한 시장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네요
[Media] 21.11.03. 애플TV+ 11/4 서비스 시작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1. 금일 CJ ENM -5%대 약세. 애플이 전격적으로 11/4부터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10/25부터 지속적으로 약세 보이는 중. 내일 출시를 앞두고 금일 하락폭 확대
 
2. ENM은 3Q에 예상보다 좋은 실적(연초 가이던스 21E OP 2.5천억원, 수정 가이던스 3천억원 vs. 당사 추정 3.4천억원)이 전망되고, tving 가입자도 21년 목표 200만명을 상회한 230만명이 예상되는 등 호실적 전망에 반등했으나, 11/12 디즈니+ 뿐만아니라 11/4 애플TV+도 기습적으로 한국 출시를 선언했고, HBO Max가 한국에서 리크루팅을 시작하는 등 글로벌 OTT들의 한국 런칭에 따른 경쟁 강화 전망에 따른 주가 하락
 
3. JCon, 역사적 고점 7만원 달성 후 3일째 약세. 11/5 발표될 실적을 앞두고 8월 저점 대비 100%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11/19 넷플릭스 두 번째 오리지널 <지옥>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일부 선반영 되었다고 판단. 일시적 조정 후 <지옥>, <설강화>, <지금 우리 학교는>, <재벌집 막내 아들> 등 다양한 작품들에 대한 성과를 기대/확인 하면서 추세적 상승 전망
 
4. 드래곤. 8월말 이후 컨텐츠 급등에서 소외된 이유는 글로벌 OTT향 오리지널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지만, 국내 No.1 제작사를 넘어서 글로벌로 진출하는 중이어서, 지금의 소외는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파생 하인환] 코스닥 강세를 이끌어 갈 '전환사채(CB) 시장 건전성 제고'

자료 링크: https://bit.ly/3bR43KB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전환사채 시장을 건전화하려는 정부 정책이 12월부터 변경될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어떤 영향이 있을지 정리한 자료입니다.

결론은 기존 자료들(아래 링크 참고)과 마찬가지로 아래 2가지 강조드립니다.
1)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흐름이 계속될 가능성(코스닥 내에서 소형주보다 대형주 선호)
2) 코스닥 IT와 바이오 업종 주목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닥 11월 월간전략: https://bit.ly/3m2kHwI
■ 2022년 연간전망(코스닥 부분): https://bit.ly/3muMhTd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 몇몇분께서 보고서 안나오냐고 연락주셨네요

지난주에 사무실 세팅 업무로 금주는 미발간이라 말씀드렸었는데, 잘 전달을 못해 송구합니다

사무실 물품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데 너무 어려운 일이구나 라는 생각도 계속 드네요

내일은 의자조립해야하네요ㅎㅎ

사업에 집중하고자 한국경제tv 방송도 주 4회에서 3회로 줄였고, 타 증권방송사 섭외요청도 불가피하게 거절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인포맥스 강건택 기자님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연준의 노력을 '일지'로 정리해주셨네요. 쭈~욱 읽어보니, 역사적인 순간에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기자회견 핵심내용 정리 >

(**핵심은 오늘은 테이퍼링 결정 날이지, 금리인상 논의의 날은 아니다!!)

1️⃣ “wage-price spiral” 질문에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생산성 마진을 뛰어넘을 경우 문제가 되지만 지금은 생산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변

2️⃣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도 공급부족과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강한 수요에 기인한 것이지 고용이 타이트해서가 아니다. 따라서 최대고용 달성을 위해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라 답변

3️⃣ 그럼 최대 고용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고용, 참가율, 임금, 구직, 해고 등의 지표를 모두 참고한다고 답변

➡️ **2~3번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숨어있는데, 파월이 주장하는 일시적 인플레에 대한 근거는 현재 높은 물가는 누가봐도 공급병목과 수급불일치에 기인했다는 것. 그래서 내년 2~3분기 이후에는 이러한 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후에도 최대 고용 달성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이 지속된다면 그때 금리인상을 논하겠다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인내심을 가질 것이나, 경로와 조건에 부합하면 금리인상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 답변했다고 사료됨

4️⃣ 아무튼 팬데믹 이후 고용과 임금, 인플레이션 등 데이터에 관해서 우리는 겸손할 (humble) 필요성을 두 차례 정도 강조함. 또한, 연준은 현재 후행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함

➡️ 즉, 아직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사료됨

5️⃣ 향후 테이퍼링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는 투명하게 시장과 소통할 것이며, 시장이 놀라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답변함. 그리고 QT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서는 coming meetings 탑픽이 될 것이라 답변함

6️⃣ 마지막으로 최근 임금 상승은 이직 (switch)과 엄청만 은퇴 (great resignation)가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 다만, 최근 은퇴 증가 현상에 대해서 팬데믹 이전에 오히려 사람들이 예상보다 오래 일자리에 머물렀다면서 지금 catch-up 중이라 판단함. 또 한번 겸손을 강조함
과도한 탐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