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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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를 다시는 안드리고 싶었는데 시장상황이 안좋네요

CFD와 스탁론은 장중에도 반대매매가 나갑니다. 하지만 신용융자/미수 반대매매는 장 초반에만 나갑니다. 장중에는 안나갑니다. 융자 담보비율해소를 위한 매도는 있겠지만요.

반대매매는 담보비율 140%이하일때 나가는데요.

경우의 수는 2가지가 있습니다.

1. 금일담보비율 130~140%
> 내일 반대매매 나가지 않습니다. 내일 보유종목 주가상승시 140% 이상 올라오면 없던걸로 됩니다. 혹은 부족분만큼 입금해도 되고요.

2. 금일담보비율 130% 이하
> 내일 바로 반대매매 나갑니다. 오늘 부족분만큼 입금해야 해소됩니다.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신용의 일부만 이해하기 쉽게 러프하게 말씀드린거구요..
저도 증권사 PB를 그만둔지 1년 반정도가 지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각 종목별로 등급(증권사마다 다름)이 또 다 달라서 단순하게 계산할수도 없습니다.

유형별로 대용금을 몇 % 설정하는지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현직에 계신 PB분들뿐 아니라 지점 업무직원분들도 어려워하는 분야로 기억합니다.
항공 코멘트

전일 국감 정책자료집에서 공개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통합 항공사의 노선 점유율로 양사 통합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슬랏이 아닌 여객 수 기준 점유율에서 5개사 합산 점유율이 50% 이상인 노선이 전체의 절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국과 유럽의 합병 사례에서 볼 수 있는 경쟁 촉진 조건(슬랏 배분 등) 등을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인수합병 자체를 되돌리기엔 비용이 너무 큽니다.

연내 기업결합심사를 마무리하겠다는 공정위도 경쟁 제한성 완화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거지 무조건 반대 입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해외선물지수도 큰 낙폭이 없고, 항셍지수도 1%대 하락인데

환율이 1,190원대를 돌파하자 낙폭이 더 확대되는 모습이네요..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 KOSPI 하락 반전에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올려드립니다.

1) (key) 오늘 뉴질랜드 중앙은행, 코로나 이후 첫 금리인상 : 미국채 10년물, 호주 10년물 금리 빠르게 상승

2) 전일 천연가스 가격이 9% 다시 급등. 인플레 우려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는 부담감 잔존

3) 시진핑 G20 정상회담 불참 소식에 미중 갈등 고조 - supply chain 우려 지속, 최근 대만해협 긴장 고조

4) 원/달러 환율 장중 1,190원 돌파하는 등 달러 강세 지속

https://www.wsj.com/articles/new-zealands-central-bank-raises-interest-rates-11633484873?mod=e2tw
변수는 많은데 정작 하나도 이슈가 소멸된게 없는 것도 큰 부담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안좋은 소식이 확정이라도 난다면 소멸 이슈로 볼 수도 있는게 그게 안되는 것도 커보이네요
저는 오늘 탐방이 있어서 먼저 자리를 비우겠습니다. 수목금 다 탐방이 있습니다.

시장 낙폭이 축소됐으면 좋겠네요. 저녁에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은 업계에서 유명하신 선배님과 탐방을 이제 다녀왔네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귀한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미 선물지수는 원자재가격하락으로 인플레 압력 완화 기대감인지 낙폭을 줄이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증시는 개별?이슈의 영향이 중요한 듯 합니다. 환율이슈와 내일 반대매매가 나오는지, 나오면 어느정도인지가요.

증권사 지점 지인에 의하면 오늘 담보부족계좌가 평소대비 많이 늘었다고 하네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오늘은 간만에 오전에 일정이 없는 날이라 좀 늦잠 잤네요..
뉴스는 스킵하겠습니다
현 시간기준 금일 발간된 시총 5천억원 이하 보고서입니다

요새 스몰캡 보고서가 많이 안올라오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