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증권사에 개인 신용공여 한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현재 증권사 신용 공여 한도는 자기자본 100%까지인데 10~20%포인트 정도 낮춰 자체 관리하라는 지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면 저 금액에 10~20% 감소시키는게 맞는 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거면 저 금액에 10~20% 감소시키는게 맞는 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채권금리 지속 상승 중
cost-push 일지라도 인플레는 인플레죠. 금리는 전구간 다 오르고 있지만, 통화 긴축 우려로 단기물 금리가 더 상승하다보니 커브는 플래트닝입니다.
cost-push 일지라도 인플레는 인플레죠. 금리는 전구간 다 오르고 있지만, 통화 긴축 우려로 단기물 금리가 더 상승하다보니 커브는 플래트닝입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둘중하나는?
1,800여분이 봐주셨고 1,123분이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결과는
[37%, 420명] 1. 시총 500~1,500억원, 증권사 미커버, 적자기업포함
[63%, 703명] 2. 시총 2천억원 이상, 증권사 커버, 실적이나 기술력 양호
로써, 생각보다 1번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1번에 대한 수요가 꽤 높다는 점도 인상깊었고요..
향후 사업방향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주신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과는
[37%, 420명] 1. 시총 500~1,500억원, 증권사 미커버, 적자기업포함
[63%, 703명] 2. 시총 2천억원 이상, 증권사 커버, 실적이나 기술력 양호
로써, 생각보다 1번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1번에 대한 수요가 꽤 높다는 점도 인상깊었고요..
향후 사업방향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주신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중국 전력난 - next 헝다?
블룸버그에는 중국 전력난이 헝다보다 더 위험하다는 기사까지 실렸네요
- 호주가 중국과의 외교마찰로 석탄수출을 줄이면서 중국 석탄가격이 급등했는데
- 중국은 화력발전 비중이 60%가 넘는 나라죠. 신재생, 원자력, ESG도 하고 싶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
어제는 아이폰도 전력공급 차질 때문에 생산량을 조금 줄였다는 기사도 보도됐습니다. cost-push 인플레, supply shortage 문제를 당분간 유심히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블룸버그에는 중국 전력난이 헝다보다 더 위험하다는 기사까지 실렸네요
- 호주가 중국과의 외교마찰로 석탄수출을 줄이면서 중국 석탄가격이 급등했는데
- 중국은 화력발전 비중이 60%가 넘는 나라죠. 신재생, 원자력, ESG도 하고 싶겠지만 시간이 필요한 일이니...
어제는 아이폰도 전력공급 차질 때문에 생산량을 조금 줄였다는 기사도 보도됐습니다. cost-push 인플레, supply shortage 문제를 당분간 유심히 지켜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천연가스=
* 올해 복병은 천연가스입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올해 80% 넘게 올랐습니다. 천연가스가 이렇게 오른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럽과 환경 규제 때문입니다. 유럽에서 천연가스 생산이 감소한 반면, 풍력 발전량이 이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예컨대, 영국에서는 2024년까지 모든 석탄 공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풍력이 전력 생산의 1/4이상이나, 최근 북해 풍력 발전량이 감소했습니다.
* 반면 천연가스와 원유 등 화석 연료 Capex는 별로 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25% 투자가 감소했는데 올해 +2% 늘어날 전망입니다.
* 천연가스를 수출하는 미국과 러시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은 천연가스 생산의 16%를 수출하는데, 재고가 낮다보니 수출을 축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보통 겨울 난방수요가 늘면서 상승하는데, 겨울도 되기 전 가격이 올랐습니다.
* 천연가스는 암모니아 생산에 쓰입니다. 이는 비료 가격에도 영향을 줍니다. 비료 가격 상승은 농산품과 식품 가격을 올리는 명분이 됩니다.
* 운임도 오르는데, 유가/천연가스 가격도 오릅니다. 식품 물가도 얌전하지 않습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적으로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너무 오르면 전기차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이미 올랐습니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대응도 필요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천연가스=
* 올해 복병은 천연가스입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올해 80% 넘게 올랐습니다. 천연가스가 이렇게 오른 것은 2013년 이후 처음입니다.
* 유럽과 환경 규제 때문입니다. 유럽에서 천연가스 생산이 감소한 반면, 풍력 발전량이 이를 상쇄하지 못했습니다.
* 예컨대, 영국에서는 2024년까지 모든 석탄 공장을 폐쇄할 예정입니다. 풍력이 전력 생산의 1/4이상이나, 최근 북해 풍력 발전량이 감소했습니다.
* 반면 천연가스와 원유 등 화석 연료 Capex는 별로 늘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25% 투자가 감소했는데 올해 +2% 늘어날 전망입니다.
* 천연가스를 수출하는 미국과 러시아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은 천연가스 생산의 16%를 수출하는데, 재고가 낮다보니 수출을 축소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천연가스 가격은 보통 겨울 난방수요가 늘면서 상승하는데, 겨울도 되기 전 가격이 올랐습니다.
* 천연가스는 암모니아 생산에 쓰입니다. 이는 비료 가격에도 영향을 줍니다. 비료 가격 상승은 농산품과 식품 가격을 올리는 명분이 됩니다.
* 운임도 오르는데, 유가/천연가스 가격도 오릅니다. 식품 물가도 얌전하지 않습니다. 월급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체감적으로 틀린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너무 오르면 전기차 수요도 늘어납니다. 이는 구조적 변화입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이미 올랐습니다. 상대적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할 수 있는 대응도 필요합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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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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