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 COVID19는 수많은 이해 관계자간 대립으로 답보 상태에 있던 의료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사회적?정책적 의제로 부상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 2020.9월 미국 FDA 디지털 헬스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지털 헬스센터를 별도로 설립. 이러한 정책적 연유에서인지 최근 1년 사이 미국 내 헬스케어 투자는 전방위로 디지털 헬스 분야에 쏠리고 있음
▶️ 미국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아직 초기 태동기, 관련 기업들 신생 기업이 다수이며 실적 성과도 미미. 다만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는 성장 산업 초기 프리미엄을 부여받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원격의료 기업들이 Pandemic 기간 보여준 놀라운 실적 성장률과 M&A 및 IPO 이슈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FDA와 CE 인허가 확대 통해 치료효과를 인정받기 시작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들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제휴 및 투자유치가 활발함. AI 영상진단과 신약개발 기업들도 각각 적용범위 확대와 L/O 및 파트너십 이슈 등으로 시장 관심을 높임
▶️ 국내는 원격진료, 처방의약품 택배, 개인 의료정보 활용 등에 대한 제도적 규제 완화가 아직은 미온적으로 미국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D2C 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개에 있어 제약 요인 존재. 오히려 의료계나 산업계 니즈가 존재하고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한 AI 진단과 AI 신약개발 성과가 빠를 것으로 전망. 이에 본 자료에서는 별도 파트 구성을 통해 해당 분야 시장현황과 전망, 관련 국내외 상장/비상장 기업 현황을 점검해 보았음
☞ 전체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z5oY5y >
★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 COVID19는 수많은 이해 관계자간 대립으로 답보 상태에 있던 의료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사회적?정책적 의제로 부상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 2020.9월 미국 FDA 디지털 헬스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지털 헬스센터를 별도로 설립. 이러한 정책적 연유에서인지 최근 1년 사이 미국 내 헬스케어 투자는 전방위로 디지털 헬스 분야에 쏠리고 있음
▶️ 미국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아직 초기 태동기, 관련 기업들 신생 기업이 다수이며 실적 성과도 미미. 다만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는 성장 산업 초기 프리미엄을 부여받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원격의료 기업들이 Pandemic 기간 보여준 놀라운 실적 성장률과 M&A 및 IPO 이슈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FDA와 CE 인허가 확대 통해 치료효과를 인정받기 시작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들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제휴 및 투자유치가 활발함. AI 영상진단과 신약개발 기업들도 각각 적용범위 확대와 L/O 및 파트너십 이슈 등으로 시장 관심을 높임
▶️ 국내는 원격진료, 처방의약품 택배, 개인 의료정보 활용 등에 대한 제도적 규제 완화가 아직은 미온적으로 미국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D2C 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개에 있어 제약 요인 존재. 오히려 의료계나 산업계 니즈가 존재하고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한 AI 진단과 AI 신약개발 성과가 빠를 것으로 전망. 이에 본 자료에서는 별도 파트 구성을 통해 해당 분야 시장현황과 전망, 관련 국내외 상장/비상장 기업 현황을 점검해 보았음
☞ 전체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z5oY5y >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문경원 & 노우호 & 이상현]
▶[Industry Brief] 수소: 수소 모빌리티쇼 Takeaway
2021.9.13 (월)
- 8~11일 동안 수소 모빌리티+쇼를 통해 각 그룹사들의 수소 청사진을 확인
- 현대차의 3세대 연료전지, 롯데그룹의 신규 수소 사업 계획 등이 인상적
- 수소 순수입 국가가 될 한국에서는 수소의 Mid~Downstream에 집중 필요
- 연말까지 ‘수소경제로드맵 2.0’, HPS 등 모멘텀이 풍부. 수소에 다시 주목할 때
- Top-pick은 한국가스공사,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비나텍
(Report 링크) https://bit.ly/2VBpNW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dustry Brief] 수소: 수소 모빌리티쇼 Takeaway
2021.9.13 (월)
- 8~11일 동안 수소 모빌리티+쇼를 통해 각 그룹사들의 수소 청사진을 확인
- 현대차의 3세대 연료전지, 롯데그룹의 신규 수소 사업 계획 등이 인상적
- 수소 순수입 국가가 될 한국에서는 수소의 Mid~Downstream에 집중 필요
- 연말까지 ‘수소경제로드맵 2.0’, HPS 등 모멘텀이 풍부. 수소에 다시 주목할 때
- Top-pick은 한국가스공사,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비나텍
