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지난주 제이피모건 LG화학 리폿입니다
✔️LG화학 by 제이피모건
GM은 "최근 배터리 화재 문제는 기술 문제가 아닌 리스크 관리 및 서플라이체인과 생산 관리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LG에너지솔루션의 한국과 미국 공장의 문제가 아니라 배터리 조립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을 수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 한다고 본다.
우리는 배터리 리콜에 대한 최종 비용 분담이 향후 몇 주 내에 발표 되거나 10월 말 LG화학의 3분기 실적발표때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우리는 3분기 영업이익 추정액 1조중에에 3천억원의 비용분담 가능성을 언급 했는데 이는 LG화학에 20%의 비용을 할당하고 이미 2분기에 반영한 900억을 차감한 금액이다.
우리의 최악을 가정한 시나리오는 LG화학이 리콜 비용의 35%를 지불하여 결과적으로 6천억원 규모의 3분기 충당금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한다.
리콜 비용도 LG전자와 GM이 부담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3천억에서 6천억 원의 충당금은 최근 시장의 우려에 비하면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본다
10월말까지 비용분담 이슈가 완료되고 LG에너지솔루션이 IPO 승인을 재신청한다고 가정할 경우, 일반적인 1.5~2개월의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우리의 베이스 케이스는 시장 상황에 따라 LGE에너지솔루션의 IPO가 내년 1분기 또는 그 이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IPO 없이 내부 현금 창출만으로도 2년간 성장 계획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가 140만원 매수
✔️LG화학 by 제이피모건
GM은 "최근 배터리 화재 문제는 기술 문제가 아닌 리스크 관리 및 서플라이체인과 생산 관리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는 LG에너지솔루션의 한국과 미국 공장의 문제가 아니라 배터리 조립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했을 수 있다는 견해를 뒷받침 한다고 본다.
우리는 배터리 리콜에 대한 최종 비용 분담이 향후 몇 주 내에 발표 되거나 10월 말 LG화학의 3분기 실적발표때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우리는 3분기 영업이익 추정액 1조중에에 3천억원의 비용분담 가능성을 언급 했는데 이는 LG화학에 20%의 비용을 할당하고 이미 2분기에 반영한 900억을 차감한 금액이다.
우리의 최악을 가정한 시나리오는 LG화학이 리콜 비용의 35%를 지불하여 결과적으로 6천억원 규모의 3분기 충당금이 발생할 것으로 가정한다.
리콜 비용도 LG전자와 GM이 부담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3천억에서 6천억 원의 충당금은 최근 시장의 우려에 비하면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본다
10월말까지 비용분담 이슈가 완료되고 LG에너지솔루션이 IPO 승인을 재신청한다고 가정할 경우, 일반적인 1.5~2개월의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우리의 베이스 케이스는 시장 상황에 따라 LGE에너지솔루션의 IPO가 내년 1분기 또는 그 이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IPO 없이 내부 현금 창출만으로도 2년간 성장 계획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가 140만원 매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삼강엠앤티 수주가 급증하네요
현재까지 올 해 수주는 약 7,500억원입니다. 2020년 6,2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주력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대만 물량입니다.대만에는 로컬컨테츠룰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자국내에서 해상풍력 부품들을 제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단기간에 할 수 없는 영역이 하부구조물입니다. 높이 80~100미터의 후육강관 구조물을 쌓아올리면서 상부 설계 오차를 0.2mm내로 제작해야합니다. 하자가 발생하면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 경험없는 업체들이 하기 힘든 사업입니다
삼강엠앤티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성장스토리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737734
현재까지 올 해 수주는 약 7,500억원입니다. 2020년 6,2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주력인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대만 물량입니다.대만에는 로컬컨테츠룰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자국내에서 해상풍력 부품들을 제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단기간에 할 수 없는 영역이 하부구조물입니다. 높이 80~100미터의 후육강관 구조물을 쌓아올리면서 상부 설계 오차를 0.2mm내로 제작해야합니다. 하자가 발생하면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 경험없는 업체들이 하기 힘든 사업입니다
삼강엠앤티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 성장스토리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737734
Naver
삼강엠앤티, 845억 규모 해상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공급계약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삼강엠앤티(100090)는 아시아 선주와 845억5604만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기 하부구조물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
Forwarded from [메리츠 Macro 이승훈]
