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8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추석 연휴에 대한 경계심리를 높일 수 있는 요인
- 펀더멘털 환경 약화 & 이익 전망 부진으로 KOSPI 200일선 지지 확보 확인 필요
- 9월 FOMC 회의에 영향을 미칠 미국 8월 소비자물가 결과에 관심

■ 자산전략: 위험자산 호황 지속에 필요한 조건식
- 스프레드는 위험자산 가격의 본격 조정에 아직 여유가 있음을 시사
- 단 물가 정상화 과정에서 실질금리 상승으로 자산가격 조정압력 커져

■ 채권분석: 금리를 둘러싼 복잡한 역학관계 해석
- 고용지표에서 질적 개선 확인
- 임금상승 발 지속가능한 물가상승 압력 창출되는 가운데 공급 숏티지가 유발하는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
- 국채금리는 fair value에 점차 수렴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hjoMtw>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바이든, 대형기업 고용주에게 직원의 백신 예방 접종 요구. 미접종시 벌금 부과

WSJ, 바이든 직원 100명 이상인 모든 고용주는 직원에 백신 접종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최소한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보도.

산업안전보건청이 몇 주 내로 이러한 긴급 임시 기준을 발표할 예정

준수하지 않는 고용주는 최대 $14,000 벌금 부과

또한, 고용주는 직원의 백신 접종시 유급 휴가를 제공해야 함.

https://on.wsj.com/2X46e9s

백신 업체는 상승 마감. 바이오엔텍 +4.5%, 모더나 7.8%.

진단 업체는 큰 영향 없는 모습. 애보트 -0.84%, 홀로직 -0.98%, 다나허 -0.6%, 로슈 -2.68%
어제 ECB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moderately lower pace’와 ‘The lady isn’t tapering’ 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대한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보여주어 시장과 경제주체들의 센티먼트를 자극하지 않고, 예상이 어려운 코로나 변수에 대응 여력을 남겨두지 않기 위함이 아니었나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라가르드 총재는 PEPP 프로그램의 조정인 것이지 테이퍼링이 아니라며 12월 회의에서 추가 논의가 있을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황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어찌됐건 조심스럽게나마 정책 변화의 방향으로 한발 더 다가섰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라가르드 총재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한 ‘여인은 테이퍼링을 하지 않는다(The lady isn’t tapering’)’는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여인은 돌아서지 않는다(the lady is not for turning)'를 변형한 것입니다. 과거 1980년에 경제정책 변경 요구에 대해 맞서며 대처 전 총리가 이야기했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중국 플랫폼, 엔터 산업 규제로 인해 하이브 포함 엔터 전반 주가 부진한 모습입니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을 발판 삼아 글로벌 무대를 대상으로 K-POP 인기 높아짐에 따라, 중국 지역 의존도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원래도 높지 않습니다. “

매출액 기준, 중국 지역이 각 엔터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대로

-JYP 10% 미만(4-9%),
-SM 5%,
-YG(4-6%),
- 하이브(아시아 지역 10% 초반 가운데 대부분 일본, 중국 매출 거의 전무하다고 보심 됩니다)


1)하반기 주력 아티스트 컴백, 2)온라인 플랫폼 산업의 수익성 가시화,3)엔터/미디어 산업간 늘어나는 m&a와 투자, 4)하반기 실적 우상향 등 감안 시, 현 조정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되며 펀더멘탈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근 1년간 증권가 레포트가 나온적없는 업체와 컨콜했는데..
이래저래 저평가된 종목들이 좀 많은 것 같긴하네요 여전히

오늘은 오후 3시에 여의도에서 NDR이 2곳 있어 다녀올 듯 합니다.

시장 변동성이 너무 크네요. 더 잘 아시겠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해보입니다.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
[유안타 유통 이진협]

※ 롯데쇼핑, 한샘 인수 SPC 지분 투자 참여 관련 코멘트

- 롯데쇼핑은 IMM으로부터 한샘 지분 인수를 위한 SPC에 LP로 참여 확정을 확인받았다 밝힘

- 해당 SPC에 2,995억원을 출자하여, 약 6%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딜 클로징은 10월 중 전망

- 일단은 한샘의 경영권은 IMM 측에서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며, 추후 한샘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 우선 실적에 대한 영향은 미미. 당사 한샘 2022년 지배순이익 추정치가 1,015억원으로 지분 인수에 따른 지분법손익은 연간 60억원 수준. 2,995억원을 전액 차입으로 조달한다고 가정할 때, 이자비용은 연간 75억원 수준

- 시너지 측면에서 한샘 리하우스 인테리어 패키지에 대해 롯데하이마트, 백화점 등이 가전 패키지를 공급하는 것, 롯데 유통망에 한샘의 유통망 확대 등을 생각해볼 수 있으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전략이 버티컬 커머스 강화라는 측면에서 가구 버티컬인 한샘몰과 롯데ON과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수 있을 것

- 롯데그룹 차원에서 본다면, 롯데건설과 한샘의 시너지도 충분히 기대 가능할 것

- 당사는 해당 인수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장 중 시황] 200일 이평선(3,100선)은 사수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RA 김정윤]

- KOSPI는 약 0.4% 상승하며 반등세 기록. 최근 플랫폼 규제 강화 우려에 급락세 기록한 카카오, NAVER는 각각 2.33%, 3.26% 상승해 증시 강세 주도.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5,000억원 이상 선물 순매수. 다만 장 중 현물 순매도세가 확대되며 KOSPI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