(Report 링크) https://bit.ly/2VBpNW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추석 전, 페이스 조절 필요
추석을 한 주 앞두고 셈법이 복잡해진 상황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대응할 지가 최대 고민입니다. 다만 최근 시장환경과 각종 이벤트를 감안하면 공격보다 방어에 좀 더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페이스 조절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 위주로 압축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 추석 연휴 전 시장 변동성 확대. 공격과 방어 가운데서 고민이 가중될 전망
- 현재 상황에선 방어 대응을 추천. 코로나19 이슈와 각종 경제지표가 부담
- 만약 종목 투자를 이어간다면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으로 압축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6dUoL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추석을 한 주 앞두고 셈법이 복잡해진 상황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대응할 지가 최대 고민입니다. 다만 최근 시장환경과 각종 이벤트를 감안하면 공격보다 방어에 좀 더 관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즉, 페이스 조절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이와 관련해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 위주로 압축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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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전 시장 변동성 확대. 공격과 방어 가운데서 고민이 가중될 전망
- 현재 상황에선 방어 대응을 추천. 코로나19 이슈와 각종 경제지표가 부담
- 만약 종목 투자를 이어간다면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으로 압축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it.ly/3z6dUoL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의 결재가 완료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서영수]은행의 금리·수수료·배당 자율적 결정 허용 시사점
- 금융위, 은행에 대한 가격 정책, 배당 정책 개입 최소화 발표
- 가계부채발 부동산 버블 심각성 인지, 은행 주도 규제 강화 추진 목적
- 금융 정책 기조를 금융혁신에서 금융 안정, 소비자보호 강화로 전환 시사
- 은행에는 대형 호재로 향후 주가 재평가 요인
보고서: bit.ly/Bank210913
- 금융위, 은행에 대한 가격 정책, 배당 정책 개입 최소화 발표
- 가계부채발 부동산 버블 심각성 인지, 은행 주도 규제 강화 추진 목적
- 금융 정책 기조를 금융혁신에서 금융 안정, 소비자보호 강화로 전환 시사
- 은행에는 대형 호재로 향후 주가 재평가 요인
보고서: bit.ly/Bank210913
Google Docs
20210912_금융정책변경_최종.pdf
[5개년도 추석 전 & 후 5영업일 증시흐름 통계]
자료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t.me/valuefinder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최근 증시 흐름이 굉장히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단순 통계수치이고, 해당시기 증시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럴거다' 라고는 말씀드리긴 힘들겠지만 참고수준으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개년도 추석 전 & 후 5영업일과 각 연휴기간도 넣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5영업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모두 연휴 전에는 약보합 수준(코스피 +0.1%, 코스닥 -0.5%)을 기록했고, 연휴 이후에는 코스피 +1.8%, 코스닥 +1.3%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보통 상승하긴 했었네요.
특히 이번에는 우리 추석연휴 사이에 미국 9월 FOMC 회의도 있으니 더욱 관망세는 짙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합니다.
이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된 점 다시 한 번 양지바랍니다.
자료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t.me/valuefinder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최근 증시 흐름이 굉장히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단순 통계수치이고, 해당시기 증시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럴거다' 라고는 말씀드리긴 힘들겠지만 참고수준으로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개년도 추석 전 & 후 5영업일과 각 연휴기간도 넣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5영업일 기준) 코스피/코스닥 모두 연휴 전에는 약보합 수준(코스피 +0.1%, 코스닥 -0.5%)을 기록했고, 연휴 이후에는 코스피 +1.8%, 코스닥 +1.3%를 기록했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보통 상승하긴 했었네요.
특히 이번에는 우리 추석연휴 사이에 미국 9월 FOMC 회의도 있으니 더욱 관망세는 짙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합니다.
