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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의 파장

머크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으며, 위드 코로나를 앞당길 것으로 예상.

백신으로 예방하고, 경구 치료제로 입원/사망을 줄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 백신 수급 확보가 어렵고 의료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은 개발 도상국에서도 경구용 치료제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

코로나 관련 종목에서 비코로나 종목 위주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DqPmcX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터키의 인플레

터키 9월 CPI 상승률이 19.58%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특히 식료품 가격이 29%나 급등해서 난리가 났다는데요.

터키 행정관료들은 전통적으로 "금리를 올리면 물가를 자극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난 달에 금리를 내리기까지 했다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에르도안 대통령은 사재기를 하는 세력들을 잡아들이고, 식료품 보급소를 1천개 이상 만들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유가)셀트리온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환자 치료제(CT-P59) 유럽 정식 품목허가 신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005800002
2021-10-05
[10월 월간전망, 키움 전략 한지영, 퀀트 최재원]

전통적으로 10월은 주식시장의 성과가 그리 좋지 못한다는 통계상의 부담과 더불어, 

부채한도 협상, 헝다그룹, 인플레 급등 우려,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등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금의 조정기간이 이대로 쭉 이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월간 전략자료에서는 최근의 시장 악재들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긍정적인 면들을 고려해보면서 조정의 폭과 길이는 길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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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

Ⅰ. 진퇴양난의 9월

- 헝다 그룹 사태, 9월 FOMC, 인플레이션 불안 등이 동시 다발적으로 출몰하며 코스피는 3,000선을 위협 받는 중

- 역사적으로10월은 다른 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으며 과거의 패턴이 반복될지 여부를 둘러싼 고민이 높아지는 시기

Ⅱ. 기대와 믿음에서 의심과 불안으로 

-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불안을 증폭시킨 것은 글로벌 공급난에서 기인한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 헝다그룹 사태, 부채한도 협상 및 디폴트 불확실성 등 신규 단기 노이즈들도 시장의 의심과 불안을 가중  

Ⅲ. 만만치 않은 10월, 돌파구는?

- 공급난 발 인플레이션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치닫지 않을 전망.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 장단기금리차 확대 국면, 11월 이후의 미국 단기물 국채 선물 하향안정 등을 고려 시 대외 불확실성은 10월에 추가로 증폭될 소지 낮음

- 이익전망 정체, 밸류에이션 급락 등 3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3분기 실적 모멘텀이 재차 출현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10월 중 전고점 돌파는 어렵겠지만, 하방경직성을 감안하면 분할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10월 코스피 예상레인지 2,930~3,250pt). 

 Ⅳ. 가치 그리고 전망 변화에 촉각

-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 고조 그리고 인플레 압력 재부각으로 인해 가치 스타일의 상대적 우위 연출. 이러한 흐름은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3분기 어닝시즌은 상반기와 달리 이익개선 모멘텀이 확연히 둔화. 더불어 최근 기업들의 주가는 이익 모멘텀 뿐만 아니라 목표주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 펀더멘털과 주가 전망의 개선 흐름이 공통적으로 포착되는 종목에 관심 높일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262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작년에 올려드렸던 코스닥 4분기 수치인데요. 2010년 부터 지금까지 9월달의 종가를 4분기에 단한번도 터치못했던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버티는자와 못버티는자의 영역인것이고 버티는 자는 1,000포인트가 넘었을때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신용과 대출이 높으신분은 걱정이 많으시겠고 어쩔 수 없이 고민하셔야겠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3개월안에 1,000포인트 한번 볼 확률이 높은 시점에 다시 결정하셔도 지금보다는 나은 결정이 되실 확률이 높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과거 데이터가 틀릴 수 있습니다만 확률상 높았다는 것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격도도 현재 코스피 기준 94.49이고 코스닥기준 92.77입니다. 일반적인 조정으로는 최대치에 가까운 이격도 하락입니다.

과거 PIGS국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후유증으로 망가졌던 시기에도 92정도가 종가기준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시점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고점대비 11.34%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고점대비 10.55%하락했습니다.

