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가 있었네요
트레이딩의 영역으로 접근하면 대장주 매매하는게 맞겠죠
관련기업 하나하나 연구를 다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508505231598
트레이딩의 영역으로 접근하면 대장주 매매하는게 맞겠죠
관련기업 하나하나 연구를 다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91508505231598
머니투데이
공공부문 메타버스 키운다…"2025년까지 2.6조원 투입" - 머니투데이
정부가 "초연결 신산업 육성"을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2조60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메타버스·클라우드·블록체인 등 유망 분야 육성에 나선다.과학...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현재 주가상 가장 중요한 것들>
- 완성차 주가상 핵심변수 두가지는 1)미국 전기차 보조금 2) 중고차 가격 흐름 vs 반도체 공급차질 3)소프트웨어 사업 강화와 이에 따른 사업 체질 개선 가능성
- 최근 하원 세입위원회에서 제안된 UAW가입시 $4,500의 인센티브 및 10년간의 기간지속 방안이 내년 예산안에 편성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 오는 9/27까지 있을 미국 $1trillion 인프라 예산안에서 금번 주장된 $4,500 지급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 높음
- 문제는 이와같은 예산안들은 결국 향후 얼마든지 조정될 여지들이 있으며, 막상 2022년에도 미국빅3 업체들이 시장을 압도할 만큼의 전기차판매 계획이 예정되어 있지 않음. 즉, 정책적 변수가 주가에 장기 악재로 반영되거나, 주가의 결정변수는 아닐 것으로 판단
- Tesla같은 경우, 이미 연방정부 ev tax credit 지급대상이 아님. 이런 상황에서 (누적 20만대 판매 초과) 이익확보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조기 규모의 경제확보가 가장 중요함
- 현대차의 경우도 결국 미국 보조금 재편안의 일정과는 무관하게 현지 증설에 대한 의사결정이 필요한데, 이와같은 의사결정 지연이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 discount로 작용되고 있을 가능성이 큼
-> 한편 지난 8월까지 미국 중고차가격 지수인 Manheim Index가 3개월 연속 하락했는데, 같은기간 신차재고역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업황 전반적으로는 cautious한 관점이 분명 필요
--> 이와같은 현상은 분명 소비자들이 구매를 지연시키면서 나타난 현상인데, 결국 차량의 상품가치 차별화만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임
- 앞으로 차량의 상품가치는 결국 차량내에서 할 수있는 신제품의 'Updatability' 즉 구매이후 상품의 확장 가능성만이 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
--> 이미 글로벌 경쟁업체들은 OTA서비스들을 속속들이 선보이고 있는 상황. Ford의 경우 이미 'Blue Cruise'라는 브랜드로 ADAS 과금체제 운영을 시작했고, 전일 VW은 ID시리즈 차종에 대해 최초로 무료 OTA 업데이트 실시(역시 ADAS 외에 램프 등도 성능 개선).
--> 현대차 진영에서 현재 최대로 기대되는 차종은 GV60이며, 9/16 출시 예정. 다만 OTA를 통한 ADAS 기능 추가 및 업데이트등은 고성능 AP기반 통합제어기가 탑재되는 2023년부터 지원 가능 예정
--> 즉 GV60 차량 출시 자체 만으로는 주가트리거가 되기는 힘들어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통합OS 적용에 따른 가시적 결과 확인이 필요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 규정 내요임
※ 이베스트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bit.ly/2lOzoH5
- 완성차 주가상 핵심변수 두가지는 1)미국 전기차 보조금 2) 중고차 가격 흐름 vs 반도체 공급차질 3)소프트웨어 사업 강화와 이에 따른 사업 체질 개선 가능성
- 최근 하원 세입위원회에서 제안된 UAW가입시 $4,500의 인센티브 및 10년간의 기간지속 방안이 내년 예산안에 편성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 오는 9/27까지 있을 미국 $1trillion 인프라 예산안에서 금번 주장된 $4,500 지급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 높음