이 자료는 참고용으로 작성된 점 다시 한 번 양지바랍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외국인이 달라졌어요?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세에 불구하고 약 0.2% 하락. 삼성전자(+0.66%), SK하이닉스(+1.43%) 등 반도체주 강세에 KOSPI는 장 초반 3,139p까지 상승하기도 함. 그러나 카카오가 지난주 말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금일 5%대 하락세 기록해 증시 하락 주도. 이번주 미국, 중국 실물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기 회복 둔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오늘 중국 기업 규제 이슈에 홍콩 증시가 재차 변동성을 확대한 점도 투자 심리에 악재로 작용
- 중국 규제당국이 앤트그룹의 알리페이 서비스 분리를 추진한다는 보도 이어짐. 해당 계획에서는 앤트그룹은 사용자 정보를 새로운 합작 벤처로 넘기고 지분 일부는 국유로 지정될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플랫폼 기업 종사자들에 대한 업무 연건을 검토하고 소득과 노동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며 주요 기업들과 면담 진행. 메이투안(-6.25%), 알리바바(-3.87%), 텐센트(-3.55%)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은 급락세 기록하며 홍콩 항셍지수는 1.85% 하락. 한편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1% 상승해 보합권 유지. 에너지 업종(+4.56)은 페트로차이나(+4.43%) 중심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정보기술, 자유소비재 업종은 각각 1.49%, 0.87% 하락. 일본 TOPIX는 지난 8월 27일부터 지난주 10일까지 8.44% 급등 이후 오늘 숨고르기 장세 보이며 0.2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와 연동되어 장 중 1,175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철강/금속(+2.42%) 강세. 고려아연, POSCO 각각 4.33%, 3.33% 상승. 화학(+0.54%)은 천보(+8.49%) 등 2차 전지 소재주 중심으로 강세. 반면 카카오뱅크는 5.08% 하락해 은행(-3.9%) 약세로 이어짐. 더불어 건설업(-1.64%), 의약품(-1.46%)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카카오(-5.38%), NAVER(-1.22%) 등 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 약세
- KOSDAQ은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1% 하락. 업종별로는 IT부품(+1.97%), 디지털컨텐츠(+0.35%) 강세. 특히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일본 흥행 소식에 상한가 기록. 반면 금융(-2.15%), 통신장비(-1.88%) 약세
- 인터넷 기업 불확실성 지속, 원/달러 환율의 반등 & 1,175원 회복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 외국인 투자자들의 스탠스가 완전히 바뀐 것인지, 일시적인 흐름인지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그동안의 일방적인 매도세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부분
- 그 이유는 1) 미국 증시와 가격갭 축소. 2020년 4월 이후 S&P500과 KOSPI 간의 가격갭이 8월을 기점으로 0으로 수렵. 2020년 11월 ~ 1월 중순까지 KOSPI 급등(동 기간동안 저점대비 44% 상승)으로 인해 30%p 가까이 확대되었던 KOSPI의 가격부담 해소. 2) 가격/밸류에이션 매력 재확인. 3/4분기, 연간 실적전망 하향조정이 멈추면서 현재 KOSPI 수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평가 될 수 있는 여건 마련. 3) 원/달러 환율 오버슈팅 인식. 최근 한국 수출, 기업이익 안정 등을 감안할 때 현재 원/달러 환율은 오버슈팅 구간에 위치. 원/달러 환율 1,175원선은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이고, 하락반전시 환차익이 클 수 있는 구간
-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은 8월 한국 ETF 자금 추이에서도 확인 가능. 8월 한 달 동안 한국 ETF로 5,000만 달러 이상 자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한국 ETF로 글로벌 자금이 유입된 것은 6개월만에 처음. 글로벌 섹터 ETF 추이 또한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에서 자금이 이탈하는데 반해, 반도체, IT, 필수소비재 섹터로는 자금유입 재개. 글로벌 펀드플로우, 섹터 펀드플로우에서 한국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있음을 시사
