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텔레그램 혹은 주변에 증권부 기자님이 계시다면 많은 연락 및 소개부탁드립니다.
기사화된다면 저는 저와 회사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고, 좋은 종목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매주 수요일 레포트 발간 전 메일로 PDF 송부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발간하는 종목이 괜찮다는 전제가 되어야겠죠.
메일 주소는
value@valuefinder.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기사화된다면 저는 저와 회사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고, 좋은 종목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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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9월 13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애플 규제에 이어 부채 한도 이슈로 하락
미 증시는 바이든과 시진핑의 전화 통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 했으나 테이퍼링 이슈 및 백신 접종 의무화 관련 소식에 관련주가 부진하며 상승 반납. 여기에 미 법원이 애플(-3.31%)의 반경쟁적 행위 관여에 대해 판결하자 상승하던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 되며 하락 전환. 특히 장 마감 앞두고 부채상한한도 협상 관련 이슈 및 미국의 대 중국 산업 보조금 조사 소식 등이 투자심리 위축시키며 낙폭이 확대되며 마감(다우 -0.78%, 나스닥 -0.87%, S&P500 -0.77%, 러셀2000 -0.96%)
변화요인: ①백신접종 ②세금 정책 ③애플 급락 ④부채한도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91212492036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애플 규제에 이어 부채 한도 이슈로 하락
미 증시는 바이든과 시진핑의 전화 통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 했으나 테이퍼링 이슈 및 백신 접종 의무화 관련 소식에 관련주가 부진하며 상승 반납. 여기에 미 법원이 애플(-3.31%)의 반경쟁적 행위 관여에 대해 판결하자 상승하던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 되며 하락 전환. 특히 장 마감 앞두고 부채상한한도 협상 관련 이슈 및 미국의 대 중국 산업 보조금 조사 소식 등이 투자심리 위축시키며 낙폭이 확대되며 마감(다우 -0.78%, 나스닥 -0.87%, S&P500 -0.77%, 러셀2000 -0.96%)
변화요인: ①백신접종 ②세금 정책 ③애플 급락 ④부채한도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91212492036_343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 전기차 보조금 대폭 확대
-기본 보조금은 대당 최대 7,500달러로 동일하고 5년간 적용 , 브랜드별 20만대 판매대수 적용 폐지해 무제한 적용, 보조금 지급도 후행적인 세금감면이 아니라 구매시 적용
-보너스 룰 적용 1; 미국의 자동차 노조연합 공장에서 조립된 전기차는 4,500달러 추가 보조. 50% 이상의 소재/부품을 미국에서 조달한 배터리 차 구매에 500달러 추가 보조금 지급
-보너스 룰 적용 2; 미국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7,500달러 기본보조금 적용기간을 5년 추가해 10년간 적용. 다만 미국 생산이라도 노조가입된 공장에서 생산되지 않았으면 추가 보너스 4,500달러 적용 못받음
-파격적인 보조금 확대로 확정시 내년부터 미국 전기차 판매 대수 레벨업 예상. 특히 미국 자동차 노조에 가입된 GM, 스텔란티스, 포드에서 생산된 전기차의 보조금이 큰 폭 증가하는 것에 주목
-대한민국 배터리 관련업체들 수혜 폭 커. 위의 미국 완성차 업체들과의 JV로 미국 배터리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하기 때문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1/09/11/dems-propose-new-electric-car-rebate-tesla-disadvantage/amp/
-기본 보조금은 대당 최대 7,500달러로 동일하고 5년간 적용 , 브랜드별 20만대 판매대수 적용 폐지해 무제한 적용, 보조금 지급도 후행적인 세금감면이 아니라 구매시 적용
-보너스 룰 적용 1; 미국의 자동차 노조연합 공장에서 조립된 전기차는 4,500달러 추가 보조. 50% 이상의 소재/부품을 미국에서 조달한 배터리 차 구매에 500달러 추가 보조금 지급
-보너스 룰 적용 2; 미국에서 생산된 전기차는 7,500달러 기본보조금 적용기간을 5년 추가해 10년간 적용. 다만 미국 생산이라도 노조가입된 공장에서 생산되지 않았으면 추가 보너스 4,500달러 적용 못받음
-파격적인 보조금 확대로 확정시 내년부터 미국 전기차 판매 대수 레벨업 예상. 특히 미국 자동차 노조에 가입된 GM, 스텔란티스, 포드에서 생산된 전기차의 보조금이 큰 폭 증가하는 것에 주목
-대한민국 배터리 관련업체들 수혜 폭 커. 위의 미국 완성차 업체들과의 JV로 미국 배터리공장에서 생산해 공급하기 때문
https://www.google.co.kr/amp/s/electrek.co/2021/09/11/dems-propose-new-electric-car-rebate-tesla-disadvantage/amp/
Electrek
Dems propose new $12,500 electric car rebate, Tesla left with $4,500 disadvantage
Democrats have proposed an updated electric car incentive program at the federal level, which would go through their $3.5 trillion social spending bill. It would remove the limit on the number of vehicles and replace it with a timeline, introduce a higher…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인프라부양안, 풍력, 태양광 지원확대
-풍력, 태양광 세액공제 2031년까지 최대 수준으로 유지, 2032년 80%, 2033년 60%
-에너지효율과 그린수소 생산도 지원
-9월말 목표로 인프라부양안을 긴급 예산조정권으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 이에 포함된 내용들이 계속 보도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71803-ways-and-means-committees-reconciliation-portion-includes-solar%3famp
-풍력, 태양광 세액공제 2031년까지 최대 수준으로 유지, 2032년 80%, 2033년 60%
-에너지효율과 그린수소 생산도 지원
-9월말 목표로 인프라부양안을 긴급 예산조정권으로 통과시키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계획. 이에 포함된 내용들이 계속 보도될 것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71803-ways-and-means-committees-reconciliation-portion-includes-solar%3famp
