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8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7/13 한국 증시 리뷰 및 전망, 키움 전략/시황 한지영]

1. 한국 증시 리뷰

12일(월) 코스피는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 훈풍 속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대한 급락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경기민감주 위주로 낙폭 과대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등세로 출발.

이후에도 한국의 7월 1~10일 수출호조, 중국 인민은행의 지준율 인하 소식 등이 장중 강세 흐름을 지속시키면서 상승세로 마감(코스피 +0.9%, 코스닥 +0.6%).

업종별로는 건설(+2.0%), 은행(+2.0%), 철강금속(+1.90%), 금융(+1.8%) 등 전업종이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0억원, 2,190억원 순매수, 개인이 2,280억원 순매도를 기록.

2. 한국 증시 전망

한국 증시는 전거래일에는 델타 변이에 대한 조정이 과도했다는 인식으로 반등세를 연출했으나, 금일에는 제한된 주가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국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본격 시행 이후의 내수소비 충격이 어느정도 될지에 대한 불확실성, 장 마감 후에 발표예정인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경계심리가 금일 증시 상단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

최근 인민은행에서 경기 대응 차원의 지준율 5bp 인하 단행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심화된 상황. 최근 원/달러 환율이 상승한 것도, 중국 경기 부진이 위안화의 Proxy 통화 성격인 원화의 평가 절하 압력을 일정 부분 유발했던 것으로 판단.

따라서, 장중 발표되는 중국의 6월 수출입 지표 결과가 중국 이외에도 한국 등 아시아 주요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지표에도 주목할 필요.
금일 발간된 레포트입니다
🧿 유안타 [Market Analyst 조병현]

(7/13 투자전략) 세 가지 소재 점검

■ 코로나의 재확산, 치명적이진 않더라도
• 전일 베트남 증시가 코로나 확산에 대한 경계심 등을 이유로 급락하는 모습이 나타난 바 있음
• 백신 접종률이 높은 선진국의 치명률이 낮은 만큼 코로나 재확산이 글로벌 경기 회복 시도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아니라고 판단
• 다만 상대적으로 확산에 대한 부담이 큰 신흥국의 상대 매력도 저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존재

■ 하락하고 있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 미국, 중국 등 주요 경제권의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연초까지의 이상치 영역에서는 큰 의미가 없었으나, 기대치가 합리적인 수준까지 조정된 것으로 볼 수 있는 현 시점에서는 의미가 다르다는 판단
•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제 지표 발표가 이어진다는 것은 결국 증시의 상승 탄력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소재

■ 아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신용 리스크 지표
• 과거 사례들을 보면, 경기 침체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금융시장의 급한 충격 반응을 이끌어낸 소재는 신용 리스크의 부각이었던 경우가 많음
• 다행스러운 점은 이와 관련된 지표들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신용 리스크 관리를 위한 노력 역시 진행 중이라는 점
• 신용리스크가 단기에 부각될 가능성이 낮다는 점은 증시 하방에 대한 불안을 다소 제한해 주는 요인으로 볼 수 있을 듯

원문 링크 : https://bit.ly/3ww5TrT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713000335&mod=skb
[특징주] 옵트론텍, 삼성전기 테슬라 대규모 카메라공급…핵심 공급사로 부각
내일 발간할 종목도 같은 수혜주인데 오늘 좀 올라서 걱정이긴하네요.. 레포트 작성시에 항상 아쉬운 점은 발간전에 오르는건데.. 레포트 준비 잘 해보겠습니다 맛점하세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6월 중국 수출입(달러기준)]

•시장 예상 대폭 상회

>중국 6월 수출 YoY+32.2% (예상+23%, 전월+27.9%) 2019년 동기비 +% (전월 23.4%)

>중국 6월 수입 YoY+36.7% (예상+29.5%, 전월+51.1%) 2019년 동기비 +% (전월 26.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주식시장 리뷰와 미 증시 전망(7월 1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금융섹터 실적과 CPI 결과에 따라 변화

한국 증시 장중 리뷰: 외국인 수급 개선에 강세
아시아 시장 장중 리뷰: 중국 수출입 동향 양호
미 증시 전망: 미 실적 시즌 시작
미 증시 전망: 소비자물가지수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71312490012_3431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시장 분위기 급반전. 결국 환율이었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전일 반등세를 이어가며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세에 3,270선 회복/안착 시도 중. 전일 미국 증시 강세, 원/달러 환율 하락세에 외국인 수급 불안 완화. 2/4분기 실적 기대감 유입되는 가운데 중국 6월 수출입 지표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중국 6월 수출은 전년대비 32.3% 증가해 예상치(+23%) 상회. 수입은 전년대비 36.7% 증가해 예상치(+29.5%) 상회
 