- 인터넷 업종 불안, 연휴를 앞둔데 따른 차익매물에 KOSPI 변동성이 커질 개연성이 큰 상황. 하지만, 향후 흐름이 더 나빠지기 보다는 정상화되고 회복되는 국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KOSPI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외국인 수급변화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음. 다만, 투자심리/수급이 취약해져 있음을 감안해 서두르기 보다는 변동성을 활용한 점진적인 비중확대 권고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KOSPI는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세에 불구하고 약 0.2% 하락. 삼성전자(+0.66%), SK하이닉스(+1.43%) 등 반도체주 강세에 KOSPI는 장 초반 3,139p까지 상승하기도 함. 그러나 카카오가 지난주 말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금일 5%대 하락세 기록해 증시 하락 주도. 이번주 미국, 중국 실물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기 회복 둔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오늘 중국 기업 규제 이슈에 홍콩 증시가 재차 변동성을 확대한 점도 투자 심리에 악재로 작용
- 중국 규제당국이 앤트그룹의 알리페이 서비스 분리를 추진한다는 보도 이어짐. 해당 계획에서는 앤트그룹은 사용자 정보를 새로운 합작 벤처로 넘기고 지분 일부는 국유로 지정될 것이라고 언급. 더불어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플랫폼 기업 종사자들에 대한 업무 연건을 검토하고 소득과 노동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며 주요 기업들과 면담 진행. 메이투안(-6.25%), 알리바바(-3.87%), 텐센트(-3.55%) 등 대형 플랫폼 기업들은 급락세 기록하며 홍콩 항셍지수는 1.85% 하락. 한편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1% 상승해 보합권 유지. 에너지 업종(+4.56)은 페트로차이나(+4.43%) 중심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정보기술, 자유소비재 업종은 각각 1.49%, 0.87% 하락. 일본 TOPIX는 지난 8월 27일부터 지난주 10일까지 8.44% 급등 이후 오늘 숨고르기 장세 보이며 0.25%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와 연동되어 장 중 1,175원까지 상승
- 업종별로는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철강/금속(+2.42%) 강세. 고려아연, POSCO 각각 4.33%, 3.33% 상승. 화학(+0.54%)은 천보(+8.49%) 등 2차 전지 소재주 중심으로 강세. 반면 카카오뱅크는 5.08% 하락해 은행(-3.9%) 약세로 이어짐. 더불어 건설업(-1.64%), 의약품(-1.46%) 약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카카오(-5.38%), NAVER(-1.22%) 등 인터넷/소프트웨어 업종 약세
- KOSDAQ은 외국인 및 기관 동반 순매도세에 약 1% 하락. 업종별로는 IT부품(+1.97%), 디지털컨텐츠(+0.35%) 강세. 특히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일본 흥행 소식에 상한가 기록. 반면 금융(-2.15%), 통신장비(-1.88%) 약세
- 인터넷 기업 불확실성 지속, 원/달러 환율의 반등 & 1,175원 회복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 외국인 투자자들의 스탠스가 완전히 바뀐 것인지, 일시적인 흐름인지 좀 더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그동안의 일방적인 매도세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주목해야 할 부분
- 그 이유는 1) 미국 증시와 가격갭 축소. 2020년 4월 이후 S&P500과 KOSPI 간의 가격갭이 8월을 기점으로 0으로 수렵. 2020년 11월 ~ 1월 중순까지 KOSPI 급등(동 기간동안 저점대비 44% 상승)으로 인해 30%p 가까이 확대되었던 KOSPI의 가격부담 해소. 2) 가격/밸류에이션 매력 재확인. 3/4분기, 연간 실적전망 하향조정이 멈추면서 현재 KOSPI 수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재평가 될 수 있는 여건 마련. 3) 원/달러 환율 오버슈팅 인식. 최근 한국 수출, 기업이익 안정 등을 감안할 때 현재 원/달러 환율은 오버슈팅 구간에 위치. 원/달러 환율 1,175원선은 추가 상승여력은 제한적이고, 하락반전시 환차익이 클 수 있는 구간
-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은 8월 한국 ETF 자금 추이에서도 확인 가능. 8월 한 달 동안 한국 ETF로 5,000만 달러 이상 자금 유입. 규모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지만, 한국 ETF로 글로벌 자금이 유입된 것은 6개월만에 처음. 글로벌 섹터 ETF 추이 또한 소재, 산업재, 경기소비재에서 자금이 이탈하는데 반해, 반도체, IT, 필수소비재 섹터로는 자금유입 재개. 글로벌 펀드플로우, 섹터 펀드플로우에서 한국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있음을 시사
- 인터넷 업종 불안, 연휴를 앞둔데 따른 차익매물에 KOSPI 변동성이 커질 개연성이 큰 상황. 하지만, 향후 흐름이 더 나빠지기 보다는 정상화되고 회복되는 국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KOSPI 변동성 확대는 비중확대 기회로 판단. 외국인 수급변화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음. 다만, 투자심리/수급이 취약해져 있음을 감안해 서두르기 보다는 변동성을 활용한 점진적인 비중확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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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략. 돌직구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판단과 전망/투자전략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어제 오늘 종목 관련해서 메일로 문의들 많이 주셨는데...