- 문제는 이와같은 예산안들은 결국 향후 얼마든지 조정될 여지들이 있으며, 막상 2022년에도 미국빅3 업체들이 시장을 압도할 만큼의 전기차판매 계획이 예정되어 있지 않음. 즉, 정책적 변수가 주가에 장기 악재로 반영되거나, 주가의 결정변수는 아닐 것으로 판단
- Tesla같은 경우, 이미 연방정부 ev tax credit 지급대상이 아님. 이런 상황에서 (누적 20만대 판매 초과) 이익확보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 조기 규모의 경제확보가 가장 중요함
- 현대차의 경우도 결국 미국 보조금 재편안의 일정과는 무관하게 현지 증설에 대한 의사결정이 필요한데, 이와같은 의사결정 지연이 결국 현재 밸류에이션 discount로 작용되고 있을 가능성이 큼
-> 한편 지난 8월까지 미국 중고차가격 지수인 Manheim Index가 3개월 연속 하락했는데, 같은기간 신차재고역시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업황 전반적으로는 cautious한 관점이 분명 필요
--> 이와같은 현상은 분명 소비자들이 구매를 지연시키면서 나타난 현상인데, 결국 차량의 상품가치 차별화만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임
- 앞으로 차량의 상품가치는 결국 차량내에서 할 수있는 신제품의 'Updatability' 즉 구매이후 상품의 확장 가능성만이 이를 설명할 수 있을 것
--> 이미 글로벌 경쟁업체들은 OTA서비스들을 속속들이 선보이고 있는 상황. Ford의 경우 이미 'Blue Cruise'라는 브랜드로 ADAS 과금체제 운영을 시작했고, 전일 VW은 ID시리즈 차종에 대해 최초로 무료 OTA 업데이트 실시(역시 ADAS 외에 램프 등도 성능 개선).
--> 현대차 진영에서 현재 최대로 기대되는 차종은 GV60이며, 9/16 출시 예정. 다만 OTA를 통한 ADAS 기능 추가 및 업데이트등은 고성능 AP기반 통합제어기가 탑재되는 2023년부터 지원 가능 예정
--> 즉 GV60 차량 출시 자체 만으로는 주가트리거가 되기는 힘들어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통합OS 적용에 따른 가시적 결과 확인이 필요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 규정 내요임
※ 이베스트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bit.ly/2lOzoH5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제약/바이오(Neutral) 8월 수출 통관 상세 데이터 업데이트/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전통적 수출 비수기에도 8월 양호한 추이 유지
- 8월에도 임플란트, 치과영상 장비, 미용 의료기기 비중이 높은 기타 의료기기 수출 신장률 높게 유지. 바이오 API 수출이 6개월만에 플러스 신장세로 돌아선 반면 바이오 완제 수출 신장률은 한자릿수로 크게 둔화. 진단키트와 보툴리눔 톡신은 역신장으로 부진
- 7~8월 합산 수출액 YOY +39%로 양호했음에도 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 주가 크게 부진했던 것은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던 2Q 대비 7~8월 수출 성장률이 Slow해 보인 영향. 3Q는 전통적으로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 펀더멘탈 기우로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해 보임
- 계절적 성수기인 4Q 수출 회복 전망함에 따라 미용 의료기기 선호 의견 유지. 루트로닉 (BUY, TP2.9만원) Top pick 의견과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가 돋보일 제이시스메디칼(NR) 추천 의견도 지속. 보툴리눔 톡신 미국향 수출 회복 지속될 전망으로 대웅제약(BUY, TP22만원)도 선호 의견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8Qv1R >
★ 전통적 수출 비수기에도 8월 양호한 추이 유지
- 8월에도 임플란트, 치과영상 장비, 미용 의료기기 비중이 높은 기타 의료기기 수출 신장률 높게 유지. 바이오 API 수출이 6개월만에 플러스 신장세로 돌아선 반면 바이오 완제 수출 신장률은 한자릿수로 크게 둔화. 진단키트와 보툴리눔 톡신은 역신장으로 부진
- 7~8월 합산 수출액 YOY +39%로 양호했음에도 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 주가 크게 부진했던 것은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던 2Q 대비 7~8월 수출 성장률이 Slow해 보인 영향. 3Q는 전통적으로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 펀더멘탈 기우로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해 보임
