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전력난 - next 헝다?
블룸버그에는 중국 전력난이 헝다보다 더 위험하다는 기사까지 실렸네요
- 호주가 중국과의 외교마찰로 석탄수출을 줄이면서 중국 석탄가격이 급등했는데
- 중국은 화력발전 비중이 60%가 넘는 나라죠. 신재생, 원자력, ESG도 하고 싶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
어제는 아이폰도 전력공급 차질 때문에 생산량을 조금 줄였다는 기사도 보도됐습니다. cost-push 인플레, supply shortage 문제를 당분간 유심히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블룸버그에는 중국 전력난이 헝다보다 더 위험하다는 기사까지 실렸네요
- 호주가 중국과의 외교마찰로 석탄수출을 줄이면서 중국 석탄가격이 급등했는데
- 중국은 화력발전 비중이 60%가 넘는 나라죠. 신재생, 원자력, ESG도 하고 싶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
어제는 아이폰도 전력공급 차질 때문에 생산량을 조금 줄였다는 기사도 보도됐습니다. cost-push 인플레, supply shortage 문제를 당분간 유심히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천연가스=
* 올해 복병은 천연가스입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올해 80% 넘게 올랐습니다. 천연가스가 이렇게 오른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럽과 환경 규제 때문입니다. 유럽에서 천연가스 생산이 감소한 반면, 풍력 발전량이 이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예컨대, 영국에서는 2024년까지 모든 석탄 공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풍력이 전력 생산의 1/4이상이나, 최근 북해 풍력 발전량이 감소했습니다.
* 반면 천연가스와 원유 등 화석 연료 Capex는 별로 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25% 투자가 감소했는데 올해 +2% 늘어날 전망입니다.
* 천연가스를 수출하는 미국과 러시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은 천연가스 생산의 16%를 수출하는데, 재고가 낮다보니 수출을 축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보통 겨울 난방수요가 늘면서 상승하는데, 겨울도 되기 전 가격이 올랐습니다.
* 천연가스는 암모니아 생산에 쓰입니다. 이는 비료 가격에도 영향을 줍니다. 비료 가격 상승은 농산품과 식품 가격을 올리는 명분이 됩니다.
* 운임도 오르는데, 유가/천연가스 가격도 오릅니다. 식품 물가도 얌전하지 않습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적으로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너무 오르면 전기차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이미 올랐습니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대응도 필요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천연가스=
* 올해 복병은 천연가스입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올해 80% 넘게 올랐습니다. 천연가스가 이렇게 오른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럽과 환경 규제 때문입니다. 유럽에서 천연가스 생산이 감소한 반면, 풍력 발전량이 이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예컨대, 영국에서는 2024년까지 모든 석탄 공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풍력이 전력 생산의 1/4이상이나, 최근 북해 풍력 발전량이 감소했습니다.
* 반면 천연가스와 원유 등 화석 연료 Capex는 별로 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25% 투자가 감소했는데 올해 +2% 늘어날 전망입니다.
* 천연가스를 수출하는 미국과 러시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은 천연가스 생산의 16%를 수출하는데, 재고가 낮다보니 수출을 축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보통 겨울 난방수요가 늘면서 상승하는데, 겨울도 되기 전 가격이 올랐습니다.
* 천연가스는 암모니아 생산에 쓰입니다. 이는 비료 가격에도 영향을 줍니다. 비료 가격 상승은 농산품과 식품 가격을 올리는 명분이 됩니다.
* 운임도 오르는데, 유가/천연가스 가격도 오릅니다. 식품 물가도 얌전하지 않습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적으로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너무 오르면 전기차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이미 올랐습니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대응도 필요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정호윤] 인터넷/게임
[한투증권 정호윤/안도영] 메타버스 바다의 항해 지침서
I. 메타버스의 적절한 정의
. 메타버스 또한 C-P-N-D로 구성된 생태계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타당
. VR/AR기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 플랫폼 생태계를 메타버스로 정의
II. 메타버스의 시대는 언제쯤?
. 항상 D(device), N(network)의 발전이 C(contents), P(platform)의 성장을 이끌어옴
. 메타버스 또한 VR/AR 기기의 발전이 선행되어야 함
. 애플글라스 등이 출시되는 2022년 이후가 본격적으로 메타버스의 시대가 될 것
III. 스마트폰이 바꾼 인터넷 산업 지형도
. 콘텐츠: 디바이스의 특징이 콘텐츠의 특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
. 플랫폼: 플랫폼이 다양화됨
IV. 메타버스가 바꿀 인터넷 산업 지형도
1) 영상콘텐츠
. CG/VFX에 대한 수요 증가
. 실시간 렌더링 기술에 대한 수요 확대
> 수혜: Unity software, 실시간 렌더링 기반의 CG 기술기업들
2) 게임
. 게임의 고도화와 과금모델의 변화
. 허물어지는 게임/플랫폼의 경계
. 모바일보다는 콘솔게임과 유사한 형태로 발전 전망
> 수혜: 대형 게임사들
3) 플랫폼
. 플랫폼을 넘어 가상의 세계로
. 강한 선점효과가 발생 전망
. 플랫폼 기능의 진화 가능성
> 수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들(Roblox, 제페토 등)
보고서링크: https://bit.ly/2ZsJSzq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I. 메타버스의 적절한 정의
. 메타버스 또한 C-P-N-D로 구성된 생태계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타당
. VR/AR기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 ~ 플랫폼 생태계를 메타버스로 정의
