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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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도 잘 마감되었으면 하네요
오늘은 업계에서 정말 유능한 선배님과 저녁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얘기를 하면서 느낀 점은, 티는 좀 내는 수준이지만 저의 기업분석 능력이 여전히 많이 부족하구나 라는 부분이었네요.

이런 부분들도 차차 보완해나가는게 개인적인 숙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래야 양질의 좋은 정보도 더 제공할 수 있게 될 것 같고요

최근 방송 주 4회를 하고 있는데, 그 외에도 업계 분들과 많은 자리를 가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마찬가지고요.

오늘도 여러 채널 운영자분들께서 감사하게 공유도 많이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도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Forwarded from Seung
[장 시작 前 투자전략]
다우 +0.26%, 나스닥 -0.24%, S&P500 +0.16%

-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파웰 의장의 인플레 우려 발언에 혼조세로 마감. 인플레가 내년까지 더 오래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결국에는 개선될 것을 시사. 미국 하원은 미국 부채한도를 유예하는 법안을 수요일 표결할 것이라고 발표.

-유틸리티 섹터와 소비재, 헬스케어 섹터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반도체지수는 금일도 비교적 크게 하락. 다만 마이크론은 시간외거래에서 4% 급락세를 보였지만 정규장에서는 2% 하락에 그쳐 낙폭은 제한. 보잉이 3% 급등했고 넷플릭스는 빅테크 부진에도 2.6% 상승. ASML, AMD 등 반도체 주요 기업들은 부진 지속. 자동차주인 GM는 상승. 테슬라와 애플은 반등에 성공

-달러는 94.4까지 상승하며 전고점을 돌파하며 급등세. 유가 역시 강세 지속

-국내증시는 변동성 확대가 지속될 전망. 3100을 이탈한 상황이고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다시 시작되고 있어 부담. 다만 지금의 반도체 약세 원인은 이미 반영되었던 악재가 또 재부각된 상황으로 추가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2022년 3분기부터 D램가격 상승을 전망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연말 주가는 괜찮을 전망

-불확실한 시장에서는 역시 희소한 성장을 보이는 기업들에 매수가 몰릴 수 밖에 없음. 대규모 증설을 예고한 SKC, SK이노베이션 등 2차전지 업종과 회복이 기대되는 리오프닝 관련주, 오징어게임으로 재조명받고 있는 콘텐츠주, 오프라인 콘서트 기대감이 높아진 엔터주, 독일 총선 결과 최대수혜주인 태양광주 등이 그에 해당

-이들 기업 중 숫자가 나오지 않는 기업들은 배제하고 숫자를 확실히 보여주는 기업들 위주로만 압축하는 전략 필요. 낙폭과대 기업중에서는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기업들 관심필요. 최근 시설투자 공시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업황 개선 기대감이 높음. 흥행 성공에도 다시 주가가 급락한 폴더블폰 관련주도 재관심 필요

-지수 3100포인트 이하에서 매도는 실익이 없음. 시장을 지켜보거나 성장하는 기업, 저평가된 기업 중심으로 적절히 분할 매수하는 전략 필요. 시간은 분명 필요하나 장기 상승장은 여전히 유효하며 삼성전자의 주가가 안정화되는 시점(외국인 매도 진정)부터 상승장은 시작될 전망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9/30)/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9/23~9/29)

피제이메탈(128660)
- 동사의 알루미늄 탈산제는 제강공정에서 산소를 제거하는데 사용되며, 알루미늄 빌렛은 중간재로 압출 업체에게 납품됨. 두 제품의 판가는 LME 알루미늄 가격에 연동되어 전가되며 이에 따라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며 매출액 성장을 견인. 알루미늄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판가 상승과 더불어 Q 증가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1H21 호실적이 3Q21까지 이어지며 분기 최고 실적 기대. 동사의 높은 배당수익률에도 주목. 최근 5년 배당수익률은 4.5%로, 2021년 예상 이익을 감안할 때 올해도 4%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원익피앤이(131390)
- 2차 전지 장비 발주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사 확대도 성공적으로 진행 중. 국내 3사 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사까지 확보하고 있음. 국내 3사 기준으로도 향후 4년간 증설 순증이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 고객사까지 확보하며 성장의 가시성을 높여가는 중. 장비 수요 증가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Capa도 확보하였음. 2020년 수주 공백기를 지나 수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수 수 년은 Capa 대응 가능할 것으로 판단. 전기차 충전소 비즈니스는 모멘텀으로 기대 요인. 완속/급속 충전기를 모두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국내가 주력이나, 미주/유럽 지역으로도 고객사 확대 논의 중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Y8ZW9a>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Coldplay X BTS 'My Universe' Official MV Premiere

Countdown begins:
📆 Sept 30, 12:55PM (KST) | Sept 29, 11:55PM (ET)

Official MV begins:
📆 Sept 30, 1:00PM (KST) | Sept 30, 12:00AM (ET)

💜금일 오후 1시 공개💜
※ 2021년 10월 증시 이슈 캘린더 ※
[글로벌투자분석팀] 임승미 선임연구원
https://bit.ly/3zNSxck

중국 국경절 연휴(10/1~7)
한국 휴장(10/4, 10/11)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10/8)
한국 금융통화위원회(10/12)
OPEC 원유시장 보고서(10/13)
한국 옵션만기일(10/14)
카카오페이 수요예측(10/20~21)
ECB 통화정책회의(10/28)
BOJ 통화정책회의(10/27~28)
G20 정상회담(10/30~31)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10월중)
IMF 세계경제전망(10월중)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중)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9 관방 제조업 PMI/비제조업 PMI]

>제조업 PMI 49.6 (예상 50.0, 8 50.1)

>비제조업 PMI 53.2 (예상 49.8, 8 47.5)

•당사 예상대로 송전제한 등 여파로 제조업 PMI 펜데믹 이후 첫 50선 하회. 상승하는 과거 계절성 감안할때 의도된 가동제한과 전력난 문제 뚜렷. 9월 제조업 생산지수와 신규주문 각 49.5, 49.3 기록. 반면 비제조업(서비스업)은 8월 봉쇄 여파 벗어나며 예상을 뛰어넘는 확장세 전환.

(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Schumer - 미 상원, 부채한도 상향 합의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