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JS Lee)
◈[알파시황] 경계와 기대 사이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Ee07QM
★경계할 이슈 1) 미국 9월 FOMC 회의 2) 미 부채한도 협의
> 10월 중으로 부채한도 조정 협상이 장기화 될 시, 변수가 될 가능성도 염두
> 과거 부채 한도 인상 혹은 유예 결정 1개월 이전 S&P 500 주가 흐름은 대체적으로 횡보. KOSPI의 주가 흐름도 마찬가지
★9월말 이후 기대할 모멘텀은? 1) 다시 시동 거는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 바이든표 인프라 예산안은 1조달러 물리적 인프라와 3조5,000억달러 휴먼 인프라라는 투트랙 형태로 구성
> 1차는 초당적 합의에 이르러 상원까지 통과한 상황이지만, 2차가 상원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
> 4분기 중 2차 인프라 법안의 상원 통과 기대감이 높아진다면, 정책 모멘텀이 친환경 테마를 추가적으로 견인할 가능성이 높아져
> 1차 인프라 법안 통과에 대해 시장의 반응이 중립적이었던 이유 중 하나는 그간 바이든이 강조하였던 그린 인프라 규모가 축소 된 점
> 그러나 2차 휴먼 인프라 예산은 앞서 1차에서 누락된 친환경 관련 비용(기술, 보조금 지원 등)이 포함
★2) 26일 개최되는 독일 총선: 연합정권들의 공통점도 ‘그린 인프라 정책’
>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야당인 사민당이 선전하며 특정 정당이 과반을 획득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 이에 시장은 기존 연합당(CDU)-사민당(SPD)-녹색당 위주 환경 & 중도 연합이 이뤄질 가능성을 높게 보는 중인데, 정당 모두 에너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공약들을 준비하고 있는 중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자료: https://bit.ly/3Ee07QM
★경계할 이슈 1) 미국 9월 FOMC 회의 2) 미 부채한도 협의
> 10월 중으로 부채한도 조정 협상이 장기화 될 시, 변수가 될 가능성도 염두
> 과거 부채 한도 인상 혹은 유예 결정 1개월 이전 S&P 500 주가 흐름은 대체적으로 횡보. KOSPI의 주가 흐름도 마찬가지
★9월말 이후 기대할 모멘텀은? 1) 다시 시동 거는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 바이든표 인프라 예산안은 1조달러 물리적 인프라와 3조5,000억달러 휴먼 인프라라는 투트랙 형태로 구성
> 1차는 초당적 합의에 이르러 상원까지 통과한 상황이지만, 2차가 상원을 통과하지 못한 상태
> 4분기 중 2차 인프라 법안의 상원 통과 기대감이 높아진다면, 정책 모멘텀이 친환경 테마를 추가적으로 견인할 가능성이 높아져
> 1차 인프라 법안 통과에 대해 시장의 반응이 중립적이었던 이유 중 하나는 그간 바이든이 강조하였던 그린 인프라 규모가 축소 된 점
> 그러나 2차 휴먼 인프라 예산은 앞서 1차에서 누락된 친환경 관련 비용(기술, 보조금 지원 등)이 포함
★2) 26일 개최되는 독일 총선: 연합정권들의 공통점도 ‘그린 인프라 정책’
>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야당인 사민당이 선전하며 특정 정당이 과반을 획득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음
> 이에 시장은 기존 연합당(CDU)-사민당(SPD)-녹색당 위주 환경 & 중도 연합이 이뤄질 가능성을 높게 보는 중인데, 정당 모두 에너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공약들을 준비하고 있는 중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오늘밤 CPI 발표 - 인플레 hedging?
오늘 밤 10:30 미국 CPI가 발표되죠.
8월에는 살짝 수그러드는 모습이었는데, 지난 주 발표된 PPI가 다시 고개를 든걸 보면 cost-push inflation에 대한 헷징을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지점인 것 같습니다.
물류회사 UPS도 비슷한 말을 했다네요. 코로나가 공급망에 영구적인 상처를 남겼다, 기업들이 '공장 이전하려면 어디가 좋겠느냐' 많이 묻는다고요. 물류 차질로 비용 압박이 극심하다보니 globalization이 아니라 localizaion 추진하는 기업들이 많아진다는 소리겠죠.
오늘 밤 10:30 미국 CPI가 발표되죠.
8월에는 살짝 수그러드는 모습이었는데, 지난 주 발표된 PPI가 다시 고개를 든걸 보면 cost-push inflation에 대한 헷징을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지점인 것 같습니다.
물류회사 UPS도 비슷한 말을 했다네요. 코로나가 공급망에 영구적인 상처를 남겼다, 기업들이 '공장 이전하려면 어디가 좋겠느냐' 많이 묻는다고요. 물류 차질로 비용 압박이 극심하다보니 globalization이 아니라 localizaion 추진하는 기업들이 많아진다는 소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