II. 메타버스의 시대는 언제쯤?
. 항상 D(device), N(network)의 발전이 C(contents), P(platform)의 성장을 이끌어옴
. 메타버스 또한 VR/AR 기기의 발전이 선행되어야 함
. 애플글라스 등이 출시되는 2022년 이후가 본격적으로 메타버스의 시대가 될 것
III. 스마트폰이 바꾼 인터넷 산업 지형도
. 콘텐츠: 디바이스의 특징이 콘텐츠의 특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
. 플랫폼: 플랫폼이 다양화됨
IV. 메타버스가 바꿀 인터넷 산업 지형도
1) 영상콘텐츠
. CG/VFX에 대한 수요 증가
. 실시간 렌더링 기술에 대한 수요 확대
> 수혜: Unity software, 실시간 렌더링 기반의 CG 기술기업들
2) 게임
. 게임의 고도화와 과금모델의 변화
. 허물어지는 게임/플랫폼의 경계
. 모바일보다는 콘솔게임과 유사한 형태로 발전 전망
> 수혜: 대형 게임사들
3) 플랫폼
. 플랫폼을 넘어 가상의 세계로
. 강한 선점효과가 발생 전망
. 플랫폼 기능의 진화 가능성
> 수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들(Roblox, 제페토 등)
보고서링크: https://bit.ly/2ZsJS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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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최근 지수 자체가 상단이 막히다보니, 어떻게 하면 알파를 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드는 시점인데요.
저희 리서치센터 섹터, 글로벌 전락팀 애널분들과 같이 함께 고민한 끝에, 위드코로나 테마를 활용해 알파를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봤습니다.
-------------------
[키움 이남수/허혜민/한지영/지성진/박주영]
★ 리오프닝: 한국, 미국, 중국 레저 3국지
▶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치명률은 점차 감소
- 글로벌 이동 제한 역시 일상적 방역 레벨의 체계화로 점진적 해소
- 위드 코로나 국면에 카지노 및 여행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여력 충분
▶ 국가별 회복 순서는 미국 > 중국 > 한국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하더라도 단기적인 해외여행 급증은 어려운 상황
- 레저산업 회복 탄력도는 자국 수요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우선적 회복과 중국의 제한적 개선 전망, 한국의 회복은 시간 걸리지만 성장 파급력 강할 것
▶ 국내 비중 높은 기업부터 회복
- 미국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로컬 카지노들의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이후 Mass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마카오 카지노 산업의 회복 예상
- 한국은 여행 부문보다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cIw2g
저희 리서치센터 섹터, 글로벌 전락팀 애널분들과 같이 함께 고민한 끝에, 위드코로나 테마를 활용해 알파를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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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남수/허혜민/한지영/지성진/박주영]
★ 리오프닝: 한국, 미국, 중국 레저 3국지
▶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치명률은 점차 감소
- 글로벌 이동 제한 역시 일상적 방역 레벨의 체계화로 점진적 해소
- 위드 코로나 국면에 카지노 및 여행 서비스 소비로의 전환 여력 충분
▶ 국가별 회복 순서는 미국 > 중국 > 한국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하더라도 단기적인 해외여행 급증은 어려운 상황
- 레저산업 회복 탄력도는 자국 수요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의 우선적 회복과 중국의 제한적 개선 전망, 한국의 회복은 시간 걸리지만 성장 파급력 강할 것
▶ 국내 비중 높은 기업부터 회복
- 미국은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로컬 카지노들의 실적 개선 확대 전망
- 중국은 반부패 정책 이후 Mass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마카오 카지노 산업의 회복 예상
- 한국은 여행 부문보다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앞선 실적 회복을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cIw2g
시장도 그렇지만 섹터내 특징주들의 변동도 굉장히 크네요
웬만하면 변동폭이 10% 급이네요
반면
중국 전력이슈부각에도 중국은 지수상승이 나오고 있고..
달러화강세를 위시해서 양시장 기관외인도 양매도
원자재는 단위당 달러를 써서 보통은 반비례관계지만 요즘은 동반강세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외환시장의 생소한 모습과 채권시장으로는 10년물 국채금리 급등
여기에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도 추가.. 미국 부채한도협상도 변수고요
지수상승하락에 무게를 두는것보단 개별종목딴으로 접근해야하는 시장이 아닐까합니다
웬만하면 변동폭이 10% 급이네요
반면
중국 전력이슈부각에도 중국은 지수상승이 나오고 있고..
달러화강세를 위시해서 양시장 기관외인도 양매도
원자재는 단위당 달러를 써서 보통은 반비례관계지만 요즘은 동반강세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자재 외환시장의 생소한 모습과 채권시장으로는 10년물 국채금리 급등
여기에 국내 지정학적 리스크도 추가.. 미국 부채한도협상도 변수고요
지수상승하락에 무게를 두는것보단 개별종목딴으로 접근해야하는 시장이 아닐까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자주 보진 않지만
최근들어 제가 평소 생각했던 부분을 가장 구체화해서 말씀해주신 블로그 글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https://blog.naver.com/k764676/222519507193
최근들어 제가 평소 생각했던 부분을 가장 구체화해서 말씀해주신 블로그 글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https://blog.naver.com/k764676/22251950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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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부를 해야될까요?(김철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