정말 큰 쇼크나 이벤트가 아니라면 10%내외의 조정이거나 심하다고 해도 15%안쪽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걸로 봤을때는 제가 알고 있는 이슈를 제외하고 다른 이슈가 나와야지만 좀 더 무서워할 수 있는 상황이라 판단되어 집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Web발신]
[KB시황&파생 하인환] 증시 급락 코멘트: '우려의 정점'을 향해가는 중

자료 링크: https://bit.ly/3a4e1qU

안녕하세요, KB 시황,파생 하인환입니다.

증시가 오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하락의 원인'보다는 '대응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작성했습니다.
특히 오늘 주목해볼만한 것은 업종 흐름인데, 흔히 금리 상승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보험 업종이 오전의 상승폭을 반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강세 흐름이 뚜렷한 것은 '미디어/엔터'와 '내수소비 관련주'들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대응전략 1) 시장은 바닥 국면에 근접: P/E 10배
■ 대응전략 2) 시장의 흐름을 바꿀 단서 (시기는 10월 중순 이후): 미국 부채한도 협상, 중국 부양책
■ 대응전략 3) 업종전략: 미디어/엔터, 내수소비 관련주

★ KB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bit.ly/KB_Market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하나 둘씩 쌓이는 난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순매도세에 1%대 하락세 기록, 3,000선 하회. 최근 증시 변동성을 키웠던 악재들이 더욱 심화되어 투자심리 위축. 1) 에너지 가격 급등세, 공급망 병목현상 장기화로 고물가 압력 확대 2)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리스크가 다른 부동산 개발사들까지 확대 3) 미국 플랫폼 기업에 대한 독점 규제 강화 우려 4) 미국의 강경한 대중정책 유지로 미중 갈등 재부각 5) 미국 부채한도 합의 지연 등 다양한 변수들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

- 중국의 경우 헝다그룹에 이어 판타지아 홀딩스는 2억 570만달러 규모의 달러채 만기상환 실패했고 피치는 부동산 개발사 Sinic 신용등급을 CCC에서 C로 강등하며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우려 확대. 한편 기술주/성장주에 대한 투자심리 크게 악화되어 나스닥은 2.14% 급락. 특히 지난주 상원 청문회 이후 플랫폼 기업에 대한 독점 규제 강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들이 다운되어 페이스북, 트위터는 각각 5.07%, 5.97% 하락. 나스닥 급락 여파로 국내 주요 기술/성장주들도 부진. KOSPI는 중 장 중 2.6% 급락해 2,940p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이후 홍콩 증시 상승전환,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에 낙폭 축소

-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 양상. 일본 닛케이지수는 2.36% 하락. 특히 유니클로 9월 판매량이 19.1% 급락했다는 소식에 패스트리테일링(모회사)은 6.16% 하락. 홍콩 항셍지수는 알리바바(-1.61%), 텐센트(-1.36%) 중심으로 창 초반 1.48% 하락했으나 AIA그룹(+1.53%), 중국건설은행(+1.28%), 중국 공상은행(+1.87%) 등 금융주 강세에 상승전환, 현재 0.32% 상승 중

- 원/달러 환율은 전일 달러 약세 반영해 1,183원까지 하락했으나 장 중 달러 강세반전으로 낙폭 축소, 1,188원까지 재차 상승

-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64%), 유통업(+0.92%), 음식료품(+0.65% 강세. 특히 위드 코로나 정책 전환 기대감에 F&F(+4.53%), 호텔신라(+5.31%), 신세계(+3.39%) 소비/내수주와 레저 관련주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도 각각 3.75%, 1.43% 상승. 반면 의약품(-6.12%) 약세. 머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성공 소식에 국내 백신 관련주들 중심으로 약세. 셀트리온은 3/4분기 실적 부진 예상에 8% 이상 급락 중. 시총 상위단에서는 카카오(-4.29%), NAVER(-2.49%) 등 주요 플랫폼 기업 약세에 서비스업종은 2.22% 하락

- KOSDAQ은 7 거래일 만에 개인 순매도 전환한 가운데 2% 하락. 업종별로는 제약/바이오(-4.14%), 화학(-2.65%) 하락. 반면 디지털컨텐츠는 게임빌(+17.9%), 데브시스터즈(+6.7%) 등 게임주 중심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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