- 계절적 성수기인 4Q 수출 회복 전망함에 따라 미용 의료기기 선호 의견 유지. 루트로닉 (BUY, TP2.9만원) Top pick 의견과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가 돋보일 제이시스메디칼(NR) 추천 의견도 지속. 보툴리눔 톡신 미국향 수출 회복 지속될 전망으로 대웅제약(BUY, TP22만원)도 선호 의견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8Qv1R >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8월 경제지표 : 소매판매 쇼크>
>8월 산업생산 YoY +5.3% (예상+5.8%,전월+6.4%)
>1-8월 고정투자 YTD YoY +8.9% (예상+9.0%, 전월+10.3%)
>8월 소매판매 YoY +2.5% (예상+7.3%, 전월+8.5%)
>8월 도시 실업률 5.1% (전월 5.1%)
•8월 중국 경제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 특히 소매찬매는 쇼크 수준. 8월 난징발 3차 확진자 확산과 강력한 봉쇄 여파, 자연재해 및 베이스효과 축소로 지표 둔화는 충분히 예산된 곳이나 소비 지표의 급락폭은 당국을 매우 불편하게할 이슈. 8월 자동차, 서비스 소비 등 부진이 컸을 것으로 추정. 부동산 건걸과 판매도 예상을 하회. 9-10월 재정/통화완화 당위성은 더 높아졌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8월 산업생산 YoY +5.3% (예상+5.8%,전월+6.4%)
>1-8월 고정투자 YTD YoY +8.9% (예상+9.0%, 전월+10.3%)
>8월 소매판매 YoY +2.5% (예상+7.3%, 전월+8.5%)
>8월 도시 실업률 5.1% (전월 5.1%)
•8월 중국 경제지표 모두 예상치 하회. 특히 소매찬매는 쇼크 수준. 8월 난징발 3차 확진자 확산과 강력한 봉쇄 여파, 자연재해 및 베이스효과 축소로 지표 둔화는 충분히 예산된 곳이나 소비 지표의 급락폭은 당국을 매우 불편하게할 이슈. 8월 자동차, 서비스 소비 등 부진이 컸을 것으로 추정. 부동산 건걸과 판매도 예상을 하회. 9-10월 재정/통화완화 당위성은 더 높아졌다고 판단.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카카오 직원들이 이번사태 통쾌해하는 이유
이유는 간단해. 카카오는 브라이언(김범수)과 그 라인을 잡은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었어. 며칠사이에 주가가 20% 빠졌지? 김범수랑 패밀리들은 속이 좀 쓰릴거야. 하지만 직원들은 카카오 주식, 스톡옵션이 거의 없으니 이번 사태가 터져도 달라질 일이 없거든.
카카오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이야기해줄게
1. 카카오는 성골 브라이언과 진골 패밀리들로 나뉘어. 지금 카카오 공시된 회사만 100개가 넘지? 그거 다 김범수가 친한 사람들 회사 쇼핑하면서 엑시트 시켜주고 카카오 브랜드 로열티 이용해서 매출대비 수수료 빨아먹는 식이야. 마일스톤 없이 회사를 사들이고 전략없이 카카오 브랜드 붙여주면 매출은 무조건 클테니까 이런식으로 무한확장 했지
2. 브라이언의 진골 패밀리들은 다시 낙하산들을 각각 꽂아넣어. 낙하산들은 범죄수준의 화려한 경력이 있는데 법인카드로 비트코인을 사든, 임원이 직원을 성추행을 하든, 멱살을 잡고 욕설을 갈기든 진골 패밀리라는 이유로 봐주고 대표이사로 영전하는 회사가 바로 카카오임.
3.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한테 브라이언이 "Winter is Coming" 이러면서 펭귄끼리 우둥켜 안고있는 이미지 보여주며, 인센 100씩 때렸어. 대신 경영진들은 스톡옵션을 몇만주, 몇십만주를 뿌렸지. 코로나 수혜로 주가는 하늘 모르고 뚫고 실적은 좋아지는데, 브라이언은 입 싹 다물었어. 이젠 연봉 좀 올려줘도 되지 않겠냐는 말에 브라이언이 나는 공산주의가 싫다는 명언을 날리셨지. 직원들은 벼락거지가 되었고 진골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지.
4. 브라이언이 꼽아 넣은 진골, 그리고 그 진골들이 투척한 낙하산들이 회사 문화를 망쳐놓기 시작해. 카카오 유서사건 터지고 나서 몸좀 사리나 싶더니 뺨을 때렸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욕설과 폭언을 들었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카뱅 상장전날에 흥겨웠는지 임원회의실에서 와인파티해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과태료 먹음. 오늘도 평화로운 카카오야.