- 아시아 증시도 전반적으로 상승. 특히 홍콩 항셍지수는 중국 규제 강화 예고에 부진한 빅테크/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반등세 이어가며 1.92% 상승. 특히 텐센트, 메이투안은 각각 5.05%, 5.54% 상승. 일본 TOPIX, 중국 상해종합지수도 각각 0.66%, 0.24% 상승
 
-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위안화 강세와 외국인 국내 증시자금 유입에 1,143원까지 하락
 
- 업종별로는 마켓컬리 국내 상장 추진 소식에 관련주 상승하며 유통업
(+1.52%) 강세. 특히 마켓컬리 초기 투자자인 SK네트웍스는 5.27% 강세. 서비스업(+1.27%)도 강세 기록하며 NAVER는 3.58% 상승. 더불어 금융업(+1.22%) 등 금리 민감업종도 미국채 금리 반등세에 강세. 특히 한국금융지주, 신한지주는 각각 4.12%, 1.15% 상승. 반면 의약품(-0.26%), 종이/목재(-0.60%) 약세
 
- KOSDAQ도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약 0.7% 상승. 업종별로는 IT부품(+3.51%), IT하드웨어(+1.73%) 강세. 반면 제약/바이오(-1.2%) 약세
 
- 지난 주말만 해도 불안감에 휩싸였던 증시가 이틀 연속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음. 지난 주말 장 중 저점(3,188p)대비 90p 반등(장 중 고점 3,272p). 변한 것은 환율, 그리고 외국인 매매패턴. 원/달러 환율이 1,150원 터치 이후 하락 반전하며 1,144원대로 하락. 지난 주말 1.3조원을 매도했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기록 중.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 이틀 동안 1.5조원 이상 순매수를 하며 기관 프로그램 매수까지 가세. 이틀 동안 국내 기관 투자자들은 5,000억원 이상 순매수 기록 중
 
- 서울/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으로 인한 경기불안은 감안해야겠지만, 이보다는 확진자수 정점통과 여부가 중요. 내수불안은 지난주말 조정과정에서 일정부분 선반영.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원화 약세압력 진정 예상
 
- 이번주 월요일 ‘[Conviction Buy Call. 더 나빠질 것 없다.’ 라는 자료를 통해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펀더멘털, 정책 변화가 아닌 투자심리, 수급 변수가 지난주 후반 조정의 원인이었다는 점. 펀더멘털 동력이 유효하다면 시장은 빠르게 회복될 수 있고, 결국 상승추세로 복귀할 수 있다고 판단
 
- KOSPI 하락보다 투자심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었던 반도체 업종의 드라마틱한 반전 주목. 연중 저점권을 위협했던 반도체 업종은 중요 지지권에서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 KOSPI대비 상대강도를 보면 7월 이후 바닥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지난 주말 하락, 이번주 반등 과정을 통해 점치 상대적 강세양상을 보이는 상황
 
- 이번주 중 미국 6월 CP결과(오늘 밤)와 미국 6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국 2분기 GDP 성장률과 6월 실물지표 발표를 확인하고, 이에 대한 시장 반응에 따라 등락이 좀 더 이어질 수 있음. 이 과정에서도 주목할 부분은 물가/금리 상승압력은 정점을 통과했고, 경기방향성은 등락은 있더라도 우상향이라는 점. 특히, 미국 제조업 지표, 설비가동률이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하반기 재고축적 수요 유입시 제조업 경기회복세가 뚜렷해질 가능성이 높기 떄문
 
- 단기 등락은 있더라도 시장의 상승추세는 여전히 견고하고 더욱 단단해지고 있다는 판단. 글로벌 GDP 성장률 전망은 6%에 달하고, 한국 2021년 영업이익, 순이익 전망은 각각 212조원, 165조원에 달하는 상황. 12개월 Fwd PER 또한 3,200선은 11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상황. 단기 급반등에 따른 등락과정, 기간조정이 있더라도 KOSPI 방향성 전환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판단. 단기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
 
[대신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향후 네이버와 카카오 대결?의 분수령이 메타버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뷰노도 탐방 다녀온 기업인데... 기술특례상장으로 아직 적자상황입니다
새로닉스는 금일 18% 상승하고 있는 엘앤에프 최대주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