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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무역정책을 통해 대중 압박을 높여나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취임 당시 57%를 기록했던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은 43%(갤럽 기준) 까지 하락한 상황입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정치, 경제의 시각에서 중국 관련 이슈를 부각시켜 나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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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4일(현지시간) '바이든식' 미·중 무역전쟁을 선전포고하면서 중국을 향해 기존 합의사항을 지켜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한다. 미·중 갈등이 인권, 사이버 보안, 민주주의, 남중국해와 대만해협 항행 자유에 더해 통상 분야로 전선을 넓히는 모양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CNBC 등에 따르면 타이 대표는 이날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연설에서 대중국 통상전략을 담은 신규 무역정책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번 연설문을 통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9개월 만에 무역정책 방향 윤곽을 제시하고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USTR는 통상정책 틀을 마련하는 백악관 직속 기구다. 타이 대표는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와 작년 1월에 체결한 1단계 무역합의를 불이행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관측된다.


美, 中에 '무역전쟁' 선전포고
- 타이 USTR 대표, CSIS 연설서 대중국 통상전략 공개해 압박
- 중국의 대미 수입 목표미달에 연말까지 약속 충족 요구할 듯
- 추가 관세부과 카드도 만지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59968
참고로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43%)은 역대 대통령들의 평균 지지율인 53%보다 낮은 수준이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임기 첫 해(2017년) 9월 지지율인 38%보다는 높은 수치입니다.
참고할만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네요..
✔️삼성전자 골드만삭스

삼성전자(SEC)의 3분기 OP 예상치를 분기 중 예상되는 높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수익을 반영하여 15조 2천억에서 16조 5천억으로 9% 상향 조정함

D램 가격 추정치를 하향 하면서 22년과 23년 수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하지만, 다가오는 다운 사이클은 수익을 뒷받침하는 높은 저점을 바탕으로 과거에 비해 짧고 낮아질 것으로 예상함.

우리는 OLED, 파운드리, 가전제품의 다각화된 수익 구조가 메모리의 주기적인 조정으로 인한 부정적인 측면을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함.

목표가는 7천원 내린 10만원으로 매수의견 유지


#반도체 영업이익

3분기 9조 6천억에서 10조 2천억으로 상향함
4분기 11조원에서 10조로 하향함
22년은 47조 8천억에서 38조 9천억으로 하향함
내일은 한국경제tv 방송이 있고
내일 모레는 레포트 발간이 있습니다.
계속 작성하고자 끄적이곤 있는데 아직도 글쓰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그리고 이번주 수목금은 하루에 하나씩 탐방이 있습니다.

이번주는 증시가 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미 증시 2거래일 합산 손익률]

다우산업 : +0.49%
S&P500 : -0.15%
나스닥 : -1.3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민수 신)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의 파장

머크의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으며, 위드 코로나를 앞당길 것으로 예상.

백신으로 예방하고, 경구 치료제로 입원/사망을 줄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 백신 수급 확보가 어렵고 의료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은 개발 도상국에서도 경구용 치료제 확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

코로나 관련 종목에서 비코로나 종목 위주 접근 유효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DqPmcX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터키의 인플레

터키 9월 CPI 상승률이 19.58%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특히 식료품 가격이 29%나 급등해서 난리가 났다는데요.

터키 행정관료들은 전통적으로 "금리를 올리면 물가를 자극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지난 달에 금리를 내리기까지 했다는데...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에르도안 대통령은 사재기를 하는 세력들을 잡아들이고, 식료품 보급소를 1천개 이상 만들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유가)셀트리온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 감염환자 치료제(CT-P59) 유럽 정식 품목허가 신청)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1005800002
2021-10-05
[10월 월간전망, 키움 전략 한지영, 퀀트 최재원]

전통적으로 10월은 주식시장의 성과가 그리 좋지 못한다는 통계상의 부담과 더불어, 

부채한도 협상, 헝다그룹, 인플레 급등 우려,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등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금의 조정기간이 이대로 쭉 이어질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월간 전략자료에서는 최근의 시장 악재들을 살펴보고 그 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긍정적인 면들을 고려해보면서 조정의 폭과 길이는 길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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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은 없다"

Ⅰ. 진퇴양난의 9월

- 헝다 그룹 사태, 9월 FOMC, 인플레이션 불안 등이 동시 다발적으로 출몰하며 코스피는 3,000선을 위협 받는 중

- 역사적으로10월은 다른 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으며 과거의 패턴이 반복될지 여부를 둘러싼 고민이 높아지는 시기

Ⅱ. 기대와 믿음에서 의심과 불안으로 

-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불안을 증폭시킨 것은 글로벌 공급난에서 기인한 추세적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

- 헝다그룹 사태, 부채한도 협상 및 디폴트 불확실성 등 신규 단기 노이즈들도 시장의 의심과 불안을 가중  

Ⅲ. 만만치 않은 10월, 돌파구는?

- 공급난 발 인플레이션은 단기간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치닫지 않을 전망.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 장단기금리차 확대 국면, 11월 이후의 미국 단기물 국채 선물 하향안정 등을 고려 시 대외 불확실성은 10월에 추가로 증폭될 소지 낮음

- 이익전망 정체, 밸류에이션 급락 등 3분기 실적시즌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졌다는 점은 역설적으로 3분기 실적 모멘텀이 재차 출현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10월 중 전고점 돌파는 어렵겠지만, 하방경직성을 감안하면 분할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10월 코스피 예상레인지 2,930~3,250pt). 

 Ⅳ. 가치 그리고 전망 변화에 촉각

- 글로벌 증시의 불확실성 고조 그리고 인플레 압력 재부각으로 인해 가치 스타일의 상대적 우위 연출. 이러한 흐름은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3분기 어닝시즌은 상반기와 달리 이익개선 모멘텀이 확연히 둔화. 더불어 최근 기업들의 주가는 이익 모멘텀 뿐만 아니라 목표주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 펀더멘털과 주가 전망의 개선 흐름이 공통적으로 포착되는 종목에 관심 높일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262
Forwarded from 시나브로의 투자일기
작년에 올려드렸던 코스닥 4분기 수치인데요. 2010년 부터 지금까지 9월달의 종가를 4분기에 단한번도 터치못했던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버티는자와 못버티는자의 영역인것이고 버티는 자는 1,000포인트가 넘었을때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신용과 대출이 높으신분은 걱정이 많으시겠고 어쩔 수 없이 고민하셔야겠지만 그게 아니시라면 3개월안에 1,000포인트 한번 볼 확률이 높은 시점에 다시 결정하셔도 지금보다는 나은 결정이 되실 확률이 높다는 것을 얘기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과거 데이터가 틀릴 수 있습니다만 확률상 높았다는 것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이격도도 현재 코스피 기준 94.49이고 코스닥기준 92.77입니다. 일반적인 조정으로는 최대치에 가까운 이격도 하락입니다.

과거 PIGS국가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후유증으로 망가졌던 시기에도 92정도가 종가기준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 시점이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고점대비 11.34%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고점대비 10.55%하락했습니다.

정말 큰 쇼크나 이벤트가 아니라면 10%내외의 조정이거나 심하다고 해도 15%안쪽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걸로 봤을때는 제가 알고 있는 이슈를 제외하고 다른 이슈가 나와야지만 좀 더 무서워할 수 있는 상황이라 판단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