- 전일 ECB는 자산 매입 속도를 완만하게 둔화하겠다고 발표. 다만 이는 테이퍼링이 아니며 여전히 통화완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한 가운데 금일 중화권 증시 강세도 아시아 전반적인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특히 게임 플랫폼 규제 우려 완화된 점은 긍정적. SCMP는 이전에 당국은 신규 온라인 게임 승인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고 보도했지만 이후 중단이 아닌 승인 속도 둔화라고 정정. 홍콩 항셍지수, 항셍테크지수는 각각 1.65%, 2.6% 상승. 더불어 바이든 대통령-시진핑 주석 전화회담으로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 유입. 중국 상해종합지수(+0.43%)는 중국초상은행(+4.22%), 중국인수보험 등 지주사 주가 강세(상해 지주사 지수 +1.28%) 돋보임

- 한편 최근 중국 증시에 주목할 만한 점은 CSI 중앙 국유기업 지수(CSI Central SOE Index) 강세. 해당 지수는 중국 정부의 지분이 있는 국유기업 A주로 구성. 규제 불확실성에서 떨어진 전통 국유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매력이 부각되어 지수는 지난 8월 3일 이후 16.7% 급등하며 2015년 이후 최고치 경신 지속

-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해 오전에 1,173원까지 기록. 이후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 유입, 위안화 강세 압력 확대에 원/달러 환율도 상승폭 대부분 반납. 현재 1,169원 수준에서 등락 반복 중

- 업종별로는 섬유/의복(+1.46%), 통신업(+1.36%), 전기가스업(+1.23%) 강세. 시총 상위단에서는 최근 낙폭이 컸던 인터넷, 조선주 반등세 돋보임. 더불어 애플카 협력 기대감 재차 유입되어 LG전자, LG이노텍은 각각 3.895, 3.16% 상승. 반면 은행(-3.31%) 약세. KOSPI200에 편입된 카카오뱅크에 대한 공매도가 가능해진 가운데 금일 4.17% 하락 중. 같이 편입된 크래프톤도 5% 이상 하락 중

- KOSDAQ은 개인, 외국인 순매수 속에 약 0.2% 상승. 업종별로는 IT부품(+1.35%), IT하드웨어(+0.75%), 반도체(+0.65%) 등 IT업종 강세. 반면 운송장비/부품(-0.77%), 디지털컨텐츠(-0.58%) 약세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상) 카카오 (하) NAVER

금일 두 업체의 차이점(?)은 갭을 메웠냐 못메웠냐 인 것 같습니다. 그냥 눈에 들어옴..
거래대금 (기준 천원)
카카오 : 1,123,000,000
NAVER : 470,000,000

카카오가 거래대금도 2.4배 정도 더 많았네요
<금일 완성차 주가급락 코멘트>

- 금일 완성차/부품 업체들 전반에 걸친 주가 급락사유는 크게 두가지로 해석되며, 일시적 이슈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1) 전일 보도된 말레이시아 소재 반도체 후공정 업체인 Unisem의 생산차질 발표와 2) 애플의 자동차 자체생산 가능성 보도가 그 두가지

- Unisem은 인피니언, ST마이크로 등 시스템 반도체 업체들의 업체들의 패키징, 테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 COVID-19 영향으로 인해 발생한 인력피해(사망자 3건 발생)등의 여파로 9월 8일~15일, 7일간 가동중단 발표

- 특히 금번 생산중단으로 인해 Unisem은 총 매출액 중 약 2%에 해당되는 생산중단을 밝혔는데, $20M수준에 해당

- 일반적으로 Unisem의 자동차용 반도체 비중이 전체에서 약 12% 수준으로 알려졌는데, 시가로 계산시 $2.4M에 해당될 것으로 추정됨

- 금번 이슈는 순전히 COVID-19 영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15일 이후부터는 가동률의 순차적 개선이 이뤄질 수 밖에 없음

- 또한 말레이시아의 확진자 수는 8월 25일 2.2만명을 기록 후 빠르게 감소 중. 9월 8일 기준으로 1.9만명을 기록중이며 백신접종률은 58.9%에서 65.6%로 증가

- 또한 금번 이슈는 현대차의 아산공장(쏘나타, 그랜져 생산)에만 국한된 이슈로, 기아의 한국공장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보임

- 현재 시점에서 금번 이슈가 완성차의 10월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되지 않음. 11월 부터는 완성차의 특근 가능성이 분명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번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기아의 경우 한편, 연초이후 지속적으로 애플카 위탁생산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해 왔으나, 전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자체 자동차 생산 가능성이 제기. 이를 통해 애플카 위탁 생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소멸 역시 미비하나마 주가하락에 추가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검수 규정 내용임

※ 이베스트증권 자동차 텔래그램 채널: https://bit.ly/2lOzoH5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03512
리서치업체 밸류파인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2차전지 배터리 전 공정(전극·조립·활성화·모듈 및 팩) 비전검사장비를 생산하는 엔시스를 “2차전지 검사장비 ‘끝판왕’”이라고 표현하며 대표 수혜주로 꼽았다. 비전검사장비는 외부 용접 과정에서 천공(핀홀)이 찢어졌는지 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폭 혹은 두께가 일정한지를 확인하는 외관 검사장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