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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방송시 초반에만해도 외인이 500억원 매수하고있었는데 급격히 하락폭 확대중이네요..
중국본토증시 다음주 목까지 휴장

우리나라도 다음주 월 휴장
금일 펄어비스 주가 상승은 중국 기술 테스트 일정이 다가옴에 따라 기대감이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17일까지 테스트 유저 선정이 될 것 같네요.

https://www.taptap.com/topic/19343632
▶️ 집값하락 신호? 서울 아파트 거래 35%는 가격 하락했다
- 9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 전수조사 결과 '하락거래 21.1%→35.1%', '상승거래 74.2%→59.6%', 강남 아파트 '-3억 거래'도 나왔다
- 2주연속 상승폭 좁힌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변동률 "추석 연후 이후 변동상황 봐야 확실한 변곡점 판단" 의견도
https://bit.ly/3F71Jfz
SCFI가 5개월 만에 하락했습니다. 오늘부터 중국이 국경절 연휴인 관계로 이번주 운임지수는 하루 빨리 발표되었습니다.

SCFI는 30p 하락한 4,614p를 기록했습니다. CCFI 역시 소폭 하락했습니다. 오늘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의 주가가 다같이 하락하는 이유로 보여집니다.

다만 연휴에 따른 조정은 예상되었던 내용입니다. 특히 어제 HMM의 주가 급락은 수급 상의 이유가 아니고서는 이해가 잘되지는 않는 부분입니다. 추후에 확인되는 내용 생기면 업데이트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시장 하락 원인은 미 의회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따른 것으로 추정. 먼저 미 의회 일정인데 조만친 민주당 상원의원은 기자들에게 인프라투자 관련 법안 처리는 없을 것이라고 발표. 그럼에도 민주당 의원들은 결국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3.5조 달러 규모의 사회지출 패키지에 대해 1.5조 달러 이상은 거부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 현재 버니 샌더스 등 진보적인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3.5조 달러 패키지를 먼저 처리하고 1.2조 달러 인프라 법안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 그 이전에는 모두 거부하겠다고 발표. 결국 상원 의석수가 50:50인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 재정 지출 관련 마찰이 불거졌다는 점이 알려지자 부담으로 작용. 쉽게 말해 정부의 재정지출은 모두 막혀 있는 상태

이런 가운데 중국 전력 부족 이슈에 이어 코로나로 인한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공장도 멈춰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특히 이날 발표된 대부분 아시아 지역의 제조업 PMI들은 개선되었지만 느리게, 크게 개선 되었지만 기준선은 하회, 아니면 오히려 둔화 등으로 발표. 대부분 공급망 혼란 이슈가 영향을 줬다는 평가. 이는 전일 미 증시 하락 요인 중 하나였지만, 미국 시간외 선물은 이러한 요인으로 0.6% 넘게 하락 중. 이 여파로 아시아 주식시장 대부분 부진
장전 데일리에서 미국 신용등급 강등이 있었던 2011년 얘기를 했었는데

좀 더 얘기 해 보겠습니다

최근 S&P가 미국 신용등급 강등 경고를 했는데요

2011년 미국의 부채가 끝없이 상승 하면서 디폴트 위기가 나오자 S&P가 8월 5일 전격적으로 미국 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단계 내립니다. 그 후에 추가적으로 정부 기관들 등급을 하향 시켜 버립니다

이 사건이 큰 의미를 지닌게 미국이라는 나라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줬다는 것이죠 그로인해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가치를 가지고 있을 걸로 믿었던 미국 국채와 미국 달러 패권의 축이 흔들려 버리게 됩니다.

이게 금요일 저녁에 일어난 일이라 한국은 8월 8일 월요일에 전달 되었고 당일 200포인트 이상 폭락을 합니다.

그 때를 기억 하는게 제가 들고 있던 종목 중 하나인 메디포스트가 하한가를 맞아 버렸습니다

당시엔 15%가 한계라 지금보단 충격이 덜하겠지만 당시 줄기세포 모멘텀이 불면서 3만원대 부터 9만원대 까지 줄기차가 오르던 멀쩡한 주식이 난데없이 하한가를 맞아 버리니 당황 스러웠죠

물론 그후 다시 상승 하였으나 단기간에 30%의 하락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삼성전자가 87만원에서 70만원까지 20%가 단기간에 빠졌으니 일부 개별종목들은 대부분 한동안 반대매매에 시달리며 시장엔 곡소리가 난무 하였었죠

문제는 신용등급이 강등된 당사자인 미국 보다 신흥국 개도국들이 훨씬 더 큰 피해를 봤다는 것이고 이로 인해 결국 유럽의 PIGS 문제가 불거지게 됩니다

제발 S&P가 똑같은 일을 다시 벌이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