죄송하지만 답변은 하나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분석하는 사람이지 타이밍을 맞추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자문업/일임업종에 속해있는 사람도 아니여서 1:1로 말씀드리기도 어렵습니다.
(대가를 수취해야 답변드리는건 아니지만) 저는 무상으로 정보를 제공했을 뿐인데, 종목 하락했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시면 정말 난감합니다.
죄송하지만 답변은 하나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분석하는 사람이지 타이밍을 맞추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자문업/일임업종에 속해있는 사람도 아니여서 1:1로 말씀드리기도 어렵습니다.
(대가를 수취해야 답변드리는건 아니지만) 저는 무상으로 정보를 제공했을 뿐인데, 종목 하락했다고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으시면 정말 난감합니다.
기사 제목이 이해가 안되네요..
기존 최대 레버리지10배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2.5배까지 가능하다는 이유로.. 안전..?
https://m.ebn.co.kr/news/view/1499571/?sc=naver
기존 최대 레버리지10배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2.5배까지 가능하다는 이유로.. 안전..?
https://m.ebn.co.kr/news/view/1499571/?sc=naver
EBN
10월부터 CFD 증거금 40%…"안전한데 투자매력↓"
최대 10배의 레버리지가 매력이었던 차액결제거래(CFD)에 안전성이 보강된다. 증권사들은 일단 당국의 권고를 따른 후 행정지도 기간 내에 의견 개진 등을 통해 시장 위축은 막겠다는 입장이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CFD 증거금율을 최저 10%에서 40%로 상향하는 행정지도를 시행한다. CFD를 제공하는 전 증권사 대상이…
[NH/이규하] 휴대폰/IT부품산업
■ 휴대폰/IT부품산업 - 중국 시장, 갤럭시Z 대부분 모델 품절
- 금일 KH바텍, 파인테크닉스, 세경하이테크 등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밸류체인인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 주된 원인은 중국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시리즈 판매가 기대보다 판매가 저조하다는 우려라고 판단. 일각에서는 중국의 주요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징둥닷컴 등에서 실제 판매량이 사전 예약 대기 수치보다 현저하게 낮다며 실제 판매가 부진하다는 의견을 제시
- 하지만 당사가 징둥닷컴에서 확인해본 결과 갤럭시 Z Flip3 128GB 모델 2종을 제외하고 갤럭시Z Fold 3와 갤럭시 Z Flip3 대다수 모델이 품절되어 9월 17~ 24일 이후 재고 입고가 가능한 것으로 표시. 따라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실제로 판매가 부진한 것이 아니라 글로벌 갤럭시 Z 시리즈 판매 호조세에 따른 재고 부족이 낮은 판매량으로 비춰지는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
- 최근 이러한 판매 호조세를 고려했을 때 당사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향후 삼성전자의 주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으며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 820만대, 2022년 1,750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금일 관련 업체들의 주가 급락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02-768-7248)]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휴대폰/IT부품산업 - 중국 시장, 갤럭시Z 대부분 모델 품절
- 금일 KH바텍, 파인테크닉스, 세경하이테크 등 폴더블 스마트폰 관련 밸류체인인 업체들의 주가가 급락. 주된 원인은 중국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 Z 시리즈 판매가 기대보다 판매가 저조하다는 우려라고 판단. 일각에서는 중국의 주요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징둥닷컴 등에서 실제 판매량이 사전 예약 대기 수치보다 현저하게 낮다며 실제 판매가 부진하다는 의견을 제시
- 하지만 당사가 징둥닷컴에서 확인해본 결과 갤럭시 Z Flip3 128GB 모델 2종을 제외하고 갤럭시Z Fold 3와 갤럭시 Z Flip3 대다수 모델이 품절되어 9월 17~ 24일 이후 재고 입고가 가능한 것으로 표시. 따라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실제로 판매가 부진한 것이 아니라 글로벌 갤럭시 Z 시리즈 판매 호조세에 따른 재고 부족이 낮은 판매량으로 비춰지는 주요 원인이라고 판단
- 최근 이러한 판매 호조세를 고려했을 때 당사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향후 삼성전자의 주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으며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1년 820만대, 2022년 1,750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금일 관련 업체들의 주가 급락을 매수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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