TheHill
House panel puts forth solar, environmental justice tax credits
The House Ways and Means Committee’s portion of Democrats' $3.5 trillion spending package includes increased tax incentives for clean energy and the creation of new tax credits for electric-vehicle
이런거에 속는 순진한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네요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 - 밀턴 프리드먼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91075761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다... - 밀턴 프리드먼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91075761
한국경제
"하루 수백만원 벌었다"…리딩방 '알바 사기극' 판쳐
"하루 수백만원 벌었다"…리딩방 '알바 사기극' 판쳐, "증거금 30만원만 있으면 거래" 바람잡이 고용해 투자자 유혹 혼자서 인증샷에 댓글 '1인多역' "사설거래소 이용 땐 처벌 받아"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pinned «이 텔레그램 혹은 주변에 증권부 기자님이 계시다면 많은 연락 및 소개부탁드립니다. 기사화된다면 저는 저와 회사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고, 좋은 종목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매주 수요일 레포트 발간 전 메일로 PDF 송부드리겠습니다. 물론 제가 발간하는 종목이 괜찮다는 전제가 되어야겠죠. 메일 주소는 value@valuefinder.co.kr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오늘 메일로 문의주신 내용이 그동안 제가 발간했던 레포트를 정리해둔 곳은 어디냐 는 것이었는데
네이버카페, 홈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tockvaluefinder
2. 홈페이지 - 공지사항
https://valuefinder.modoo.at/?link=76sc72y7
참고부탁드립니다
네이버카페, 홈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1.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tockvaluefinder
2. 홈페이지 - 공지사항
https://valuefinder.modoo.at/?link=76sc72y7
참고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 COVID19는 수많은 이해 관계자간 대립으로 답보 상태에 있던 의료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사회적?정책적 의제로 부상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 2020.9월 미국 FDA 디지털 헬스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지털 헬스센터를 별도로 설립. 이러한 정책적 연유에서인지 최근 1년 사이 미국 내 헬스케어 투자는 전방위로 디지털 헬스 분야에 쏠리고 있음
▶️ 미국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아직 초기 태동기, 관련 기업들 신생 기업이 다수이며 실적 성과도 미미. 다만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는 성장 산업 초기 프리미엄을 부여받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원격의료 기업들이 Pandemic 기간 보여준 놀라운 실적 성장률과 M&A 및 IPO 이슈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FDA와 CE 인허가 확대 통해 치료효과를 인정받기 시작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들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제휴 및 투자유치가 활발함. AI 영상진단과 신약개발 기업들도 각각 적용범위 확대와 L/O 및 파트너십 이슈 등으로 시장 관심을 높임
▶️ 국내는 원격진료, 처방의약품 택배, 개인 의료정보 활용 등에 대한 제도적 규제 완화가 아직은 미온적으로 미국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D2C 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개에 있어 제약 요인 존재. 오히려 의료계나 산업계 니즈가 존재하고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한 AI 진단과 AI 신약개발 성과가 빠를 것으로 전망. 이에 본 자료에서는 별도 파트 구성을 통해 해당 분야 시장현황과 전망, 관련 국내외 상장/비상장 기업 현황을 점검해 보았음
☞ 전체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z5oY5y >
★ ktb 성장산업 인뎁스 시리즈 - #3 디지털 헬스케어
▶️ COVID19는 수많은 이해 관계자간 대립으로 답보 상태에 있던 의료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사회적?정책적 의제로 부상시키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음. 2020.9월 미국 FDA 디지털 헬스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지털 헬스센터를 별도로 설립. 이러한 정책적 연유에서인지 최근 1년 사이 미국 내 헬스케어 투자는 전방위로 디지털 헬스 분야에 쏠리고 있음
▶️ 미국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아직 초기 태동기, 관련 기업들 신생 기업이 다수이며 실적 성과도 미미. 다만 기업가치 평가에 있어서는 성장 산업 초기 프리미엄을 부여받아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받고 있음. 원격의료 기업들이 Pandemic 기간 보여준 놀라운 실적 성장률과 M&A 및 IPO 이슈로 가장 주목받고 있으며, FDA와 CE 인허가 확대 통해 치료효과를 인정받기 시작한 디지털치료제 개발 기업들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제휴 및 투자유치가 활발함. AI 영상진단과 신약개발 기업들도 각각 적용범위 확대와 L/O 및 파트너십 이슈 등으로 시장 관심을 높임
▶️ 국내는 원격진료, 처방의약품 택배, 개인 의료정보 활용 등에 대한 제도적 규제 완화가 아직은 미온적으로 미국에서 활성화되어 있는 D2C 분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전개에 있어 제약 요인 존재. 오히려 의료계나 산업계 니즈가 존재하고 해외시장 진출이 용이한 AI 진단과 AI 신약개발 성과가 빠를 것으로 전망. 이에 본 자료에서는 별도 파트 구성을 통해 해당 분야 시장현황과 전망, 관련 국내외 상장/비상장 기업 현황을 점검해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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