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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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작년에 올려드렸던 코스닥 4분기 수치인데요. 2010년 부터 지금까지 9월달의 종가를 4분기에 단한번도 터치못했던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버티는자와 못버티는자의 영역인것이고 버티는 자는 1,000포인트가 넘었을때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신용과 대출이 높으신분은 걱정이 많으시겠고 어쩔 수 없이 고민하셔야겠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3개월안에 1,000포인트 한번 볼 확률이 높은 시점에 다시 결정하셔도 지금보다는 나은 결정이 되실 확률이 높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과거 데이터가 틀릴 수 있습니다만 확률상 높았다는 것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격도도 현재 코스피 기준 94.49이고 코스닥기준 92.77입니다. 일반적인 조정으로는 최대치에 가까운 이격도 하락입니다.

과거 PIGS국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후유증으로 망가졌던 시기에도 92정도가 종가기준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시점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고점대비 11.34%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고점대비 10.55%하락했습니다.

정말 큰 쇼크나 이벤트가 아니라면 10%내외의 조정이거나 심하다고 해도 15%안쪽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걸로 봤을때는 제가 알고 있는 이슈를 제외하고 다른 이슈가 나와야지만 좀 더 무서워할 수 있는 상황이라 판단되어 집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Web발신]
[KB시황&파생 하인환] 증시 급락 코멘트: '우려의 정점'을 향해가는 중

자료 링크: https://bit.ly/3a4e1qU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증시가 오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하락의 원인'보다는 '대응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작성했습니다.
특히 오늘 주목해볼만한 것은 업종 흐름인데, 흔히 금리 상승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보험 업종이 오전의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강세 흐름이 뚜렷한 것은 '미디어/엔터'와 '내수소비 관련주'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응전략 1) 시장은 바닥 국면에 근접: P/E 10배
■ 대응전략 2) 시장의 흐름을 바꿀 단서 (시기는 10월 중순 이후): 미국 부채한도 협상, 중국 부양책
■ 대응전략 3) 업종전략: 미디어/엔터, 내수소비 관련주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하나 둘씩 쌓이는 난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1%대 하락세 기록, 3,000선 하회.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웠던 악재들이 더욱 심화되어 투자심리 위축. 1) 에너지 가격 급등세, 공급망 병목현상 장기화로 고물가 압력 확대 2)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리스크가 다른 부동산 개발사들까지 확대 3) 미국 플랫폼 기업에 대한 독점 규제 강화 우려 4) 미국의 강경한 대중정책 유지로 미중 갈등 재부각 5) 미국 부채한도 합의 지연 등 다양한 변수들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 중국의 경우 헝다그룹에 이어 판타지아 홀딩스는 2억 570만달러 규모의 달러채 만기상환 실패했고 피치는 부동산 개발사 Sinic 신용등급을 CCC에서 C로 강등하며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우려 확대. 한편 기술주/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 크게 악화되어 나스닥은 2.14% 급락. 특히 지난주 상원 청문회 이후 플랫폼 기업에 대한 독점 규제 강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들이 다운되어 페이스북, 트위터는 각각 5.07%, 5.97% 하락. 나스닥 급락 여파로 국내 주요 기술/성장주들도 부진. KOSPI는 중 장 중 2.6% 급락해 2,940p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이후 홍콩 증시 상승전환,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에 낙폭 축소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는 2.36% 하락. 특히 유니클로 9월 판매량이 19.1% 급락했다는 소식에 패스트리테일링(모회사)은 6.16%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알리바바(-1.61%), 텐센트(-1.36%) 중심으로 창 초반 1.48% 하락했으나 AIA그룹(+1.53%), 중국건설은행(+1.28%), 중국 공상은행(+1.87%) 등 금융주 강세에 상승전환, 현재 0.32% 상승 중

- 원/달러 환율은 전일 달러 약세 반영해 1,183원까지 하락했으나 장 중 달러 강세반전으로 낙폭 축소, 1,188원까지 재차 상승

-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64%), 유통업(+0.92%), 음식료품(+0.65% 강세. 특히 위드 코로나 정책 전환 기대감에 F&F(+4.53%), 호텔신라(+5.31%), 신세계(+3.39%) 소비/내수주와 레저 관련주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도 각각 3.75%, 1.43% 상승. 반면 의약품(-6.12%) 약세. 머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에 국내 백신 관련주들 중심으로 약세. 셀트리온은 3/4분기 실적 부진 예상에 8% 이상 급락 중. 시총 상위단에서는 카카오(-4.29%), NAVER(-2.49%) 등 주요 플랫폼 기업 약세에 서비스업종은 2.22% 하락

- KOSDAQ은 7 거래일 만에 개인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2% 하락.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4.14%), 화학(-2.65%) 하락. 반면 디지털컨텐츠는 게임빌(+17.9%), 데브시스터즈(+6.7%) 등 게임주 중심으로 강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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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일 보고서 발간으로 정신없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달 초쯤에 낼 사무실도 알아보고 다녔고요...

탐방은 지속적으로 다니겠지만, 기존 보고서 중 bm 대비 많이 하락한 종목들 위주로 업데이트 보고서를 내는 쪽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보고서만 내는게 능사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내일 보고서로 찾아뵙겠습니다. 미 증시가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 코퍼스코리아(322780, KQ)
: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유망 콘텐츠 제작업체

기업탐방 일자 : 21.09.29(수)
레포트 발간일자 : 21.10.6(수)

시가총액 : 1,196억원 / 현재주가 : 3,345원
목표주가 : 4,730원 / 상승여력 : +41.4%

① 동사는 일본향 한류 콘텐츠 배급 1위 업체, 국내 방송사 사용권 확보해 일본에 배급
② 최근 직접 제작한 ‘달리와 감자탕‘을 통해 배급업체에서 콘텐츠 제작업체로 발돋움
③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 고조, 보수적이고 전문성을 요하는 일본시장, 높은 진입장벽
④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공격적인 일본 투자, 올해 약 87억원의 계약 체결한 상황
⑤ CB 300억원 발행은 미래 성장을 위한 포석, 제작사업 역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⑥ SOTP(Sum of the parts) 산출 방법 적용시 목표주가 4,730원 제시, 상승여력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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