5. 임신부한테 초과근무시키고 야근수당 안준걸 직원들이 신고해서 근로감독 나왔어. 인사팀이 화 바락바락내면서 공지글에 "매우유감"이라고 쓴 명언이 아직도 회자되는중이야. 그리고 청와대 간 부사장 통해서 근로감독 넣은 사람을 찾고있다니, 이미 찾아서 불이익 준다니 흉흉한 소문도 돌았지
6. 케이큐브홀딩스라고 카카오를 지배하는 모회사가 있는데 거기 모회사 임원들이 다 김범수 자기 자식들 가족들. 명목상 사무실 주소는 이지빌딩인데 그들이 출근하는건 한번도 못봄ㅋㅋ 하지만 급여는 빵빵하게 넣어줌.
7. 브라이언이 자녀에게 증여한 주식이 전사 전직원들에게 나눠준 자사주 총합 보다 더 많음. 자식사랑은 여전한가 보시다. 브라이언임팩트인가 하는 재단도 사실상 왼쪽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옮기는 용도라고 말이 많았지.
8. 브라이언이 요즘 좀 후달리는지 ESG경영한다고 선언하고 거기 TF장으로 동부지검 부장검사를 영입해옴. 쫄리는거 엄청 많으신가보다
9. 요약하면 김범수와 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고 회사 쇼핑이 취미이자 전략이 되어버린 김범수 밑에서 제대로된 비전도 못보고 멱살잡히고 괴롭힘 당하는 직원들은 은근 통쾌해 하는중. 공정거래위원회가 더 탈탈 털어줬음 좋겠다!
이유는 간단해. 카카오는 브라이언(김범수)과 그 라인을 잡은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었어. 며칠사이에 주가가 20% 빠졌지? 김범수랑 패밀리들은 속이 좀 쓰릴거야. 하지만 직원들은 카카오 주식, 스톡옵션이 거의 없으니 이번 사태가 터져도 달라질 일이 없거든.
카카오가 어떻게 망가졌는지 이야기해줄게
1. 카카오는 성골 브라이언과 진골 패밀리들로 나뉘어. 지금 카카오 공시된 회사만 100개가 넘지? 그거 다 김범수가 친한 사람들 회사 쇼핑하면서 엑시트 시켜주고 카카오 브랜드 로열티 이용해서 매출대비 수수료 빨아먹는 식이야. 마일스톤 없이 회사를 사들이고 전략없이 카카오 브랜드 붙여주면 매출은 무조건 클테니까 이런식으로 무한확장 했지
2. 브라이언의 진골 패밀리들은 다시 낙하산들을 각각 꽂아넣어. 낙하산들은 범죄수준의 화려한 경력이 있는데 법인카드로 비트코인을 사든, 임원이 직원을 성추행을 하든, 멱살을 잡고 욕설을 갈기든 진골 패밀리라는 이유로 봐주고 대표이사로 영전하는 회사가 바로 카카오임.
3.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직원들한테 브라이언이 "Winter is Coming" 이러면서 펭귄끼리 우둥켜 안고있는 이미지 보여주며, 인센 100씩 때렸어. 대신 경영진들은 스톡옵션을 몇만주, 몇십만주를 뿌렸지. 코로나 수혜로 주가는 하늘 모르고 뚫고 실적은 좋아지는데, 브라이언은 입 싹 다물었어. 이젠 연봉 좀 올려줘도 되지 않겠냐는 말에 브라이언이 나는 공산주의가 싫다는 명언을 날리셨지. 직원들은 벼락거지가 되었고 진골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지.
4. 브라이언이 꼽아 넣은 진골, 그리고 그 진골들이 투척한 낙하산들이 회사 문화를 망쳐놓기 시작해. 카카오 유서사건 터지고 나서 몸좀 사리나 싶더니 뺨을 때렸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욕설과 폭언을 들었다는 글이 올라오지 않나. 카뱅 상장전날에 흥겨웠는지 임원회의실에서 와인파티해서 방역수칙 위반으로 과태료 먹음. 오늘도 평화로운 카카오야.
