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8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2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 유안타 [Quant 김광현]
(6월로 돌아온 카카오와 NAVER)

■ 카카오와 NAVER, 이틀 연속 급락

• 이틀 동안 카카오는 -10.1%, -7.2% 하락
• 같은 기간 NAVER는 -7.9%, -2.6% 하락
• 카카오는 6/8일, NAVER는 6/22 이후 최저치

■ 하락의 이유를 논하기 보다는
상승의 이유를 되물어야

• 최근 이틀 하락의 이유로 꼽는 것은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규제
• 해당 서비스의 이익기여도는 두 종목 모두 미미
• 있던 것이 없어지는게 아니지만, 주가는 하락
• 오히려, 그 이전의 상승이 없는 것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아니었는지... 냉정한 판단이 필요

* 본 내용은 당사 Compliance 승인을 득함
증권사도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대부분 증권사가 역피라미드로 쥬니어가 제일 적죠

본사야 꾸준히 뽑긴하는데
특히 증권사 PB는 거의 고갈상태

웬만한 지점은 막내가 젊으면 대리이고 과장님들이 막내인곳도 허다..
ECB는 기준금리(0.00%)와 예금금리(-0.50%), 한계대출금리(0.25%)를 동결하는 가운데 PEPP프로그램을 활용한 채권 매입속도를 직전 2개 분기보다 늦추겠다(slow)고 발표하였습니다.

다만 PEPP 프로그램의 총 한도(1.85조유로)와 자산매입 프로그램(월 200억유로) 유지 계획을 통하여 점진적 정책 변화 의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추석 연휴에 대한 경계심리를 높일 수 있는 요인
- 펀더멘털 환경 약화 & 이익 전망 부진으로 KOSPI 200일선 지지 확보 확인 필요
- 9월 FOMC 회의에 영향을 미칠 미국 8월 소비자물가 결과에 관심

■ 자산전략: 위험자산 호황 지속에 필요한 조건식
- 스프레드는 위험자산 가격의 본격 조정에 아직 여유가 있음을 시사
- 단 물가 정상화 과정에서 실질금리 상승으로 자산가격 조정압력 커져

■ 채권분석: 금리를 둘러싼 복잡한 역학관계 해석
- 고용지표에서 질적 개선 확인
- 임금상승 발 지속가능한 물가상승 압력 창출되는 가운데 공급 숏티지가 유발하는 물가상승 압력은 완화
- 국채금리는 fair value에 점차 수렴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hjoMtw>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바이든, 대형기업 고용주에게 직원의 백신 예방 접종 요구. 미접종시 벌금 부과

WSJ, 바이든 직원 100명 이상인 모든 고용주는 직원에 백신 접종을 요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 최소한 매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한다고 보도.

산업안전보건청이 몇 주 내로 이러한 긴급 임시 기준을 발표할 예정

준수하지 않는 고용주는 최대 $14,000 벌금 부과

또한, 고용주는 직원의 백신 접종시 유급 휴가를 제공해야 함.

https://on.wsj.com/2X46e9s

백신 업체는 상승 마감. 바이오엔텍 +4.5%, 모더나 7.8%.

진단 업체는 큰 영향 없는 모습. 애보트 -0.84%, 홀로직 -0.98%, 다나허 -0.6%, 로슈 -2.68%
어제 ECB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moderately lower pace’와 ‘The lady isn’t tapering’ 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대한 조심스러운 스탠스를 보여주어 시장과 경제주체들의 센티먼트를 자극하지 않고, 예상이 어려운 코로나 변수에 대응 여력을 남겨두지 않기 위함이 아니었나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라가르드 총재는 PEPP 프로그램의 조정인 것이지 테이퍼링이 아니라며 12월 회의에서 추가 논의가 있을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황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어찌됐건 조심스럽게나마 정책 변화의 방향으로 한발 더 다가섰다고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라가르드 총재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며 이야기한 ‘여인은 테이퍼링을 하지 않는다(The lady isn’t tapering’)’는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여인은 돌아서지 않는다(the lady is not for turning)'를 변형한 것입니다. 과거 1980년에 경제정책 변경 요구에 대해 맞서며 대처 전 총리가 이야기했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중국 플랫폼, 엔터 산업 규제로 인해 하이브 포함 엔터 전반 주가 부진한 모습입니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을 발판 삼아 글로벌 무대를 대상으로 K-POP 인기 높아짐에 따라, 중국 지역 의존도 점점 더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원래도 높지 않습니다. “

매출액 기준, 중국 지역이 각 엔터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대로

-JYP 10% 미만(4-9%),
-SM 5%,
-YG(4-6%),
- 하이브(아시아 지역 10% 초반 가운데 대부분 일본, 중국 매출 거의 전무하다고 보심 됩니다)


1)하반기 주력 아티스트 컴백, 2)온라인 플랫폼 산업의 수익성 가시화,3)엔터/미디어 산업간 늘어나는 m&a와 투자, 4)하반기 실적 우상향 등 감안 시, 현 조정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판단되며 펀더멘탈 우려는 제한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근 1년간 증권가 레포트가 나온적없는 업체와 컨콜했는데..
이래저래 저평가된 종목들이 좀 많은 것 같긴하네요 여전히

오늘은 오후 3시에 여의도에서 NDR이 2곳 있어 다녀올 듯 합니다.

시장 변동성이 너무 크네요. 더 잘 아시겠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해보입니다.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
[유안타 유통 이진협]

※ 롯데쇼핑, 한샘 인수 SPC 지분 투자 참여 관련 코멘트

- 롯데쇼핑은 IMM으로부터 한샘 지분 인수를 위한 SPC에 LP로 참여 확정을 확인받았다 밝힘

- 해당 SPC에 2,995억원을 출자하여, 약 6%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딜 클로징은 10월 중 전망

- 일단은 한샘의 경영권은 IMM 측에서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며, 추후 한샘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한 것으로 보임

- 우선 실적에 대한 영향은 미미. 당사 한샘 2022년 지배순이익 추정치가 1,015억원으로 지분 인수에 따른 지분법손익은 연간 60억원 수준. 2,995억원을 전액 차입으로 조달한다고 가정할 때, 이자비용은 연간 75억원 수준

- 시너지 측면에서 한샘 리하우스 인테리어 패키지에 대해 롯데하이마트, 백화점 등이 가전 패키지를 공급하는 것, 롯데 유통망에 한샘의 유통망 확대 등을 생각해볼 수 있으며,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전략이 버티컬 커머스 강화라는 측면에서 가구 버티컬인 한샘몰과 롯데ON과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수 있을 것

- 롯데그룹 차원에서 본다면, 롯데건설과 한샘의 시너지도 충분히 기대 가능할 것

- 당사는 해당 인수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