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만 구독자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어 오랜만에 투표하나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번은 예를들면 목표주가를 제시안하면서 말그대로 종목 소개 차원으로
시총이 500~1,500억원인데 증권사에서 커버가 안된 종목
2번은 목표주가 제시할만큼 실적 측면으로 괜찮은 종목 혹은 기술력이 있는 종목, 시총은 2천억원 이상
이 채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올려드리니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은 예를들면 목표주가를 제시안하면서 말그대로 종목 소개 차원으로
시총이 500~1,500억원인데 증권사에서 커버가 안된 종목
2번은 목표주가 제시할만큼 실적 측면으로 괜찮은 종목 혹은 기술력이 있는 종목, 시총은 2천억원 이상
이 채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올려드리니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융당국이 증권사에 개인 신용공여 한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현재 증권사 신용 공여 한도는 자기자본 100%까지인데 10~20%포인트 정도 낮춰 자체 관리하라는 지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거면 저 금액에 10~20% 감소시키는게 맞는 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거면 저 금액에 10~20% 감소시키는게 맞는 논리인지는 모르겠지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채권금리 지속 상승 중
cost-push 일지라도 인플레는 인플레죠. 금리는 전구간 다 오르고 있지만, 통화 긴축 우려로 단기물 금리가 더 상승하다보니 커브는 플래트닝입니다.
cost-push 일지라도 인플레는 인플레죠. 금리는 전구간 다 오르고 있지만, 통화 긴축 우려로 단기물 금리가 더 상승하다보니 커브는 플래트닝입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둘중하나는?
1,800여분이 봐주셨고 1,123분이 투표를 해주셨습니다.
결과는
[37%, 420명] 1. 시총 500~1,500억원, 증권사 미커버, 적자기업포함
[63%, 703명] 2. 시총 2천억원 이상, 증권사 커버, 실적이나 기술력 양호
로써, 생각보다 1번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1번에 대한 수요가 꽤 높다는 점도 인상깊었고요..
향후 사업방향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주신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과는
[37%, 420명] 1. 시총 500~1,500억원, 증권사 미커버, 적자기업포함
[63%, 703명] 2. 시총 2천억원 이상, 증권사 커버, 실적이나 기술력 양호
로써, 생각보다 1번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습니다.
1번에 대한 수요가 꽤 높다는 점도 인상깊었고요..
향후 사업방향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해주신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