5. 임신부한테 초과근무시키고 야근수당 안준걸 직원들이 신고해서 근로감독 나왔어. 인사팀이 화 바락바락내면서 공지글에 "매우유감"이라고 쓴 명언이 아직도 회자되는중이야. 그리고 청와대 간 부사장 통해서 근로감독 넣은 사람을 찾고있다니, 이미 찾아서 불이익 준다니 흉흉한 소문도 돌았지
6. 케이큐브홀딩스라고 카카오를 지배하는 모회사가 있는데 거기 모회사 임원들이 다 김범수 자기 자식들 가족들. 명목상 사무실 주소는 이지빌딩인데 그들이 출근하는건 한번도 못봄ㅋㅋ 하지만 급여는 빵빵하게 넣어줌.
7. 브라이언이 자녀에게 증여한 주식이 전사 전직원들에게 나눠준 자사주 총합 보다 더 많음. 자식사랑은 여전한가 보시다. 브라이언임팩트인가 하는 재단도 사실상 왼쪽 주머니를 오른쪽으로 옮기는 용도라고 말이 많았지.
8. 브라이언이 요즘 좀 후달리는지 ESG경영한다고 선언하고 거기 TF장으로 동부지검 부장검사를 영입해옴. 쫄리는거 엄청 많으신가보다
9. 요약하면 김범수와 그 패밀리들은 벼락부자가 되었고 회사 쇼핑이 취미이자 전략이 되어버린 김범수 밑에서 제대로된 비전도 못보고 멱살잡히고 괴롭힘 당하는 직원들은 은근 통쾌해 하는중. 공정거래위원회가 더 탈탈 털어줬음 좋겠다!
[하이비젼시스템 최두원 대표이사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입니다.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에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힘들어진 가족들에게 서운한 마음만큼 더 큰 사랑을 표현하시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하이비젼시스템은 사상최대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이는 하이비젼시스템 임직원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달성하기 힘든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이비젼시스템은 이제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첫째, 회사가 가진 기술을 토대로 미래의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기술의 개발과 발굴, 그리고 다양한 기술 융합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고객다양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겠습니다. 현재 영위하고 있는 스마트폰카메라 모듈검사 시장에서 카메라부품 조립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신규 산업시장에 진입하고자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셋째, 내재화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습니다. 내재화 기술은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추진해온 정책으로 이를 통해 영업이익 증대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내재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계승 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해외진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준비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현지화정책을 추진하였고, 올해 중국에 합자회사를 설립하여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현지 법인이 독자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그 수준을 높이는 것이 성공의 핵심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더 높은 성장을 위해 사업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는 것은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저희 하이비젼시스템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고, 회사는 주주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오며, 다음달 뉴스레터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hyvision.co.kr/post_newsletter/ceo2109/
안녕하십니까?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입니다.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에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힘들어진 가족들에게 서운한 마음만큼 더 큰 사랑을 표현하시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하이비젼시스템은 사상최대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이는 하이비젼시스템 임직원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달성하기 힘든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이비젼시스템은 이제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첫째, 회사가 가진 기술을 토대로 미래의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대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핵심기술의 개발과 발굴, 그리고 다양한 기술 융합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고객다양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겠습니다. 현재 영위하고 있는 스마트폰카메라 모듈검사 시장에서 카메라부품 조립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신규 산업시장에 진입하고자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셋째, 내재화 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습니다. 내재화 기술은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추진해온 정책으로 이를 통해 영업이익 증대에 큰 기여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내재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계승 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해외진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준비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현지화정책을 추진하였고, 올해 중국에 합자회사를 설립하여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현지 법인이 독자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그 수준을 높이는 것이 성공의 핵심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이비젼시스템의 더 높은 성장을 위해 사업의 방향과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는 것은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저희 하이비젼시스템의 성장을 응원해 주시고, 회사는 주주님들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오며, 다음달 뉴스레터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hyvision.co.kr/post_newsletter/ceo2109/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하이비젼시스템 최두원 대표이사 메세지] 안녕하십니까? 하이비젼시스템 대표이사 최두원입니다.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에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힘들어진 가족들에게 서운한 마음만큼 더 큰 사랑을 표현하시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올해 하이비젼시스템은 사상최대의 실적이 예상됩니다. 이는 하이비젼시스템 임직원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달성하기 힘든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하이비젼시스템은 이제 다가올 10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매월 뉴스레터로 회사에 대한 업데이트를 꾸준히 해주는 회사입니다.
주가는 아쉽지만 계속해서 지켜볼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주가는 아쉽지만 계속해서 지켜볼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