📮[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글로벌 투자전략 황수욱]
주간 경제脈 2021.9.27(월)
<연방채무한도 논의와 연방정부 셧다운 문제>
- 연방채무한도 유예기간은 이미 경과. 현재는 재무부가 여러 조치로 대응 중이나, 진짜 문제는 FY22 지출예산 부재나 채무한도 유예 없을 경우: 셧다운 가능
- 미국 하원은 셧다운 방지 위한 임시지출 법안과 채무한도 유예안 제시. 부결되더라도 CR편성 통해 셧다운 막을 수 있음
- 정부파산은 셧다운보다 까다로운 조건을 수반하며, 역사상 한번도 발생한 적 없음
- 대부분 디폴트/셧다운 우려가 채무한도의 유예로 해결되어 온 만큼, 이번에도 유사한 대응을 통한 우려 완화를 기대
https://bit.ly/3oidW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주간 경제脈 2021.9.27(월)
<연방채무한도 논의와 연방정부 셧다운 문제>
- 연방채무한도 유예기간은 이미 경과. 현재는 재무부가 여러 조치로 대응 중이나, 진짜 문제는 FY22 지출예산 부재나 채무한도 유예 없을 경우: 셧다운 가능
- 미국 하원은 셧다운 방지 위한 임시지출 법안과 채무한도 유예안 제시. 부결되더라도 CR편성 통해 셧다운 막을 수 있음
- 정부파산은 셧다운보다 까다로운 조건을 수반하며, 역사상 한번도 발생한 적 없음
- 대부분 디폴트/셧다운 우려가 채무한도의 유예로 해결되어 온 만큼, 이번에도 유사한 대응을 통한 우려 완화를 기대
https://bit.ly/3oidWI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정부 셧다운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레이먼드제임스는 최근 리폿에서 지난 40년간 15번의 셧다운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주가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레이먼드제임스는 최근 리폿에서 지난 40년간 15번의 셧다운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론 주가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의 연방 정부 부채는 법정 한도인 28조7800억달러를 초과했다. 부채 한도가 늘어나지 않으면 10월 중에 미국이 발행한 국채에 대해 이자를 지급하지 못하는 국가부도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도 부채한도가 증액되지 않으면 10월 중 국가부도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며 의회의 대응을 촉구한 바 있다.
임시 예산안이 마련되지 못할 경우도 문제다. 이 경우에는 연방정부 일시 업무 정지가 시행되고 국립공원 폐쇄, 공항 보안 검색 감소, 코로나19 대응 공중 보건 서비스 중단 등의 혼란이 불가피해진다.
펠로시 의장은 "이번 주에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지만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사회 인프라 투자 법안은 "축소될 것이 명백하다"라고 예상했다. 하원 예산위는 25일 이 예산안을 처리했고 본회의 통과를 남겨 두고 있다.
인프라 투자 법안을 두고 벌어지는 민주당 내 혼선은 중도파와 진보파의 갈등이 배경이다. 공화당의 반발과 별도로 민주당 내의 갈등도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美 국가부도•정부 셧다운 임박‥민주•공화 정쟁 파국 가나
- 이달까지 부채 한도 및 예산안 시한 임박
- 부채 한도 증액 불발 시 다음달 중 국가 부도
- 임시 예산안 없으면 연방정부 업무정지
- 펠로시 의장 "미국 신용에 의문 있으면 안돼"
- 공화당 "부채한도와 임시 예산 동시 처리 불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974162
임시 예산안이 마련되지 못할 경우도 문제다. 이 경우에는 연방정부 일시 업무 정지가 시행되고 국립공원 폐쇄, 공항 보안 검색 감소, 코로나19 대응 공중 보건 서비스 중단 등의 혼란이 불가피해진다.
펠로시 의장은 "이번 주에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지만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사회 인프라 투자 법안은 "축소될 것이 명백하다"라고 예상했다. 하원 예산위는 25일 이 예산안을 처리했고 본회의 통과를 남겨 두고 있다.
인프라 투자 법안을 두고 벌어지는 민주당 내 혼선은 중도파와 진보파의 갈등이 배경이다. 공화당의 반발과 별도로 민주당 내의 갈등도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美 국가부도•정부 셧다운 임박‥민주•공화 정쟁 파국 가나
- 이달까지 부채 한도 및 예산안 시한 임박
- 부채 한도 증액 불발 시 다음달 중 국가 부도
- 임시 예산안 없으면 연방정부 업무정지
- 펠로시 의장 "미국 신용에 의문 있으면 안돼"
- 공화당 "부채한도와 임시 예산 동시 처리 불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97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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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가부도·정부 셧다운 임박‥민주·공화 정쟁 파국 가나
미 의회가 정쟁을 이어가며 사상 초유의 미국 국가 부도와 연방 정부 업무 정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지난주 시장을 강타한 중국 헝다 그룹 디폴트 위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최악
한가지만 구독자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어 오랜만에 투표하나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번은 예를들면 목표주가를 제시안하면서 말그대로 종목 소개 차원으로
시총이 500~1,500억원인데 증권사에서 커버가 안된 종목
2번은 목표주가 제시할만큼 실적 측면으로 괜찮은 종목 혹은 기술력이 있는 종목, 시총은 2천억원 이상
이 채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올려드리니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은 예를들면 목표주가를 제시안하면서 말그대로 종목 소개 차원으로
시총이 500~1,500억원인데 증권사에서 커버가 안된 종목
2번은 목표주가 제시할만큼 실적 측면으로 괜찮은 종목 혹은 기술력이 있는 종목, 시총은 2천억원 이상
이 채널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올려드리니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